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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로열 도녹 골프클럽

댓글 0 | 조회 3,235 | 2016.01.28
지난 2012년 7월 스코틀랜드 성지 순례를 하면서 로열 도녹(Dornoch) 골프클럽을 방문했다. 1000년 전 바이킹이 배를 약탈하던 스코틀랜드 북단의 조그만 항구 도시 도녹 … 더보기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

댓글 0 | 조회 2,883 | 2015.12.10
필자는 지난 2012년 7월 지구 반대편에 있는 북아일랜드를 처음 방문했다. 2003년 아일랜드 여행 때 북아일랜드를 가지 못해 아쉬웠던 필자는 특히 로열 포트러시에 꼭 한번 가보… 더보기

미국 밴던 듄스 골프리조트

댓글 0 | 조회 2,824 | 2016.02.25
미식가는 골목 구석구석 숨어있는 맛집을 찾아다니고, 오지 여행가는 아무리 험난한 지역이라도 발길이 닿지 않았다면 기를 쓰고 찾아간다. 가는 길이 쉽지 않고, 시간이 오래 걸려도 어… 더보기

중국 타이거 비치 골프 링크스

댓글 0 | 조회 2,722 | 2016.01.14
필자가 골프를 통해 만난 좋은 여러 친구 중 대만 출신의 쑹쾅만(宋鑛滿) 쉬바오(旭寶)그룹 회장이 있다. 필자가 지난 2007년 나인브릿지 대표로 재직할 때였다. 볼보 차이나 오픈… 더보기

멕시코 디아만테 골프클럽

댓글 0 | 조회 2,601 | 2015.10.14
필자는 1980년과 2012년 두 차례 멕시코로 여행을 갔다. 처음은 삼성농구단 매니저 시절 한국과 멕시코의 친선농구대회를 추진하면서, 32년 뒤엔 세계 100대 골프장 챔피언십(… 더보기

호주 킹스턴 히스 골프클럽

댓글 0 | 조회 2,561 | 2015.11.26
벙커 160개 ‘위협적’…10번홀, 오거스타 ‘아멘 코너’ 방불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킹스턴 히스 골프클럽을 방문한 것은 2005년 12월이었다. 2004년 월드클럽챔피언십(WCC… 더보기

채플린·헵번도 “굿샷”... 리비에라 골프장

댓글 0 | 조회 2,473 | 2015.10.29
필자가 1978년 창단한 삼성 농구단의 매니저로 근무하던 시절이다. 동계전지 훈련 겸 선진농구를 배우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로 날아갔다. 난생 처음 한국을 벗어난 첫… 더보기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댓글 0 | 조회 2,399 | 2016.04.28
마스터스의 고향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은 ‘속물주의’란 의미의 ‘스노비 클럽’으로 유명하다. 이는 빌 게이츠, 워런 버핏 등 상류사회의 회원들로 구성된 철저한 회원… 더보기

로열 트룬 골프클럽

댓글 0 | 조회 2,013 | 2016.04.13
스코틀랜드 남서부지역의 프레스트윅 공항에서 9㎞ 떨어져 있는 로열 트룬 골프클럽은 설립 100주년이 되던 1978년 영국 왕실로부터 ‘로열’ 칭호를 받았다. 로열 트룬은 디 오픈(… 더보기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 코스

댓글 0 | 조회 1,919 | 2016.08.10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전장 6145m)는 600년 골프 역사가 잔디 밑에서 살아 숨 쉬는 곳이다. 영국왕립골프협회(R&A)는 이곳에서 5년(0과 5로 끝나는 해… 더보기

카우리 클리프스 골프클럽

댓글 0 | 조회 1,774 | 2016.05.12
뉴질랜드 최북단에 위치한 카우리 클리프스 골프클럽은 ‘7성급’으로 평가받는다. 180m 해안가 절벽에 우뚝 솟아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에서 카우리 클리프스 골프클럽이 자리한 … 더보기

스코틀랜드 뮤어필드 골프클럽

댓글 0 | 조회 1,751 | 2016.06.08
스코틀랜드 뮤어필드 골프클럽을 찾은 것은 2003년이었다. 골프의 발상지 세인트앤드루스를 방문하면서 여러 링크스 코스를 돌아보는 여행이었다. ‘순례’에는 우리 부부와 남자 2명이 … 더보기

