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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 of Islands(III)

댓글 0 | 조회 1,254 | 2005.09.29
아직도 Bay of Islands에서의 그 날을 잊을 수 없다. 약 4-5년 전, 한국에서 누군가가 온 걸로 기억한다. 아침 일찍 우리를 싣고 낚시를 간 배는 약 1시간 이상을 대… 더보기

밀포드 사운드 트랙(2)

댓글 0 | 조회 1,313 | 2005.09.29
바깥에서는 어마어마한 바람이 불고있는 이 산위에서 아침에 남은 찬밥과 건조국, 그리고 오이 피클, 고추장을 비벼 먹는다. 간단한 차와 빵을 먹는 이 곳 문화에 비해 번거롭지만, 이… 더보기

밀포드 사운드 트랙(1)

댓글 0 | 조회 1,567 | 2005.09.29
밀포드 트랙 개요 산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참으로 가지가지이다. 8000미터를 넘나드는 박영석씨를 비롯한 한국의 초강력 산 사나이들, 바위를 타야 제 맛이 난다는 암벽 등반가들, … 더보기

Bay of Islands, Dolphin Adventures

댓글 0 | 조회 1,281 | 2005.09.29
세상에 많은 동물이 있지만, 그 중에 사람과 수준이 비슷한 동물이 바로 돌고래인 것같다. 매우 사회적인 돌고래는 많은 것이 사람과 닮았다. 사람의 아기가 아무것도 못하듯이, 아기 … 더보기

Bay of Islands - 와이탕기

댓글 0 | 조회 1,071 | 2005.09.29
뉴질랜드를 알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역사가 있다. 여러분도 이름은 들어본 적이 있는 와이탕기 조약 이다. 바로 Bay of Islands의 와이탕기(Waitangi Treaty … 더보기

Bay of Islands

댓글 0 | 조회 1,300 | 2005.09.29
베이오브아일랜드는 풍부한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이 가득찬 뉴질랜드의 보물창고이다. 이 곳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은 멀리 유럽, 미국, 캐나다까지 널리 알려져 있다. 약 2박 3일의 일… 더보기

Omapere

댓글 0 | 조회 1,098 | 2005.09.29
결혼기념일은 남자에게 기쁘기도 하지만 약간은 부담(?)스러운 날이기도 하다. 결혼기념일을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지만, 아무 생각없는 필자같은 분들이 있으면 이 곳을 가 보자… 더보기

Kai Iwi 호수

댓글 0 | 조회 1,246 | 2005.09.29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모래와 바닥이 시원하게 보이 는 깨끗한 물, 그리고 안전한 피서지를 찾는 계절 이다. 이런 아름다운 바다보다 아름다운 호수가 있다. 바로 다가빌 북쪽에 위치한 … 더보기

Pouto

댓글 0 | 조회 1,152 | 2005.09.29
두아들 인 진상, 민상이와 거의 2년 만에 여행을 같이 한다. 이번에 갈 오지는 Pouto라는 곳이다. Northland 서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인 Dargaville에서 남쪽으로… 더보기

밀포트 트랙킹(Ⅰ)

댓글 0 | 조회 1,446 | 2006.02.27
***** 세계인의 찬사 듣는 4일간의 트래킹 루트 *****밀포드 트랙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길'이라 표현되는 최고의 산행 코스로, 뉴질랜드 남섬의 서남쪽의 피요르드랜드 … 더보기

아름다운 94번 국도변의 트랙들(Ⅳ)

댓글 0 | 조회 1,182 | 2006.02.15
■ 키 서밑 트랙(Key Summit Track·왕복 3시간+)그 유명한 루트번 트랙을 가는 중간에 있는 사이드 트랙이다. 더 디바이드(The Divide)에서 왕복 3시간 정도 … 더보기

아름다운 94번 국도 변의 트랙들(Ⅲ)

댓글 0 | 조회 1,176 | 2006.02.01
***** 마리안 호수 트랙 (Lake Marian Track·왕복 3시간 소요) *****트랙 입구에 차량을 세워 둔 후 작은 배낭에 라면과 김치, 찬밥과 계란을 넣고 올라간다.… 더보기

아름다운 94번 국도변의 트랙들(Ⅱ)

댓글 0 | 조회 1,273 | 2006.01.16
***** 디어 파크 & 바다가재 공판장 *****퀸스타운에서 출발한 지 3시간이 지나자 드디어 테아나우에 도착했다. 호안선이 500km나 되는 커다란 호숫가에 붙어 있는 … 더보기

아름다운 94번 국도변의 트랙들(Ⅰ)

