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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과하게 마시지 말자!

댓글 0 | 조회 1,910 | 2011.11.10
뉴질랜드는 와인의 나라로 술이 풍요롭다. 모임이나 식사 자리에는 언제나 와인이 함께 한다. 인류에게 술이 없었다면 역사는 면면히 발전하지 못했을 것이다. 술이 사람에게 유익한 부분… 더보기

새로 시작하는 마음!

댓글 1 | 조회 1,551 | 2011.10.27
어떤 사람이 얼음이 꽁꽁 언 매서운 겨울 날 한강을 소와 함께 건너가는데 중간 쯤 오니 얕은 얼음이 있고 얼음 갈라지는 소리가 나고 해서 두려움의 공포에 자신도 모르게 어머니가 평… 더보기

세상에서 제일 큰 그릇!

댓글 2 | 조회 2,029 | 2011.09.28
왕이 아침에 궁 밖으로 산책을 나갔다가 거지를 만나게 되었다. 왕이 거지에게 물었다. “그대가 원하는 게 무엇인가?” 거지가 낄낄거리며 말했다. “내 소원을 다 들어 줄 것처럼 말… 더보기

약속 시간에..........!

댓글 0 | 조회 1,791 | 2011.09.14
많은 만남은 약속으로 이루어진다. 장소와 시간을 정하고 준비해서 출발하고 도착해서 먼저 기다리기도 하고 늦어지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과 약속을 하다 보면 어떤 사람은 항상 일찍 여… 더보기

친절 합시다!

댓글 0 | 조회 1,685 | 2011.08.24
이번 한국 방문 때 어느 내과병원을 찾아갔다. 그 병원은 의사의 실력과 명성이 높아 환자들이 많아 줄을 서고 대기 시간이 길었다. 예약 없이 접수하면 보통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더보기

달려가고 싶은 친구가 있는가?

댓글 0 | 조회 1,902 | 2011.08.10
뉴질랜드는 언제 비가 그치고 추위가 물러날까?8월이 지나고 9월도 지나고 10월 초 순이면 장마와 추위가 우리 곁을 완전히 떠나고 뉴질랜드의 맑고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리라고 경험… 더보기

자신의 자리가 불안하다!

댓글 0 | 조회 1,751 | 2011.07.27
당 나라 백낙천은 시인이자 정치가이다. 그는 학문과 경륜이 뛰어나고 관직도 승승장구하여 높은 벼슬에 이르렀다. 또한 자신의 우월감과 엘리트 의식이 강한 사람으로 자신보다 높은 사람… 더보기

이성계와 무학대사

댓글 0 | 조회 2,150 | 2011.07.13
우리는 어떤 일을 계획하고 시작할 때 자신의 신념과 경험으로 추진한다. 그리고 그런 일이 의문스럽고 불확실할 때 주변의 조언을 구하고 자문을 얻는다. 어떤 사람을 어떻게 만나 정확… 더보기

최선을 다하는 이성계와 오백 나한

댓글 0 | 조회 2,327 | 2011.06.29
뉴질랜드의 날씨는 이제 춥고 습도 많은 우기 철에 접어들었다. 아침저녁으로는 벽난로를 피우고 낮에는 옷들을 하나씩 더 입어야 하는 계절이다. 외출 보다는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 더보기

감사와 은혜!

댓글 0 | 조회 2,136 | 2011.06.15
사람들은 일상에서 여유와 기쁨과 만족보다 불만과 바램과 이기적으로 살아가는 경향이 더 많다. 그래서 자기중심적으로 살며 자신의 주장과 기준으로 디자인하며 행복과 불행을 체험한다. … 더보기

5월 가정의 달을 보내며!

댓글 0 | 조회 2,052 | 2011.05.24
서울 청와대 옆에 효자동이라고 하는 동네가 있다.이 동네를 효자동이라고 부르게 된 데는 유래가 있다. 어떤 할아버지가 외출하고 돌아와서 실수로 손자가 이불 밑에 있는 것을 모르고 … 더보기

부처님 오신날과 법당 건립을 준비하면서!

댓글 0 | 조회 2,431 | 2011.05.11
이 곳 뉴질랜드 남국정사에 온지 만 7년이 넘고 5개월이 지났다.절도 스님도 없는 이 곳에 17년전 신도들의 마음으로 한국불교인회를 결성하여 운영 발전해 오면서 이 곳에 절터를 마… 더보기

부처님 탄생의 의미

댓글 0 | 조회 2,641 | 2011.04.28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존재는 누구인가? 불교에서는 ‘바로 나’라고 한다.부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어떤 발자취를 남기고 가셨는지 그 역사적 의미를 짚기란 쉽지 않다. 왜냐하면 역사는… 더보기

세 개의 눈을 갖춘 한인 지도자!

