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 교민경제 살리는 유학생

댓글 0 | 조회 3,401 | 2005.12.22
어느듯 올해도 한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희망을 설계하는 12월이 왔지만 주위를 둘러보아도 들뜬 분위기보다는 차분하다 못해 우울한 분위기가 팽배해 있다. 특히 올 한해에는 NZ달러 강… 더보기

[322] 최고의 도시를 꿈꾸는 오클랜드

댓글 0 | 조회 3,217 | 2005.12.12
뉴질랜드 전인구의 약 3분의 1이 살고 있는 광역 오클랜드시티, 지난해 '세계도시들의 삶의 질 평가'에서 이웃나라 호주의 시드니, 덴마크의 코펜하겐 등과 함께 공동 8위를 차지하는… 더보기

[321] 이민부, '서비스에도 눈높이가 있다(?)'

댓글 0 | 조회 3,033 | 2005.11.21
Queen St 450번지에 위치한 AK 이민부, 체류연장을 위한 비자문제로 누구나 한번쯤은 반드시방문해야 할 오클랜드 '명소(?)'가 된지 오래지만 그에 반해 업무를 처리하는 이… 더보기

[320] `지속적 금리인상` NZ경제 어디로

댓글 0 | 조회 2,691 | 2005.11.11
지난달 27일, 중앙은행은 기준금리(OCR)를 또 인상했다. 사상최고인 7%대에 진입한 금리 는 높아진 유가 및 기타비용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할 꾸준한 잠재성을 지니고 있어 조만… 더보기

[319] 헬렌 클락 새정부 공식 출범

댓글 0 | 조회 2,126 | 2005.10.25
노동당 VS NZ제일당 … 피터스 총재가 외무부 장관이라니 이제 더이상의 아시안 이민은 없다(?) 결국 노동당의 선택은 녹색당(6석)이 아닌 NZ제일당이었다. 지난 17일 노동당(… 더보기

[318] 어느 대학교를 가야 하나

댓글 0 | 조회 3,606 | 2005.10.11
'처음 선택이 중요하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 몇 년 동안 자신이 다니던 대학을 포기한 학생들이 다른 대학으로 편입학하거나 아예 당초 선택했던 학과를 포기하고 다른 학과에 … 더보기

[317] 끝나지 않은 총선

댓글 0 | 조회 3,550 | 2005.09.28
'총선은 이미 끝났지만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 지난 17일 끝난 총선결과는 1주일 전 실시되었던 'Herald-Digipoll'의 예상(지난호 참조)이 그대로 적중되며 어… 더보기

[316] 자세히 보는 9.17 총선

댓글 0 | 조회 3,443 | 2005.09.28
D-4, 뉴질랜드 총선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 집권당인 헬렌클락 총리가 이끄는 노동당과 돈 브래쉬 총재의 국민당은 예측 불허의 대접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9일, Hera… 더보기

[315] 선택받지 못할 『영원한 이방인』

댓글 0 | 조회 4,282 | 2005.09.28
뉴질랜드 총선 D-25… "아시안들의 진정한 정치적 파워는 그냥 하늘에서 떨어지는 게 아니다. 다른 집단보다 높은 결집력과 강한 영향력을 보유할 때만 이루어질 수가 있는 것이다. … 더보기

[314] 특명! 우수 인재를 잡아라

댓글 0 | 조회 3,895 | 2005.09.28
라이온팬이 그리운 뉴질랜드…, 라이온 럭비투어가 끝난지 벌써 한달이나 지났지만 뉴질랜 드는 아직도 그들이 남긴 매력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실제로 이민부는 오는 10월부… 더보기

[313] '세금(Tax)' 과의 전쟁, 그 최종 승자는

댓글 0 | 조회 3,681 | 2005.09.28
과세형평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상당수의 뉴질랜더들이 더 이상 부실과세 때문에 못살겠다며 공공연히 불만을 터트리고 있는 가운데 총선에 즈음 이들이 갖고 있는 표심을 잃지 … 더보기

[312] 부동산 경기, '노란불'에서 '빨간불'로 이동중?

