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한인회] 한인회소식 7월 4일

한인회 2 766 2018.07.04 11:54

a7711bf63b95f6fb275004ab775de80e_1530662
a7711bf63b95f6fb275004ab775de80e_1530662
a7711bf63b95f6fb275004ab775de80e_1530662
a7711bf63b95f6fb275004ab775de80e_1530662
a7711bf63b95f6fb275004ab775de80e_1530662
a7711bf63b95f6fb275004ab775de80e_1530662
a7711bf63b95f6fb275004ab775de80e_1530662
a7711bf63b95f6fb275004ab775de80e_1530662
a7711bf63b95f6fb275004ab775de80e_1530662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유수
감사 경비는 누가 부담하나요?
한인회 경비로 감사 비용을 지출해서는 안됩니다.
감사후 회계에 문제가 있을시 그 당시의 책임자가 법적인 책임과 비용 전체를 책임지고
만약 문제가 없을시는 의혹을 제기 한 사람이 감사 제 비용을 책임 진다는 서약을 받고 감사를 하는 것 입니까?
아까운 한인회 경비를 낭비해서는 절대 안되는 일입니다..
한인회에서는 이점 명시하시기 바람니다.
한인회 자산은 교민들것입니다. 한인회에서 마음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지금까지 한인회 모든 회계가 외부 공인회계사를 통해 감사를 마쳤습니다.
뭔가 뚜렸한 회계 잘못이 발견되어 감사를 하는것도 아니고 몇몇 사람의 의혹에 회계감사를 한다는 것은 지나친것 아닌가요?
최소한 임시총회를 개최할 정도의 인원이 서면상 감사 신청이 있었다면 모르지만 한 두 사람의 의혹으로 감사위원들의 시간과 돈을 낭비 한다는 것은 모순이 아닐수 없습니다.
현 한인회 임원진은 너무 생각없이 업무를 진행하는것 같군요.
유수
종합뉴스 게시글 검색
KoreaPost14대 오클랜드한인회 운영의 문제점들, 해임 임원진 성명서 발표해
 KoreaPost (122.♡.138.25)   한인뉴스   0  1,167  2018.07.05 18:33
14대 오클랜드 한인회의 해임 임원진 7명이 오클랜드 한인회 사상 초유의 공동성명서를 7월 4일 밤에 ​발표하였다.
공동성명서에는 그동안 박세태 한인회장의 정관 무시, 직무태만, 업무 방관, 임원회 무시 행위, 무분별한 인사정책, 임원진의 불명예 해임 행위 등에 대해 항목별로 명시했다.
박세태 14대 오클랜드 한인회장의 정관 무시의 사례로는 임원회 정관 7.1조에 나온 임원회 의결 없이 2018년 정기총회를 공고한 것을 지적했다.

회장의 직무태만과 방관으로는 1년 이상 감사와 총무이사를 공석에 있게 했고, 재무이사를 11개월 이상 지나서야 임명한 것, 여러 행사들을 임원회 의결 없이 집행하고 재정 지출한 것을 들었다.
또한 무분별한 인사정책으로 사무국의 직원을 회장 단독으로 채용하며 신중하게 채용하지 않아 1년 사이에 직원이 5명이나 퇴직하며 사람이 자주 바뀌어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 것 등을 지적했다.
공동성명서에서 임원진 7명은 박세태 14대 한인회장의 초기에는 20명이 넘는 대단위의 임원진으로 출발했으나, 2018년 6월 30일 정기총회 당시에는 7명의 임원진만 남게 되었고, 그나마 그 남은 임원진마저 아무런 사전 통보나 이유 설명 없이 즉석에서 독단적으로 해임 통보를 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하며  한인회의 발전과 올바른 운영관리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동 성명서를 발표한다고 했다.

  오클랜드 한인회 박세태 14대 한인회장은 지난 6월 30일 정기총회 폐회 선언을 하기 직전에 14대 이사회를 해임한다고 발표했었고, 당일 정기총회에서 회계 보고를 했던 공재무이사는 박세태 한인회장의 해임에 동의할 수 없다고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반발했었다.
코리아포스트에서는 공동 성명서를 받은 후, 7명의 해임 임원진들이 전원 동의 하에 이 성명서를 발표했다는 점을 확인한 후 지면에 실었다.

