2014년 뉴질랜드 경제전망 - 물가, 금리, 부동산, 환율, 주식

하병갑 0 7,038 2014.01.29 10:40
인사이드.jpg

[물가] 올해도 물가안정 계속……총선, 부동산 공급부족에 따른 상승 압력 여전  
부동산시장이 주춤하면서, 지난해 4/4/분기 평균 물가상승률이 겨우 0.1% 인상에 그친데  힘입어, 지난해 연간 물가상승율은 중앙은행 최고 마지노선인 3%의 절반에 해당하는  1.6퍼센트 오른 것으로 밝혀져,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억제정책이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뉴질랜드의 대표적 물가지수인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2000년이래 연평균 2.7퍼센트 상승을 기록하며, 물가안정 목표를 달성해 오고 있으며, 이러한 안정기조는 올해도 계속될 전망이다.   

그러나, 연말로 예정된 총선과 부동산 공급부족, 낙농제품 가격인상, 크라이스트처치 재건 등의 요인으로 물가상승 압력은 여전히 잠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물가상승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로 금리인상이 앞당겨져야 한다는 경제전문가들의 주문이 늘고 있다.     

지난해 4/4분기동안 주택가격과 수도세, 전기세, 가스료 등 공공요금이 평균 0.5% 올랐고, 부동산관리 서비스료는 1.6%, 우유, 치즈, 달걀 등 생필품 가격이 4.2% 오른 반면, 연말에 연례적으로 인상되는 국제선 항공료가 무려 12퍼센트 인상됐다. 

토마토, 상추, 오이가격이 3/4분기에 비해 거의 절반으로 내린데 힘입어, 채소가격이 연평균 20퍼센트나 하락했고, 3/4분기에 5.6퍼센트 인상됐던 휘발류가격도 4/4/분기에 3.5% 내려(보통 휘발유 1리터기준 평균 $2.09) 그나마 서민들의 근심을 덜어준 것으로 나타났다. 

[금리] 금리인상은 기정사실……금리수준과 융자조건, 모기지 전문가 도움 받아야 
2011년 3월10일부터 유지돼 온 기준금리(OCR) 2.5%가 오른다는 데는 이론이 없지만, 그 시기를 놓고 예정보다 앞당겨 정례적인 기준금리 조정시기인 오는 1월30일에 발표될 것인지, 아니면 이미 예고한 대로 분기마다 발표되는 3월 10일 금융정책보고서(MPS) 발표때 까지로 미뤄질 지가 관심사다.   

은행권 경제전문가들은 총선과 부동산 수급 불균형에 따른 물가상승 압력이 계속된다면, 올 연말까지 중앙은행의 기준금리는 현재의 2.5퍼센트에서 3.75퍼센트까지 오를 것이고, 이에 따라 시중은행의 변동금리는 7 퍼센트까지 인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30만달러를 융자받은 소비자의 경우, 월 상환부담액은 추가로 2백달러가 늘게 된다.

다만, 이자율 상승폭은 중앙은행의 기준금리와 시중은행의 변동금리간에 발생하는 마진을 이자율 전쟁을 벌이고 있는 각 은행이 얼마나 감당할 것인가에 달려있다. 

위축된 모기지시장에서는 타 은행에서 옮겨오는 고객에게 공짜 지원금을 주거나 은행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등 시중은행간에 선전포고 없는 ‘손님 빼앗기 전쟁’이 한창이다.

키위 은행의 경우, 올 1월부터 주택융자를 자기은행으로 옮기고 은행이용을 계속하는 고객의 계좌에 올해를 나타내는 숫자인 2,014달러를 공짜로 입금시켜주는가 하면, 웨스트 팩 은행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자기은행에 수입을 입금시키는 고객에게 5,000달러를 받을 수 있는  ‘로또’ 참가권을 부여하고 있고, BNZ은행도 신규 융자고객에 한 해 기존의 높은 신용카드 이자율대신 주택융자 이자율을 적용하는 신용카드를 발급해주고 있다.   

그러나, 세상에 공짜는 없다. 특히나, 은행같이 영리한 기업집단이 자사의 손실을 감수하고 내미는 유혹에는 반드시 가시가 있게 마련이다. 대부분의 은행들이 제공하는 2천달러 정도의 일회성 혜택을 받기보다 낮은 이자율을 선택하면 장기적으로 오히려 4만 - 5만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  

따라서, 은행들의 달콤한 일회성 선심공세에 현혹되지 않으려면 충동계약보다는 모기지 융자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시중은행간의 대출금리 수준과 조건들을 꼼꼼이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부동산] AK부동산시장, 진정국면 진입……. 주택 판매지표 확연한 감소 
지난 10월초부터 실시된 중앙은행(RBNZ)의 모기지 대출비율 제한조치와 금년 상반기로 예고된 금리인상의 영향으로 새해 오클랜드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뉴질랜드 부동산협회(REINZ)가 발표한 12월 부동산 판매실적에 따르면, 크리스마스와 연말시즌으로 인해 영업일수가 줄어든 탓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택 판매총액, 주택매매 거래숫자, 그리고, 신규 리스팅 숫자와 재고 부동산 숫자 등 주택 판매지표가 확연히 감소해 오클랜드 부동산시장이 진정되고 있다는 기미가 도처에서 감지되고 있다. 

