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속편 8월 2일부터 오클랜드 시네마에서 상영

KoreaPost 0 3,363 2018.07.19 14:46

ea24f9f42ac1725d882db3624fa9a626_1531968
 

지난 겨울 한국에서 1천440만 명을 동원했던 영화 '신과함께-죄와벌'의 속편이 8월 2일 오클랜드 시네마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저승에서는 1부의 원귀였던 수홍이 저승 삼차사의 환생을 담보로 마지막 49번째 재판의 주인공이 되어 강림과 새로운 지옥 재판을 이어나가고, 이승에서는 염라대왕의 명으로 망자를 데리러 간 해원맥과 덕춘이 자신들 조차 몰랐던 삼차사의 과거를 알고 있는 성주신을 만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저승과 이승의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감춰져있던 삼차사의 이야기가 점차 드러나고, 천 년 동안 복잡하게 얽힌 이들 의 ‘인(因)’과 ‘연(緣)’, 그리고 그들이 겪어내야 했던 사연들이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이승과 저승, 현재와 과거의 교차를 통해 스펙터클한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김용화 감독의 말처럼 <신과함께-인과 연>은 각기 다른 배경 속에서 진행되는 스토리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얽히고 설켜 관객들에게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신과함께-인과 연>에서는 1부에서는 드러나지 않았던 저승 삼차사의 과거가 서서히 드러난다. 1부에서도 밝혔듯이 해원맥과 덕춘은 자신의 과거를 기억하지 못 한 채 천년 동안 저승 차사를 하고 있다. 하지만 우연히 성주신이 자신들을 저승으로 데려갔던 저승 차사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들이 신이 되기 전 인간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여전히 그들은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 한다. 

 

오직 강림만이 그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지만 입을 열지 않고 있다. 관객들은 영화가 전개될수록 “신이기 전, 평범한 인간이었던 그들이 왜 저승 차사가 되었을까?”라는 물음을 가지게 된다. 

 

그들이 어디서 왔고,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였으며, 왜 저승 차사가 될 수 밖에 없었는지의 과정을 따라 가다 보면 관객들은 새로운 저승 삼차사와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하정우는 “조금 더 입체적이고, 감정적 온도가 높아진 삼차사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전해 그들이 보여줄 ‘인과 연’의 모습은 과연 어떤 것일지 기대를 모은다.

 

저승 삼차사는 저승과 이승에서 다양한 인물과의 조화를 보여준다. 강림은 저승의 일류 변호사답게 이번에도 수홍의 재판을 거침없이 이어나간다. 

 

수홍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려는 강림과 죽음의 진실을 외면하는 수홍,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이전에 호흡을 맞췄던 <국가대표> 속 케미 그 이상이다. 

 

원귀였던 수홍 탓에 더욱 험난해진 지옥 여정 속에서 변화해나가는 두 사람을 지켜보는 재미 또한 놓칠 수 없을 것이다. 해원맥과 덕춘은 이승에서 만난 성주신과 새로운 관계를 쌓아나간다. 

 

망자를 데려가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 사이의 긴장이 어느 순간 동맹 관계로 발전하며 세 사람은 색다른 앙상블을 형성한다. 두 사람도 알지 못하는 과거를 아는 성주신과 거래에 나선 두 차사의 케미 또한 관객들에게 새로운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1부에서 이승을 누비며 저승을 발칵 뒤집어놨던 원귀 수홍이 이번에는 귀인이 되었다. <신과함께-죄 와 벌>에서 눈물샘 제조기로 영화의 흥행 견인차 역할을 했던 김동욱은 저승으로 무대를 옮겨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이승에서 대법관이 꿈이었던 사법고시 8수생 수홍은 생전 쌓아두었던 지식으로 지옥 재판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당당함을 보여준다. 

 

1부에서 독기 가득했던 원귀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긴장감으로 몰아넣었다면, 이번에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으로 재판마다 강림을 곤란 하게 만든다. 또한 지옥 재판 과정을 거치면서 드러나는 수홍의 억울한 죽음, 그 진실의 이면이 관 객들에게 다시 한번 강렬한 드라마를 전한다. 이번에는 저승을 하드캐리하는 수홍의 활약,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신과함께-죄와 벌> 쿠키영상에 등장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성주신 역의 마동석, 그는 등장만으로도 관객들에게 2부에 대한 기대감을 무한 증식시켰다. <신과함께-인과 연> 속 마동석은 역시나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는다. 


