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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in love with ART(Ⅱ)

댓글 0 | 조회 3,068 | 2011.12.13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사회는 소위 디지털의 정보화로 요약되는 첨단 과학·기술 시대이다. 물질이 주는 풍요로움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바꾸었지만, 개인의 진정성이 결핍되… 더보기

Fall in love with ART(Ⅰ)

댓글 0 | 조회 1,900 | 2011.11.23
다가오는 2012년이 얼마 남지 않은 요즘, 여러 가지 상황과 일로 마음이 복잡했다. 음악이 내게 주는 위로에 익숙해지기 시작한지가 언제부터였는지, 이제는 습관이 되어 기억조차 나… 더보기

Waiheke island of Wine(Ⅰ)

댓글 0 | 조회 1,807 | 2012.01.18
오클랜드에서 페리로 1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와이헤케섬(Waiheke Island)는 와인의 섬으로 더 유명하다. 최근 뉴질랜드에서 가장 활발하게 발전하고 있는 와인산업은, 저렴한… 더보기

See the Sea in Tauranga

댓글 0 | 조회 1,615 | 2011.11.10
금방이라도 하늘과 닿을 것 같은 푸른 바다의 위를 가르며 길게 뻗어있는 도시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망가누이산 정상에서 나는, 타우랑가를 보았다. 노동절을 위한 여행의 장소로 선택… 더보기

웰링턴 예술기행(Ⅰ)

댓글 0 | 조회 1,544 | 2012.02.15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느껴지는 차가운 바람의 기운 때문에, 햇살을 받아 반짝거리는 오클랜드의 해변과 맑고 아름다운 하늘이 그리웠다. 여름을 즐기기 위해 입고 온 원피스는 뉴질랜드에 … 더보기

웰링턴 예술기행(Ⅲ)

댓글 0 | 조회 1,532 | 2012.03.13
▶ NZ Academy of Fine Arts & NZ Portrait Gallery 국회의사당에서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방향으로 걸어가면 레스토랑과 카페가 즐비하게 있는 … 더보기

Rotorua

댓글 0 | 조회 1,471 | 2012.08.29
뉴질랜드의 겨울은 차가운 공기가 섞인 바람과 불규칙적으로 내리는 비를 동반하여 자꾸만 몸을 움츠리게 만든다.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하기보다, 뜨거운 히터나 난로를 틀어놓고 티비 앞… 더보기

웰링턴 예술기행(Ⅳ)

댓글 0 | 조회 1,451 | 2012.03.27
▶ Museum of Wellington City & Sea 예술아카데미 갤러리(NZ Academy of Fine Art)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는 웰링턴시티박물관(Mus… 더보기

Marlborough of Wine(Ⅱ)

댓글 0 | 조회 1,423 | 2012.02.02
끝이 보이지 않는 길 위에서 보이는 포도밭은 지평선과 닮아 있었다. 깊이를 가늠할 순 없지만 묘한 편안함과 안락함이 가져다 주는 여유로움은 와인을 즐기기 위한 분위기 그 자체였다.… 더보기

예술가를 위한 도시 넬슨 (Ⅰ)

댓글 0 | 조회 1,399 | 2012.05.09
▶ 제인 에반스 (Jane Evans) 넬슨은 픽턴에서 버스로 1시간 반 정도 떨어진 작은 도시이다. 눈부시게 빛나는 바다와 따사로운 햇살, 생활 속에 묻어 있는 작은 정원과 강을… 더보기

예술가를 위한 도시 넬슨 (Ⅲ)

댓글 0 | 조회 1,371 | 2012.06.13
▶ Nelson Provincial Museum 다운타운에 자리잡고 있는 넬슨박물관(Nelson Provincial Museum)은 처음부터 박물관으로써의 기능을 한 것이 아니며,… 더보기

Fall in love ART (Ⅲ)

댓글 0 | 조회 1,344 | 2012.06.27
▶ Jersey Boys 5월 중순에 막을 연 뮤지컬 저지보이(Jersey Boys)는 6월17일까지 약 한 달간 오클랜드 씨빅(Civic)에서 공연을 했다. 2005년 미국 뉴욕… 더보기