우선, 전국 주택판매 총액의 절반은 오클랜드와 크라이스트처치가 차지하는데, 특히, 오클랜드의 경우, 11월의 20억 7천만달러에서 12월에는 15억 7천만달러로 24퍼센트가 폭락하며 상승기세가 꺾였다.

또,  주택 한 채당 평균 판매일 수는 31일에서 30일로 근소하나마 줄었지만, 오클랜드의 12월 평균 매매가격은 주택의 경우 11월의 62만달러에서 3퍼센트 감소한 60만달러(아파트 평균매매가는 34만달러)였고, 땅(섹션)은 38만달러였다.  

같은 기간 오클랜드에서 판매된 주택수는 2,201채로 전년 12월에 비해서도 1.1퍼센트 하락했고, 계절적 요인을 감안하더라도 11월 판매수 2,794채에 비해 무려 21.2%가 감소한 것이 눈에 띈다. 

신규 리스팅 감소와 함께, 재고 부동산숫자도 줄어드는 등 다음 달 판매물건 숫자가 줄고 있다. 12월의 신규 부동산 리스팅 숫자는 11월의 13,311건에서 8,010건으로 무려 40퍼센트  감소했고, 전년에 비해서도 6퍼센트가 감소한 반면, 안 팔리고 다음해로 넘어간 12월 재고 부동산도 전년도 동기의 45,213채에 비해 9퍼센트가 감소한 42,513채로 나타났다.

한편, 12월동안 오클랜드에서 Auction에 의한 판매비율은 11월의 44퍼센트에서 37퍼센트로 감소했고, Tender는 미미한 수준인 1.5퍼센트에 그쳤다. 

[환율] 금리인상 기대로 절상 행진중…… 호주화 대비 8년만에 최고 강세
조만간 있을 중앙은행의 금리인상 조치 기대에 힘입어, 연초부터 뉴질랜드 달러가 강세를 보이며 기대보다 다소 빨리 절상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주요 5대 무역상대국 통화대비 키위 1달러의 가치는, 최근 8년동안 최고 수준인 호주화 94.80센트로 최고 강세를 보였고, 미화 83.21센트, 일본화 86.67엔, 유로화 61.35 유로, 영국화 50.64 펜스와 등가를 나타냈으며, 참고로 한국 원화 885.16원과 같은 가치를 나타냈다(1월21일 오전 11시10분 현재, RBNZ자료). 

뉴질랜드의 주요 5대 무역상대국 통화를 가중평균하여 키위 달러가치를 측정하는 무역가중지수(TWI)는, 뉴질랜드 통화의 환율변동이 뉴질랜드 경제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지표로 사용되는데, 11월말의 77포인트에서 1월21일 현재 2포인트 상승한 79포인트를 나타내 최근의 주요 통화에 대한 키위달러의 강세를 증명했다(1979년 6월 100포인트기준).

[주식] 주가지수, 연초부터 힘찬 출발……지난 11월보다 이미 1%이상 상승  
새해에는 ‘안정’ 보다 ‘성장’에 방점을 찍고 있는 세계경제의 흐름을 반영한 국제 주식시장의 강세에 편승하여 뉴질랜드 주식시장이 연초부터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우량 상장기업 50개로 구성돼, 뉴질랜드 주식시장의 주요 지표로 인용되는‘NZ 50지수’는 전날보다 28.67포인트(0.6%) 상승한 4,950.34포인트를 기록하며, 지난해 11월 최고치보다 1%이상 상승했다(웰링턴 증권시장 1월22일 5시기준).   

