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한 마을을 통째로 구입한 수집광

댓글 0 | 조회 2,448 | 2017.01.11
▲ 클라이즈데일이 끄는 역마차​지난 2010년 6월, 국내 각 신문들에는 “마을 하나를 집 한 채 가격으로 구입한다”라는 제목의 기사가 일제히 실린 적이 있었다.당시 뉴스는 해외토… 더보기

이민자의 노령연금 수급조건 강화 검토

댓글 12 | 조회 9,265 | 2017.01.10
뉴질랜드 은퇴위원회(Retirement Commission)는 법적으로 3년마다 은퇴 소득 정책에 대한 개선방안을 국회에 제출할 의무가 있다. 작년 말에 제출한 최근 보고서에서 은… 더보기

떠나는 존 키, 새롭게 등장한 빌 잉글리시

댓글 0 | 조회 2,847 | 2016.12.21
▲ 빌 잉글리시 신임 총리와 폴라 베넷 신임 부총리​지난 12월 5일(월) 아침, 존 키(John Key) 뉴질랜드 총리가 갑작스럽게 총리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발표해 국내외 정계는 … 더보기

코리아포스트 선정 2016 NZ 10대 뉴스

댓글 0 | 조회 2,152 | 2016.12.20
■ 학생융자 해외 체납 대대적 회수정부는 1월 18일 20년전 학생융자를 받고 갚지 않은채 쿡 제도에서 수학 교사로 일하고 있는 가토코토루 푸나(Ngatokotoru Puna)를 … 더보기

NCEA 합격률 상승 속의 불균형

댓글 0 | 조회 2,082 | 2016.12.07
지난 2일 드라마 과목을 끝으로 17일 동안 실시된 NCEA 외부시험이 끝났다. NCEA 합격률은 최근 5년 동안 9% 이상 올랐다. 18세 학생의 NCEA 레벨 2 수료율은 지난… 더보기

살인 범죄가 무죄가 된 이유는?

댓글 0 | 조회 2,057 | 2016.12.07
▲ 저울과 검을 들고 눈을 감고 있는 정의의 여신 ‘디케(Dike)’​지난 11월 오클랜드 법원에서 열린 두 건의 살인사건과 관련된 형사재판에서 두 명의 피고인들에게 잇달아 ‘무죄… 더보기

세계 거부들이 뉴질랜드를 찾는 이유

댓글 0 | 조회 6,211 | 2016.11.23
뉴질랜드가 세계 갑부들의 새로운 피난처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의 경제 전문지 블룸버그(Bloomberg)는 지난 3일 엄청난 부자들이 세계적인 불확실성을 피해 뉴질랜드로 떠나고 있… 더보기

청소년들의 새로운 인생 숙제, 운전면허시험

댓글 0 | 조회 2,083 | 2016.11.22
최근 들어 국내 언론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뉴스 중 하나가 운전면허 따는 게 종전보다 많이 어려워졌다는 내용들이다. 당연히 시험 합격률 역시 몇 년 전에 비해 크게 하락했는데, … 더보기

총선 대비용 이민 규제

댓글 0 | 조회 6,099 | 2016.11.09
국민당 정부가 이민자 수용 인원을 축소하면서 이민이 또 다시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정부의 이번 조치가 과다한 이민자 유입으로 인한 사회 문제들을 막기 위한 현실적인 정책인… 더보기

주유 한번 잘못으로 폐차된 승용차

댓글 0 | 조회 4,845 | 2016.11.09
지난 8월경 남섬 북부의 작은 도시인 모투에카(Motueka)에 사는 한 노인 운전자가 자신의 차량에 연료를 단 한차례 잘못 넣는 실수를 하는 바람에 시가 2만 5천 달러에 달하는… 더보기

자신의 성공에 희생양이 된 클라크 전 총리

댓글 0 | 조회 3,348 | 2016.10.27
뉴질랜드에 사는 한국 교민들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후임으로 헬렌 클라크(Helen Clark) 전 뉴질랜드 총리가 선출되기를 바랬을 것이다. 1999년부터 9년 동안 강한 지도… 더보기

부자동네 가난한 동네

댓글 0 | 조회 5,911 | 2016.10.26
▲ NZ 최고 부자 동네인 웰링턴 전경​2013년 센서스 기준으로 67개 지역으로 세분화된 뉴질랜드 전국의 행정구역 중 가구당 수입이 가장 많은 지역은 웰링턴, 적은 곳은 카웨라우… 더보기

