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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댓글 0 | 조회 460 | 2017.04.27
리디아 고의 우승이 곧 올 것 같은 예감을 심어준 하와이에서의 시합이었다.세 번째와 마지막 날 폭발적인 퍼팅감으로 역시 세계 1위라는 것을 많은 사람에게 다시금 알리는 계기가 된 … 더보기

Pay the Price

댓글 0 | 조회 728 | 2017.04.12
지금 컬럼을 쓰는 현재 마스터즈의 두번째 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누가 우승을 할지는 모르지만 마스터즈에서의 우승은 절대 운으로 할 수 없는 대회이다. 똑바로 친다고 다 되는 것이 … 더보기

버팀목

댓글 0 | 조회 526 | 2017.03.21
벌써 2017년도 LPGA시즌도 4번째 대회를 시작했다. 이번 4번째 시합까지 한국선수가 우승한다면 개막 전부터 4번째 대회까지 모두 한국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리더보드를… 더보기

승자와 패자

댓글 0 | 조회 693 | 2017.03.08
역시 골프는 퍼팅!! 넣느냐 못 넣느냐로 우승이 확정된다.골프라는 운동을 한 부분에 비교하거나 치우치는 것에 많이 조심스럽지만 골프의 마지막은 퍼팅이라는 것을 오늘 필자는 자신있게… 더보기

준비된 슬럼프

댓글 0 | 조회 654 | 2017.02.22
아브라함 링컨이 이렇게 말했다.“저기 보이는 나무를 베기위해 나에게 6시간을 준다면 4시간을 도끼의 날을 가는데 쓸 것이다”이 말은 즉 무언가를 하기 전에 준비과정이 중요하다는 것… 더보기

작은것 부터...

댓글 0 | 조회 569 | 2017.02.08
골프는 기본기가 얼마나 탄탄한지에서 결정난다. 핸디가 낮으면 낮을수록 가끔은 초심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 특히 스윙이 잘 된다고 생각될 때 더 세심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 그립… 더보기

기본기와 집중력

댓글 0 | 조회 659 | 2017.01.25
우린 항상 그렇듯이 매번 라운드를 하기 전 프로샵에 들러 새로운 스코어 카드를 받듯이 2017년에도 우리는 새로운 스코어카드를 받았다. 지나간 것은 다 잊어버리고 다시 새로운 스코… 더보기

새로운 희망

댓글 0 | 조회 642 | 2017.01.11
이제 다시 모든 것을 시작할 수 있는 일 년중 가장 중요한 시절이 왔다. 우린 항상 이맘때면 지난날들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들을 하곤 한다. 그 중 한가지는 우리가 가장 많이 하… 더보기

굿 바이 2016!

댓글 0 | 조회 910 | 2016.12.20
벌써 2016년의 마지막 컬럼을 쓰고 있다. 연초에 쓴 컬럼을 읽어 보았다. 올해 자신의 골프를 위해 계획을 세우고 효과적인 연습을 통해 자신의 골프를 업그레이드 하자는 내용이었다… 더보기

즐겁게 즐겁게 ♪♪

댓글 0 | 조회 835 | 2016.11.23
뉴질랜드 골프가 더 발전할수 있는 엄청난 일이 생겼다. 이곳 오클랜드에서 세계정상의 여자 골퍼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바로 내년부터 마누카우골프장의 새로운 골프장인 윈드로… 더보기

행운의 나라

댓글 0 | 조회 964 | 2016.11.08
오랜만의 한국 방문이었다. 많은 것이 새롭고 낯설지만 여기저기서 들리는 한국말은 내가 한국사람이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하고 마음이 편한해지는 것 같다. 뉴질랜드에서 영어를 이해하려고… 더보기

JUNIOR INTER PROVINCIAL

댓글 0 | 조회 737 | 2016.10.26
필자는 지난 10월 3일부터 10월 7일동안 로토루아를 다녀왔다. 둘째 딸의 골프 시합을 위해서였다. 이번에 치뤄진 시합은 OPEN ENTRY가 아닌 각 지역에서 선수를 뽑아서 치… 더보기

특제 소스

댓글 0 | 조회 955 | 2016.09.28
오늘 라운드를 가기 전 꼭 생각해 보도록 하자.몇일전 크라이스트처치에 사시는 오래된 지인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1년에 한번씩은 내려가 찾아 뵙는 아주 친한 지인이시다. 이번에도 곧… 더보기

NZ AIMES GAME

댓글 0 | 조회 936 | 2016.09.15
지난주 필자는 둘째 딸과 함께 타우랑가에 다녀왔다. 바로 NZ AIMES GAME을 위해서 였다. 매년 9월이 되면 전국의 Intermediate 학생들의 전국체전 같은 대회라고 … 더보기

할수있어!! 할수있어!!