                                   <객원기자 하병갑>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KS Trans Co. LTD (KS 운송 (주))
KS TRANSPORT / KS 운송 (YEONGWOONG Co. Ltd) T. 0800 479 248
홍길동투어
뉴질랜드 남북섬 투어 전문 여행사(8/12/23인승 다수 차량 보유)가족, 친지, 모임, 동호인, 신혼여행 및 어학연수팀 등 투어뉴질랜드 여행, 현지 여행사, 홍길동, 남섬, 북섬, 반지의 제왕, 호빗, T. (09)625-6789
Total Cleaning & Total Paint
cleaning, painting, 카펫크리닝, 페인팅, 물 청소, 토탈 크리닝 T. 0800157111

너무 잦은 공공기관의 실수

댓글 0 | 조회 2,793 | 2014.06.10
지난해 뉴질랜드 최대 유제품 회사 폰테라는 자사의 유청 단백질 농축물이 식중독과 신경마비를 일으킬 수 있는 보툴리눔 박테리아에 오염됐다고 발표했다. 얼마후 이는 잘못된 사실로 밝혀… 더보기

중국인 부자들이 몰려 온다

댓글 0 | 조회 6,569 | 2014.05.27
뉴질랜드가 돈많은 중국인들의 이주 국가로 각광받고 있다. 앞으로 중국인 신흥 부자들의 뉴질랜드 이주가 더욱 많아지고 뉴질랜드 경제의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중… 더보기

NZ 안전 파수꾼, LandSAR

댓글 0 | 조회 2,047 | 2014.05.27
고도성장에 가려졌던 안전불감증이 세월호 침몰이라는 전대미문의 대재난으로 나타나면서 대한민국이 큰 충격에 빠진 지 한 달여가 넘었다. 그 한달 여 동안 고국의 일이기에, 또한 제대로… 더보기

대출규제가 주택시장에 몰고 온 변화

댓글 0 | 조회 5,907 | 2014.05.14
중앙은행의 대출규제 조치가 시행된지 7개월이 지났다. 집값 상승을 막고 금융권의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해 중앙은행은 지난해 10월 1일부터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을 제한했다. 이에 따라… 더보기

결혼과 이혼 통계로 본 2013년의 NZ

댓글 0 | 조회 7,856 | 2014.05.13
작년 12월 31일까지 1년 동안 뉴질랜드에서 이뤄진 결혼등록 건수는 모두 19,237건이었으며 반면 이혼 건수는 8,279건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자료는 뉴질랜드 통계… 더보기

비트코인과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5,398 | 2014.04.24
뉴질랜드에서는 처음으로 지난달 31일 비트코인(Bitcoin)용 ATM 2대가 선보였다. 지난해 10월 세계 최초로 캐나다 밴쿠버에 설치된 이후 세계 120대 정도 밖에 안되는 A… 더보기

우리는 결코 잊지 않습니다

댓글 0 | 조회 2,880 | 2014.04.23
4월 25일(금)은 ‘ANZAC Day’이다. ‘ANZAC’은 ‘Australian & NZ Army Corps(호주 뉴질랜드 연합군)’의 약자로 이 날은 양국의 현충일이라… 더보기

뉴질랜드 3위 건설사의 부도처리와 ‘빚잔치’

댓글 1 | 조회 6,703 | 2014.04.09
- ‘Mainzeal 건설’의 시장퇴출 과정을 돌아보며 - 2013년 2월초, 뉴질랜드 3위 건설사인 Mainzeal 건설(주)이 건축경기 하락에 따른 자금압박을 견디다 못해 최종… 더보기

불붙은 인터넷 TV 경쟁

댓글 0 | 조회 3,630 | 2014.04.08
텔레콤 뉴질랜드(Telecom New Zealand)가 몇 달 안에 회사명을 스파크(Spark)로 바꾸고 인터넷 TV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련 업체들… 더보기

보금자리 마련, 갈수록 어려워지나?(Ⅱ)

댓글 0 | 조회 4,140 | 2014.04.08
국민들의 주거생활과 관련된 2013 센서스 자료가 지난 3월 18일 발표됐다. 지난 호에서는 주택의 형태별 상황과 침실 수, 또는 주택의 대형화 추세 등을 알아본 데 이어 이번 호… 더보기

보금자리 마련, 갈수록 어려워지나?

댓글 0 | 조회 4,667 | 2014.03.26
▲ 주거시설의 1/3 이상이 공동주택인 웰링톤 도심 전경 각각 얼마나 되는 가정들이 자기집, 또는 셋집에서 살고 있으며 또한 그들이 사는 집들은 어떤 형태인지 등 뉴질랜드 국민들의… 더보기

상승 기조에 접어든 금리

댓글 0 | 조회 4,034 | 2014.03.25
중앙은행이 지난 13일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2011년 3월 크라이스트처치 지진에 따른 경제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사상 최저 수준인 2.5%로 인하한지 3년 만에 인상이다. … 더보기

한국 통일정책 빠진 NZ <통일 골든 벨>

댓글 0 | 조회 2,532 | 2014.03.25
민주평통 <통일 골든 벨> ‘한인의 날’ 최고 하이라이트 지난 3월15일(토), 40주년을 맞은 오클랜드 ‘한인의 날’ 행사에는, 태풍으로 비바람부는 굿은 날씨에도 불구… 더보기

