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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새로 시행되는 이민법 따라잡기

댓글 0 | 조회 809 | 2018.01.16
타매체에 기고하던 이민칼럼을 코리아 포스트로 옮긴지도 어언 만 5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2018년의 첫 칼럼을 시작하며 애독자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올해도 변함없는 자세… 더보기

2017년 4/4분기 이민부 뉴우~스

댓글 0 | 조회 1,094 | 2017.12.19
이민부는 주로 이민법무사 및 이민관련 전문가들을 위한 뉴스레터를 준비하여 매월 고지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들에 게 정기 이메일을 보내는 동시에 이민부 사이트에도 올려 놓지요. 다음은… 더보기

유학후 이민? 어, 유학후 이민 ~~~

댓글 0 | 조회 1,599 | 2017.12.05
뉴질랜드 이민이 지난 1,2년 사이에 참으로 ‘대략난감’해지면서 더욱 험난한 시절을 예상하는 저희 이민 업계에서는 새로운 정부의 이민정책이 어느 방향으로 개정이 될지, 되면 언제 … 더보기

나는 영원한 "보나 화이드"이고 싶다!!

댓글 0 | 조회 564 | 2017.11.21
“Bona Fide(보나 화이드)”라는 단어는 어쩐지 좀 낯섭니다. 초중고교 9년의 영어공부 시절 동안에서도 쉽게 만나지지 않는 단어지요.하지만, 딱 한 번이라도 이 단어와 마주친… 더보기

노동당이 생각해 온 이민정책이란?

댓글 0 | 조회 2,202 | 2017.11.07
9년만의 재집권에 기적적으로 성공한 노동당. 새 집권당의 새 이민부 장관은 Iain Lees-Galloway 라는 1978년생의 30대 정치인입니다. 그는 야당 시절이던 지난 7월… 더보기

이민부가 절대 보장하지 않는 것들

댓글 0 | 조회 2,024 | 2017.10.25
살다 보면“100% 보장”이라는 문구를 적지 않게 만나게 됩니다.이민업계에 몸 담아온 지난 20년 동안 저 역시 그러한 질문과 많이 마주해 왔습니다. 저의 컨설팅은 물론 이민부의 … 더보기

이래니 저래니 해도 학력이 Key!

댓글 0 | 조회 1,992 | 2017.10.10
지난 8월28일의 법 변경 이후로 기술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을 원한다면 이제는 학력이 이전보다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학력은 그 자체의 점수뿐만 아니라 경력 점수와도 연관… 더보기

이민법무사가 본 新기술이민시대

댓글 0 | 조회 1,911 | 2017.09.26
8월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新기술이민(Skilled Migrant Cat egory, SMC)의 충격은 그 어느 변경보다 강력했습니다.그 여파로 인하여 이미 짐 싸서 한국 또는… 더보기

新워크비자시대의 新레시피

댓글 0 | 조회 1,506 | 2017.09.12
8월 28일부터 시행하길 원했던 新기술이민(Skilled Migrant Category, SMC)과 新일반워크비자법의 세부사항을, 뉴질랜드 정부와 이민부는 차일피일 미루다가 시행일… 더보기

방문비자에 대한 흔한 질문

댓글 0 | 조회 1,157 | 2017.08.22
뉴질랜드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하여 이민법과 체류 및 비자에 대한 여러가지 질문을 모아 놓고 공식적인 답변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방문비자(Visitor visa)에 대… 더보기

新워크비자법, 그것이 알고 싶다

댓글 0 | 조회 2,441 | 2017.08.08
지난 4월, 정부와 이민부는 일반워크비자(Essential Skills Work Visa)와 기술이민(Skilled Migrant Category, SMC) 에 대한 거대한 변화의… 더보기

학생비자 소지자를 위한 이민부 노트

댓글 0 | 조회 1,242 | 2017.07.25
뉴질랜드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하여 이민법과 각종 정보 및 가이드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학생비자(Student visa)소지자와 관련하여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이… 더보기

