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싸움의 승자는 ‘H’

댓글 0 | 조회 2,452 | 2015.11.25
북섬 서해안에 자리 잡은 ‘왕가누이(Wanganui)’가 150년 만에 자기 이름을 되찾게 됐다. 도시 이름이 완전히 바뀌는 것이 아니라 단지 ‘h’라는 글자 하나만 추가되는데, … 더보기

형제(?)의 나라, 호주에서 짖밟히는 키위 인권

댓글 0 | 조회 6,063 | 2015.11.12
뉴질랜드와 호주의 정상들이 만나면 양국간의 특별한 관계를 언급하며 가족 또는 형제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신임 말콤 턴불(Malcolm Turnbull) 호주 총리가 지난달 첫… 더보기

위급한 어린이 환자를 살려라!

댓글 0 | 조회 2,260 | 2015.11.11
태어나자마자 목숨이 경각에 달렸던 한 신생아를 살려낸 기적 같은 이야기가 최근 국내 언론에 소개됐다. 이 아기를 구하는 데는 당연히 전문 의료진들의 신속했던 대응이 가장 중요한 역… 더보기

특별 세일이 ‘특별’ 하지 않은 이유

댓글 0 | 조회 5,100 | 2015.10.29
뉴질랜드는 세일 천국이다. 연초 ‘January 세일’부터 시작되는 세일은 연말 세일에 이르기까지 다른 제목으로 거의 연중 진행된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정가로 물건을 구입하면 왠… 더보기

인명구조와 준법, 무엇이 우선일까?

댓글 0 | 조회 2,805 | 2015.10.28
지난 10월 16일(금) 카이코우라 지방법원에서는 한 헬리콥터 조종사의 항공법 위반 혐의에 대한 재판이 진행됐다. 이날 재판정 안팎에는 그를 지지하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을 뿐만… 더보기

2038년, 아시안이 마오리 인구 앞선다

댓글 1 | 조회 4,066 | 2015.10.15
뉴질랜드에서 ‘인종적 다양성(ethnic diversity)’이 계속 확대되는 가운데 오는 2038년에는 아시안 인구수가 마오리를 앞설 것을 예상한 통계국(Statistics NZ… 더보기

NCEA에 대한 오해와 진실

댓글 0 | 조회 2,392 | 2015.10.14
다음달 6일부터 NCEA 외부고사가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수험생을 둔 가정에서는 요즘 학생이 최대한의 성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여념이 없을 것이다. 뉴질랜드 고등학교 평… 더보기

투기판이 돼버린 주택시장

댓글 0 | 조회 5,081 | 2015.09.23
오클랜드 주변에서 팔린 지 얼마 안된 주택이 다시 매물로 나오는 경우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심지어 새로운 주인을 맞은 신축 주택이 이틀 후에 매물로 나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 더보기

부동산 세금 추적에 열 올리는 세무당국

댓글 0 | 조회 4,246 | 2015.09.10
부동산 거래가 급증하면서 세무당국의 활동 또한 분주해지고 있다. 뉴질랜드 세무당국인 IRD는 특별팀을 구성하여 부동산 투자자들의 탈세 행위를 적발하는데 혈안이 돼 있는 것으로 알려… 더보기

유효기간 10년으로 늘어나는 NZ여권

댓글 0 | 조회 4,939 | 2015.09.10
뉴질랜드 여권(passport) 유효기간이 기존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된다. 여권 업무를 담당하는 내무부(Department of Internal Affairs)는 금년 연말 출… 더보기

NZ국기, 정말 바뀌려나?

댓글 3 | 조회 4,445 | 2015.08.27
▲ 뉴질랜드(왼쪽)와 호주 국기 최근 뉴질랜드 국내언론에 가장 빈번하게 오르내리는 주제는 단연 ‘국기 교체’와 관련된 기사들이며 이에 대한 논쟁은 오는 11월에 국민투표가 시작되면… 더보기

‘캐주얼’ 인종차별의 증가

댓글 0 | 조회 4,881 | 2015.08.26
지난달 노동당이 부동산 중개회사 바풋 앤 톰슨(Barfoot & Thompson)으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나와 있는 성(姓)을 근거로 오클랜드 주택시장 과열의 원인으로 중국인… 더보기

드론, 우리에게 어떤 존재?

