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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있는 인생은 아름답다

댓글 0 | 조회 1,350 | 2016.08.25
오클랜드 전원일기 (마지막회)1960년대 초에 서울 중앙극장에서 개봉되었던 영화, ‘초원의 빛’을 떠올리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윌리엄 워즈워스(William Wordswor… 더보기

세상에 공짜는 있는가?

댓글 0 | 조회 1,434 | 2016.08.11
▲ 퀸스타운 금광촌 당시 광부 중국인 집​오클랜드 전원일기 (7)​“어느 돈 있는 사람이 호기심에서 매일 아침 산책을 하며 같은 위치의 골목길에 100달러 지폐 한 장씩을 흘려보았… 더보기

유기농 식품에 눈을 뜨다

댓글 0 | 조회 1,894 | 2016.07.28
오클랜드 전원일기 (6)먼저 살던 키위도 비즈니스로 농사를 지은 것은 아니지만 마당 한 쪽에 온실도 마련해 놓았고 채소밭도 조성해두었다. 자급용 농장인 셈이다. 잔디를 깍고 나서 … 더보기

빗물 받아먹는 선진국

댓글 0 | 조회 1,722 | 2016.07.13
오클랜드 전원일기 (5)고대 로마 시대에 이미 도시 상수도가 건설되어 생활용수, 음료수, 분수용 등으로 물을 공급했다는 사실은 우리를 경이롭게 만든다. 그러나 로마의 멸망 원인이 … 더보기

동물 농장에서 무슨 일이?

댓글 0 | 조회 2,411 | 2016.06.23
오클랜드 전원일기 (4)“장원(莊園) 농장에서 평소 소홀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한 가축들이 돼지의 지도 아래 반란을 일으켜 농장주 존스와 관리인들을 내쫓고 동물들 스스로가 농장… 더보기

타조는 왜 목이 길까?

댓글 0 | 조회 1,147 | 2016.06.09
오클랜드 전원일기 (3)타조는 현존하는 새 종류 중에서 가장 크나 날을 수는 없다. 물론 뉴질랜드 섬이 마오리 족에 의해 발견 되었을 때 키가 3미터나 되고 몸무게가 230kg이나… 더보기

147 식구를 거느리는 남자

댓글 0 | 조회 1,155 | 2016.05.25
오클랜드 전원일기 (2)짐승들도 자기 가족은 알아본다. 아주 사나운 셰퍼드(Shepherd)이지만 주인한테는 상냥함은 물론 한 집안에서 생활하는 다른 동물들을 헤치지 아니한다. 거… 더보기

운명은 전설처럼 찾아온다

댓글 0 | 조회 1,128 | 2016.05.12
오클랜드 전원일기 (1)뉴질랜드에서 새로운 삶을 개척하겠다고 이민 준비를 할 때부터 운명은 바뀌기 시작했다. 배달겨레의 자손이 바다 밖으로 나가 살게 된 것은 극히 최근의 일이다.… 더보기

오클랜드 부동산 사들이기

댓글 0 | 조회 4,142 | 2016.04.29
금년 말 치러지는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금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선거가 한창이다. 그런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공화당의 트럼프 후보가 미국 최고의 부동산 재벌이라는 사실이 … 더보기

정원 딸린 주택에 사는 팔자 (Ⅱ)

댓글 0 | 조회 1,796 | 2016.04.14
“창문을 열어다오, 빛이 더 들어오게, 좀 더 빛을 … 좀 더 빛을……” 독일의 문호 괴테(Johann Wolfgang von Guette, 1749.8.28.-1832.3.22.… 더보기

정원 딸린 주택에 사는 팔자 (I)

댓글 0 | 조회 3,630 | 2016.03.23
조물주는 세상에 똑 같은 모습이나 개성을 지닌 인간을 만들지 못했다. 아무리 예쁜 여자라도 좌우 대칭이 정확하지는 않다고 한다. 심지어 얼굴도 자세히 보면 좌우가 다르다. 이렇게 … 더보기

일곱 베일의 춤

댓글 0 | 조회 2,938 | 2016.03.10
‘모든 괴짜가 다 천재(天才)인 것은 아니지만, 모든 천재는 다 괴짜이다.’ 오스카 와일드(Oscar Wilde, 1854-1900)는 19세기 말을 대표하는 아일랜드 출신의 시인… 더보기

