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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아일랜드 밸리부니언 골프클럽

댓글 0 | 조회 829 | 2015.11.12
라운드 마친 클린턴 “아름답고 거친 코스… 인생 축소판 같네” 필자에게 죽기 전에 꼭 한번 더 가고 싶은 곳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진한 추억이 있는 곳, 그리움이 병이 되는 곳 아일… 더보기

채플린·헵번도 “굿샷”... 리비에라 골프장

댓글 0 | 조회 2,473 | 2015.10.29
필자가 1978년 창단한 삼성 농구단의 매니저로 근무하던 시절이다. 동계전지 훈련 겸 선진농구를 배우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로 날아갔다. 난생 처음 한국을 벗어난 첫… 더보기

멕시코 디아만테 골프클럽

댓글 0 | 조회 2,601 | 2015.10.14
필자는 1980년과 2012년 두 차례 멕시코로 여행을 갔다. 처음은 삼성농구단 매니저 시절 한국과 멕시코의 친선농구대회를 추진하면서, 32년 뒤엔 세계 100대 골프장 챔피언십(… 더보기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

댓글 0 | 조회 1,372 | 2015.09.24
“죽기 전에 라운드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페블비치에 가고 싶다.” ‘황금곰’ 잭 니클라우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트레이 반도의 태평양 앞에 펼쳐진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를 두고 한 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