그가 맡은 성주신은 가족이라고는 단둘뿐인 허춘삼 할아버지와 손자 현동이가 가여워 현신하는 가택신이며 전직 저승 차사이다. 


허춘삼을 데리러 오는 저승 차사들을 단숨에 제압해버리는 압도적인 힘의 소유자지만, 인간들에게는 꼼짝하지 못한다. 파워풀한 이미지, 그 속에 숨겨진 푸근한 매력과 비단결 같은 여린 마음을 드러내는 성주신의 반전 면모는 마동석의 찰진 연기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드디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과 함께2-인과연' 2018 8 1 한국개봉, 8 2 호주 뉴질랜드 전역에 동시 대개봉합니다예상 상영기간은 개봉   한달이며,

 

영화관 사이트에 접속하시면 예매정보 확인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며 뉴질랜드 영화 상영관 정보는아래와 같습니다.

 

 

* AUCKLAND

 

1.      Event Albany

 

2.      Event Broadway

 

3.      Event Queen St

 

4.      Event St Lukes

 

5.      HOYTS Wairau Park

 

 

* WELLINGTON 

 

READINGS Courtnay Place

 

  

*CHRISTCHURCH

 

HOYTS Northlands

 

 

* HAMILTON

 

HOYTS Metro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주)웰컴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 북섬여행, 남섬여행, 패키지여행, 호주여행, 피지여행, 맞춤여행, 자유여행, 단체여행, 개별여행, 배낭여행, 현지여행, 호텔예약, 투어예약, 관광지 예약, 코치예약, 버스패스, 한 T. 09 302 7777
(주)뉴질랜드 에이투지
뉴질랜드 법인 현지 여행사 / 남,북섬 전문 여행사 - 패키지여행, 자유여행, 해외여행 / 진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모인 회사!! T. 09 309 3030 T. 09 309 3030

Notice

영주권자를 위한 영어 및 영어교사 무료정책

댓글 2 | 조회 16,495 | 2017.12.31
Government Announcement On Fee-Free study.뉴질랜드 정부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술 전문 대학이나 대학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 더보기

고국방문 의료서비스 - 종합검진 특별가

댓글 0 | 조회 4,805 | 2018.02.15
한 차원 높은 고국방분 의료서비스 이제 휴람을 이용해 보세요!!해외 동포분들을 위해 최고의 시설에서 편리한 검진을 특별가로 제공합니다.

국립대학 윈텍, 7월 학기 등록자 학비 할인 및 장학금 혜택

댓글 0 | 조회 3,258 | 2018.05.20
국립대학 윈텍에서는2018년 7월(2학기)부터 영어 과정에 등록하는 학생들에게 학비 할인 및 장학금 혜택을 준다.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영어과정 18주 이상을 등록하면 4주 무료… 더보기

[포토뉴스] 미녀와 치킨구이

댓글 0 | 조회 42 | 31분전
70 - 200 미리 렌즈와 함께한 3시간 (3)타이틀 : 미녀와 치킨구이미녀도 눈에 들어오는데치킨구이는 더 눈에 가득 들어온다흔히 말하는 치맥을 하고 싶다이왕이면 미녀와 함께 .… 더보기

구글 위치 기록, 사용 중지해도 저장하고 있어

댓글 0 | 조회 138 | 1시간전
위치 기록이 일시 중지된 경우에도 일부 구글 앱은 시간이 표시된 위치 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한다.구글은 사용자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명확히 알기를 원하는데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 더보기

여성회, 미혼모들의 필요를 알기 위한 설문조사 중

댓글 0 | 조회 799 | 2018.07.21
뉴질랜드 한인여성회에서는 미혼모들의 필요를 알기 위한 설문조사를 하는 중이다. 이 설문조사는 지난해 연말 미혼모 돕기 자선 바자회를 연 이래로 여성회에서 미혼모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더보기

