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명 넘는 키위 해발 3미터 이내 살고 있어, 해수면 상승에 위험

댓글 0 | 조회 1,468 | 2019.02.14
(KCR방송=뉴질랜드) 삼십 만 명이 넘는 뉴질랜드 사람들이 해발 3미터 높이가 안 되는 곳에서 살고 있으며, 기상 변화로 매년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곧 위험에 처해질 … 더보기

혹스베이 지역 병원, 완전한 소독 안된 의료 도구 사용 논란

댓글 0 | 조회 595 | 2019.02.14
(KCR방송=뉴질랜드) Hawkes Bay 지역 보건 위원회의 케빈 아킨슨 의장은 관할 지역에서 이루어진 의료 수술 과정에서 문제가 더 이상 없다고 밝히며, 환자들을 안심시키고 있… 더보기

넬슨 지역 산불, 여전히 기승 부리고 있어

댓글 0 | 조회 275 | 2019.02.14
(KCR방송=뉴질랜드) 넬슨 지역의 산불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소방대원들은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뜨거운 화마와 싸움을 계속하고 있으며, 불길이 확산되지 않도록 애를 쓰고 있… 더보기

아던 총리, 마운트 로스킬로의 전철사업 공약 지키지 못해

댓글 0 | 조회 898 | 2019.02.14
(KCR방송=뉴질랜드) 제씬다 아던 총리가 노동당 당수가 되면서 내세웠던 약속들 중 하나가 지켜지지 않고 슬그머니 사라지고 있다.아던 총리가 노동당 당수로서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 더보기

시멘트 트럭 화재, 오클랜드 남부 고속도로 출근길 정체

댓글 0 | 조회 599 | 2019.02.14
목요일 아침 출근길 시간대에 오클랜드 남부 고속도로에서 시멘트 트럭의 화재로 인해 차량 정체가 더 심해졌다.이 사고는 아침 6시 30분경 남쪽으로 향하는 1번 모터웨이 마켓 로드(… 더보기

잇단 추락사고로 크게 다친 아일랜드 출신 젊은이들

댓글 0 | 조회 1,358 | 2019.02.13
지난달 초 아일랜드 출신의 한 청년이 크라이스트처치 해변에서 추락해 심각한 부상을 입은데 이어 몇 주 만에 같은 나라 출신의 젊은 여성이 또 암벽 등반 사고로 중상을 입었다.지난 … 더보기

중앙은행 OCR 1.75%로 동결, 내년까지 현 이자율 이어질 듯

댓글 0 | 조회 852 | 2019.02.13
2월 13일(수)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기준이자율(OCR)’을 이전과 같은 1.75%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애드리안 오르(Adrian Orr) 중앙은행 총재는 또한, 현재와 같은 … 더보기

연간 149회, 이틀 반에 한 번꼴로 주차위반 티켓 받은 웰링턴 운전자

댓글 0 | 조회 989 | 2019.02.13
2018년에 오클랜드를 포함한 웰링턴과 크라이스트처치 등 국내 3대 대도시 중에서 주차 위반 티켓을 가장 많이 받았던 운전자는 웰링턴 출신이었다.2월 13일(수) 공개된 관련 자료… 더보기

지난해 주택가격, 지난 6년 이래 가장 저조한 속도로 상승

댓글 0 | 조회 1,374 | 2019.02.13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해 주택 가격이 지난 6년동안 가장 저조한 속도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최근의 QV에서의 자료에서 1월의 주택 가격 인상율은 2.9%로 떨어졌으며, 2… 더보기

임시 비자 거주 부모의 두 살된 딸,추방 통지 받아

댓글 0 | 조회 2,016 | 2019.02.13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에서 출생하였지만 부모의 비자 상태로 임시 비자로 거주하고 있는 두 살 짜리의 여아에게 추방 통지 내용의 이민성 편지가 도착하여, 그 부모들은 놀라움… 더보기

넬슨 산불 지역, 어제밤에도 두 차례나 화염이 크게 솟아 올라...

댓글 0 | 조회 436 | 2019.02.13
(KCR방송=뉴질랜드) 넬슨 지역의 산불이 어제 밤에도 두 차례나 화염이 크게 솟아올랐다고 지역 민방위 관계자는 밝혔다.그는 많은 사람들이 귀가 조치를 하지 않고 계속해서 대피하도…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쇼핑몰 남자 화장실, 몰카 찍던 남성 체포

댓글 0 | 조회 772 | 2019.02.13
(KCR방송=뉴질랜드) 크라이스처치의 한 쇼핑 몰의 남자용 화장실에서 휴대폰의 카메라로 몰래 남성의 용변 모습과 성기를 찍은 남성이 유죄 판결로 추방될 것으로 알려졌다.남미에서 온… 더보기

