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빌더, 마약 공급 등 혐의로 13년 징역형 선고받아

노영례 0 1,733 2018.08.25 18:26

어제 오클랜드 고등 법원에서 한 빌더가 13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8세의 리키 웰링턴은 메탐페타민 소지 4건과 마약 공급 2건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또한 그의 누이인 26세의 Chevonne Wellington은 마약 공급 등 3건의 기소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7년형을 선고받았다.

 

공동 양형에서 Matthew Palmer 판사는 마약 공급 등이 초래한 피해에 대해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마약 메스 암페타민은 개인의 삶과 공동체를 파괴한다며,  메스암페타민을 다루는 사람들은 인류의 불행에서 이익을 얻는다고 말했다.

 

리키 웰링턴은 A급 약물인 메스암페타민(Methamphetamine)과 합성 대마초 (Synthetic Cannabis)를 소지한 혐의로 기소된 3 명의 남성 중 한 사람이었다.

 

또다른 연루자인 Michael Heron과 Luke Samuel Mathers의 양형은 아직 선고되지 않았다.

 

지난 2016년 11월 경찰은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일련의 마약 사건들이 발생한 후 대대적인 작전을 거쳐 메스암페타민 공급 고리책을 검거했다. 

 

필립 스파크스 형사는 대규모 마약 조직 소탕 작전에서 현금, 자동차 및 합성 대마와 함께 거의 $500,000 상당의 메스암페타민을 압수했다고 말했다.

 

출처 : News&Talk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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