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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부모의 칭찬 노하우

댓글 0 | 조회 1,327 | 2005.09.28
********************************************************************************************** 칭찬의 구… 더보기

[301] ‘책 많이 빠르게 읽기보다 제대로 읽어야’

댓글 0 | 조회 1,340 | 2005.09.28
한국뿐만이 아니라 이곳 뉴질랜드에서도 논술(Essay)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으로서 독서가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NCEA평가 방식이던, Cambridge 평가방식이… 더보기

[300] 우리 아이, 책 읽게 만드는 방법

댓글 0 | 조회 1,606 | 2005.09.28
===================== 1. 책 읽어 주는 부모 ===================== ‘그래 그래 너희 집엔, 비단옷과 번쩍이는 보석 그래 그래 너희 집엔, 맛있… 더보기

[299] ‘사교육보다 중요한 아침 먹기 습관’

댓글 0 | 조회 1,466 | 2005.09.28
무심코 거르게 되는 '아침밥'이 고액 과외보다 높은 가치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머리는 똑똑하게, 몸은 건강하게, 정서는 안정되게 만드는 아침밥의 의미… 더보기

[298] 자꾸 미루는 아이 때문에 화가 나요

댓글 0 | 조회 1,348 | 2005.09.28
------- 사례 ------- 잠들기 직전까지도 숙제를 안하고, 자기 방청소는 커녕 씻는 것도 나중에 하겠다고 하고, 학습지도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다했다고 둘러대 울화가 치밉… 더보기

[297] 준비성 없는 아이, 어떻게 하면 책임감을…

댓글 0 | 조회 1,522 | 2005.09.28
모든 아이들이 책임감을 갖고 태어나는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때가 돼서 저절로 책임감이 획득되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부모나 선생님의 일방적인 말에 따르도록 강요되어도 아이는 자신… 더보기

[296] ‘가게야마 히데오 선생님의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스무가지 지침…

댓글 0 | 조회 1,391 | 2005.09.28
*********************************************************************************************** 지난호에… 더보기

[295] ‘가게야마 히데오 선생님의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스무가지 지침…

댓글 0 | 조회 1,575 | 2005.09.28
*********************************************************************************************** "세살 … 더보기

[294]부모가 건강해야 자녀에게…’

댓글 0 | 조회 1,524 | 2005.09.28
----------------------------------------------------------------------------------------------- 해라클레… 더보기

[293] 야단치기 손자병법

댓글 0 | 조회 1,257 | 2005.09.28
======================================== 일관성없는 야단은 인성 발달에 해로워요 =====================================… 더보기

[292]공부에도 습관과 요령이 중요

댓글 0 | 조회 1,317 | 2005.09.28
조금 있으면 벌써 Term 3 방학입니다. 2004년 도에는 하나의 Term 밖에는 남지 않았습니다. Term 4에는 Intermediate 학생이던 College 학생이던 각 과… 더보기

[291] 학습능력 조기 진단할 수 있는 방법

댓글 0 | 조회 1,512 | 2005.09.28
이번 호에서는 현재 가정교육 방식에는 문제가 없 는지' 그리고 '자녀들의 학습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알기 위해' 간단히 체크 해 볼 수 있는 문항들이나 검사지를 소개해 드리려 … 더보기

[290] 갑자기 바뀐 우리아이, 사춘기 인가요?

댓글 0 | 조회 1,329 | 2005.09.28
사춘기는 자녀의 일생에 있어서 큰 변화의 시기입니다. 신체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태도와 행동의 변화뿐만 아니라 정서적 변화, 부적절감, 자기중심적 태도 그리고 가치관에서 변화가 일… 더보기

[289] ‘사춘기 자녀와의 갈등, 줄이는 방법’

댓글 0 | 조회 1,475 | 2005.09.28
부모님과 청소년들의 사이에서 생기는 수많은 다툼과 갈등들을 지켜보면서 가장 안타까운 일이 한 가지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너무나 모른다는 점입니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 더보기

[288] “컴퓨터 앞에서 아이 떼어놓기”

댓글 0 | 조회 1,453 | 2005.09.28
컴퓨터 게임을 아이들의 놀이문화라고 인정하는 부모가 하나 둘 늘어나고 있지만,‘하루에 몇시 간 게임을 시켜야 좋을지'에 대해서는 고민이다. 또‘주중에 꾸준히 사용하도록 하는 편이 … 더보기

[287] “이민 온지 몇 년째인데…”

댓글 0 | 조회 1,814 | 2005.09.28
집에선 자신 있게 말도 잘 하고, 활발하던 아이가 밖(학교, 혹은 Kiwi와 이야기해야하는 상황)에만 나가면 남들 앞에서 꿀 먹은 벙어리처럼 말을 머뭇거리거나, 쉬운 것도 시원스럽… 더보기

[286] 자녀의 체질에 맞는 공부 방법

댓글 0 | 조회 1,638 | 2005.09.28
“우리 아이는 왜 공부한 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죠?” “옆집 아이는 한 번만 외우면 척척 기억한다는데, 우리 아이는 하루를 못 넘겨요.” 많은 학부모들의 하소연이다. 똑같이 공부하… 더보기

[285]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정리하는 습관

댓글 0 | 조회 1,790 | 2005.09.28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개 똥처럼 흔하게 널려 있던 물건도 막상 필요할 때 찾으면 찾기가 힘들 때가 있습니다. 이처럼 누구나 한 번쯤은‘주변을 제대로 못 … 더보기

[284] 인터넷ㆍ게임의 문제와 대책

댓글 0 | 조회 1,640 | 2005.09.28
유용한 정보습득 뿐 아니라 대인관계, 취미생활 등 생활에서 인터넷이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늘어나 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청소년들이 인터넷과 게임을 지나 치게 하거나 과도하게 몰… 더보기

[283] “책을 빨리 읽게 하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0 | 조회 1,538 | 2005.09.28
Q : Primary 6학년에 다니는 딸아이와 Intermediate 2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을 둔 부모님의 이야기입니 다.“어릴 때부터 저희 딸은 책 읽는 것을 무척 좋아하고 책… 더보기

[282] “학교에서 학생들 앞에 서면…”

댓글 0 | 조회 1,279 | 2005.09.28
Q : 칼리지에 다니는 3학년 남학생입니다. 학기 초 교실에서 자기소개를 하거나, Social Study 혹은 영어 시간에 자신의 주장 발표하기를 할 때나 차례가 다가오면, 제 차… 더보기

[281] “도와주세요! Reading하고 나면…”

댓글 0 | 조회 1,415 | 2005.09.28
Q 저는 Intermediate 다니는 학생인데 책을 읽고 나면 무슨 내용인지 기억을 못 해요….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질문하는 내용 중에 하나입니다. Reading은 중ㆍ고등학교… 더보기

[280] 우리 아이는 잔소리를 해야만…

댓글 0 | 조회 1,210 | 2005.09.28
‘저는 Intermediate 1학년에 다니고 있는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는 공부하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 합니다. 아이가 공부를 하게끔 하려면 잔소리를 열 번도 더 해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