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뉴질랜드 역사

인트로시스 0 3,487 2013.11.0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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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풍부한 역사, 흥미로운 이야기는 700여 년 전 시작된 마오리인, 그리고 18세기 말부터 이주하기 시작한 유럽인의 역사로 이루어져 있다.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을 여행하더라도 그 곳의 역사를 알고 가면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 것.
뉴질랜드는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그 역사가 짧은 편이지만, 원주민인 마오리와 영국 등 유럽에서 들어온 이주자들이 서로 부딪히고, 타협하고 공존하게 된 특별한 역사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뉴질랜드 어디를 가나들 을 수 있는 마오리 전설과 유럽인이 이주하면서 일어난 변화에 관한 이야기, 골드러시가 한창이었던 시절의 일화 등 크고 작은 뉴질랜드 역사는 어느 마을에나 하나씩 있는 박물관에서 쉽게 체험할 수 있다.

Icon.gif마오리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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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천년전 와카 (마오리 카누)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 처음으로 뉴질랜드에 발을 딛은 마오리의 이름은 쿠페. 쿠페가 처음 도착한 곳은 노스랜드 지역의 호키앙가 항구 부근이라고 알려져 있다.
페 이후 하나 둘 뉴질랜드에 들어온 마오리는 이위(iwi)라고 부르는 부족을 만들었고, 낚시와 사냥을 통해 부족을 키워나갔다. 낚시는 마오리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마오리 신화에서도 자주 등장하며, 대부분의 이위가 해변에 그 터를 만들었던 것으로도 쉽게 알 수 있다.
지금도 마오리들은 낚시를 할 때 첫번째 잡은 물고기를 뒤로 던져 버리는 전통이 있는데, 이것은 바다의 신인 탕아로아에게 풍작에 대해 감사하기 위함이다.

마오리 음식문화
마오리족은 뉴질랜드의 자생 야채를 먹었으며, 또한 쿠마라(고구마) 같은 새로운 야채를 폴리네시아로부터 들여오기도 했다. 다른 음식들로는 여러가지 열매와 푸하 (시금치 같이 생긴 야채) 등이 있으며, 거대한 카우리 나무에서 채취한 고무의 수액을 껌으로 먹기도 했다. 아마로 짜여진 바구니과 가방들이 음식을 운반하는데 이용되었으며, 음식은 '파타카'라고 불리는 저장되었다.
지금도 사용되는 기발한 방식의 요리인 '항이'는 누구나 꼭 맛보아야 하는 특별한 음식.
'항이' 또는 '우무' 라 불리는 이 방식은 땅에 큰 구멍을 파서 만들어진 땅속 오븐에 나뭇가지로 지펴올린 불위에 특별한 돌을 얹어 달군 후, 돌 위에 아마의 녹색잎들을 층으로 얹고, 그 위에 고기와 야채를 아마와 층을 이루며 사이사이에 올려놓고, 거적으로 덮는다. 그리고 뜨거운 돌위에 물을 뿌려 그 증기로 음식이 익힌다.
나무와 아마의 향이 음식과 융합하여 아름답고 섬세한 훈제의 향기가 음식에 배이도록 천천히 요리를 하면 부드럽고 맛좋을 뿐 아니라 건강 및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일품.

마오리 전사문화 
다른 부족들의 공격으로부터 자신들을 방어하기 위해 마오리족들은 파 (요새화된 마을)를 건설하였으며, 파는 대게 언덕 꼭대기나 산등성이등 전략적인 장소에 세워졌다. 지금도 파의 모습을 뉴질랜드 전역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마오리는 뛰어난 전사들이다. 남자들만 전투에 참가하였고, 가장 귀하게 쓰인 무기중의 하나가 창처럼 생긴 '타이아하'로, 지금도 마오리족의 의식에 사용되고 있으며, 지금은 그 용도가 세련된 예술의 한 형태로 자리잡았다. 다른 무기로는 포우나무(뉴질랜드 옥)로 아름답게 조각된 메레(곤봉)가 있다.
마라이 (Marae)는 마오리 부족들의 중심이었으며, 현재에도 마오리 사회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곳으로, 말하자면 마을회관과 비슷한 곳. 마오리어로 큰 집이라는 뜻의 '화레누이'는 회의를 하는 건물을 말하는데, 마라이 한 가운데 자리잡는다.

