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의 도시

댓글 0 | 조회 1,829 | 2013.11.12
2010년 11월 통합 오클랜드 카운슬이 출범된 이후 부채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3년 동안 늘어난 부채 규모는 오클랜드 카운슬이 매일 평균 250만달러를… 더보기

내년부터 집값 안정, 시중금리 2년내 7%까지 오를수도

댓글 0 | 조회 3,174 | 2013.11.12
부동산경기, 올 연말 정점찍고 내년 4월부터 안정 전망 지난 10월1일부로 시행되고 있는, 중앙은행(RBNZ)의 주택 대출제한 조치가 시행된 지 1개월이 경과하면서, 비록 초기이긴… 더보기

탈루되는 세금 부담은 누가 지나?

댓글 0 | 조회 2,488 | 2013.10.22
세금을 비롯하여 갖가지 정부의 규제를 회피해서 보고되지 않는 경제를 흔히 지하경제라고 한다. 세무당국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현금으로 직접 거래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지하경제를 현… 더보기

NZ 국민연금, ‘키위 세이버’ 개혁안

댓글 0 | 조회 4,713 | 2013.10.22
최근, 국내 금융 서비스업계 대표들이 뉴질랜드 연금보험 ‘키위 세이버’ 제도와 관련된 개혁안을 정부에 제출한 후, 이의 수용여부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 더보기

개미투자자 유혹하는 국영기업 매각

댓글 1 | 조회 2,160 | 2013.10.08
1980년대 후반 한국에서는 정부의 관리하에 운영되던 대규모의 공기업을 증권시장에 상장하는 민영화 계획에 따라 국민 각계 각층에게 해당 주식을 골고루 분산하여 대다수의 국민을 주주… 더보기

D-4: 절정으로 치닫는 2013지방선거 - 오클랜드

댓글 0 | 조회 1,718 | 2013.10.08
[선거쟁점] 도시계획안 찬반, 재산세 인상 찬반, 주택/교통/환경문제 해결방안 공식 지방선거 투표마감일을 4일(10월8일자 코리아 포스트 발행일 기준) 앞두고, 2013 &lsqu… 더보기

높아진 NCEA 합격률의 이면

댓글 0 | 조회 2,446 | 2013.09.24
NCEA 외부고사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NCEA 합격률은 그 동안 꾸준히 오르고 있다. 그러나 이것이 학생들의 진정한 실력 향상을 의미하는 것인지, 단지 평가기준을 낮춘 결과… 더보기

NZ 부동산시장은 ‘주춤’, 주식시장은 ‘활활’

댓글 0 | 조회 2,421 | 2013.09.24
연일 연중 최고치 갱신하는 9월 NZ주식시장 뉴질랜드 주식시장이 심상찮다. 견조한 뉴질랜드 경제성장세의 지속과 호주 주택시장의 회복, 게다가 저금리에다 중앙은행의 모기지 대출비율 … 더보기

주택시장에 미칠 대출제한의 여파

댓글 0 | 조회 3,503 | 2013.09.10
다음 달부터 주택담보대출이 엄격하게 제한된다.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집값 상승을 막고 금융권의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한 중앙은행의 대출제한 조치가 주택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지에 대… 더보기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전문, 부동산 법무사(Licensed Conveyancer…

댓글 0 | 조회 4,445 | 2013.09.10
컨베이언서(Conveyancer) … 변호사와 경쟁하는 ‘독립 부동산 법무사’ 집을 사거나 팔고자 할 때, 지금까지 소비자들은 부동산 매매계약과 … 더보기

퇴색한 ‘청정’ 국가이미지

댓글 0 | 조회 2,613 | 2013.08.27
최근 벌어진 폰테라 오염 분유 파동은 뉴질랜드 수출에 수십억 달러의 손해를 끼쳤지만, 뉴질랜드의 청정 국가 이미지에도 막대한 상처를 입혔다. 성공적으로 평가받던 ‘100… 더보기

뉴질랜드 노동당 당수 돌연 사임

댓글 0 | 조회 1,718 | 2013.08.27
NZ 노동당 당수 돌연 사임, 존 키 대항마 부재로 노동당 지리멸렬 지난 8월22일, 데이비 쉬어러 노동당 당수가 돌연 사임을 발표, 노동당의 리더쉽이 혼돈에 빠졌다. 이날 오전에… 더보기