 다음은 해임 임원진에서 발표한 공동 성명서 내용 전문이다.

 제14대 오클랜드한인회 해임 임원진 공동 성명서

 안녕하세요? 오클랜드 한인회 회원 및 교민 여러분!
먼저 한인회 일로 많은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제14대 오클랜드 한인회가 박세태 회장과 함께 시작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초기에 20명이 넘는 대단위의 임원진으로 시작된 제14대 한인회는 2018년 6월 30일에 열린 정기총회에는 7명의 임원진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남은 7명의 임원진은 뉴질랜드에서 각 단체장을 맡고 있어 개인과 단체를 생각하며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박세태 회장의 지속적인 임원회의 무시와 정관을 위반하며 강행하는 행보에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어, 우리 임원진들은 뉴질랜드에서 각자의 경험과 윤리를 토대로 법을 위반하지 않고 한인사회가 뉴질랜드에서 조롱거리가 되지 않도록 좋은 의견과 지혜를 모아서 업무에 임하자고 임원진들끼리나마 모두 동의했습니다.
이러한 임원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14대 박세태 한인회장은 2018년 6월 30일에 열린 정기총회에서 폐회 직전에 임원진 전원의 해임을 일방적으로 발표했습니다.
그후 임원진은 한인사회가 또다시 시끄러워질 것을 우려하여 많은 고심했습니다. 그러나 회장의 방만한 한인회 운영에 대하여 침묵하고 있는 것은 한인회의 발전을 저해하는 것이며, 진심으로 회장을 위하는 것도 아니라는 의견에 합의하여 아래와 같이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합니다.

 
***** 아래*****
제14대 오클랜드 한인회장의 한인회 운영의 문제점들

1. 정관 7.1조 무시
임원회 의결 없이 2018년 정기총회 공고.
2. 회장의 직무태만
그동안 임원진에서는 공석 중인 감사, 총무이사, 재무이사를 임명하여 줄 것을 수차례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장은 이 요구를 방관했습니다.
2018년 정기총회에서 공석인 감사 임명을 위해 회장이 임원진에게 감사추천을 요구하여 임원회에서 감사 후보자로 공인회계사를 추천했으나 임원진의 추천을 무시했고, 또 정관에 명시된 감사 자격도 무시한 채 한인회 정회원이 아닌 조**씨(OOO 사무총장)를 감사 후보로 추천하여 정기총회에서 감사 추인 안건으로 상정조차 못하도록 감사임명에 대하여 방관했습니다.
3. 정관 9.3항 방관
1년 이상 아직까지 감사를 공석으로 있게 한 것.
4. 정관 8.4.1항 방관
1년 이상 총무이사를 아직까지 임명하지 않은 것.
5. 정관 8.4.2항 방관
재무이사를 11개월 이상이 지나서야 임원회 독촉으로 뒤늦게 임명한 것.
6. 정관 8.1항, 12항 방관 -임원회 무시 행위
여러 행사들에 대해 임원회 의결 없이 집행하고 재정을 지출한 것.
임원회 의결 없이 임시총회에서의 감사후보 추인 투표 건에 대해 특별위원회를 구성, 운영한 후 그 결과를 언론에 보도한 것.
7. 무분별한 인사정책
① 사무국 직원을 회장 단독으로 채용하며 신중하게 채용하지 않아 1년 사이에 5명이 퇴직하면서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 것.
② 약 20명의 임원진이 거의 사임하고 정기총회에 7명만 남게 된 것.
8. 임원진의 불명예 해임 행위
일반적으로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한인회 임원진에게는 고마움의 표시로 회장이 감사장을 주는 것이 선례인데도 불구하고 14대 회장은 1년간 수고한 임원진들을 사전 통보도 없이 총회 폐회 직전시간에 기습적으로 불명예스럽게 전 임원을 일방적으로 해임한 것.