댓글 0 | 조회 3,642 | 2015.08.13
▲ 미사일과 폭탄을 장착한 리퍼(Reaper) 지난 7월 22일(토) 뉴질랜드 ‘민간항공국(Civil Aviation Authority, CAA)’은 새로운 ‘드론(Drone, 무… 더보기

부동산 시장에 일고 있는 물결효과

댓글 1 | 조회 4,132 | 2015.08.12
부동산 시장에서 물결효과(ripple effect)는 어떤 한 지역의 부동산 가격 오르내림세가 나라 전체 부동산 가격에 파급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말한다. 과거 한국 서울의 아파트… 더보기

한 여고생의 발언에 담긴 교육 현실

댓글 0 | 조회 3,505 | 2015.07.29
변변한 교과서가 없고 참고서도 풍부하지 않을뿐더러 내용도 불충분한 뉴질랜드 학교에서 교사의 역할은 더욱 중요할 수 밖에 없다. 교사가 성실하게 지도하지 않는다면 학생들은 실망감과 … 더보기

마오리 개는 왜 사라졌을까?

댓글 0 | 조회 4,142 | 2015.07.29
▲ 웰링톤 박물관에 남은 쿠리 박제 뉴질랜드 국립박물관인 웰링톤의 ‘테 파파(Te Papa)’에 가면 지금은 볼 수 없는 개 한 마리의 박제가 전시되어 있고 다른 지역 박물관에서도… 더보기

뉴질랜드 달러화의 추락

댓글 0 | 조회 6,868 | 2015.07.15
많은 뉴질랜드인들은 지난 4월 7일 뉴질랜드 달러화가 사상 처음으로 호주 달러화와 동등한 가치가 될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그 전날 99.78호주센트에 마감된 환율은 마지막 한 방… 더보기

인공위성 품은 로켓 발사의 꿈

댓글 0 | 조회 3,067 | 2015.07.14
▲ ‘Electron’ 로켓 앞에 선 피터 벡(Peter Beck) 대표 지난 7월 초에 국내 각 언론에는 크라이스트처치 외곽의 한 목장지대에 인공위성을 탑재한 로켓의 발사기지가 … 더보기

정부의 근시안적인 키위세이버 정책

댓글 0 | 조회 4,483 | 2015.06.24
오는 7월이면 키위세이버(KiwiSaver)가 시행된지 8주년을 맞는다. 뉴질랜드 국민의 저조한 가계 저축을 높여 노후에 대비하고 가계 부문의 높은 부동산 자산 비중을 낮추기 위해… 더보기

추운 겨울 뜨겁게 달구는 교복 논쟁

댓글 0 | 조회 4,058 | 2015.06.23
아침이면 집 정원은 물론 공원 잔디밭에도 하얗게 서리가 내려 앉은 가운데 하얀 입김을 불며 등교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별로 낯설지 않게 느껴질 만큼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었다. 겨울… 더보기

문답으로 알아보는 새로운 부동산 세금

댓글 0 | 조회 5,166 | 2015.06.10
지난달 17일 존 키(John Key) 총리는 주택 구입 후 2년 이내에 매각한 투자 주택에 대해 오는 10월부터 새로운 세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키 총리는 지난달 13일… 더보기

앉지 말고 서서 일하자

댓글 0 | 조회 4,038 | 2015.06.10
최근 뉴질랜드의 한 신문에서 ‘서서 일하기’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다. 해당 신문은 특집기사를 통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빌리는 방식으로 직장인들이 앉아서 일하는 지금까지의 문화를 바꿔… 더보기

‘옥션’으로 팔 때 집값 높다

댓글 0 | 조회 4,159 | 2015.05.27
주택 시장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면서 주택 매매도 계속해서 활기를 띠고 있다. 집을 팔려고 내놓는 집주인들은 누구나 더욱 높은 가격을 받고 싶어할 것이다. 오클랜드에서 집을 팔 때… 더보기

QS 평가로 본 NZ 대학의 학과별 위상

댓글 0 | 조회 5,430 | 2015.05.27
지난 4월말 영국의 대학평가 전문기관인 ‘쿼커렐리시먼즈(Qucquarelli Symonds, QS)’가 ‘QS 세계 대학 36개 전공별 순위(QS World University R… 더보기

어려워진 NCEA를 통과하려면

댓글 1 | 조회 2,947 | 2015.05.13
지난호 포커스에서는 고등학교 NCEA, 특히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요구되는 UE(University Entrance)가 어려워져 많은 학생들이 본인이 원하는 대학이나 학과에 진학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