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면제국 순위 공동 7위, 뉴질랜드 여권 파워 하락

KoreaPost 0 895 2018.07.12 09:23

(KCR방송=뉴질랜드) 키위들이 다른 나라에 대하여 비자 면제나 입국시 비자를 받게 되는 뉴질랜드 여권의 파워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헨리 패스포트 인덱스에서 뉴질랜드 여권으로 비자 면제로 입국할 수 있는 나라들의 수는 늘어났지만, 그 순위는 공동 5위에서 지난 해 공동 7위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는 체코 공화국과 몰타와 함께 공동 7위로 182개 국가들로부터 비자 면제 또는 입국시 자동 비자를 받게 되었으며, 이는 그 전년도의 172개 국가보다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과 싱가폴의 여권이 가장 순위가 높은 여권으로 189개 국가들을 노 비자로 입국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1위를 지켜왔던 독일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독일은 2위를 차지하였으며, 한국 여권은 덴마크, 핀랜드, 프랑스, 스페인, 스웨덴과 함께 공동 3위로 한국의 위상이 전세계적으로 확실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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