8월 15일(수) 초등-중학교 교사 파업

댓글 0 | 조회 292 | 2시간전
내일 8월 15일 수요일에 전국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사 파업이 예정되어 있다.따라서, 초-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은 집에서 아이들을 보살피거나 학교 대신 아이를 맡길 곳을 찾아야… 더보기

뉴질랜드 인구 1.9%증가, 거의 500만명에 육박

댓글 0 | 조회 319 | 3시간전
뉴질랜드 인구가 500만면에 거의 가까와지도록 이주가 계속되고 있다.뉴질랜드 통계청의 최신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인구는 1.9% 증가했으며 올해 6월에는 4,885,000명으로 … 더보기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 강풍 경고

댓글 0 | 조회 418 | 3시간전
오늘 자동차 운동자들은 하버브리지를 건너 운행할 때 순간적으로 불어닥치는 강풍을 조심해 운전하도록 경고받았다.오클랜드 교통국에서는 이같은 강풍 경고로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요청했다.… 더보기

사회 간접 시설 투자 지연 등, 경제적 손실로 연결된다고...

댓글 0 | 조회 255 | 6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의 지체되고 있는 사회 간접 시설 투자로 인하여 경제적으로 상당한 손실을 일으키고 있으며, 또한 기상 변화에도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는 것으로 한 법… 더보기
Now

현재 '신과 함께' 속편 8월 2일부터 오클랜드 시네마에서 상영

댓글 0 | 조회 3,364 | 2018.07.19
지난 겨울 한국에서 1천440만 명을 동원했던 영화 '신과함께-죄와벌'의 속편이 8월 2일 오클랜드 시네마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더보기

다음주 월요일, 다민족 커뮤니티 단체 범죄 예방 토론회

댓글 0 | 조회 156 | 7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의 다민족 커뮤니티 단체들은 범죄와 안전이 가장 큰 관심 거리라고 밝히고, 오클랜드 카운실은 오클랜드를 더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하여 방안을 토론하… 더보기

어제밤 강한 비바람, 벡터 전기회사 직원 밤샘 비상 대기

댓글 0 | 조회 429 | 7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밤 전력 회사인 벡터의 비상 대기 요원들은 오클랜드의 강한 바람과 많은 비에 정전과 전력선 네트웍 사고에 대비하여 밤을 꼬박 세며 대기를 한 것으로 알… 더보기

경찰, 20년 전 일본인 여성 미제 살해사건 새로운 실마리 잡아

댓글 0 | 조회 706 | 7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경찰은 20년 전 한 일본인 여성의 시체를 오클랜드 시내에 위치한 건물의 청소 도구함에 버린 cold case로 분류된 미제 살인사건에 대하여 새로운 실마리… 더보기

상추 가격, 지난달보다 77%급상승

댓글 0 | 조회 688 | 16시간전
뉴질랜드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상추 가격이 지난달 대비 7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전반적으로 야채들 가격이 지난달보다 9.2% 상승했으며, 토마토는 최대 30% 상승했고, 브… 더보기

법 위에? 오클랜드 경찰의 위험한 운전, 대시캠에 찍혀

댓글 0 | 조회 860 | 17시간전
자동차의 앞 유리창에 부착하여 영상을 기록하는 대시캠에 오클랜드 경찰이 싸이렌이나 경광등을 켜지 않고 신호가 아닐 때 우회전한 위험한 장면이 찍혔다.이 영상은 "Above the … 더보기

JB Hi-Fi, 뉴질랜드에 손실 발생-판매 계속 줄어들 전망

댓글 0 | 조회 1,352 | 21시간전
할인 가전제품 소매를 하는 JB Hi-Fi는 앞으로 1년 동안 수익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호주 멜버른에 본부를 둔 이 회사의 뉴질랜드 지역 본부는 6월 30일 끝난 12개… 더보기

키위뱅크, 키위빌드 첫주택 구매자 대출 시 단 10% 보증금

댓글 0 | 조회 936 | 22시간전
키위뱅크는 첫 주택구입자가 키위빌드 주택을 구입할 때 단 10%의 보증금만 내면 대출해줄 것이라고 말했다.이 조치는 향후 10년 동안 10만 채 주택을 공급하는 목표에 따라 키위빌… 더보기