Icon.gif유럽 정착민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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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를 처음으로 발견한 유럽인은 네덜란드의 탐험가인 아벨 태즈만이었다. 1642년에 처음으로 뉴질랜드를 발견한 아벨 태즈만은 이 땅을 '스테이튼 랜드'라 명명하고 홀란드(네덜란드)에 합병시켰다.

아벨 태즈만이 마오리족을 처음으로 만난 곳은 골든 베이. 아벨 태즈만의 보트가 마오리 카누에 부딪히면서 여러가지 오해들을 야기시켜, 작은 충돌이 일어나면서 선원 네명이 죽는 사태에 이르게 됐다. 결국 그는 뉴질랜드 땅을 밟지 못하고 돌아가게 된다.
영국인인 제임스 쿡 선장은 비너스(금성)가 자오선을 통과하는 것을 관찰하도록 타히티로 보내졌으며, 또한 남쪽의 대양에 존재한다고 믿어지던 거대한 남쪽 대륙을 찾아야 하는 임무도 있었다. 항해 중 쿡 선장의 선실 사환이었던 어린 소년 닉이 1769년에 기스본 가까이에 위치한 한 조각의 땅을 발견했는데, 이 곳이 현재 어린 닉의 머리(Young Nick's Head)라고 불리우는 곳이다.
쿡 선장은 성공적으로 뉴질랜드를 주항했으며 지도를 작성했다. 그의 식물학자들과 다른 전문가들이 그의 함선 인데버 호(the Endeavour)에 같이 승선하였으며, 뉴질랜드의 식물군과 동물군, 그리고 마오리 원주민에 대한 상당한 자료들을 수집했다. 쿡 선장은 1779년에 하와이의 해변에서 살해되기 전까지, 두번 더 뉴질랜드를 찾았다.
1840년 이전에는 주로 고래잡이와 물개잡이, 그리고 선교사들이 뉴질랜드로 이주했으며, 정착자들은 특히 해변 지역에서 마오리족과 상당한 접촉을 해왔다. 마오리족과 파케하(유럽인)는 광범위한 교역을 했고, 몇몇 유럽인들은 마오리족들 사이에서 함께 살기도 했다.
이 시기에는 마오리 부족간의 충돌이 잦았고, 마오리가 파케하로부터 총기를 사게되면서 전쟁의 규모가 커졌다. 게다가 서양에서 옮겨져온 새로운 질병으로 많은 마오리가 목숨을 잃으면서 그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게됐다.