올 여름, 벼룩들이 몰려온다

댓글 1 | 조회 5,773 | 2016.10.13
겨울이 거의 끝나가던 지난 9월말, 국내 각 언론들에는 따뜻했던 지난 겨울과 예년보다 더 길 것으로 예보된 올해의 여름 날씨 때문에 각종 해충이 극성을 부릴 것이라는 기사들이 일제… 더보기

교육계에 부는 개혁 바람

댓글 0 | 조회 3,447 | 2016.10.12
뉴질랜드 교육계가 30년 만에 가장 대폭의 개혁을 맞이하고 있다. 일부 개편은 벌써부터 교육 일선에서 반발하고 있다. 중요한 변화가 무엇인지 알아 보았다.취학교육법 개정안에 따르면… 더보기

평균 집값 100만달러 시대의 명암

댓글 0 | 조회 6,777 | 2016.09.28
이제 오클랜드에서 웬만한 주택을 구입하려면 100만달러의 거금을 주어야 한다. 오클랜드의 평균 주택 가격이 심리적 분기점인 100만달러를 마침내 넘어섰다. 오클랜드에서 집을 장만하… 더보기

사기 결혼의 덫에 걸렸던 키위 남성

댓글 0 | 조회 6,213 | 2016.09.28
인생의 새로운 동반자를 찾던 중년의 한 뉴질랜드 남성이 ‘결혼사기(marriage scam)’에 걸려들었다가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사기를 당했던 돈을 돌려 받게 됐다.뉴질랜드에서는… 더보기

새로운 도시로 오클랜드 탈바꿈되나?

댓글 0 | 조회 8,024 | 2016.09.15
오클랜드 유니태리 플랜(Auckland unitary plan, 오클랜드 통합 계획)이 지난달 오클랜드 시의회를 통과해 오는 16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은 후 곧 시행될 예정이다. 지… 더보기

실종 한 달 만에 구조된 등반객

댓글 0 | 조회 4,009 | 2016.09.14
▲ 출동한 구조 헬리콥 ​8월 24일 국내 언론들은 체코 출신의 한 여성이 남섬 산악지대의 외딴 산장에 머물다가 한 달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다는 기사를 일제히 실었다.이 여성은 파… 더보기

42년 만에 기록된 높은 인구증가율

댓글 0 | 조회 6,603 | 2016.08.25
지난 6월 30일 기준으로 뉴질랜드 국내 총인구가 469만 명을 넘었다는 통계국 자료가 8월 중순에 발표됐다. 이 중 여성은 238만 명인데 비해 남성은 231만 명으로 여성인구 … 더보기

주식처럼 사고 파는 주택들

댓글 0 | 조회 6,694 | 2016.08.24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점점 주식시장과 비슷해지고 있다. 많은 투자자들이 주택을 마치 주식처럼 빨리 사고 팔아 치우고 있다. 비워 있는 채로 매매 가격만 오르면서 주인이 계속 바뀌는 … 더보기

NZ의 억만장자들은 누군가?

댓글 0 | 조회 8,003 | 2016.08.11
최근 국내 경제 전문지인 ‘The National Business Review(NBR)’가 ‘2016년도 뉴질랜드 부자 리스트(rich list)’를 발표했다. 명단에 오른 이들은… 더보기

뉴질랜드 대졸 2년 후의 자화상

댓글 0 | 조회 7,108 | 2016.08.10
대학 교육이 졸업자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가장 종합적인 종단적(縱斷的) 연구의 1차 보고서가 지난달 발표됐다. 대학 졸업 후 2년이 지난 사람들의 생활상을 조사하여… 더보기

[부동산 플러스] 2016년4월 이후 처음으로 전국 주택 가격 하락

댓글 0 | 조회 4,171 | 2016.08.10
■ 오클랜드 수요둔화 전국적으로 중요한 변화지난 7월부터 전국 주택 평균 요청가격이 3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락되었지만 수요는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최근 뉴질랜드 제일의 부동산 사… 더보기

소수만의 낙원

댓글 0 | 조회 5,581 | 2016.07.28
뉴질랜드의 국부는 증가했지만 상위 10%가 아니라면 자신의 부가 진정 늘어났다고 느끼지 못할 것이다. 특히 최근 몇 년 동안 몰아 닥친 부동산 광풍은 빈부격차를 더욱 심화시켜 뉴질… 더보기

왜 사람들이 오클랜드를 피할까?

댓글 0 | 조회 8,423 | 2016.07.27
최근 국내의 한 언론에, “왜 사람들이 오클랜드를 피할까?(Why are people shunning Auckland?)”라는 다소 자극적인 제목과 함께 오클랜드의 심각한 주택난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