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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건강 재활이란?

댓글 0 | 조회 1,453 | 2011.07.27
지난 호에 이어 필자는 이번 호에도 할리우드 여배우 캐서린 제타존스 이야기로 시작을 해야겠다. 지난 4월 그녀가 조울증으로 재활센터에 입원한다는 기사가 나왔을 때, 당연히 할리우드… 더보기

정신 건강 대상자란?

댓글 0 | 조회 1,490 | 2011.07.12
필자가 지난 번 한국에 갔을 때, 정신건강 관련분야에서 일하는 내게 주어지는 많은 질문 중 대부분은 필자가 “과연 어떤 사람들과 일하는 것이냐”라는 것이다. 필자의 어릴 적 친구가… 더보기

아픈 사람을 미친 사람으로?

댓글 0 | 조회 1,906 | 2011.06.29
넉넉하지 못한 살림에 많은 자식을 키우신 어머니는 늘 가슴이 답답하고, 손발은 차지만 심장이 뜨거워서 잠을 못 주무신다고 하소연하셨다. 어려운 시절에 농사짓고 살던 어머니가 산후조… 더보기

병은 자랑하라?

댓글 0 | 조회 2,149 | 2011.06.14
딸아이에게 남자 친구가 생겼다. 물론 딸아이의 남자 친구가 첫눈에 반가울리 없었지만 보면 볼수록 예의 바르고, 직업도 그만하면 쓸만한 것 같고, 또한 이 아이가 붙임성이 좋아서인지… 더보기

마음의 감기

댓글 0 | 조회 1,533 | 2011.05.24
친구에게 ‘마음의 감기’가 찾아왔다. 그녀는 새삼스레 뉴질랜드에서의 삶을 몹시 힘겨워하며 “잠을 잘 못 자” “식욕이 없어” “그냥 우울해” 라고 자기의 고통을 호소했고, 그녀의 … 더보기

영국인의 적응장애와 한국인

댓글 0 | 조회 1,771 | 2011.05.11
“영국에서 온 젊은 선생님이 불안, 초조하고 잠을 못잔대” “그래서 직장에도 잘 못 나가고 가정에 불화가 생겨서 집안이 엉망이래”. 지역 정신 보건센터에서 매일 아침 열리는 회의에… 더보기

몸과 마음을 사랑해야 할 때

댓글 0 | 조회 1,587 | 2011.04.27
가족이 ‘운명공동체’라는 생각은 한국인들이 즐겨 쓰는 “우리가 남이냐?”라는 말로 대변됩니다. 이 말은 술자리에서뿐만 아니라 어느 조직에서나 널리 쓰이는 한국인들의 ‘유행어’라는 … 더보기

마음의 근육 늘리기

댓글 0 | 조회 1,731 | 2011.04.13
“마음의 근육 늘리기”라는 한 한국방송을 본적이 있습니다. 물질적인 풍요가 가져다 주지 못하는 ‘마음의 평화’ 그리고 ‘행복’을 찾기 위해 많은 이들이 명상센터 또는 절을 찾거나 … 더보기

한 줄기 빛 발견하기

댓글 0 | 조회 1,619 | 2011.03.22
우리는 ‘딜레마’라는 말을 가끔씩 사용하곤 합니다. 이렇게 해도 혹은 저렇게해도 도무지 안될 것 같은 상황들과 마주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 상황은 우리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때로는… 더보기

정신건강과 운명 공동체

댓글 0 | 조회 2,131 | 2011.03.09
“뭐라고?” “정말?” “아이구 참 그 집 참 힘들겠네! 어쩌다가 그런 일이” “내가 그럴 줄 알았어. 그 집이 영 아이들을 힘들게 하잖아!” “내가 작년에 그 집에 갔을 때 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