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안개 자욱한 금요일, 항공편 일부 취소나 지연

댓글 0 | 조회 290 | 2018.08.31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오클랜드에는 2시간 연속으로 안개가 자욱하면서 항공편 일부가 취소내거나 지연되었다는 소식이다.오클랜드 공항은 오전 7시 10분 안개로 인해 7개의 국내선 항공편… 더보기

[포토뉴스] 허걱 이 아가씨 좀 봐요

댓글 0 | 조회 1,493 | 2018.08.30
허걱 이 아가씨 좀 봐요.와일드하기로 소문난 아오테아로아(뉴질랜드) 아가씨한테 태권도를 가르쳐 놓았으니 .....아이고 무서버!<도메인 아시안 문화축제장에서>사람이 네게… 더보기

사이버 전문가, 아이들은 부모의 관심 기다려

댓글 0 | 조회 465 | 2018.08.30
사이버 안전 전문가인 존 파슨스씨는 아이들이 부모가 자신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많은 부모들은 아이들이 항상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화면을 들여다보고 있고 … 더보기

국내 최대 소매점 H&M 개장, 수백명 줄서서 기다려

댓글 0 | 조회 2,434 | 2018.08.30
오늘 아침 오클랜드 시티에 새롭게 문을 연 H&M 스토어 앞에는 이른 아침부터 수백명의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렸다.스웨덴 유통 업체인 H&M's flagship 스… 더보기

오클랜드, 1080 살충제 투하 계획

댓글 0 | 조회 1,145 | 2018.08.30
오클랜드에서는 또다른 논란이 되고 있는 1080 살충제를 투하할 계획이다.오클랜드 카운실에서는 날씨가 좋을 때 후누아 산맥과 그 주변의 땅에 1080 살충제 살포를 준비 중이다.지… 더보기

항공편 예약 시, 영문 이름 표기 잘못하면 추가 비용들어

댓글 0 | 조회 1,589 | 2018.08.30
오클랜드의 한 남성은 에어 뉴질랜드 웹사이트를 통해 동료의 항공편을 예약했다가 영문 이름 표기에 실수가 있었음을 발견했다.이 남성은 미국 뉴욕행 비행기를 예약하면서 동료의 이름인 … 더보기

오클랜드 공항, 안개로 50편 이상 국내선 취소나 지연

댓글 0 | 조회 449 | 2018.08.30
오늘 아침 오클랜드 국내선 항공 노선이 짙은 안개로 인해 50편 이상 취소나 지연된 것으로 전해졌다.26개의 국내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오전 9시 10분 기준으로 25개의 국내선 … 더보기

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 연봉 동결 지지 표명

댓글 0 | 조회 515 | 2018.08.30
필 고프 오클랜드 오클랜드 시장은 자신다 아던 총리의 연봉 동결 결정에 지지한다고 말했다.아던 총리는 총리를 포함한 국회의원의 급여와 수당에 대해 1년간의 동결을 발표했으며, 지방… 더보기

오클랜드 수술 대기 환자 40여 명, 대기자 명단에서 누락돼

댓글 0 | 조회 1,581 | 2018.08.30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보건 위원회는 실수로 인하여 사 십 여 명의 환자들의 이름이 수술 대기자 명단에서 누락되어 있다고 밝혔으며, 누락자 명단에는 여섯 살 짜리의 어린이… 더보기

루아페후 산 지하, 화산 진동 관측돼

댓글 0 | 조회 689 | 2018.08.30
(KCR방송=뉴질랜드) 루아페후 산의 지하에서 화산 진동이 관측되고 있으며, 호수물의 온도가 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지오넷에서는 아직까지는 경고의 수준은 아닌 것으로 밝혔… 더보기

정부와 국민당,경제 분석과 전망에 각기 다른 해석

댓글 0 | 조회 518 | 2018.08.30
(KCR방송=뉴질랜드) 국민당의 사이몬 브릿지스 당수는 현 정부의 성장 억제 경제 정책으로 2022년도에는 모든 뉴질랜드 국민들이 천 6백 달러 정도의 경제적 손실을 볼 것으로 밝… 더보기

캔터베리 한 시민, 5백만 달러 로또 당첨금 수령 예정

댓글 0 | 조회 1,114 | 2018.08.30
(KCR방송=뉴질랜드) 오늘 아침 캔터베리에 거주하는 사람이 5백만 달러의 로또 당첨금을 타갈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1등 상금과 파워볼에 당첨된 티켓은 온라인 판매인 Mylotto… 더보기

[포토뉴스] 흔들리며 피는 꽃

댓글 0 | 조회 452 | 2018.08.29
이 사진은 2018년 8월 28일 무리와이 비치에서 찍은 Charlie Yang작가의 작품이다.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더보기

