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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보험 브로커일까?

댓글 0 | 조회 2,137 | 2014.09.24
뉴질랜드 사람들이 브로커를 찾는 이유는 선택의 다양성과 편의성 그리고 보험사나 금융기관들과의 협상 등을 하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흔히 우리가 만나는 의료보험이나 생명… 더보기

융자없이 상가 구입하면 위험한 이유(후편)

댓글 0 | 조회 2,710 | 2014.09.10
자 그럼 지난번 상가 구입시 융자를 통한 안전한 자산 만들기에 이어 상가의 세입자 관리에서 건물보험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알아 보자. 상가를 구매하면 제일 먼저 세입… 더보기

융자없이 상가 구입하면 위험한 이유

댓글 0 | 조회 5,167 | 2014.08.27
대부분의 부동산 투자자들은 주택을 구입하지만 좀 더 수익성을 바라 본다면 상가 투자로 자연히 옮겨 가게 된다. 상가 투자는 일반 주택보다는 좀 더 깊고 전문적인 정보가 필요하고 요… 더보기

내가 Jim을 좋아하는 이유

댓글 0 | 조회 852 | 2014.08.13
지금으로 부터 19년 전 필자가 보험을 시작하면서 만난 Jim은 지엄하신 보스이기도 하였고 그 후 Insurance Broker의 길을 걸어 왔던 현재 고희(古稀)의 나이인 그는 … 더보기

7월 24일 OCR이자율이 오른다. 이자율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하나?

댓글 0 | 조회 1,707 | 2014.07.23
이 번주 목요일 뉴질랜드 중앙행 금리(이하 OCR)가 25 포인트 오른 3.50%가 될 전망이다. 이렇게 되면 중앙은행의 최고 책임자인 Graham Wheeler총재의 계획대로 올… 더보기

자녀 사고를 바라 보는 관점

댓글 0 | 조회 1,265 | 2014.07.08
자녀의 실수로 사고가 발생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그것도 반복되는 사고로 보험의 재연장까지 힘들어 진다면… 한 2주전 금요일 밤에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가 걸려 왔다. 자녀의 … 더보기

이번 폭풍우 피해는 ‘자연재해’인가? ‘Natural Disaster’인가?

댓글 0 | 조회 1,456 | 2014.06.25
‘170 KM/Hour’ 지난주 폭풍의 스피드이다. 이젠 바람의 세기나 강우량은 우리의 상상보다 더 양과 세기가 예전 같지 않다. 게다가 킹타이드가 있을 때 마다 발생하는 미션베이… 더보기

부동산 계속 오를까?

댓글 0 | 조회 2,639 | 2014.06.10
부동산 가치가 오르는 이유는 필자의 견해로는 크게 두 가지 이유에서다. 하나는 경제 성장으로 인한 부동산 가치 상승이다. 경제가 잘 돌아 가면 소비와 수요가 전체적으로 발생하고 전… 더보기

이자율 인상 정책에 빨간 불

댓글 0 | 조회 1,624 | 2014.05.27
최근 부동산 가격의 상승과 풀리고 있는 크라이스트 처치 지진 복구 자금의 영향으로 인한 물가 상승을 우려해 계획, 실행하고 있는 중앙은행의 이자율 인상책-향후 2년간 정부고시 이자… 더보기

보상이 어려워지는 세월호 참사

댓글 0 | 조회 1,761 | 2014.05.14
제주행 화물 여객선인 세월호는 결국 보험보상이 어려울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사고 보상의 요건은 두 가지가 전제되어야 한다. 클레임의 요건은 ‘예측할 수 없어야 하고, … 더보기

겨울 우기에 잦은 사고유형을 보면....

댓글 0 | 조회 1,389 | 2014.04.23
우기가 오면 늘 보험 클레임수가 증가한다. 그리고 매일 아침 뉴스를 통해 재해에 관련된 피해를 듣고 산다. 나에게 닥칠 수 있는 재난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그러… 더보기

29년 이래 가장 낮은 범죄율, 그러나....

댓글 0 | 조회 1,823 | 2014.04.08
꿈에도 그리는 평화로운 그 나라에 우린 살고 있다. 통계청은 뉴질랜드가 지난 29년 이래 가장 낮은 범죄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게다가 오늘 헤랄드지는 세계 132개국을 상대로 … 더보기

직접 주택건축을 하려면 꼭 알아두어야 할 것들

댓글 0 | 조회 1,884 | 2014.03.26
이자율 인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다. 뉴질랜드 전국민이 같은 상황이니 외롭지는 않지만 부동산 시장에도 그 영향이 예상된다. 정부고시 이자율을 향후2년 2%정도 올릴 거란다… 더보기

‘해외한인을 위한 한국건강보험’을 읽고...