댓글 0 | 조회 1,368 | 2005.12.22
뉴질랜드는 도로망이 대단히 잘 조성돼 있다. 한국에 비하면 구불거리는 도로가 시원하지 못한 느낌이지만 대부분의 지방도로가 특색있고 독특함을 가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테아나우에서 밀… 더보기

미미황가타 해안공원(Ⅳ) -온갖 새 사는 숲, 조개껍질 해변, 원시림 漫-

댓글 0 | 조회 1,272 | 2005.12.12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엄청나게 많은 조개껍질이 쌓여 있는데, 이런 곳은 아주 특별한 즐거움을 준다. 걸을 때 마다 맑은 소리로 바스락대는 경쾌한 소리는 발걸음을 즐겁게 한다. 드럼을… 더보기

미미황가타 해안공원(Ⅲ) -온갖 새 사는 숲, 조개껍질 해변, 원시림 漫-

댓글 0 | 조회 1,413 | 2005.11.21
***** 물컹한 소똥도 밟고 보니 느낌 괜찮아 ***** 일찍 잠을 청한 탓에 이른 새벽에 눈을 떴는데 하늘에는 별이 총총하다. 이른 아침이 되어 하늘을 보니 여기 저기 파랗게 … 더보기

미미황가타 해안공원(Ⅱ) -온갖 새 사는 숲, 조개껍질 해변, 원시림 漫-

댓글 0 | 조회 1,205 | 2005.11.11
바닷가에 인접한 작은 숲은 희귀한 바닷새들의 둥지가 가득하고, 사암 지역에 가득한 포후투카와 나무와 코화이 나무가 가득하다. 바닷가와 얕은 물 속에는 전복, 석화와 함께 바닷가재가… 더보기

미미황가타 해안공원(Ⅰ) -온갖 새 사는 숲, 조개껍질 해변, 원시림 漫-

댓글 0 | 조회 1,462 | 2005.10.25
뉴질랜드의 가장 큰 특색은 푸른 초원이다. 나지막한 언덕에 덮인 폭신한 잔디를 밟으며 부드러운 경사의 초원을 걷는 일은 생각만 해도 평화롭다. 미미황가타 트랙은 바닷가 반도 끝에 … 더보기

케이프 브레트 트랙(Ⅴ)

댓글 0 | 조회 1,038 | 2005.10.11
골을 다시 올라가서 언덕 위에 서자 갑자기 센 바람이 불어온다. 이곳에서 펼쳐진 모습은 멋지다. 벼랑으로 몸을 던져도 충분히 들어 올릴 것 같은 벼랑 밑에서부터 쳐 올라오는 거센 … 더보기

Campbell Island(Ⅳ) - 잊혀졌던 준 남극지대의 섬 -

댓글 0 | 조회 1,645 | 2005.09.29
섬에는 소담스런 노오란 벌비넬라 로시(Bulbinella Rossii)로 시작해 보라색 플루로필럼 스페시섬(Plurophyllum speciosum), 아주 작은 꽃이 잔뜩 피는 … 더보기

Campbell Island(Ⅲ) - 잊혀졌던 준 남극지대의 섬 -

댓글 0 | 조회 1,525 | 2005.09.29
캠벨 섬에는‘The Spirit Of Enderby' 호가 들어갈 수 있는 부두가 없기 때문에 작은 고무배인 조디악에 세 팀으로 나뉘어져 섬에 들어간다. 드디어 캠벨 섬에 첫발을 … 더보기

Campbell Island(Ⅱ) - 잊혀졌던 준 남극지대의 섬 -

댓글 0 | 조회 1,369 | 2005.09.29
[ 12월 31일 ] 올해가 끝나는 날이다.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바다에서 지내는 날이다. 아침 9시 기상, 배가 많이 흔들리지만, 적응이 되어서 그런지 불편함이 없이 편안한 잠을… 더보기

Campbell Island(Ⅰ) - 잊혀졌던 준 남극지대의 섬 -

댓글 0 | 조회 2,490 | 2005.09.29
이번 여행은 여러 가지로 특별하고도 흥분되는 여행이다. 전 세계에서 일 년에 2-300명 밖에 가지 않는 준 남극지대의 작은 섬(Sub Antarctic Islands)에 가기 때… 더보기

후커빙하 트랙(Ⅳ) - 산과 빙하와 얼음과 호수로 쓴 서사시 -

댓글 0 | 조회 1,723 | 2005.09.29
********************************** 눈부신 만년설의 마운트쿡이 코앞에 ********************************** 이곳부터 후커 호수까… 더보기

후커빙하 트랙(Ⅲ) - 산과 빙하와 얼음과 호수로 쓴 서사시 -

댓글 0 | 조회 1,397 | 2005.09.29
****************************** 거대한 낙석지대 밑을 지나기도 ****************************** 이번에는 가파른 벼랑 밑으로 가는 길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