댓글 1 | 조회 2,250 | 2011.04.13
뉴질랜드의 3, 4월은 일 년 중 가장 좋은 계절인 것 같다. 춥지도 덮지도 않는 날이고 가을에 해당하는 계절이다. 밤과 감이 익어가고 각종 과일을 수확하는 철이고 미미하나마 단풍… 더보기

자연 재해로 인간이 지구에서 사라진다면!

댓글 0 | 조회 5,698 | 2011.03.26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규모 6.3 지진으로 수많은 희생자와 건물 파괴로 정부는 비상사태로 정신을 차리지도 못했는데 이번에는 일본 북동부 지역이 규모 9.0의 강진과 높이 10m… 더보기

행복한 언어

댓글 0 | 조회 2,458 | 2011.03.09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나누는 대화는 늘 기대와 희망을 갖게한다.만나서 즐겁고 유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만나서 더 실망하고 멀어지는 사람도 있고 내가 사랑과 관심을 갖고 보살펴야… 더보기

부부의 하모니!

댓글 0 | 조회 2,169 | 2011.02.23
뉴질랜드에 이민 오신 교민 분들 동기는 여러 가지로 많다. 그 중에는 자녀 교육이 가장 많은 것 같고, 살기 좋은 환경이 좋아 이상을 꿈꾸며 부부가 온 경우도 많다. 인생의 새 출… 더보기

마음의 방사선!

댓글 0 | 조회 2,287 | 2011.01.26
마음의 방사선이란 분산되어 있는 마음을 집중하여 레이저를 쏘는 것처럼 암 세포를 생각하며 암 세포가 죽어 가는 것을 강력하게 명상하는 방법이다.1년 전 어느 신도님이 부인과 함께 … 더보기

한해의 감사 고맙습니다!

댓글 0 | 조회 2,327 | 2010.12.08
마지막 남은 잎새처럼 금년 한해도 이제 한 장의 달력 만 남기고 있다.시작하는 1월에는 언제 12월까지 가나 멀게만 느껴졌는데 12월을 두고 가는 해 오는 해를 정리하고 준비하는 … 더보기

순간 순간의 행복

댓글 0 | 조회 2,267 | 2010.12.02
인생의 긴 여정은 순간순간들이 모여 이루어진다. 그 순간들이 아름다우면 현재도 과거도 미래도 행복하다. 순간순간들이 의미 없다면 지금도 어제도 내일도 무의미 해진다. 그래서 매 순… 더보기

사랑과 나눔, 배려

댓글 0 | 조회 2,187 | 2010.11.10
요즘 교민 사회의 개인과 이웃, 단체와 단체 간에 사랑과 나눔 그리고 배려가 부족하여 서로 베풀고 포용하지 못해 반목하고 마이 웨이로 가는 갈등을 표출하고 있어 뜻 있는 교민들이 … 더보기

녹차를 마시자!

댓글 0 | 조회 2,526 | 2010.10.28
뉴질랜드에 와서 카페에서 모임을 하다보면 먼저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다. 이곳은 영국의 문화가 많은 키위 사회인데도 홍차보다는 커피를 선호한다. 커피도 맛있고 향도 좋고 종류도 많… 더보기

아름다운 사회!

댓글 0 | 조회 2,010 | 2010.10.13
삶의 현장에는 언제나 도전과 응전이 있고, 선악이 있고, 너와 나, 기쁨과 슬픔, 멀고 가까움이 있다. 그 속에서 행복한 삶과 아름다운 인생을 걱정 없이 살아가려고 한다. 꿈꾸며 … 더보기

내가 먼저 변해야 성공한다

댓글 1 | 조회 3,098 | 2010.09.29
세상이 자기 뜻대로 잘 되지 않을 때 자신의 생각대로 잘 풀리지 않을 때 고정 관념에 사로 잡혀 있으면 상대를 움직이게 할 수 없고 성공 할 수 없다. 그렇다고 자기가 선택한 마지… 더보기

인생이란 무엇인가?

댓글 0 | 조회 2,616 | 2010.09.15
어떤 국왕이 국정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학자들에게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연구하라고 국정과제를 주었다.각 분야에서 선발 된 수십 명의 저명한 학자들로 위원회를 만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