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근무자들, 단체 협상 결렬 시 오전 한 두시간 업무 중단 예정

댓글 0 | 조회 580 | 2019.02.11
(KCR방송=뉴질랜드) ​병원의 행정직 근무자들과 사무직원들은 단체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오늘 오전 한 두 시간 정도 근무를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다.각 지역 보건 위원회의 … 더보기

오클랜드의 한 식당, 여성 일행 아시안으로 칭한 영수증 발급

댓글 0 | 조회 4,256 | 2019.02.11
(KCR방송=뉴질랜드) ​한 오클랜드의 식당이 한 여성과 일행을 아시안으로 칭하여 영수증을 발급한 사례에 대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오클랜드 서부에 있는 The Falls Resta… 더보기

경찰의 폭행 사고 늦장 처리에 알몸으로 길거리 시위에 나선 여성들

댓글 0 | 조회 4,502 | 2019.02.10
경찰에 신고한 폭행 사건이 제대로 처리되자 않자 2명의 여성이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파격적인 누드 항의 시위에 나섰다.시위는 2월 8일(금) 낮에 이른바 ‘케이 로드’로 불리는 카랑… 더보기

싣고가던 침낭이 바퀴로 떨어져 중상 입은 오토바이 운전자

댓글 0 | 조회 1,239 | 2019.02.10
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싣고 가던 침낭이 떨어지는 바람에 중상을 입었다.2월 10일(일) 사우스랜드 경찰이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하루 전인 9일 오후 1시경에 럼스덴-딥턴… 더보기

“아동이 탄 차량 내에서 흡연 금지된다”

댓글 0 | 조회 702 | 2019.02.10
18세 미만 아동이 동승한 차량 내에서 흡연이 금지된다.2월 10일(일) 제니 살레사(Jenny Salesa) 보건부 협력장관은, 금년 말까지 관련 법률인 ‘Smoke-free E… 더보기

에어 뉴질랜드 승객들, 몇시간 동안 비행기 안에 갇혀...

댓글 0 | 조회 3,321 | 2019.02.10
에어 뉴질랜드 항공을 이용하던 승객들이 5시간 동안 비행기 안에 갇혀 있었다가 결국 출발지로 되돌아갔던 불편함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지난 수요일, 오클랜드에서 오후 2시에 출발한 … 더보기

남섬에서 낚시꾼 두 명 실종, 거의 2주 수색 후 중단

댓글 0 | 조회 1,495 | 2019.02.10
남섬에서 두 명의 낚시꾼이 실종되어 수색작업을 벌여왔으나 결국 찾지 못했다.수색 구조팀은 거의 2주 전에 남섬 슬로프 포인터에서 실종된 낚시꾼 두 명을 찾고 있었다.블러프 인근의 … 더보기

"함께 꿈꾸는 대한민국 100년", 표창원 토크 콘서트 열려

댓글 0 | 조회 1,330 | 2019.02.09
뉴질랜드 동포들과"함께 꿈꾸는 대한민국 100년", 표창원 토크 콘서트가 2월 9일 오후 4시 오클랜드 대학에서 열렸다."권력과 타협하지 않겠다"는 표창원 의원의 토크 콘서트에는총… 더보기

2월 9일 "민주주의 한국역사 100년", 표창원 의원 한국학교 강연

댓글 0 | 조회 1,089 | 2019.02.09
"전 한국에서도 보좌관과 같이 잘 안다니고요. 혼자 다니거나 그럽니다."표창원 국회의원은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한국학교를 방문해 학생들 대상으로 강연을 하기 전, 한국학교 교사들과 … 더보기

[포토뉴스] A Cosy Garden in My heart

댓글 0 | 조회 392 | 2019.02.09
이 사진은Jong Annie Park님의 작품이다. 그녀는 매크로(Macro; 근접) 사진을 주로 찍고 있으며,​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jong_annie_p… 더보기

인스타그램, 모든 자해 관련 이미지 삭제 발표

댓글 0 | 조회 951 | 2019.02.09
인스타그램(Instagram)은 영국의 14 살 소녀의 자살에 소셜 미디어 사이트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말한 후, 자해 관련 모든 그래픽 이미지를 삭제하겠다고 발표했다.Molly… 더보기

에어비앤비 숙소 주인들, 넬슨 타스만 화재 피난 주민 무료 숙박 제공

댓글 0 | 조회 1,469 | 2019.02.09
웰링턴에서 크라이스트처치 사이에 위치한 약 100명의 에어비앤비 주인들은 넬슨 타스만 지역 화재 피해 주민들에게 무료 숙박 시설을 제공한다.이 이벤트에 합류한 에어비앤비 숙소들은 … 더보기

