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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반대말

댓글 0 | 조회 1,996 | 2014.05.14
기내에서 한숨도 청하지 못하여 여독을 푸느라 긴 온욕을 하였습니다. 그 덕분에 몸과 마음이 가뿐하군요. 창문 너머로 보이는 풍광이 지금 이 순간을 평온한 행복에 젖어들게 합니다. … 더보기

내면의식과 표면의식의 소통

댓글 0 | 조회 1,756 | 2014.04.24
두 달 전부터 나는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세계가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하기가 힘이 들었었습니다. 시간에 대한 개념도 없어져서 오늘은 잠시 잠들었다가 일어나면서 저녁 7시를 오전 7시… 더보기

거울의 법칙

댓글 0 | 조회 1,663 | 2014.04.08
7~8년 전에 론다 번의 ‘더 시크릿’의 열풍이 있었습니다. 그 덕에 ‘더 시크릿’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동영상은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끌어당김의 법칙… 더보기

행복의 물방울

댓글 0 | 조회 1,347 | 2014.03.25
7년 전부터 나는 일상으로부터 얻는 소소한 행복을 노래하면서 살았었습니다. 자신 안에서 샘처럼 솟아나는 행복을 눈치 채라고 하면서, 불행마저도 행복을 위한 도구임을 강조했었습니다.… 더보기

자뻑 시대

댓글 0 | 조회 1,948 | 2014.03.12
자뻑이란 단어가 사전에 있는 지 궁금하여 인터넷 사전을 뒤져보았습니다. 언어는 살아 있는 것이라서 늘 변화를 하기에 어학사전에 기록이 되어 있나 궁금했었거든요. 어학사전에 ‘자뻑은… 더보기

21세기의 연금술사

댓글 0 | 조회 1,581 | 2014.02.26
내 오른쪽 종아리에 왜 E문양으로 화상을 입었는지 늘 궁금했습니다. E가 어떤 의미인지, 과연 이런 일이 가능한 일인지, 알고 싶은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 궁금증은 탐… 더보기

가면을 벗어 던지다

댓글 0 | 조회 1,484 | 2014.02.11
요즘 나에게 일어난 일들은 말이나 글로 표현하기 힘든 경이로운 체험들입니다. 하지만 칼럼에 그동안의 내 체험을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칼럼을 쓰는 것은 자… 더보기

젊음과 지혜의 만남

댓글 0 | 조회 1,236 | 2014.01.29
우리 형제는 6남매입니다. 그 중 셋째로 태어난 저는 딸 중에서도 셋째이며 자식으로서도 셋째입니다. 어머니께서 딸만 넷을 낳다가 뒤로 아들 둘을 보셨기 때문입니다. 그 덕에 내 여… 더보기

여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

댓글 0 | 조회 2,704 | 2014.01.15
젊은 아서왕이 이웃나라 왕에게 포로가 되었을 적에 아서왕의 혈기와 능력에 감복한 왕은 아서왕에게 “여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오라고 하였습니다… 더보기

망각과 혼돈

댓글 0 | 조회 1,471 | 2013.12.24
하얀 구름이 아름답게 떠 있는 하늘 아래에서 탱고의 황제라는 별명을 얻은 피아졸라의 ‘망각’을 듣고 있습니다. 밖의 신선한 공기와 함께 새들은 강한 생명력을 전해주는데, ‘망각’은… 더보기

날개

댓글 0 | 조회 1,039 | 2013.12.11
숲의 향기가 집 문턱까지 다가온 일요일 아침에 욕실 유리 창문을 살짝 열어 놓고 목욕물을 받았습니다. 가족 모두 잠든 시간에 새소리를 들으면서 목욕을 하는 즐거움을 만끽하기 위해서… 더보기

내 안의 정원사

댓글 0 | 조회 1,351 | 2013.11.27
엊그제 오후에 둘째가 잡초를 뽑겠다고 목장갑과 고무장갑을 찾았습니다. 이사를 하려고 생각하니 정원과 마당에 있는 잡초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나 봅니다. 둘째의 뇌하수체에 종양이 있다… 더보기

아픔이 준 지혜

댓글 0 | 조회 2,297 | 2013.11.13
13년 전 뉴질랜드로 올 때, 영어권에서 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영어를 잘하게 될 줄 알았습니다. “3개월만 지나면 영어로만 말하게 될 거야.”란 형부의 얼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