북부 지역 하수 처리 연못, 수백 마리의 새들이 죽어

댓글 0 | 조회 692 | 2019.02.13
(KCR방송=뉴질랜드) 북부 지역의 카운실이 관리하는 하수 처리 연못에 수백 마리의 새들이 죽은 채로 물에 젖은채 썩어가는 모습으로 연못가에 쌓여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몇 주… 더보기

"웰링턴 국회에 내걸린 태극기", 표창원 의원 공식일정 중

댓글 0 | 조회 3,569 | 2019.02.12
뉴질랜드를 방문한 표창원 의원은 2월 11일 월요일부터 뉴질랜드 “수상의 친구, Fellow of Prime Minister” 로 초청받은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자신다 아던… 더보기

[포토뉴스] 아름다운 세상...

댓글 0 | 조회 271 | 2019.02.12
이 사진은Jong Annie Park님의 작품이다. 그녀는 매크로(Macro; 근접) 사진을 주로 찍고 있으며,​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jong_annie_p… 더보기

플라스틱 문제, 환경 및 사회적 이슈의 상위 관심사

댓글 0 | 조회 404 | 2019.02.12
환경 및 사회적 이슈에서 키위들은 플라스틱 문제를 가장 큰 관심사로 여긴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최신 Colmar Brunton Better Futures 보고서는 20… 더보기

운전하며 휴대폰 사용, 웰링턴에서 한시간만에 25명 단속에 걸려

댓글 0 | 조회 1,120 | 2019.02.12
웰링턴 경찰은 월요일밤에 거리 단속에서 한 시간 만에 25명의 운전자가 휴대폰 사용을 하다 걸린 것에 대해 실망했다고 전했다.단속은 웰링턴 북부 포리루아(Porirua)의 푸케루아… 더보기

오클랜드 iwi, 그들의 카파 하카 공연 지원 보조금 발표

댓글 0 | 조회 475 | 2019.02.12
오클랜드 소재의 iwi Ngāti Whātua Ōrākei는 그들의 카파 하카 공연을 지원하기 위한 보조금을 제공을 발표했다.iwi가 스포츠 펀딩에 카이 하카 (kai haka 공… 더보기

두살 여아를 문 개, 주인은 안락사 안된다고...

댓글 0 | 조회 2,793 | 2019.02.12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두 살짜리 여자 아기를 공격한 개의 주인은 아이의 엄마에게 개가 아이에게 위험하다고 경고를 했기 때문에, 개를 안락사하면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다.그러나 개에게 물… 더보기

무더운 날씨 잠시 주춤, 다시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

댓글 0 | 조회 1,825 | 2019.02.12
(KCR방송=뉴질랜드) 뜨거운 날씨가 주중에 잠시 수그러들겠지만, 이번 주부터 타스만 해를 건너오는 열기로 인해 또 다시 전국을 예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이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더보기

중국과의 외교 노선, 저기압 상태

댓글 0 | 조회 1,201 | 2019.02.12
(KCR방송=뉴질랜드) 중국 베이징으로부터 제씬다 아던 총리에게 차가운 반응과 뉴질랜드 관광 프로모션 지연 등 중국과의 외교 노선이 저기압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아던 총리는 금년… 더보기

산불 피해 넬슨 지역, 바람 약해지고 있어

댓글 0 | 조회 291 | 2019.02.12
(KCR방송=뉴질랜드) 산불로 피해를 보고 있는 넬슨 지역에 다행히도 뜨겁지만 바람이 약해지고 있다는 소식이다.넬슨 지역의 산불로 대피했던 웨이크필드의 주민들은 집으로 돌아갈 수 … 더보기

최근 정당 지지율 여론 조사 노동당 47.5%, 국민당 41.6%

댓글 0 | 조회 917 | 2019.02.12
(KCR방송=뉴질랜드) 국민당은 최근의 뉴스헙-레이드 여론 조사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정당의 자리를 노동당에게 양보하여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뉴스헙-레이드 여론 조사에서는 처음으… 더보기

[포토뉴스] "Shelly Beach의 소"

댓글 0 | 조회 639 | 2019.02.11
이 사진은 찰리양 작가의 작품이다. 페이스북에 공유된 이 사진에는 많은 댓글들이 달렸지만, "사진은 이국적 글은 토속적"이라는 표현도 있었다.찰리양 작가는 2018년 "같은 공간 … 더보기

태평양 사이클론 영향 “북섬 동해안에서 너울성 파도 주의해야”

댓글 0 | 조회 1,650 | 2019.02.11
이번 주 동안 북섬 동해안에서 너울성 파도(swells)에 주의하라는 경보가 내려졌다.이는 북쪽의 태평양 일대에서 열대성 태풍으로 인해 생성된 높은 파도가 뉴질랜드로 다가올 가능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