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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찐 살은 모두 키로 가는가?

김태완 0 1,220 2015.11.11 15:46
흔히 통통하거나 뚱뚱한 어린 아이들의 부모들은 “어릴 때 찌는 살은 모두 키로 간다”며 자녀의 비만 상태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과연 어렸을 때 찐 살은 모두 키로 가며 방치해도 괜찮을까.

최근 소아비만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여러 연구들이 발표되고 있다. 연구 결과의 대부분은 살이 모두 키로 간다는 속설과는 달리, 어릴 때의 과도한 비만이 되려 성장에 악영향을 끼치며, 비만한 성인 뿐 아니라 아이들도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되고 있다.

소아비만이란 무엇인가?

소아비만은 의학적으로 보통 유아기에서 사춘기까지의 연령대에서 체중이 신장별 표준체중보다 20% 이상일 경우를 말한다.

유아기의 비만은 첫돌이 지난 다음 유아의 움직임과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소실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일부는 비만이 지속되기도 하고, 일단 정상으로 돌아갔다가 학령기에 재발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소아비만의 75~80%가 성인비만으로 이행되며 성장호르몬 분비를 저해해 특히 여자아이들의 경우 사춘기를 앞당겨 성장 가능 시기를 단축시킴으로써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 따라서 비만이 나타나기 쉬운 학령기 아동이나 청소년들에게 비만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및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소아비만은 왜 생길까?

소아비만은 명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단순성 비만’과 특별한 원인 질환으로 인해 발생하는 ‘증후성 비만’으로 나눌 수 있다. 소아비만의 99% 이상이 단순성 비만이며, 같은 연령대에 비해 키가 평균이거나 약간 큰 것이 특징이다. 단순성 비만은 대개 과도한 열량 섭취, 운동 부족, 유전적 요인, 환경적 요인 등을 그 발생 요인으로 추정하며, 개인마다 비만해지는 기전은 아주 다양하고, 여러 요인들이 서로 상호작용을 주고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아비만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성인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소아가 살이 찌면 지방세포의 수가 늘어나며, 성인기에는 지방세포 수는 그대로 세포의 크기가 커지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소아비만인 아동의 경우 정상체중아에 비해 지방세포 수가 많기 때문에, 성인비만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고 치료가 어려우며 재발 가능성도 크다.

성인병이 조기 발병될 수 있다.

어린 아이일지라도 살이 찌고 혈액 내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면 고혈압, 당뇨병, 지방간 및 심혈관질환과 이로 인한 합병증이 조기 발병될 수 있다. 최근 연구결과를 보면 한국 소아비만의 31%에서 당뇨병, 고혈압 등의 대사증후군이 발생된다고 한다.

심리적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뚱뚱한 아이는 게으르거나 미련하고 똑똑하지 못하다는 편견의 대상이 되기 쉽다. 비만아는 이와 같은 주변의 편견과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해 열등감을 갖기 쉬우며,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싫어하게 된다. 자존감이 저하되어 다른 사람들 앞에 나서기를 꺼리며, 심지어는 우울증이 생기거나, 향후 성격형성과 대인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소아비만을 막는 건강한 식습관

3~12세 아동의 경우 보통 하루 3회 이상 간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나 스낵, 초콜릿류 등의 가공식품은 섬유질이 낮고 당류, 나트륨, 지방이 많아 소아 비만 및 충치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그 대신 제철에 나는 신선한 과일이나 우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으로 대체해 적당량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13~18세 청소년의 경우는 하루의 대부분을 학교나 학원에서 보내는데 보통 급식만으로는 포만감을 못 느끼기 때문에 라면, 과자, 햄버거 등의 인스턴트식품을 간식으로 먹는 경향이 높다. 하지만 이런 음식들은 칼슘, 철분 등이 부족해져 영양 불균형 상태를 초래하기 쉽다. 따라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우유를 매일 2컵 정도 마시고, 식사 시에는 되도록 고기나 생선 등의 반찬 섭취가 권장된다.

동물들을 보아도 키크는 동물들에 목선과 발목선을 보면 늘씬한 동물들이 키가 큰다.  

서양 속담에 작게 나아 크게 키운다는 말이있듯 꾸준히 오래도록 클수 있도록 몸관리를 잘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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