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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eks bay winery(Ⅲ)

댓글 0 | 조회 991 | 2012.10.25
뉴질랜드의 와인산업이 계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뉴질랜드 와인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또한, 주한뉴질랜드 상공회의소는 올 5월에 4번째 뉴질랜드 와인페스티… 더보기

Art Deconism in Napier(Ⅲ)

댓글 0 | 조회 1,118 | 2012.10.10
네이피어가 매력적인 또 다른 이유는 모든 음식이 맛있기 때문이다. 운이 좋았는지 내가 갔던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음식들 대부분이 맛있었다. 그래서 이번 컬럼에서는 네이피어 시… 더보기

Art Deconism in Napier(Ⅱ)

댓글 0 | 조회 827 | 2012.09.25
도시의 모든 정경(情景)을 한 눈에 보고 싶다면 블러프 힐(Bluff Hill)에 올라가야 한다. 블러프 힐 전망대로 가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 먼저 다운타운 중심에서 도보로… 더보기

Art Deconism in Napier(Ⅰ)

댓글 0 | 조회 1,147 | 2012.09.12
네이피어(Napier)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에서 북동쪽으로 320km 떨어진 곳으로, 호크스베이(Hawke’s Bay)의 남서 해안에 위치하고 있다. 1856년에 세워졌… 더보기

Rotorua

댓글 0 | 조회 1,470 | 2012.08.29
뉴질랜드의 겨울은 차가운 공기가 섞인 바람과 불규칙적으로 내리는 비를 동반하여 자꾸만 몸을 움츠리게 만든다.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하기보다, 뜨거운 히터나 난로를 틀어놓고 티비 앞… 더보기

Garden In Hamilton

댓글 0 | 조회 1,288 | 2012.08.15
해밀턴(Hamilton)은 뉴질랜드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로써, 와이카토 지방의 중심도시 중의 하나이다. 해밀턴이라는 도시의 이름은 마오리족 게이트 파(Pa: 요새)와의 전투에서 … 더보기

Fall in love ART (Ⅴ)

댓글 0 | 조회 1,279 | 2012.07.25
▶ Douglas Mews 7월 1일 오후 2시30분, 오클랜드 타운홀에서 웰링턴 오르가니스트(Organist) 더글라스 메우스(Douglas Mews)의 리사이틀이 있었다. 본 … 더보기

Fall in love ART (Ⅳ)

댓글 0 | 조회 1,031 | 2012.07.11
▶ Rigoletto 지난 6월17일, 오클랜드 ASB극장에서 오페라 리골레토(Rigoletto)의 마지막 공연이 있었다. 뉴질랜드 국립오페라극단에서 주최한 이번 오페라는, 호헤파… 더보기

Fall in love ART (Ⅲ)

댓글 0 | 조회 1,339 | 2012.06.27
▶ Jersey Boys 5월 중순에 막을 연 뮤지컬 저지보이(Jersey Boys)는 6월17일까지 약 한 달간 오클랜드 씨빅(Civic)에서 공연을 했다. 2005년 미국 뉴욕… 더보기

예술가를 위한 도시 넬슨 (Ⅲ)

댓글 0 | 조회 1,365 | 2012.06.13
▶ Nelson Provincial Museum 다운타운에 자리잡고 있는 넬슨박물관(Nelson Provincial Museum)은 처음부터 박물관으로써의 기능을 한 것이 아니며,… 더보기

예술가를 위한 도시 넬슨 (Ⅱ)

댓글 0 | 조회 1,251 | 2012.05.23
▶ Queens Garden and Suter Art Gallery 나무들 사이사이로 너울거리는 햇살이, 마음에 전해지고 기분 좋은 상쾌함을 느끼게 한다. 나는 지금 넬슨의 퀸스 … 더보기

예술가를 위한 도시 넬슨 (Ⅰ)

댓글 0 | 조회 1,399 | 2012.05.09
▶ 제인 에반스 (Jane Evans) 넬슨은 픽턴에서 버스로 1시간 반 정도 떨어진 작은 도시이다. 눈부시게 빛나는 바다와 따사로운 햇살, 생활 속에 묻어 있는 작은 정원과 강을… 더보기