치명적인 단맛의 유혹

댓글 0 | 조회 5,510 | 2014.03.12
최근 뉴질랜드 국민들의 연간 설탕 소비량이 지나치게 많다는 사실이 재확인되면서 설탕과 그의 대체재로 개발된 아스파탐을 비롯한 각종 인공감미료의 유해성에 대한 해묵은 논쟁도 다시 한… 더보기

가깝고도 먼 이웃, 호주

댓글 0 | 조회 3,774 | 2014.03.11
뉴질랜드와 호주의 정상들이 회담을 열면 흔히 양국간의 특별한 관계를 언급하며 ‘가족’ 또는 ‘형제’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같은 영국 조상에 같은 언어를 사용하며 왕래가 잦고 비슷… 더보기

공인중개사, 신뢰받는 전문자격으로 변신 중

댓글 0 | 조회 5,131 | 2014.03.11
1월 자격증 신규 취득자, 전년 동기대비 38% 증가 공인중개사 감독청(REAA) 통계에 따르면, 금년 1월 한 달동안 새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개인은 138명이며, 이는 … 더보기

‘해상왕 장보고’ 남극까지 진출한다

댓글 0 | 조회 4,237 | 2014.02.26
▲ 장보고 기지 전경 한국의 2번째 남극 연구기지이자 3번째 극지 연구기지인 ‘장보고 기지’가 2년간 공사를 끝내고 지난 2월 12일(현지시간) 마침내 완공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 더보기

정부가 학교개혁에 나서는 이유

댓글 0 | 조회 2,460 | 2014.02.25
존 키(John Key) 총리는 지난달 23일 3억5,900만달러를 투입하는 학교개혁정책을 발표했다. 국민당 정부가 집권한 이후 가장 많은 질타를 받은 부문이 교육부이다. 노동당이… 더보기

하루를 근무해도 휴가수당 지급해야

댓글 0 | 조회 4,300 | 2014.02.25
고용관계의 기본정신……“좋은 신뢰관계(Good faith)” 오클랜드 한인회(회장 김성혁)는 한인 현지 정착정보 세미나의 일환으로 지난 2월12일, 뉴질랜드 ‘비지니스, 혁신 &a… 더보기

“핵 전쟁에도 살아 남은 NZ 해변 마을”

댓글 0 | 조회 5,209 | 2014.02.12
▲ 포트 레비의 전경 뉴질랜드 남섬의 한 한적한 해변 마을이 핵 전쟁 이후에도 살아 남은 미국 중서부의 오래 전 시골 마을로 탈바꿈했다. 이는 아예 땅덩어리 일부를 떼어내 미국으로… 더보기

NZ 국기 바뀌려나

댓글 0 | 조회 4,701 | 2014.02.11
뉴질랜드 국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청색 바탕에 영국 국기인 유니언 잭이 왼쪽 위에 있고 오른쪽에는 가장자리 선이 흰색으로 된 빨간색 남십자성 별 4개가 들어 있는 뉴질랜드… 더보기

[독자의견]을 통해 본 오클랜드 시민의 소리

댓글 0 | 조회 2,034 | 2014.02.11
바야흐로 올해는 ‘선거의 해’다. 3년마다 실시되는 뉴질랜드 국회의원 총선거가 실시되기 때문이다. 하반기로 예정된 선거를 앞두고 연초부터 다양한 선거이슈가 불거져 나오면서, 각 정… 더보기

“‘고래싸움’ 과연 누가 이길까?”

댓글 0 | 조회 4,199 | 2014.01.30
▲ 시 셰퍼드 소속 봅 바커 호의 모습 남빙양에 기온이 올라가면서 고래잡이 시즌도 본격 도래하자 환경보호그룹인 ‘시 셰퍼드(Sea Shepherd)’와 일본 포경선단 사이에 또 한… 더보기

이민문호 넓혀 ‘규모의 경제’ 실현해야

댓글 0 | 조회 4,917 | 2014.01.29
지난해 인구 센서스 결과 뉴질랜드의 인구성장 속도가 느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가 경제규모를 확대하고 면적에 걸맞은 인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이민문호를 더욱 넓혀야 할… 더보기
Now

현재 2014년 뉴질랜드 경제전망 - 물가, 금리, 부동산, 환율, 주식

댓글 0 | 조회 7,039 | 2014.01.29
[물가] 올해도 물가안정 계속……총선, 부동산 공급부족에 따른 상승 압력 여전 부동산시장이 주춤하면서, 지난해 4/4/분기 평균 물가상승률이 겨우 0.1% 인상에 그친데 힘입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