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자폐증 가진 20대 남성의 목격자 찾는 마누카우 경찰

댓글 0 | 조회 1,432 | 2019.03.30
자폐증(autistic)이 있는 남성이 실종돼 경찰이 사진을 공개하면서 목격자를 찾고 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경찰은 지난 3월 25일(월)에 일명 개리 가오(Gary Gao)로도 … 더보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발레리 아담스 “첫 아들 얻었다”

댓글 0 | 조회 930 | 2019.03.30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데임 발레리 아담스(Dame Valerie Adams, 35)가 두 번째 아기를 무사히 낳았다고 전했다.아담스 선수는 3월 30일(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 더보기

유아원에서 사라졌던 거북들 “실종 몇주 만에 누군가가 돌려줘”

댓글 0 | 조회 975 | 2019.03.30
유아원에서 사라져 한동안 아이들을 낙심시켰던 거북 한 쌍이 무사히 돌아왔다.오클랜드 서부의 ‘플란쇼 어얼리 차일드후드(Flanshaw Early Childhood) 센터’에서는 이… 더보기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타운, 범죄로 보안 카메라 설치 예정

댓글 0 | 조회 1,808 | 2019.03.30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타운에 16번이나 이름을 올린 작은 도시가 범죄를 막기 위한 보안 카메라 설치 제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북섬 마나와투 지역에 있는 작은 마을 페일딩(Fei… 더보기

지난 3월 10일 이후 실종된 중국인 유학생, 가족 애타게 찾고 있어

댓글 0 | 조회 1,528 | 2019.03.30
"엄마 아빠가 뉴질랜드 도착했음. 얼른 집으로 돌아와라"지난 3월 10일 이후 실종된 중국인 유학생의 부모는 실종신고된지 5일 후 중국에서 도착해 매일 아들을 찾고 있다. 그가 살… 더보기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 Ghost Pepper, 부모 경고

댓글 0 | 조회 1,233 | 2019.03.30
10대 그룹이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 Ghost Pepper를 먹고 눈물을 흘리며 소리를 지르는 등 고통으로 소동을 일으킨 후, 그 부모가 경고하고 있다.10살과 12살의 형제는… 더보기

폭우로 붕괴된 와이호 다리, 프란츠 조셉 관광 '대량 취소'

댓글 0 | 조회 966 | 2019.03.30
관광도시인 남섬 서해안 프란츠 조셉(Franz Josef)의 와이호 다리(Waiho Bridge)가 며칠 전 폭우로 인해 붕괴된 후, 이 지역의 관광이 대규모로 취소되고 있다는 소… 더보기

복면 쓴 세 명의 남자, 아침 산책 중인 남성 공격

댓글 0 | 조회 1,724 | 2019.03.30
금요일 아침, 기스번에서 아침 산택 중이던 41세의 남성이 복면을 쓴 세 명의 남자들로부터 공격당해 칼에 찔리는 상처와 얼굴에 부상 등을 입었다.이 남성은 심각한 상태로 기스본 병… 더보기

CHCH 테러 이후, 페이스북 유해 콘텐츠 억제 방법 모색과 제한

댓글 0 | 조회 356 | 2019.03.30
크라이스트처치 총기 테러가 발생한 후, 침묵을 지켜오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테러 공격 비디오와 같은 유해한 콘텐츠를 억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면서 일부 사람들이 해당 플… 더보기

화보]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희생자 국가 추도식(National Remembranc…

댓글 0 | 조회 943 | 2019.03.29
3월 29일(금) 오전, 크라이스트처치의 노스 해글리(North Hagley) 공원에서 지난 3월 15일 발생했던 이슬람 사원 테러 희생자들에 대한 '국가추도식(National R… 더보기

에어 뉴질랜드, 서울 직항 11월부터 시작

댓글 0 | 조회 6,686 | 2019.03.29
(KCR방송=뉴질랜드)Air New Zealand가 비용을 절감하고 수입을 더욱 증대시키기 위해, 새로운 항공기의 구매를 늦추고 새로운 항공노선들을 추가하고 있다.이 국영 항공사는… 더보기

CHCH테러 국가적 추모 행사, 오클랜드에서는 이든 파크에서 ...

댓글 0 | 조회 711 | 2019.03.29
(KCR방송=뉴질랜드)크라이스트처치의 해글리 파크 (Hagley Park) 에서 모스크 테러 공격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한 국가 추모 행사가 오늘 거행된다.추모 식은 오전 10시에 … 더보기

NZ Bus, 수도 웰링턴에서 계약조건 지키지 못해....

