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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에 도움이 되는 약초와 체질음식(Ⅰ)

댓글 0 | 조회 2,323 | 2011.03.22
잠이 잘 오지 않거나 깊은 잠을 못 자는 상태를 불면증이라고 하는데 대부분 연령이 높아지면서 멜라토닌 호르몬의 감소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젊은 사람들도 간혹 … 더보기

당뇨병과 8체질

댓글 0 | 조회 2,045 | 2011.03.08
부모님과 가족 중 당뇨병이나 고혈압이 있는 경우 직계가족에게 유전적으로 병이 내려갈 수 있다. 많은 경우 30대 이후에 불규칙한 식생활, 스트레스, 여기에 유전적 요인이 더해져 당… 더보기

지방섭취와 혈액순환

댓글 0 | 조회 1,790 | 2011.02.22
고기 없이 못사는 사람 중 밤에 과식하는 습관을 가지고 음주와 흡연을 동시에 그리고 운동은 그 동안 못해왔다면 혈관의 탄력성은 심하게 떨어져 있다고 볼 수 있다. 한국의 13세 소… 더보기

음식과 소화불량(Ⅱ)

댓글 0 | 조회 1,665 | 2011.02.08
요즘 같이 날씨가 더운 여름에는, 부주의로 상한 음식을 먹고 식중독이 나서 고생하는 환자분들을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위장병 환자는 많이 먹거나 급하게 먹는 식습관을 … 더보기

금음체질(金陰體質)의 보약

댓글 0 | 조회 7,708 | 2011.01.25
금음체질이란 오장육부 중 대장이 가장 강하고 길게, 담낭이 약하게 타고난 사람이다. 대장기능이 항진되거나 담낭의 힘이 떨어 질때 질병이 발생한다. 담낭은 담즙을 보관하며 소화를 돕… 더보기

식생활과 소아비만

댓글 0 | 조회 1,660 | 2011.01.14
아이가 밥을 잘 먹고 통통하면 부모의 마음이 든든하고 좋지만, 반대로 너무 심한 과체중은 성인이 되어서도 비만일 확률이 80%이상이라는 통계가 있다. 일부는 체질적으로 부모의 식성… 더보기

몸에 나는 종기 (옹저 壅疽)

댓글 2 | 조회 12,066 | 2010.12.21
앉아서 시간을 오래 보내는 학생이나 직장인들 중 간혹 등과 엉덩이에 유난히 종기가 많이 나는 사람이 있다. 누구나 오랜시간 앉아 있으면 땀이 많아 지고 혈액 순환이 저해되어 감각이… 더보기

지긋지긋한 소화불량

댓글 0 | 조회 2,021 | 2010.12.07
맛있는 음식은 많은데 먹기만 하면 소화가 안되고 속이 답답하며 가끔 구토 증상이 있다면 소화기관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위궤양이나 위염이 있는 경우 식사와 상관없이 불편함과 통증이… 더보기

폐가 큰 금양체질(金陽體質)

댓글 0 | 조회 2,754 | 2010.11.23
금양체질은 몸 안에서 폐가 가장 크고, 간이 가장 작은 체질을 말한다. 감기약이나 항생제 등의 어떤 약이든 효과보다 해가 더 많고 육식을 먹으면 먹을수록 소화와 근력에 문제가 발생… 더보기

해물요리(木)와 무우(金)

댓글 0 | 조회 1,961 | 2010.11.09
알르레기나 피부병에 의해 밤만 되면 몸이 가려워서 잠을 설치고 너무나 긁어서 피가 나거나 이차감염에 의해 염증이 심한 사람이 의외로 많다. 고등어나 등푸른 생선을 섭취 후 두드러기… 더보기

과체중과 8체질(體質) (III)-혈당증가

댓글 0 | 조회 2,007 | 2010.10.27
별 이유없이 피로감이 심해지고 아침에 깨워도 쉽게 못일어나는 사람이 많다. 간의 이상으로 혈액을 해독하는 기능이 약해져서 그럴수 있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혈당이 증가하고 쉽게 … 더보기

체질적 변비증상

댓글 0 | 조회 2,115 | 2010.10.13
불규칙한 식생활과 긴장된 사회생활로 인하여 소화장애, 변비, 설사, 불면, 목이나 어깨 결림 등을 많이 호소하고 이 중 몇가지 증상과 함께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그 중에서도 변비… 더보기