Icon.gif와이탕기 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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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년 마오리 원주민과 영국 왕실 사이에 맺은 조약으로, 뉴질랜드 건국문서로 여겨지고 있다.
18세기 말에, 쿡 선장이 뉴질랜드를 탐험한 이후 많은 이주민들이 뉴질랜드에 정착하면서 1839년에는 약 2,000명의 파케하(유럽인)가 뉴질랜드에 살고 있었고, 제대로 치안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정착민이 늘어감과 함께 무법이 증가하게 되었다.
1833년에 영국 정부는 자국의 무역 이익을 보호하고 증가해 범죄를 막기위해, 제임스 버스비를 총리대리로 임명했고 1835년, 34인의 마오리 족장들과 함께 뉴질랜드가 영국의 통치아래에서 독립하였다는 것을 선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법과 사기가 계속 난무하자 영국 정부는 뉴질랜드에 좀 더 효과적인 규율이 필요하다고 결정했고, 1840년 윌리엄 홉슨 선장을 부총독으로 보냈다. 부총독을 보낸 이유는 마오리 족장들과의 조약에 의해서, 뉴질랜드의 통치권을 얻는 것이었다.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가 토지의 소유권을 갖되, 사회에 대한 통치권은 영국왕실이 갖는다는 조약이 작성되고, 마오리 말로 번역됐다. 하루동안 논쟁을 벌인 뒤, 1840년 2월 6일에 베이 오브 아일랜즈에 있는 와이탕기에서 이 조약이 체결됐다. 43명의 북쪽 지역의 족장들이 그날 조약에 사인하였고, 그후 8개월동안 전국을 돌며, 전지역의 500명 이상의 마오리 족 족장들의 사인을 받았다.
조약이 사인된 땅과 건물은 현재까지 잘 보존되어 있으며, 현재 와이탕기 역사 보존지는 유명한 광광지가 되었다. 와이탕기 조약지에는 커다란 마오리족의 회의 장소인 화레누이와, 영국 식민지 시대의 건물, 역사적인 플래그스태프,그리고 아주 긴 와카 타우나(마로리족의 전쟁용 카누)가 있다.
이 시대에 이루어진 영국과 영국의 식민지들 사이에 사인된 조약들과 계약서들이 거의 대부분 잊혀진 반면에 와이탕기 조약은 아직도 뉴질랜드의 법과 사회의 중심으로서 남아있다. 이 조약은 많은 사람들에 의해 국가의 건국 문서로서 여겨지고 있지만, 그 해석에 있어 많은 문제점들이 드러났다.
영어와 마오리 족의 언어로 된 이 조약은 모두 3개의 조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조약이 법률에 관한 경험이 거의 없는 사람들에 의해 쓰여지고 번역되었기 때문에, 마오리족의 번역은 영어버전과 해석에 있어 아주 큰 차이가 있다.
첫번째 조항은 통치권에 대해 나타내고 있습니다. 영어 버전에는 마오리는 그들의 '카와나탕가'(통치권 또는 통치 직위)를 영국왕실에 넘긴다고 명시되어 있고 마오리 부족의 버전에는 권력을 공유한다고 되어있다.
두번째 조항에는 '티노랑아티라탕가' 또는 족장제도에 연관되어 있다. 마오리 부족 버전에는 그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타옹가'(보물) 소유에 대한 더 넓은 권리를 약속하고 있으며, 영어 버전에는 마오리들의 땅, 숲, 어장, 그리고 다른 부동산에 대한 통제권을 주고 있다. 그러나, 마오리족 버전에는 '타옹아'라는 말의 사용에 있어 언어와 문화같은 것들의 소유와 보호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세번째 조항은 마오리족에게 전통적이고 관습적인 권리를 보호함과 동시에 모든 영국의 것에 대한 권리도 약속하고 있다.
이 조약이 뉴질랜드의 '건국 문서'라고는 하지만, 조약에서 마오리족에게 약속되었던 많은 권리들이 사실상 무시되어졌다. 와이탕기 조약에서 제시된 보호에도 불구하고, 마오리들은 19세기와 20세기에 걸쳐 상당한 양의 땅을 잃었다. 땅을 잃은 방식이 종종 의심스러웠으므로, 이는 마오리들의 심한 저항을 이끌어냈고, 1975년에 정부는 와이탕기 법정을 설립했다.
설립 이후로 와이탕기 법정은 마오리 이위(부족, iwi)들이 제기하는 많은 요구들에 대해 판결을 내렸고, 많은 경우 금전적인 지불이나 땅의 형태로, 보상이 내려졌다. 지난 10년동안, 정부와 주요 이위(부족)사이에 큰 사건이 많이 성사되었으며, 보상의 많은 부분이 부족민들의 교육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투자되었다.
그럼, 와이탕기 조약의 어떤쪽의 해석이 맞는걸까? 답은 양쪽 모두 맞다이다. 이는 양쪽 버전 모두에 사인이 되었고, 와이탕기 법정이 의사 결정을 할때 양쪽 모두의 문장을 참고하도록 지시했기 때문.

Icon.gif20th and 21st Century New Zealand
19세기와 20세기의 대부분의 시기를 통하여 영국의 '조국'은 뉴질랜드에 거대한 영향을 끼쳤다.
정부의 행정, 교육 그리고 문화가 영국을 모델로 하여 설립됐고, 뉴질랜드 군대는 보어전쟁과 두차례의 세계전쟁에서 싸웠다. 당시 뉴질랜드 수상이었던 마이클 세비지는 1939년에 영국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다. '영국이 가는 곳은 우리도 간다. 영국이 대항하는 곳이면 우리도 대항한다.'
뉴질랜드가 여전히 영국의 유산에 의해 강하게 영향을 받고는 있지만, 현재는 자신만의 강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 여전히 영연방의 멤버이면서, 미국과의 친밀하고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뉴질랜드는 현재 교역과 외교에 대한 아주 독립적인 정책을 펴고있다.
1980년대 중반에 무핵지대가 되었으며, 군대 역시 기본적으로 태평양 지역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존재한다.

[자료출처 - 뉴질랜드 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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