오클랜드의 가장 새로운 학교, 1년 걸려 개교

댓글 0 | 조회 1,600 | 2019.02.09
이번주는 오클랜드의 한 학교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날이었다. 그들은 새로운 학교에서 처음 시작하는 학생이 되었다.오클랜드 북서부의 급성장하는 지역에 위치한 마투아 나루 학교 (Mat… 더보기

더니든의 쓰레기 문제 심각

댓글 0 | 조회 954 | 2019.02.09
더니든 카운실은 향후 수년간 쓰레기 문제에 시달릴 것으로 예상된다.카운실에서는 가능성이 희박하지만,비상 계획을 마련해야 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일부 쓰레기를 크라이스트처치 북쪽으로… 더보기

표창원 의원-토크 콘서트를 하루 앞두고, "2월 8일은 독립선언 100주년"

댓글 0 | 조회 4,399 | 2019.02.08
"뉴질랜드 동포들과 함께 꿈꾸는 대한민국 100년!"​토크 콘서트를 하루 앞두고 뉴질랜드 방문 3일차인 표창원 의원은, 2월 8일 금요일 낮 12시 시티 화로에서 녹색당 Golri… 더보기

빙하가 만든 거대한 얼음 조각품

댓글 0 | 조회 1,259 | 2019.02.08
마운트 쿡에서 빙하가 아래의 빙하호로 녹아내리면서 거대한 자연의 조각품을 만들어 냈다.2월 8일(금) 아오라키/마운트 쿡 국립공원에서 일하는 2명의 가이드들이 타스만(Tasman)… 더보기

보호조류 서식지에서 총쏜 남성들 “감시 카메라에 뚜렷하게 찍혔다”

댓글 0 | 조회 756 | 2019.02.08
보호조류 서식지에서 총질을 해댄 남성들이 이곳에 설치된 카메라에 딱 걸렸다.문제의 영상이 찍힌 곳은 로토루아의 설퍼 포인트(Sulphur Point)인데, 이곳은 소멸 가능성으로 … 더보기

코스트가드 대원들 “정신없이 바빴던 ‘와이탕기 데이’ 보냈다”

댓글 0 | 조회 620 | 2019.02.08
지난 와이탕기 데이(Waitangi Day)에 ‘북부지역 연안경비대(Northern region Coastguard)’ 자원봉사대원들이 기록적으로 바빴던 하루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 더보기

넬슨 대형 화재 현장에 출동한 연합 동물 구조팀

댓글 0 | 조회 499 | 2019.02.08
남섬 북부 타스만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쉽게 진화되지 않는 가운데 동물들을 구조하고자 전문 구조팀이 출동했다.2월 8일(금)에 1차산업부(MPI)와 웰링턴 지역 동물학대방지… 더보기

서부 오클랜드에서 50대 여성 시신 발견, 20대 남성 살인 혐의로 체포

댓글 0 | 조회 1,971 | 2019.02.08
심야에 서부 오클랜드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고 20대 남성이 살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오클랜드 경찰에 따르면 신고는 2월 8일(금) 자정이 막 지난 이른 새벽에 접수… 더보기

인신매매와 노동력 착취 혐의로 법정에 선 방글라데시 출신 부부

댓글 0 | 조회 1,297 | 2019.02.08
방글라데시 출신의 한 부부가 노동력 착취 등 이민법을 어긴 혐의로 법정에 출두했다.뉴질랜드 시민권자들이기도 한 이들 부부는 2월 8일(금) 오전에 ‘인신매매(human traffi… 더보기

뺑소니 사고로 10대 남학생 중상, 도주했던 20대 운전자는 나중에 자수

댓글 0 | 조회 938 | 2019.02.08
오클랜드에서 한 10대 소년이 뺑소니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 가운데 운전자가 나중에 경찰에 자수했다.사고는 2월 7일(목) 아침 6시 50분경에 미션 베이(Mission Bay)의… 더보기

뉴질랜드 오픈 전에 열리는 Par 3 이벤트, "The Farm" 에서 .....

댓글 0 | 조회 804 | 2019.02.08
퀸스타운에서 열리는 "100회 뉴질랜드 오픈"에서 Par 3 이벤트가 처음으로 열린다.퀸스타운 "The Hill"에서 새롭게 만든 Par 3 코스 "The Farm"에서 2월 28… 더보기

남섬 타스만 지역 산불, 비가 내리기를 바라고는 있지만...

댓글 0 | 조회 595 | 2019.02.08
(KCR방송=뉴질랜드) ​남섬 타스만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에서 진화 작업을 하고 있는 소방 대원들과 주민들은 오늘 비가 내리기를 바라고 있지만, 비는 가능성이 없으며 바람만 조금 …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한 여성, 미성년자에게 주류 제공 혐의로 기소돼

댓글 0 | 조회 902 | 2019.02.08
(KCR방송=뉴질랜드) ​크라이스처치의 한 여성은 수 백 명의 십대들에게 허가없이 파티를 벌린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어제 오전 크라이스처치 지방 법원에 출두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