댓글 0 | 조회 1,298 | 2016.08.25
요즘 올림픽 경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올림픽을 위해 4년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보냈을지를 생각해보면 메달을 딴 선수보다 그렇지 않은 선수들이 많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더보기

완벽한 준비

댓글 0 | 조회 1,112 | 2016.08.11
지난시간 우리는 자신의 골프가 어디쯤 와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어떤 부분이 자신의 골프를 막아 서고 있는지, 기술적인 부분인지 멘탈적인 부분인지, 아니면 자신의 단점보다는 다… 더보기

실력 V 정신력

댓글 0 | 조회 1,335 | 2016.07.28
뉴질랜드에서도 가끔 지인들과 당구를 즐기곤한다. 치기 전 서로의 점수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서로서로 자주하는 말이 있다. 당구 수준이 자신이 말하는 수준보다 더 잘 칠때 우리… 더보기

원 칩 원 펏

댓글 0 | 조회 1,082 | 2016.07.14
우린 동반자와 골프를 치면서 가끔 착각속에 빠지게 하는 동반자들이 있다. 분명 라운드를 같이 하면서 당연히 나보다 스코어가 월등히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18홀을 마친후 … 더보기

넣는자와 못 넣는자

댓글 0 | 조회 865 | 2016.06.22
지난주 끝이 난 미국 여자 투어에서 리디아 선수가 아깝게 연장 첫번째홀에서 지고 말았다. 이번 메이져 대회까지 우승하게 되면 최연소 메이저 3연승이라는 기록을 세울수 있었지만 그만… 더보기

퀸스타운 여행기(Ⅲ)

댓글 0 | 조회 842 | 2016.06.09
벌써 마지막 날이다. 크라이스트 처치 공항에 도착한지가 어제 같은데 우린 벌써 아침에 일어나 각자 자기 짐을 싸고있다. 다들 아쉬움이 많이 남는지 짐을 싸는 내내 아무도 말을 걸지… 더보기

퀸스타운 여행기(Ⅱ)

댓글 0 | 조회 866 | 2016.05.25
크라이스 처치의 아침은 더위를 피해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 곳을 온 것처럼 오클랜드에서 느끼지 못했던 상쾌함을 느끼게 한다. 우리는 서둘러 준비를 마치고 이른 아침 퀸스타운으로 향… 더보기

퀸스타운 여행기(Ⅰ)

댓글 0 | 조회 982 | 2016.05.11
오랜만에 만났다. 다들 바쁘게 자신들의 일상속에서 자신의 발전을 위해 의미있는 인생을 살고있는 때로는 친구같은 때론 인생의 선배로써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는 그런 분들과 오랜만에 … 더보기

한방에 훅~~~

댓글 0 | 조회 1,962 | 2016.04.29
올해 마스터즈를 보신 분이라면 아마도 12번 파3를 잊지 못할 것이다. 12번 홀까지 우린 올해 마스터즈의 우승자를 조던 스피스가 될 것이라고 다 생각했을 것이다. 지금까지 단 세… 더보기

노하우

댓글 0 | 조회 1,209 | 2016.04.14
지난주 나는 둘째딸의 시합을 위해 남섬의 크라이스트처치로 향했다. 새벽 일찍 공항으로 나선 우리 가족은 조금은 피곤하지만 큰 시합에 참가 할 수 있다는 기대와 설레움으로 조금이라도… 더보기

Trust!!

댓글 0 | 조회 992 | 2016.03.23
요즘 필자는 주니어들을 지도하면서 그들로 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와 발전없이는 내 스스로도 그들을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는 주니어들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