웰링턴 예술기행(Ⅵ)

댓글 0 | 조회 1,285 | 2012.04.26
▶ Museum of New Zealand Te Papa Togarewa ‘우리들의 장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웰링턴 박물관 테 파파(Te papa)는 키… 더보기

웰링턴 예술기행(Ⅴ)

댓글 0 | 조회 1,261 | 2012.04.12
▶ City Gallery 웰링턴 시빅 스퀘어(Civic Square)에 있는 시티갤러리(City gallery)는 1980년에 설립되었으며, 진보적성향과 모더니즘스타일의 많은 예… 더보기

웰링턴 예술기행(Ⅳ)

댓글 0 | 조회 1,451 | 2012.03.27
▶ Museum of Wellington City & Sea 예술아카데미 갤러리(NZ Academy of Fine Art)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는 웰링턴시티박물관(Mus… 더보기

웰링턴 예술기행(Ⅲ)

댓글 0 | 조회 1,532 | 2012.03.13
▶ NZ Academy of Fine Arts & NZ Portrait Gallery 국회의사당에서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방향으로 걸어가면 레스토랑과 카페가 즐비하게 있는 … 더보기

웰링턴 예술기행(Ⅱ)

댓글 0 | 조회 1,266 | 2012.02.29
개인적으로 뉴질랜드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이 웰링턴의 국회의사당(Parliamnet)이라고 생각한다.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고대 유물과 유적들은 우리들에게 과거를 상상하게 만들어주… 더보기

웰링턴 예술기행(Ⅰ)

댓글 0 | 조회 1,544 | 2012.02.15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느껴지는 차가운 바람의 기운 때문에, 햇살을 받아 반짝거리는 오클랜드의 해변과 맑고 아름다운 하늘이 그리웠다. 여름을 즐기기 위해 입고 온 원피스는 뉴질랜드에 … 더보기

Marlborough of Wine(Ⅱ)

댓글 0 | 조회 1,423 | 2012.02.02
끝이 보이지 않는 길 위에서 보이는 포도밭은 지평선과 닮아 있었다. 깊이를 가늠할 순 없지만 묘한 편안함과 안락함이 가져다 주는 여유로움은 와인을 즐기기 위한 분위기 그 자체였다.… 더보기

Marlborough of Wine(Ⅱ)

댓글 0 | 조회 613 | 2012.02.01
끝이 보이지 않는 길 위에서 보이는 포도밭은 지평선과 닮아 있었다. 깊이를 가늠할 순 없지만 묘한 편안함과 안락함이 가져다 주는 여유로움은 와인을 즐기기 위한 분위기 그 자체였다.… 더보기

Waiheke island of Wine(Ⅰ)

댓글 0 | 조회 1,806 | 2012.01.18
오클랜드에서 페리로 1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와이헤케섬(Waiheke Island)는 와인의 섬으로 더 유명하다. 최근 뉴질랜드에서 가장 활발하게 발전하고 있는 와인산업은, 저렴한… 더보기

Fall in love with ART(Ⅱ)

댓글 0 | 조회 3,064 | 2011.12.13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사회는 소위 디지털의 정보화로 요약되는 첨단 과학·기술 시대이다. 물질이 주는 풍요로움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바꾸었지만, 개인의 진정성이 결핍되… 더보기

Fall in love with ART(Ⅰ)

댓글 0 | 조회 1,900 | 2011.11.23
다가오는 2012년이 얼마 남지 않은 요즘, 여러 가지 상황과 일로 마음이 복잡했다. 음악이 내게 주는 위로에 익숙해지기 시작한지가 언제부터였는지, 이제는 습관이 되어 기억조차 나… 더보기

See the Sea in Tauranga

댓글 0 | 조회 1,614 | 2011.11.10
금방이라도 하늘과 닿을 것 같은 푸른 바다의 위를 가르며 길게 뻗어있는 도시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망가누이산 정상에서 나는, 타우랑가를 보았다. 노동절을 위한 여행의 장소로 선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