다문화 민족을 위한 신문 ‘Multicultural Times’ 런칭 가져

댓글 0 | 조회 428 | 2018.08.13
지난 8월 1일 처음 발행한 다문화 민족을 위한 신문 ‘Multicultural Times’가 런칭 행사를 지난 9일 AUT WG Building 에서 가졌다. Multicultu…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최초로 제조된 전기트럭, 파머스톤 노스 거리에

댓글 0 | 조회 1,056 | 2018.08.13
(KCR방송=뉴질랜드) 최초로 뉴질랜드에서 제조된 전기 트럭이 파머스톤 노스의 거리에 나타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파머스톤 노스 시티 카운실은 쓰레기 수거 작업용 디젤 트럭을 모두… 더보기

이번주는 다시 겨울 날씨로...

댓글 0 | 조회 1,691 | 2018.08.13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주말 봄날과 같은 화창한 날씨로 겨울이 끝나는 것으로 기대되었지만, 이번 주는 또 다시 겨울의 날씨로 시작되는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지난 토요일 고기압… 더보기

미국 제초제 라운드업 암 발생 보상판결, 뉴질랜드에서는...

댓글 0 | 조회 937 | 2018.08.13
(KCR방송=뉴질랜드) 미국에서 제초제인 라운드업 (Roundup)이 암을 발생시켰다고 하여 4억 4천만 달러의 보상 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뉴질랜드 환경 보호 위원회는 라운… 더보기

출생 증명서상 성별 변경 개정안, 판사 없이 법적인 선언만으로...

댓글 0 | 조회 436 | 2018.08.13
(KCR방송=뉴질랜드) 출생 증명서상 성별을 바꾸는 데에 판사의 확인이 필요하였지만, 앞으로는 법적인 선언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이 국회에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출생, … 더보기

호주 부동산 가격 하락, 오클랜드는?

댓글 0 | 조회 1,736 | 2018.08.13
(KCR방송=뉴질랜드) 몇몇 뉴질랜드의 경제 전문가들은 오클랜드의 주택 가격이 호주 주요 도시들처럼 부동산 가격이 인하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시드니의 주… 더보기

해변에서 잇달아 발견된 양과 소들의 사체

댓글 0 | 조회 1,079 | 2018.08.12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크라이스트처치의 해변 중 한 곳에서 양과 소들의 사체가 잇달아 발견됐다.8월 12일(일) 오전에 양 한 마리의 사체가 먼저 발견된 곳은 시내 동부 뉴브… 더보기

“화약이 가득찬 대공포탄이 장난꾸러기 형제들 손에…”

댓글 0 | 조회 583 | 2018.08.12
폭약이 가득찬 오래 전의 포탄 한 발이 아이들 손에 들어가는 바람에 자칫하면 대형 사고가 날 뻔했다.파라파라우무(Paraparaumu)에 사는 6살, 7살의 한 형제가 포리루아(P… 더보기

[포토뉴스] Paddle board racing

댓글 0 | 조회 283 | 2018.08.12
70 - 200 미리 렌즈와 함께한 3시간 (4)타이틀 : Paddle board racing패들보드 레이싱 남녀노소가 함께 참가하였다초, 중학생 아이들 ..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더보기

성교육 프로그램 Mates & Dates에 $18m 투입,돈 낭비라 혹평

댓글 0 | 조회 680 | 2018.08.12
건강한 성교육 프로그램인 Mates and Dates는 관계 기술 및 행동을 가르침으로써 성적 및 데이트 폭력을 방지하도록 고안되었다. 그것은 친구와 가족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관… 더보기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 금지, 일부 근로자 일자리 잃어

댓글 0 | 조회 1,400 | 2018.08.12
정부는 지난 주 일회용 비닐 봉투 사용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8개 업체의 수만명의 근로자들이 가입되어 있는 노조인 E tū에서는 일부 근로자가 그로 인해 일자리를 잃을… 더보기

백만장자 21세의 오클랜드 남성, 뉴질랜드 11개 부동산 소유

댓글 0 | 조회 3,300 | 2018.08.12
백만장자와 신진 부동산 재벌에 이름을 올린 조나단 브라운리는 일반적인 21살의 청년이 아니다. 그는 오클랜드에서 인버카길까지 뉴질랜드 전역에 걸쳐 약 3백만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