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박종배
정석현
정동희
한일수
정윤성
크리스티나 리
Shean Shim
송영림
김준
엔젤라 김
오클랜드 문학회
박현득
박명윤
김영안
Mina Yang
써니 림
여디디야
강명화
새움터
수선재
휴람
마리리
김임수
이윤수
조성현
박기태
유영준
성태용
김철환
피터 황
Jane Jo
조석증
신지수
오즈커리어
Jessica Phuang
김수동
최성길
동진
이동온
김지향
이현숙
한 얼
박승욱경관
빡 늘
CruisePro
봉원곤

모아 모아, 요리!

댓글 0 | 조회 1,198 | 2015.07.28
지글지글, 보글보글, 탁탁탁탁, 슥슥슥슥... 이 소리는 지은해가 맛있는 음식을 만들때 내는 소리 입니다. 므흣므흣.. 냄새좋다 ~~~~ 콧구멍을 벌렁벌렁거리며 흥에 겨워 노래도 … 더보기

꽃게 커리 요리

댓글 0 | 조회 1,446 | 2015.07.15
먹방시대가 붐을 이루고 있는 요즘! 남자가 부엌에 들어가면 뭐- 떨어진다며 엄포를 놓던 시대와는 다르게, 요즘은 각종 티비 프로그램에 나와 요리를 쥐고 흔드는 남자 쉐프들의 등장에… 더보기

두부시트 찹쌀말이 튀김

댓글 0 | 조회 2,634 | 2015.06.24
정말 오랜만에 보는 햇살속에서 새들도 활기를 띠며 날아다니는 이 아침! 이럴땐 바닷가 카페에 들러 차를 마시며 혼자만의 시간 속에서 자신을 힐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변덕… 더보기

두부 보쌈

댓글 0 | 조회 1,623 | 2015.06.10
손님 상차림 중 두부요리 첫번째 이야기, 두부보쌈 먹자!. 비가 그치고 밤바람이 쌀쌀해지면서 차가운 밤공기를 후욱하고 들어 마셔봅니다. 겨울 달빛은 어찌 이리도 휘영찬란한지요. 어… 더보기

꽁치조림 김밥

댓글 0 | 조회 1,475 | 2015.05.27
콜록콜록.! 수화기 너머에서 들려오는 기침소리. “여보세요.”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 “어머, 감기가 드셨나봐요!” “응, 엄청 독해서 잘 먹지도 못하고 누워있어.” 계절이 바뀌는… 더보기

치킨크럿치

댓글 0 | 조회 1,489 | 2015.05.13
쏴아아~! 샤워기에서 뿜어내는 물줄기처럼 검은 먹구름 속에서 세차게 쏟아져 내리는 강한 빗줄기는 바로 내 눈 앞에서 지나고 있었다. “멋있다!” 나는 한동안 자리에 서서 빗줄기를 … 더보기

감자 씨푸드 챠우더

댓글 0 | 조회 1,546 | 2015.04.30
가을맞이 대청소의 날~~ 온 집안 구석구석 먼지를 털고 닦고 가구며, 옷정리도 하고보니 버릴 것이 왜 그리도 많은지. “에휴, 사람 사는데 뭐가 이리도 많이 필요한거야!.” 냉장고… 더보기

[오늘의 요리] 이 맛이야! 참치 김치찌개

댓글 0 | 조회 1,250 | 2015.04.15
안녕하세요? 가을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문턱에 들어서니 웬지모르게 마음이 설레입니다. 제가 이 계절을 가장 좋아하게 된 것은 바로 가을에서 느껴지는 향기 때문입니다. 춥지도 덥지도… 더보기

빵과 밥을 한곳에

댓글 0 | 조회 1,848 | 2015.03.25
안녕하세요?~~ 오늘도 우렁각시가 방긋 인사드립니다 한주가 왜 그리도 빠른지요. 매주 메뉴에 고민을 많이 하는데요. 오늘은 간단하게 먹는 도시락을 만들어 볼께요. 평소에 잘 알고 … 더보기

[오늘의 요리] 라면김말이

댓글 0 | 조회 3,106 | 2015.03.11
안녕하세요? 오늘도 우렁각시가 기분좋은 메뉴를 가지고 인사드려요.~~ 오늘은 라면 요리인데요. 한끼를 해결해주던 라면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이젠 시판에 판매하는 라면의 종류만해도 넘… 더보기

[오늘의 요리] 호박잎 치킨말이

댓글 0 | 조회 2,907 | 2015.02.25
무더움이 꼬리를 내릴 때가 되었음에도 2월 막바지의 여름은 더 힘차고 뜨겁게 쏟아져 내립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흙에서 얻어지는 풍요로움에 감사가 저절로 나오며 땅에서 얻는 수… 더보기