이상으로 14대 한인회 임원진은 14대 한인회장이 임원진의 의견을 무시하고 정관을 경홀히 여긴 것에 대하여 심한 유감을 표명하며,앞으로 한인회의 발전과 올바른 운영 관리를 바라며 위와 같이 공동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2018년 7월 4일

14대 오클랜드한인회임원진 일동

 플러스 광고

Blindsmith NZ Ltd
blind, blinds, 블라인드. 윈도우, window, 베니시안 블라인드, 우드 블라인드, PVC 블라인드, 롤러 블라인드, 블럭아웃 블라인드, 터멀 블라인드, 선스크린 블라인드, 버티컬 블라인드, Venetian blinds, wood T. 09 416 1415
하나커뮤니케이션즈 - 비니지스 인터넷, 전화, VoIP, 클라우드 PBX, B2B, B2C
웹 호스팅, 도메인 등록 및 보안서버 구축, 넷카페24, netcafe24, 하나커뮤니케이션즈, 하나, 커뮤니케이션즈 T. 0800 567326
Global Lead Logistics International /지엘아이해운(주)
이사짐,운송,한국구매대행,포워딩,무역,상업화물,개인화물,한국배송 T. 09-410-3181
번호 제목 날짜
6781 # 레드북 & 블루북 클라스 Term 4 2018 오픈합니다~~
Esther| # 레드북클라스 Term 4 2018 오픈합니다~~ 매… 더보기
조회 495
2018.10.11 (목) 09:25
6780 [오클랜드한인회] 한인회소식 10월 10일 조회 483
2018.10.10 (수) 14:19
6779 2018 합창단 정기 공연
advaned| 올해로 창단 2주년을 맞는 페스티벌 합창단(KFCN: … 더보기
조회 526
2018.10.10 (수) 08:04
6778 어쿠스틱 통기타, 신나는 드럼, 가야금, 사물놀이,전통무용, 색소폰 과정… 조회 448
2018.10.10 (수) 07:30
6777 한인사회의 자랑 러브앤피스 콘서트 안내
loveandpeace| ​티켓이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미리 예약을 하신 후 당일… 더보기
조회 625
2018.10.09 (화) 17:26
6776 CAB 무료 민원 상담, 공인 이민법무사, JP공증, 변호사 상담 - 노…
cabnorthcote| 주민들의 각종 민원상담소에서 무료로 JP 공증(10am… 더보기
조회 445
2018.10.09 (화) 08:59
6775 남섬 트램핑 - Kahurangi와 Abel tasman 국립공원 같이 …
NZINFOshop| 안녕하세요 NZI Tramping Club 입니다.10… 더보기
조회 769
2018.10.08 (월) 22:35
6774 바둑기초,생활미술그리기,서예,전통무용,해금 동호회에 초대 합니다..국원국… 조회 482
2018.10.08 (월) 21:45
6773 자궁 경부암 무료 검진
avocadotree| 뉴질랜드에서는160명의여성이매해자궁경부암이발견되며이중에… 더보기
조회 338
2018.10.08 (월) 09:26
6772 <가나안공동체>가 이전하였습니다(타카푸나 도서관 후문 옆).
Canajiki| <오클랜드 가나안동동체>가 이전하였습니다.새… 더보기
조회 762
2018.10.08 (월) 07:06
6771 뉴질랜드 로봇올림피아드대회 중고등부 10월 8-9일
nzcilab| 오클랜드 대학교에서 2018년 뉴질랜드 로봇올림피아드 … 더보기
조회 361
2018.10.07 (일) 22:18
6770 [19금] 뉴질랜드 베이핑 오픈카톡에서 같이 재밋게 노실분들 모집합니다~
JunKahi| 베이핑은 성인을 위한 취미입니다.니코틴은 중독성을 지녔… 더보기
조회 1,078
2018.10.06 (토) 21:52
6769 이탈리안 퓨전 레스토랑 "파파게티" 오픈!!
파파게티레스토랑| 함박스텍, 스파게티, 돈가스 전분 이탈리안 퓨전 레스토… 더보기
조회 1,330
2018.10.06 (토) 18:12