Garden In Hamilton

댓글 0 | 조회 1,289 | 2012.08.15
해밀턴(Hamilton)은 뉴질랜드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로써, 와이카토 지방의 중심도시 중의 하나이다. 해밀턴이라는 도시의 이름은 마오리족 게이트 파(Pa: 요새)와의 전투에서 … 더보기

웰링턴 예술기행(Ⅵ)

댓글 0 | 조회 1,286 | 2012.04.26
▶ Museum of New Zealand Te Papa Togarewa ‘우리들의 장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웰링턴 박물관 테 파파(Te papa)는 키… 더보기

Fall in love ART (Ⅴ)

댓글 0 | 조회 1,279 | 2012.07.25
▶ Douglas Mews 7월 1일 오후 2시30분, 오클랜드 타운홀에서 웰링턴 오르가니스트(Organist) 더글라스 메우스(Douglas Mews)의 리사이틀이 있었다. 본 … 더보기

웰링턴 예술기행(Ⅱ)

댓글 0 | 조회 1,266 | 2012.02.29
개인적으로 뉴질랜드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이 웰링턴의 국회의사당(Parliamnet)이라고 생각한다.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고대 유물과 유적들은 우리들에게 과거를 상상하게 만들어주… 더보기

웰링턴 예술기행(Ⅴ)

댓글 0 | 조회 1,264 | 2012.04.12
▶ City Gallery 웰링턴 시빅 스퀘어(Civic Square)에 있는 시티갤러리(City gallery)는 1980년에 설립되었으며, 진보적성향과 모더니즘스타일의 많은 예… 더보기

예술가를 위한 도시 넬슨 (Ⅱ)

댓글 0 | 조회 1,252 | 2012.05.23
▶ Queens Garden and Suter Art Gallery 나무들 사이사이로 너울거리는 햇살이, 마음에 전해지고 기분 좋은 상쾌함을 느끼게 한다. 나는 지금 넬슨의 퀸스 … 더보기

Art Deconism in Napier(Ⅰ)

댓글 0 | 조회 1,147 | 2012.09.12
네이피어(Napier)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에서 북동쪽으로 320km 떨어진 곳으로, 호크스베이(Hawke’s Bay)의 남서 해안에 위치하고 있다. 1856년에 세워졌… 더보기

Art Deconism in Napier(Ⅲ)

댓글 0 | 조회 1,120 | 2012.10.10
네이피어가 매력적인 또 다른 이유는 모든 음식이 맛있기 때문이다. 운이 좋았는지 내가 갔던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음식들 대부분이 맛있었다. 그래서 이번 컬럼에서는 네이피어 시… 더보기

Fall in love ART (Ⅳ)

댓글 0 | 조회 1,031 | 2012.07.11
▶ Rigoletto 지난 6월17일, 오클랜드 ASB극장에서 오페라 리골레토(Rigoletto)의 마지막 공연이 있었다. 뉴질랜드 국립오페라극단에서 주최한 이번 오페라는, 호헤파… 더보기

Haweks bay winery(Ⅲ)

댓글 0 | 조회 992 | 2012.10.25
뉴질랜드의 와인산업이 계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뉴질랜드 와인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또한, 주한뉴질랜드 상공회의소는 올 5월에 4번째 뉴질랜드 와인페스티… 더보기

Art Deconism in Napier(Ⅱ)

댓글 0 | 조회 827 | 2012.09.25
도시의 모든 정경(情景)을 한 눈에 보고 싶다면 블러프 힐(Bluff Hill)에 올라가야 한다. 블러프 힐 전망대로 가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 먼저 다운타운 중심에서 도보로… 더보기

Marlborough of Wine(Ⅱ)

댓글 0 | 조회 616 | 2012.02.01
끝이 보이지 않는 길 위에서 보이는 포도밭은 지평선과 닮아 있었다. 깊이를 가늠할 순 없지만 묘한 편안함과 안락함이 가져다 주는 여유로움은 와인을 즐기기 위한 분위기 그 자체였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