중국인들이 몰려온다

댓글 0 | 조회 3,757 | 2016.02.24
우리가 흔히 중국 사람이라고 말하는 중국인은 내용적으로 각각 성격이 다른 부류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중국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영어로 표현하면 더 실감할 … 더보기

꿀벌이 지구를 떠난다면

댓글 0 | 조회 1,452 | 2016.02.11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1879-1955) 박사는 ‘만일 지구상에서 어떤 이유로든 꿀벌이 사라지게 된다면 인류 또한 4년을 넘기지 못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무… 더보기

부자 3대는 못가도 먹는 것은 3대 간다

댓글 0 | 조회 1,367 | 2016.01.27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던 ‘부자 3대’ 이야기는 오늘날에 와서 맞을 수도 있고 안 맞을 수도 있다. 한 번 부자의 반열에 오르면 계속 그 지위를 유지하기가 쉬운 오늘날 자본주의 사회… 더보기

음악과 영혼과 사랑

댓글 0 | 조회 1,462 | 2016.01.13
누군가의 영혼에 잔잔한 파도라도 일으킬 수 있다면 그 인생은 보람 있는 일을 한 것이리라. 문학과 예술은 인간 영혼의 문제를 다루는 가장 원초적인 관계를 맺어 왔다고 볼 수 있다.… 더보기

주례 없는 주례사

댓글 0 | 조회 2,803 | 2015.12.23
결혼을 준비하면서 제일 먼저 대두되는 고민거리 하나가 주례(主禮)를 누구로 모시느냐이다. 신랑 신부 측 부모님과 당사자들과의 의견 조율도 필요하고 주례자를 통해서 결혼식의 권위도 … 더보기

옮겨심기

댓글 0 | 조회 1,648 | 2015.12.10
내가 서울에서 마지막까지 살았던 집은 30평 정도의 정원을 가지고 있었다. 하루는 잡종 난초과에 속하는 것으로 보이는 화초가 나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아침이면 보라 색 꽃을 활짝 … 더보기

모자이크 사회

댓글 0 | 조회 4,066 | 2015.11.26
현대사회는 모자이크(Mosaic)와 같다. 하나의 모자이크가 훌륭한 예술품으로서 가치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참여한 각자의 조각들이 제 자리에서 제 몫을 해주어야 한다. 큰 조… 더보기

하우스 쇼핑(Ⅱ)

댓글 0 | 조회 1,574 | 2015.11.11
일생일대의 중대한 선택은 배우자를 고르는 일일 것이다. 중요한 만큼 고려하는 사항도 많다. 흔히 ‘A’ 에서 ‘H’까지를 점검한다고 한다. 즉 Age(나이), Beauty(용모),… 더보기

하우스 쇼핑(Ⅰ)

댓글 0 | 조회 1,964 | 2015.10.29
뉴질랜드 생활을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경험하는 문화적 변화가 오픈 홈(Open home) 시스템일 것이다. 우선 렌트할 집은 마운트 로스킬(Mt Roskill) 지역에 어떻게 구해… 더보기

풍수 - 믿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댓글 0 | 조회 1,809 | 2015.10.14
부동산 광고를 보거나 부동산 옥셔니어(Auctioneer)의 외치는 소리를 들어보면 제일 많이 등장하는 단어가 로케이션(Location) 이다. 부동산(不動産)은 토지 및 그 위에… 더보기

돈이 되는 내 집 찾기 (Ⅱ)

댓글 0 | 조회 1,980 | 2015.09.24
조선 시대의 어떤 부자 노인이 재산을 자식에게 물려주기 위해 며느리들을 테스트해 보았다. 세 며느리들한테 쌀 한 가마니씩을 나눠주고 이 쌀 가지고 한 달 동안 살아보라고 하였다. … 더보기

돈이 되는 내 집 찾기 (I)

댓글 0 | 조회 2,245 | 2015.09.09
‘씨 뷰 (Sea view)는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 서울에서 이민을 준비할 때부터 집을 살 때 바다가 보이는 위치의 중요성에 대해서 수없이 들었다. 그러나 그런… 더보기

보는 눈에 돈 들어온다(Ⅱ)

댓글 0 | 조회 1,616 | 2015.08.26
역사상 가장 대박 난 부동산 거래는 알래스카일 것이다. 알래스카는 미국의 49번째 주이고 남한 땅의 16배 이상 되는 넓이로 미국의 주 중에서 가장 크다. 1741년에 발견 되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