스트레스로 인한 뒷목 통증

댓글 1 | 조회 3,205 | 2010.09.29
근육통증은 운동이나 사고에 의해 다치는 경우도 있지만 오랜시간 긴장상태로 같은 자세를 유지할 경우에도 근육과 인대에 염증이 올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쉽게 강직해지는 근육은 … 더보기

감기증상의 바른 대처법

댓글 0 | 조회 2,394 | 2010.09.15
감기는 저항력 저하로 인한 호흡기 점막의 급성염증을 말하며 외부 바이러스나 미생물, 세균 등에 의해 발생하며 위장이나 소장 등에 침범하여 염증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도 있다. 오한이 … 더보기

산후풍과 토양체질

댓글 0 | 조회 3,289 | 2010.08.24
토양체질은 췌장과 위장의 기능이 강하여 식욕이 좋은 편이며 약한 신장의 영향으로 허리나 방광 등 비뇨기계통에 문제가 잘 나타난다. ‘아무리 먹어도 배가 고프다.’라고 말하거나 배고… 더보기

다이어트와 단백질섭취 (Ⅱ)

댓글 0 | 조회 2,235 | 2010.08.10
비만은 더 이상 그 사람의 덕(悳)이나 인격으로 비춰지던 시대는 지나갔다. 왜나하면 비만 자체만으로도 질병으로 정의되며 체지방이 증가함에 따라 많은 합병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우울… 더보기

체질적 탈모예방법

댓글 0 | 조회 2,784 | 2010.07.28
별 이유없이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두피에 이상이 오면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임에 틀림없지만 그러한 증상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되고 우울증까지 생기기도 한다. 특히 헤… 더보기

음식이 보약이다 - 산약(마)

댓글 0 | 조회 1,843 | 2010.07.13
어린 시절 어머니께서 마를 갈아서 계란 노른자를 올리고 김 가루와 함께 주셨던 기억이 있는데 그 때는 왜 그렇게 맛도 없고 밍밍한 것을 가족들에게 먹이시나 생각했지만 지금 와서 보… 더보기

골다공증 예방법

댓글 0 | 조회 1,887 | 2010.06.22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키가 자라는데 오랜만에 뵙는 예전의 학창시절 선생님이나 나이많은 어르신들은 예전보다 키가 작아지고 외소해진 모습을 자주보게 된다. 훤칠했던 키가 작아지고 뼈… 더보기

부교감신경(副交感神經)항진체질

댓글 0 | 조회 3,066 | 2010.06.09
내가 조절할 수 없지만 내 몸의 필요에 의해 자동으로 조절되는 신경을 자율신경이라 한다. 대개의 경우 내장계통의 신경을 가리키며 이는 다시 교감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누어져 하나가 항… 더보기

내게 맞는 육식섭취와 건강

댓글 1 | 조회 2,344 | 2010.05.25
일반적으로 닭고기는 단백질은 풍부하나 기름기가 적고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어른들부터 아이들까지 누구나 좋아하며, 메인 요리나 간식을 가리지 않고 각양 각색의 음식용 식재료로 풍성… 더보기

신장기능이 이상저하된 토양체질의 특징

댓글 0 | 조회 3,845 | 2010.05.11
체질과 성격 그리고 건강은 장부구조의 강약과 관계가 있다. 토양체질은 췌장과 위장이 강하고 신장의 기능이 이상저하된 상태를 말하는데 소화력이 강하고 위산도 많은 편이며 약한 신장의… 더보기

육식섭취와 피부질환

댓글 0 | 조회 3,409 | 2010.04.27
고기를 자주 섭취하면 피부가 나빠지는 체질이 있다. 8체질에서 말하는 금양체질(金陽體質)은 폐가 강하고 간이 약하여 폐에 열을 발생시키는 육식과 기름진 음식, 분식류 등을 자주 섭… 더보기

교감신경(交感神經)항진체질 (II)

댓글 0 | 조회 3,178 | 2010.04.14
일본의 면역 학자인 아보 도오루 교수는 암을 일으키는 3가지 주된 요인으로 과로, 마음의 고민, 소염진통제의 연속 사용을 말하였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외부적인 발암 물질인 … 더보기

장부(臟腑)의 영향을 받는 사람의 성격

댓글 0 | 조회 2,543 | 2010.03.23
사람의 성격은 왜 모두 다를까? 같은 부모 밑에서 태어났어도 성격은 각기 다른데 이것은 누구에게나 강한 장기와 약한 장기가 다르기 때문이다. 성격은 문화와 교육에 의해 조금씩 변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