버거 킹, 1년간 이주 노동자 채용 금지 당해

댓글 0 | 조회 1,463 | 2018.08.29
뉴질랜드의 버거 킹 (Burger King)을 소유하고 운영하는 모기업 회사인 안타레스 레스토랑 그룹 (Antares Restaurant Group)은 1 년 동안 이주 노동자 고… 더보기

오클랜드, 1명이 하루만에 10군데 강도 행각

댓글 0 | 조회 1,658 | 2018.08.29
경찰은 오클랜드에서 하루만에 10군데에서 가택 침입 등 강도 행각을 벌인 범인을 찾고 있다.비슷한 형태의 강도 사건은 주로 쿠메우와 무리와이, 노스쇼어 지역에서 발생했다.스티브 피… 더보기

웰링턴 시내 “주말에도 주차비 낸다”

댓글 0 | 조회 619 | 2018.08.29
다음 달 초부터 웰링턴 시내 지역의 주차장에서 주말에도 주차비가 부과된다.8월 29일(수) 웰링턴 시의회는 시내 주차요금 부과안을 11-3으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8… 더보기

수 십년 만에 조사되는 말버러 사운즈의 해저

댓글 0 | 조회 661 | 2018.08.29
말버러 사운즈(Marlborough Sounds) 해저에 대한 조사가 정부 부서와 지방 자치단체에 의해 실시된다.향후 280일 동안 조사선 2척을 이용해 다중음향측심기(multib… 더보기

청혼차 NZ찾았다 큰 사고당한 호주 커플 “목숨 걸고 구조 나선 소방관들 덕분에……

댓글 0 | 조회 1,359 | 2018.08.29
프로포즈 차 뉴질랜드를 찾았다가 목숨이 달린 위험한 사고를 당했던 외국 출신 커플이 자신들을 구조한 소방대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호주 출신 20대 여성인 앨리 맥클라칸(Ally M… 더보기

미래의 선택, 고양이냐? 새냐?

댓글 0 | 조회 840 | 2018.08.29
타라나키는 이전에 뉴질랜드 최초의 포식자가 없는 지역이 될 계획을 발표했었다.뉴질랜드의 일부 지역 사회에서는 고양이를 원하는지 새를 원하는지에 대해 현실적인 질문이 제기되면서 고양… 더보기

웰링턴 테라스 터널 교통사고, 교통 정체 심각

댓글 0 | 조회 500 | 2018.08.29
웰링턴의 테라스 터널(Terrace Tunnel)에서 교통 사고가 발생해 수도 웰링턴 내부와 외부를 잇는 주요한 도로가 폐쇄되었다.트럭과 승용차가 테라스 터널 남쪽 끝에서의 이 교… 더보기

뉴질랜드 경제 연구원, 경제 성장 목표 수정해야 한다고...

댓글 0 | 조회 794 | 2018.08.29
(KCR방송=뉴질랜드) 인구 성장 둔화와 비즈니스의 자신감 부족 그리고 국제 무역 긴장 등의 영향으로 경제 성장에 대한 목표를 수정하여야 할 것으로 뉴질랜드 경제 연구원은 밝혔다.… 더보기

오클랜드 City Rail Link 도심 지하철 사업, 총 소요 비용 아직...

댓글 0 | 조회 981 | 2018.08.29
(KCR방송=뉴질랜드) 수십억 달러의 오클랜드 City Rail Link 도심 지하철 사업이 두 개의 계약과 관련하여 사업자들과의 계약이 체결되지 않으면서 총 소요 비용에 대한 윤… 더보기

한국 방문 젊은 키위, 증가하고 있어

댓글 0 | 조회 1,415 | 2018.08.29
(KCR방송=뉴질랜드) 한국을 방문하는 키위들이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1960년에 런던을 방문하는 것이 유행이었던 것처럼 한국 방문이 이와 같이 묘사되고 있다.지난 한 해 동안 … 더보기

싸움이나 폭력 행위로 정학 또는 퇴학 학생 점점 늘어나

댓글 0 | 조회 593 | 2018.08.29
(KCR방송=뉴질랜드) 학교들이 알코올 중독 부모나 실패에 쪄든 부모들로 인하여 학생들을 보호하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싸움이나 폭력 행위로 학교에서 근신, 정학 또는 퇴학 처벌을 … 더보기

오늘 해밀턴 Go Bus 운전사, 파업 돌입

댓글 0 | 조회 322 | 2018.08.29
오늘 해밀턴 고 버스 서비스(Go Bus Service) 의 운전사들이 파업에 들어간다.Go Bus Transport의 버스 기사들은 오늘 오전 6시부 터 하루 종일 파업에 참여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