댓글 0 | 조회 4,449 | 2005.09.28
경제가 경기침체의 긴 터널로 빠져들고 있다. 고유가에 따른 불안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향후 경제지표마저 일제히 '빨간불'이 켜지면서 그동안 소비경제를 지탱해 온 부동산도 하강세로 돌… 더보기

[311] 귀족(?)을 키우는 사립학교

댓글 0 | 조회 4,374 | 2005.09.28
지난달 한 리서치기관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부모들 가운데 무려 92 %가 그들이 받은 교육보다 더 나은 교육을 자녀들에게 시켜주고 싶다고 답했으며 또한 그들 중… 더보기

[310] 다시 불붙은 '이민논쟁'

댓글 0 | 조회 4,286 | 2005.09.28
슬슬 Peters의 눈치를 보기 시작하는 이민부?...'넘치는 이민행렬로 NZ는 몸살을 앓고 있다' '아니다. 이민은 고급기술의 유입 및 경제발전의 촉매제 역할을 한다' 등 케케묵… 더보기

[309] 이민자 취업, 정녕 불가능한 것인가

댓글 0 | 조회 4,821 | 2005.09.28
핵물리학자가 택시운전을…, 최근 한국에서는 모회사 광고카피인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가 유행처럼 빠르게 퍼져 나가고 있다고 한다. 이는 요즘처럼 힘든 시기에 많은 사람들… 더보기

[308] 서민들 "올해엔 어찌하나" 한숨

댓글 0 | 조회 4,466 | 2005.09.28
지금까지 거칠 것 없이 달려왔던 NZ경제호, 하지만 최근 이민자 감소, 금리 및유가상승, 그리고 대규모 사업장의 연쇄파업 등으로 소비자 물가가 흔들리면서 서민 경제를 압박하는 가운… 더보기

[307] 왜 다시 유학생인가…, "진짜 속내 뭐냐" 논란 일어

댓글 0 | 조회 4,365 | 2005.09.28
영원히 열리지 않을 것만 같았던 이민의 문이 다시 열리는가? 비록 학생비자 소지자의 취업기회 확대 발표였지만 그 동안 대학졸업 후 영주권에 관심이 있더라도 당장 체류 걱정으로 고민… 더보기

[306] 주요 언론들, 연일 아시안 때리기?

댓글 0 | 조회 4,035 | 2005.09.28
지난 3월, 중국 커뮤니티에서 일어난 단돈 400불에 면허증이 거래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시작으로 잡오퍼 매매행위, 위장결혼, 학위위조 사건 등 꼬리를 물고 터지는 아시안의 … 더보기

[305] 살기 좋은 나라…, 그런데『왜 떠나지?』

댓글 0 | 조회 4,965 | 2005.09.28
뉴질랜드는 최근 발표된 서로 상반되는 두가지 결과를 놓고 티격태격하고 있는데 그 논쟁의 대상 중 하나는 세계에서 살기 좋은 나라(오클랜드) 8위를 차지한 것이며, 다른 하나는 기술… 더보기

[304] 범죄와의 전쟁, 성공인가, 실패인가?

댓글 0 | 조회 3,551 | 2005.09.28
지난 3일, '2004년 범죄통계'에 관한 경찰리포트가 발표되었는데 그 결과는 가히 충격적(?)이라 부를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는 전년도에 비해 범죄발생률과 사건해결률이 눈에 … 더보기

[303] 중병(重病) 걸린 NCEA 시험

댓글 0 | 조회 3,532 | 2005.09.28
*****시행초기부터 기존의 버서리제도보다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던 NCEA 시험제도가 총선과 맞물리면서 정치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게다가 그 동안 여기저기서 제기되었던 문제점… 더보기

[302] 뉴질랜드의 현재 그리고 미래

댓글 0 | 조회 4,147 | 2005.09.28
2005년 의회시작과 함께 노동당과 국민당, 두 메이저 정당 간의 총선을 대비한 정책개선안들이 속속 쏟아져 나오고 있어 많은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 요즘 뉴질랜드에서 최대… 더보기

[301] 이민법, 바뀌나 안 바뀌나

댓글 0 | 조회 4,407 | 2005.09.28
'이민이 곧 풀릴 예정이다' '카테고리별로 영어시험완화 및 면제가 신중히 검토되고 있다' 등 지난해 연말부터 갖가지 소문들이 무성했지만 현재까지 별다른 소식이 없는 상황이다. 하지… 더보기

[300] 이상한 여름, 대지진의 전조?

댓글 0 | 조회 4,588 | 2005.09.28
'도대체 여름이 왜 이래' '뉴질랜드에 10년 살면서 이런 날씨는 정말 처음이네' 등등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날씨이야기는 절대로 빠지지 않는 화제거리다. 게다가 동남아를 강타한 쓰… 더보기

[299] [더불어 사는 사회]-오늘도 달린다

댓글 0 | 조회 3,242 | 2005.09.28
또 한해가 저문다. 잠시 눈을 감고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면 밝은 기억보다는 순간순간 절망하거나 좌절한 때가 더 많았던 것 같다. 다가오는 2005년 을유년(乙酉年) 닭의 해에는 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