백년대계 교육, 개혁이 필요하다

댓글 0 | 조회 2,099 | 2013.08.13
뉴질랜드 교육 체제가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뉴질랜드 학생들은 장래 좋은 직업을 얻기 위한 글로벌 경쟁에서 뒤쳐질 것이다. 지난달 뉴질랜드를 방문한 세계적인 교육 석학 안드레아… 더보기

신뢰성 확보위해 칼 빼든 - 변호사/공인회계사 징계위원회

댓글 0 | 조회 2,518 | 2013.08.13
우리 한국 속담에 “설마가 사람잡는다”는 말이 있다. 상식적으로 도저히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발생하면 이런 말을 한다. 미국의 경우, 한인 변호사나 공인회계사… 더보기

오클랜드, City of Snail

댓글 0 | 조회 2,503 | 2013.07.23
오클랜드의 교통 체증은 일상생활이 돼버렸다. 출퇴근 시간 모토웨이의 정체는 매일 반복되고 있다. 심지어 10년 안에 온종일 교통 정체가 될 거라는 우울한 전망도 나오고 있다. 정부… 더보기

‘세무 조사’ 고삐죄는 IRD

댓글 0 | 조회 4,572 | 2013.07.23
뉴질랜드 총선은 3년마다 치러지는데, 전통적으로 총선 실시연도에는 아무래도 표를 의식한 정치인들의 유권자 눈치보기 탓에 세금징수에 강공 드라이버를 걸 수 없다 보니, 총선 사이에 … 더보기

외국인의 주택투자 천국 NZ

댓글 0 | 조회 4,488 | 2013.07.09
주택시장의 열기가 한겨울에도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오클랜드에서는 감정가보다 평균 20% 높게 주택들이 매매되고 있다. 여기에 외국인들이 뉴질랜드 주택들을 대거 사들이면서 집값 폭… 더보기

건설업계 대박

댓글 0 | 조회 2,279 | 2013.07.09
100억달러 AKL 경전철 사업과 지진취약 건물 NBS본격시행 올 상반기 뉴질랜드 초대형 건설사인 메인질(Mainzeal) 건설(주)의 파산으로 의기소침했던 건설업계가, 국민당 정… 더보기

역이민자도 NZ의 귀중한 자산

댓글 0 | 조회 4,088 | 2013.06.25
뉴질랜드는 거주한지 2년이 지난 영주권자에게 영구 영주권이 주어지는 몇 안 되는 나라중 하나이다. 영주권 스티커에 ‘영구(Indefinite)’라는 글자가 들… 더보기

오클랜드 부동산 동향 - 아파트, 오피스 빌딩, 목장을 중심으로

댓글 1 | 조회 2,566 | 2013.06.25
- 비거주 외국기업의 뉴질랜드 부동산구매에 15% 세금 부과중 최근, 오클랜드 주택가격의 폭등으로 평균 소득대비 렌트비 부담율이나 주택융자금(Mortgage) 상환율이 대폭 상승,… 더보기

높아지는 대학 문턱

댓글 0 | 조회 2,645 | 2013.06.11
교육부는 내년부터 대학 입학 요건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또한 교육부는 2017년까지 18세 학생의 85%가 NCEA 레벨2 과정을 수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보기

당신은 얼마나 행복하십니까?

댓글 1 | 조회 3,472 | 2013.06.11
뉴질랜드 ‘삶의 질’ 36개국중 11위, 한국은 27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조사 발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세계 주요 선진국이 망… 더보기

집값 상승은 현재진행형

댓글 0 | 조회 2,931 | 2013.05.28
집값 상승의 끝이 보이지 않고 있다. 최근 집값이 가파르게 올랐지만 아직 끝이 아니고 앞으로도 계속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에 정부와 오클랜드 카운슬, 그리고 중앙은행… 더보기

한눈에 보는 ‘2013 NZ정부 예산안’

댓글 0 | 조회 3,076 | 2013.05.28
뉴질랜드의 ‘곳간지기’ 재무부(Ministry of Finance)가 2013 예산안(2013/2014)을 지난해보다 42억달러가량 늘어난 684억달러로 편성… 더보기

幸福은 U字형

댓글 0 | 조회 1,642 | 2013.05.14
본지의 지령 500호를 맞아 이번 호에서는 복잡한 세상사를 잠시 잊고 행복에 대해 얘기해 보자. 일생 중 40대 중반에 행복감 최저 혹시 40대 중반 독자 여러분 중에 행복은 다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