신원 관련한 이민부의 가이드라인

댓글 0 | 조회 1,106 | 2017.07.11
뉴질랜드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하여 이민법과 각종 정보 및 가이드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신원(Character & Identity)과 관련하여 전반적인 이해를 … 더보기

영주권자에 대한 이민부의 답변노트

댓글 0 | 조회 2,978 | 2017.06.27
뉴질랜드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하여 이민법과 체류 및 비자에 대한 여러가지 질문을 모아 놓고 공식적인 답변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로, 영주권자에 대한 답변 노트를 들… 더보기

이민부의 워크비자 필독 수첩

댓글 0 | 조회 2,347 | 2017.06.13
뉴질랜드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하여 이민법과 각종 정보 및 가이드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워크비자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Q&A를 제 버전으로 풀어보도… 더보기

변경예정 기술이민법, 전격 대공개

댓글 0 | 조회 3,953 | 2017.05.23
지난 4.19 발표를 통해 오는 8월로 예정된 기술이민 변경법에 대한 이민부의 공식발표가 6월에 있을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와 연동되어 시행될 일반 워크비자관련 법조항마저 강화가 … 더보기

8월 변경법과 학업후 영주권

댓글 0 | 조회 3,461 | 2017.05.09
3개월 후로 다가온 신이민법 시대가“학업후 영주권 프로젝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예리하고 신뢰할 만한 분석서를 기대하는 아래와 같은 분들에게 오늘의 저의 칼럼을 헌정하고자 합니다… 더보기

8월로 예정된 이민법 강화를 論하다

댓글 0 | 조회 3,577 | 2017.04.26
늘 변화는 있게 마련입니다. 본인의 변화와 타자 또는 환경의 변화는 우리네 삶에 많은 변주곡을 만들어 냅니다.뉴질랜드 이민부는 정기, 부정기적으로 이민법에 변화를 만들어 내지요. … 더보기

비자신청서 심사에 대한 이민부의 공식안내

댓글 0 | 조회 2,648 | 2017.04.11
뉴질랜드 이민부는 각종 비자와 체류 및 정착, 그리고 이민법을 포함한 노동법 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와 법조항을 자체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개하고 있습니다.오늘은 비자신청서 심사에 대… 더보기

워홀청춘의 당당한 정착을 위하여

댓글 0 | 조회 1,277 | 2017.03.21
워킹할리데이 소지자를 뜻하는“워홀러”라는 신분으로 공식적으로는 연간 3,000명의 한국 청춘들이 뉴질랜드로의 입국허가를 받고 비자발급 1년 이내에 뉴질랜드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있… 더보기

유학후이민 학과 선택을 위한 2017 필독서

댓글 0 | 조회 2,071 | 2017.03.07
인생지사 새옹지마 라는 말, 개인적으로 저는 참 좋아합니다.꿈에도 그리던 영주권을 손에 쥐었으나 몇 년 가지 않아 이별하는 커플도 보았으며, 영주권 승인 2년 후에 영구영주권을 받… 더보기

장기부족인력군과 4월의 요리학과 진학

댓글 0 | 조회 2,204 | 2017.02.22
매년 1~2회 정도 업데이트되는 장기부족인력군 리스트(LTSSL)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카더라”통신의 근원이 됩니다.이 리스트에서 빠지면 영주권도 안 되고, 워크비자마저 신청할 수… 더보기

2017 이민환경의 변화를 말하다

댓글 0 | 조회 2,152 | 2017.02.08
모든 것은 환경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환경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로부터 환경이 변화한다고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가 되겠지요? 하… 더보기

출산비용에 대한 NZ 정부의 공식적인 안내

댓글 0 | 조회 2,322 | 2017.01.26
한때 뉴질랜드 원정출산이 성행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출산비용으로 얼마를 지불하든 간에, 뉴질랜드에서 자녀를 출생시켜서 평생 최고의 선물로 뉴질랜드 시민권을 선사하자! 는 결연한 … 더보기

2017 이민환경의 변화를 말하다

댓글 0 | 조회 3,201 | 2017.01.11
모든 것은 환경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환경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로부터 환경이 변화한다고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가 되겠지요? 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