LA 컨트리클럽

댓글 0 | 조회 1,648 | 2016.03.10
가깝지만 먼 이웃이 일본이라면, 멀지만 가까운 이웃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다. 지난 2004년 6월 명코스 탐방 순례지 마지막 10번째 코스로 세계 100대 골프장 30위에 선… 더보기

제주 나인브릿지 골프클럽

댓글 0 | 조회 1,585 | 2016.02.10
제주도 해발 600m 한라산 자락에 펼쳐진 나인브릿지 골프클럽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마다 ‘천의 얼굴’로 변신한다. 아름다운 한 폭의 동양화를 떠올리게 한다. 지난 2001년… 더보기

일본 도쿄 골프 클럽

댓글 0 | 조회 1,518 | 2015.12.22
지난 2013년 100주년을 맞은 도쿄 골프클럽은 도쿄 시내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일본의 대표적인 사교 공간이다. 긴 역사만큼이나 숱한 사연을 지니고 있다. 도쿄 골프… 더보기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

댓글 0 | 조회 1,372 | 2015.09.24
“죽기 전에 라운드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페블비치에 가고 싶다.” ‘황금곰’ 잭 니클라우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트레이 반도의 태평양 앞에 펼쳐진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를 두고 한 말… 더보기

호주 로열 멜버른 골프클럽

댓글 0 | 조회 1,354 | 2016.07.27
호주의 로열 멜버른을 처음 방문한 것은 지난 2005년 겨울이었다. 인도골프협회장이 인도에 골프가 들어온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골든 주빌리’ 행사에 필자를 초청했다. 필자는 인… 더보기

영국 서닝데일골프클럽

댓글 0 | 조회 1,323 | 2016.05.26
2003년 6월, 12시간의 비행 끝에 런던 공항에 내렸다. 필자에게는 태어나서 첫 유럽여행이었다. 필자의 세계 100대 명코스 순례가 시작된 곳이 바로 서닝데일이었다. 서닝데일은… 더보기

라힌치 골프클럽

댓글 0 | 조회 1,232 | 2016.09.29
▲ 라힌치 골프클럽 올드코스 16번 홀(파3·192야드) 그린 뒤로는 페어웨이 빌라가 늘어서 있고, 멀리 마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 홀은 그린의 언듈레이션이 심한 데다 5개의 벙… 더보기

일본 히로노 골프클럽

댓글 0 | 조회 1,206 | 2016.11.09
필자는 나인브릿지 대표 시절이던 2002년 히로노 골프클럽을 처음 찾았다. 세계 100대 클럽 챔피언십 참가 권유를 위해 방문했지만 ‘일언지하’에 거절당했다. 당시 코스를 구경하는… 더보기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

댓글 0 | 조회 1,201 | 2016.09.14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챔피언십이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는 지난 2013년 골프 매거… 더보기

뉴질랜드 케이프키드내퍼스

댓글 0 | 조회 1,184 | 2016.06.23
케이프키드내퍼스 골프클럽은 뉴질랜드의 ‘페블비치’로 불린다. 헬기를 타고 호크스만 상공에 올라 아래를 내려다보면 마치 거인이 남서태평양에 손을 쑥 넣은 것 같은 형세의 케이프키드내… 더보기

중국 하이난다오 샨킨베이 골프장

댓글 0 | 조회 1,122 | 2016.08.24
중국에 처음 골프장이 들어선 것은 31년 전인 1984년이다. 중국 광둥(廣東)성 중산(中山)시에 자리한 18홀 규모의 중산 온천 골프장이 1호다. 그로부터 불과 30년도 안 된 … 더보기

美캘리포니아 사이프러스 포인트

댓글 0 | 조회 1,017 | 2016.07.13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테레이 반도에 위치한 페블비치는 해양성 기후다. 연중 15∼20도를 유지하는 쾌적함 덕에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곳이다. 몬테레이 해변은 1602년 콜럼버스가 아메… 더보기

영국 로열 세인트 조지 골프클럽

댓글 0 | 조회 1,017 | 2016.11.22
▲ 로열 세인트 조지 골프클럽 4번 홀 ‘몬스터 벙커’ 에서 한 번에 빠져 나오려면 용기와 상당한 기술이 필요하다. 높이 15m에 폭 8m 크기이며 턱 주변을 침목으로 촘촘히 박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