댓글 0 | 조회 2,149 | 2014.03.11
‘해외한인을 위한 한국건강보험’을 읽고 “우리가 여기서 필요한 것들” 안내.. ▶ 한국으로 부터의 좋은 소식 해외 거주 한인의 한 사람으로서 실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해… 더보기

3년 고정 이자율을 내리는 이유

댓글 0 | 조회 1,729 | 2014.02.25
3년 고정 이자율(이하 3년) 인하는 1,2년 고정 이자율의 변동보다는 좀 더 깊은 의미가 있다. 3년은 매우 보수적인 그러니까 안정감이 있는 장기 고정이자율인데 융자고객에 대한 … 더보기

새로운 형태의 암보험과 기존 암보험의 다른 점

댓글 0 | 조회 1,591 | 2014.02.12
우린늘 주변에서 보험에 관련된 말들을 듣고 산다. 특히 한국인들의 교포사회에서는 한 다리만 건너도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우리 공동체인 경우는 더욱 그 정보공유의 속도가 빠르다. 필… 더보기

2006년 중앙일간지 뉴스와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현재상황

댓글 0 | 조회 1,426 | 2014.01.29
우연히 노스쇼어 사무실 개장을 위해 서류를 정리하다가 7년전 융자 상담고객들의 정보로 사용되었던 신문 스크랩북을 발견했다. 누렇게 바랜 신문을 정리한 내용들은 집값과 이자율 동향에… 더보기

이자율 인상과 함께 뜨거워진 리파이낸스 시장

댓글 0 | 조회 3,415 | 2014.01.15
Refinance/리파이낸스 좋은 금리를 찾아 융자은행을 바꾸는 일 - Naver의 사전적 의미다. ▶ 뭘까? 한마디로 더 좋은 융자 이자율을 찾는 방법이다. 현재 은행들은 새로운… 더보기

빨리, 빨리 하자

댓글 0 | 조회 1,892 | 2013.12.24
빨리, 빨리 하자. 지난 10월에 시작된 80% 융자금 한도 설정에 관한 중앙은행의 정책은 보기 좋게 예상을 빗나가고 있다. 지난 2개월 동안 주택매매 평균가는 평소보다 훨씬 더 … 더보기

하지 말아야 할 것들

댓글 0 | 조회 1,017 | 2013.12.11
연말이다. 뉴질랜드에서 제일 크다는 위콜즈의 산타클로스를 만들때면 이제 한해가 다갔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매년 이러한 연말연시가 되면 항상 생각나는 필자의 직업적 걱정은 ‘얼마… 더보기

위험한 나이

댓글 0 | 조회 1,254 | 2013.11.26
뉴질랜드 대기업 임원으로 있으면서 큰 집도 사고 넷째도 얻어서 모든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던 말콤이란 친구는 최근 퇴직하고 자영업을 시작했다. 부인인 애나는 걱정이 태산이… 더보기

잊고 사는 뉴질랜드의 가치

댓글 0 | 조회 3,503 | 2013.11.13
이민 초창기라고 할 수 있었던 1990년 중반에 만났던 사업가 한분이 뉴질랜드에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로 최근 재입국하였다. 1990년도 후반 한국의 IMF가 오면서 기울어진 뉴질랜… 더보기

이자율 상승, 이자율 선택

댓글 0 | 조회 1,376 | 2013.10.22
이자율이 오른다고 다들 걱정이다. 그리고 실제로 OCR(중앙은행 고시 이자율)은 그대로지만 시중 은행들의 이자율은 이미 최근 소폭 올라져 있다. 새집을 구매한 시점이거나 이미 융자… 더보기

중앙은행의 새로운 융자정책과 문제점

댓글 0 | 조회 1,535 | 2013.10.08
중앙은행의 주택 담보 대출을 제한하는 새로운 정책이 10월부터 시행되면서 그 파장이 만만치 않아 보인다. 일단 은행마다 다르지만 이미 은행에서 사전승인(Pre Approval)을 … 더보기

아메리카 컵의 경제 효과

댓글 0 | 조회 1,090 | 2013.09.25
뉴질랜드가 8대 2로 이기고 있는 아메리카 컵 경기는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앞바다에서 한창 진행중이다. 경기하는 모습을 보면 배들이 날아 다닌다. 재밌는 것은 바람의 속도가 시속 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