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함께 어울려 사는 세상

노영례 0 295 2018.08.2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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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박성택 사진작가가 페이스북(www.facebook.com/coaster817)​에 공유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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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카토 교통사고로 사상자 발생, 시민들 담요 등으로...

댓글 0 | 조회 509 | 2018.10.30
월요일 오후 5시 직후 와이카토 토코로아 남쪽의 1번 국도에서 두 대의 차량이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두 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당했다.지나던 시민들은 다친 사람… 더보기

카이코우라 인근 국도 1번, 새 제한 속도는 너무 느리다고...

댓글 0 | 조회 494 | 2018.10.29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카이코우라를 경유해 국도 1번의 새로운 제한 속도 60km/h는 너무 느리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지난 2016년 지진 이후에 카이코우라 인근 국도 1번은 비상 속… 더보기

해밀턴 농장 지대를 지나간 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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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후 불안정한 기후 속에 해밀턴의 한 농장 지대에 토네이도가 지나가는 모습이 시민들의 스마트폰에 찍혔다.월요일 낮 12시 45분경, 해밀턴의 국도 1B 근처에서 트랙터에 앉… 더보기

경찰, 오클랜드 K-로드 바의 '데이트 성폭행' 사건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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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오클랜드의 K-로드(Karangahape Road)에 있는 유명한 술집에서의 '데이트 성폭행' 사건을 조사 중이다.이달 초에 경찰에 접수된 'Family Bar'에서의 사건… 더보기

국민당,체코 살인범- 뉴질랜드 영주권 취득 진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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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외국에서 전과 기록을 갖고 있는 마약 밀수범이 뉴질랜드 영주권을 취득한 데에 대하여 국민당에서는 진상을 밝히도록 요청하고 있지만, 이민부 장관은 이에 대하여… 더보기

오클랜드 거리, 오늘 두번째 회사 전기 스쿠터 5백대 허용

댓글 0 | 조회 2,712 | 2018.10.29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거리에 오늘부터 또 다른 회사의 전기 스쿠터 5백대가 나타나게 될 예정이다.오클랜드 카운실은 Wave 사에게 5백 대의 전기 스쿠터 승인을 하였으며… 더보기

유아 교육 교사 부족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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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유치원 등 조기 교육 기관의 심각한 교사 부족으로 인하여, 유아 교육 자격을 갖고 있는 교사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조건으로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 더보기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는 리치몬드의 ‘퀸스트리트’

댓글 0 | 조회 2,764 | 2018.10.28
넬슨 인근 도시인 리치몬드(Richmond)의 시내 중심도로인 퀸(Queen)스트리트가 금년도 국내 ‘최고의 거리(Best Street in NZ, 사진 위)’로 선정됐다.이 도로… 더보기

고속도로 달리던 트럭, 화재로 전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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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를 달리던 한 대형 트럭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해 트럭이 전소됐다.불은 10월 28일(일) 이른 아침인 6시경에 와이카토 고속도로 중 헌틀리(Huntly) 북부의 오히네와이… 더보기

“키위, 50년 안에 멸종할 가능성도…” 최대의 적은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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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보호활동이 활발하지만 현 추세대로라면 향후 50년이면 키위가 멸종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키위 보호단체 관계자는 매년 2%가량씩 키위 숫자가 감소한다면서, 이 같은 … 더보기

NZ 도착한 해리 왕자 부부, 4박5일간 웰링턴, 넬슨, 오클랜드 로투루아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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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의 해리(Harry) 왕자와 부인인 메간 마클(Meghan Markle)이 결혼한 후 처음으로 뉴질랜드를 공식 방문했다.‘서섹스 공작 부부(Duke and Duchess … 더보기

다이버 2명 실종, 대대적인 수색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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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푸라카누이 베이에서 실종된 두 명의 다이버를 찾기 위해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대대적인 수색이 재개되었다.23세와 51세의 다이버는 토요일 남섬 Balclutha 남쪽의 P… 더보기

오클랜드 마라톤 대회, 달리다 쓰러진 참가자 6명 병원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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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오클랜드 마라톤이 28일 일요일 새벽부터 열렸는데,대회 참가자 중 6명이 병원에 입원했고 그 중의 한 명이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마라톤 대회 주최측은 병원으로 이… 더보기

키위빌드(KiwiBuild) 주택, 파파쿠라에서 첫 입주자 환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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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클랜드 남부 파파쿠라에서 키위빌드(KiwiBuild)주택 첫 입주자들을 환영하는 파티가 열렸다.▲사진 : 전효원이 행사는 키위빌드 주택 분양에 당첨된 첫 소유자들을 위한 … 더보기

[포토뉴스] 빛의 축제...빛이 어둠을,선이 악을, 지혜가 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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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wali Festival 2018디왈리 축제는 힌두교 최대 축제로산스크리스어로 빛의 축제라고 한다.빛이 어둠을,선이 악을, 지혜가 무지를희망이 절망을 이겨냄을 축복하는 날이다.… 더보기

의사들의 과로, 환자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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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전문의들은 의사들의 과로가 환자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며 긴급한 정부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유급 의료 전문의 협회(Association of Salaried Medi… 더보기

가짜 피 뒤덮힌 간호사 복장 남성, 경찰차와 구급차 출동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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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 중심부의 한 건물 안 엘리베이터에서 피투성이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일요일 아침 7시에 경찰과 응급구조대에 접수되었다.신고를 받고 웰링턴의 비비안 스트릿에 있는 한 빌… 더보기

넬슨 마스크 페스티벌,한복과 탈을 쓰고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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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남섬의 북쪽 끝에 위치한 넬슨에서는 넬슨시 주최 2018 Nelson Arts Festival Masked Parade & Carnivale 행사가 있었다.이… 더보기

주유소 보이콧 “전국적으로 4만여명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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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에 대항하기 위해 벌어진 ‘주유소 보이콧(petrol station boycott)’에 4만여명에 가까운 운전자들이 호응한 것으로 알려졌다.페이스북 이벤트로 벌어진 이번 보이… 더보기

세계 제1차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해 만들어진 ‘추모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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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일(11월 11일)을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는 당시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추모의 장소인 ‘Field of Remembrance’들이 마련됐다.… 더보기

[포토뉴스] 물안개 피는 바닷가

댓글 0 | 조회 303 | 2018.10.27
이 사진은 찰리양 작가의 작품이다.

가스통에 연결된 샤워기, 일산화 탄소 중독으로 12세 소년 사망

댓글 0 | 조회 853 | 2018.10.27
남섬에서 12세 소년이 가스 구동식 샤워기를 사용하던 중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한 후, 소년의 어머니는 대중에게 경고하고 있다.저스틴 워커씨의 장남 제시 사무엘은 3주전 하스트에… 더보기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와 호주 사이 신규 서비스 시작

댓글 0 | 조회 881 | 2018.10.27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Virgin Australia) 항공은 뉴질랜드와 오스트레일리아 사이에 40,000석을 추가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신규 서비스로 멜버른에서 … 더보기

트럭 구른 후 화재, 오포티키 근처 국도 2번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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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 늦은 시간에 트럭이 굴러 화재가 발생한 베이 오브 플렌티의 오포티키 근처의 국도 2번이 일부 폐쇄되었다.이 사고는 금요일 자정 직전 와이오이카 협곡에서 발생했다고 경찰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