힘이 불끈 삼계탕

댓글 0 | 조회 1,952 | 2015.02.11
오랫만에 내린 단비로 쌓였던 먼지도 씻기고 나무들도 생기가 돌아서 제 마음도 생쾌해집니다. 올 여름은 유난히도 더웠기에, 따가운 햇살 속에서 생업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의 … 더보기

오늘의 요리>> 말린 오징어 고추장 조림

댓글 0 | 조회 4,776 | 2015.01.29
“햇볕은 쨍쨍, 바람은 시원해, 입 맛 없는 이 여름엔 오징어 조림 만들어 아들녀석 함께모여 맛있게도 냠냠. ~~^^” 동요를 인용해서 가사를 바꾸어 부르니 참 재미있네요. 본격적… 더보기

오늘의 요리> 감자옹심이

댓글 0 | 조회 1,973 | 2015.01.13
2015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렁각시가 모든분들께 새해 건강하시기를 큰절~~ 로 인사드려요. 휴가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우리 동네 새들도 새해를 맞으러 휴가를 떠났는지 아님 더위때… 더보기

잡채야~!

댓글 0 | 조회 1,473 | 2014.12.23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비바람이 그치고 활짝 개인 맑은 하늘을 바라보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각 상점과 쇼핑몰에는 연말 세일에 맞추어 필요한 것을 사려는 사람들로 가득차 있… 더보기

[오늘의 요리] 해피! 생일미역국

댓글 0 | 조회 4,022 | 2014.12.10
“해피버스데이 투유~~” 해마다 맞이하는 생일.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왔네요. 이젠 나이가 한 살씩 먹어가는 것이 반갑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더보기

[오늘의 요리] 두부와 김치사랑

댓글 0 | 조회 1,374 | 2014.11.26
세월이 빠른만큼 우리가 사는 이 시대도 스피드시대가 되었습니다. 느긋한 맘으로 살아가는 것이 거추장스러운듯이 모든 것이 빠르게 회전하며 만들어지고 재배되어 때로는 단점들을 드러내며… 더보기

오늘의 요리> 잔치국수

댓글 0 | 조회 1,832 | 2014.11.11
안녕하세요?~~ 오늘도 우렁각시가 인사드려용. ^^ 이젠 제법 봄기운이 나지만 갑작스런 추위로 두꺼운 옷을 또 꺼내 입게되네요. 아직도 많은 분들이 감기로 고생하시며 싸우고 있는데… 더보기

대파장국

댓글 0 | 조회 1,701 | 2014.10.30
우리 주방이 간만에 분주합니다. 고기삶고 파 씻고, 무우를 썰어 국을 끓이며 점점더 구수한 냄새에 취하여 흥얼거리게 됩니다. 캬, 맛있는 냄새,! 배가 고픈지 주방에 들어선 아들이… 더보기

오늘의 요리- 깻잎 장조림

댓글 0 | 조회 3,400 | 2014.10.14
이제 봄인가 했더니 봄을 시샘이라도 하는 듯 변덕 스러운 날들이 계속되면서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저두 감기로 며칠을 끙끙 앓았더니 힘이 없고 입맛이 뚝 떨어져 회복… 더보기

오늘의 요리- 라면 고구마 크로켓

댓글 0 | 조회 1,749 | 2014.09.23
톡톡튀는 요리! 오늘도 우렁각시가 인사드립니다~~.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식품 이라면 당연히 라면을 꼽을 수 있을 만큼 누구나 좋아하는 라면~~ 오늘은 이… 더보기

오늘의 요리- 꿀떡 & 달걀피자

댓글 0 | 조회 1,607 | 2014.09.10
요리는 창조이며 과학이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 우렁각시와 함께 톡톡튀는 요리를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요리는 창조이며 과학이다!”라며 제가 그럴듯하게 제목을 붙였는데요. … 더보기

오늘의 요리>> 간식타임이당!!!!~~~

댓글 0 | 조회 2,081 | 2014.08.27
독자여러분 안녕하셨어요? 우렁각시가 인사드립니다. 꾸벅, 벌써! 봄을 알리는 목련꽂이 피여있는 걸 보니, 콧노래가 저절로 내 입을 타고 나오네요. 제가 방금 만든 간식을 오물 냠냠… 더보기

오늘의 요리>> 견. 감. 전이다~~

댓글 0 | 조회 1,336 | 2014.08.13
뚜루루루루루루, 얘들아,! 밥먹자~~~~~ 이 소리는요, 제가 참새들에게 밥을 주기 위해서 부르는 소리랍니다. 어찌나 영리하고 예쁜지요, 이젠 제가 부르면 그 소리를 알아채고 멀리… 더보기

오늘의 요리>> 파래국, 다시마 김밥

댓글 0 | 조회 3,387 | 2014.07.24
안녕하세요?~~~ 인구가 늘어 날수록 우리의 삶의 질은 향상되고 풍족하지만 사람들의 편리한 조건대로 살다보면 기후 변화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크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해마다 달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