댓글 0 | 조회 1,000 | 2019.03.29
(KCR방송=뉴질랜드) NZ Bus가 웰링턴에서 계약조건을 지키지 못해 5개월 동안 17,663회나 페널티를 받은 후, 웰링턴 지역카운실은 NZ Bus를 계약자로서 계속 유지할 것… 더보기

국내선 여객기 수화물에서 총기 발견, 지각 출발하는 소동 벌어져

댓글 0 | 조회 1,692 | 2019.03.28
수화물에서 총기가 발견되는 바람에 국내선 항공기가 지연 출발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오클랜드 공항과 에어뉴질랜드 관계자들에 따르면, 소동은 3월 28일(목) 오후 2시 이전에 오클랜드… 더보기

캔터베리 홍역 환자 37명, 한 명은 최근 국제선 비행기로 입국

댓글 0 | 조회 613 | 2019.03.28
캔터베리 지역의 홍역(measles) 환자가 모두 37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환자 중 한 명이 국제선 비행기로 입국했던 것으로 전해졌다.3월 28일(목) 오후에 캔터베리 보건위원회 … 더보기

수송 중이던 트럭 전복돼 양 150마리 죽어

댓글 0 | 조회 935 | 2019.03.28
가축을 수송하던 트럭이 한 대 전복돼 100마리가 넘는 양들이 떼죽음을 당했다.사고는 3월 28일(목) 오전 10시 45분경 남섬 캔터베리 지역의 애시버턴(Ashburton) 인근… 더보기

윌리엄 왕자 “여왕 대신해 테러 희생자 추모하고자 CHCH 방문한다”

댓글 0 | 조회 1,011 | 2019.03.28
영국 왕실의 윌리엄 왕자가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부상자와 유족들을 위로하고자 크라이스트처치를 방문한다.3월 28일(목) 재신다 아던 총리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윌리엄 왕… 더보기

3월 29일(금) 오전 10시 “국가추도식(National Remembrance …

댓글 0 | 조회 888 | 2019.03.28
이슬람 사원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국가 추도식(National Remembrance Service)’이 3월 29일(금) 크라이스트처치를 비롯한 전국에서 개최된다.크라이스트처… 더보기

비료 회사-닭 침출수 강에 무단 배출, $45,000 벌금 부과받아

댓글 0 | 조회 831 | 2019.03.28
한 비료회사가 닭 유출물에서 나온 침출수를 강에 무단으로 흘려보낸 혐의로 $45,000의 벌금을 부과받았다.비료회사 Bennet Fertilizers Limited는 상업용 닭 농… 더보기

오클랜드 지역 보건위, 홍역 노출 가능성 있는 900명 추적 중

댓글 0 | 조회 842 | 2019.03.28
오클랜드 지역 보건위원회에서는 홍역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900 명의 사람들을 추적하고 있다.전국적으로 홍역 확진 사례는 61건이며, 31건은 조사 중이다.오클랜드에서 홍역에… 더보기

테러 공격 이후, 크라이스트처치 지원 요청 계속 증가

댓글 0 | 조회 873 | 2019.03.28
(KCR방송=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공격 이후 정신적, 재정적 지원을 요청하는 사람들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은 500명 이상이 Victim S… 더보기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댓글 0 | 조회 786 | 2019.03.28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예상했던 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공식 현금 금리는 2016년 말 이후로 기록적으로 가장 낮은 1.75%를 유지했다.에이드리언 오어 총재… 더보기

서부 오클랜드 와이타케레 로드, 트럭과 버스 충돌사고

댓글 0 | 조회 1,019 | 2019.03.28
서부 오클랜드의 와이타케레 로드에서 트럭과 버스가 충돌하는 교통 사고가 발생했다.목요일 아침 7시 15분경에 발생한 이 사고로 응급 서비스 등이 현장에 출동했다.사고가 난 도로는 … 더보기

최저 임금, 다음주부터 시간당 $17.70로 인상

댓글 0 | 조회 3,702 | 2019.03.27
정부는 최저 임금 인상이 다음주부터 발효됨에 따라 20만 명이 넘는 키위들이 다음주 월요일부터 더 많은 돈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다음주부터 최저 임금은시간당 $1.20 인상되어 … 더보기

빗자루가 부러지도록 반려견 때린 주인, 250시간 사회봉사명령 선고돼

댓글 0 | 조회 1,575 | 2019.03.27
빗자루가 부러지도록 반려견을 두들겨 팼던 한 남성이 사회봉사를 명령받았다.3월 27일(수) 파카타니(Whakatāne) 지방법원에서 판사는, 드미트리에 아파누이(Dimitrie 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