6768 대한항공 연말 성수기 스케쥴 변경 안내
대한항공| 대한항공 오클랜드-인천 항공편 출발 시간이 10월29일… 더보기
조회 1,846
2018.10.06 (토) 18:01
6767 순복음교회 문화센터 신청 접수안내
쪽빛| 안녕하세요^^ 오클랜드순복음교회 투게더 문화센터입니다.… 더보기
조회 976
2018.10.06 (토) 11:51
6766 뉴질랜드 3040대 오픈채팅방
benjamin0226| 안녕하세요! 저는 뉴질랜드 이제 온지 3년 정도 되어갑… 더보기
조회 1,467 | 댓글 3
2018.10.05 (금) 20:56
6765 힐링미술 업데이트입니다.
HHKS59| 수요일반은 오전 10시 기존 그대로금요일반은오후 1시 … 더보기
조회 511
2018.10.05 (금) 20:08
6764 Azure FC 축구팀에서 회원 모집합니다
JohnHa| 안녕하세요Azure FC 축구팀에서 선수를 모집하고있습… 더보기
조회 481
2018.10.05 (금) 16:40
6763 8기 충현아기학교 개강 안내입니다.^^
Everything| 8기 충현 아기학교를 준비하며,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더보기
조회 474
2018.10.05 (금) 14:07
6762 한국에서 짐가지고 오실분 콘테이너 쉐어하세요
kjmgolf| 한국에서 짐가지고 오실분 콘테이너 쉐어하세요. 콘테이너… 더보기
조회 809
2018.10.05 (금) 08:35
6761 제3회 더발레 정기공연 [호두까기 인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인회| 1막(1장)크리스마스이브날,클라라의집에서크리스마스파티가… 더보기
조회 499
2018.10.04 (목) 16:28
6760 핸더슨 링컨한의원 진료 시작합니다
에프엠| 안녕하세요?봄이 시작되어서인지 맑아진 날씨과 청명한 바… 더보기
조회 527
2018.10.04 (목) 13:33
6759 Mangawhai Cliff Walk로 10월 6일 토요일 트램핑 함께 …
NZINFOshop| Mangawhai Cliff Walk뉴질랜드 정보 트램… 더보기
조회 944
2018.10.03 (수) 18:34
6758 (마감)★2주 디톡스 체험단 ★
한즈글로벌| 안녕하세요 교민여러분^^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뉴… 더보기
조회 942
2018.10.03 (수) 17:42
6757 [오클랜드한인회] 한인회소식 10월 3일 조회 454
2018.10.03 (수) 14:38
6756 가야금 특강(마스터 클래스)에 초대 합니다...국원 국악원(K.S.C)
밥리| 가야금 특강에 초대 합니다.국립국악원 단원이시며, 서울… 더보기
조회 465
2018.10.03 (수) 06:03
6755 성원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KNTV| ​뉴질랜드 한인방송이 주최한 "한국 가곡의 밤" 콘서트… 더보기
조회 815
2018.10.02 (화) 17:00
6754 뉴질랜드 이북5도민 연합회 2018년도 10월 정기총회 개최
justinbang| 안녕하세요.이북 5도민 회원 여러분,2018년도 한해가… 더보기
조회 424
2018.10.02 (화) 15:48
6753 Highland Park 도서관 – 10월 20일 독서모임
bigtiger| Highland Park 도서관 – 10월 20일 독서… 더보기
조회 444
2018.10.02 (화) 15:46
6752 자궁 경부암 무료 검진
avocadotree| 뉴질랜드에서는160명의여성이매해자궁경부암이발견되며이중에… 더보기
조회 298
2018.10.02 (화) 09:13
6751 터치패밀리 "굿파더스 스쿨" 강좌 안내
skynz| 이민사회를 살아가는 아버지들의 내면성장을 위한 과정크리… 더보기
조회 382
2018.10.02 (화) 08:21
6750 한우리 문화센터 Term4 강좌안내!
KOKO| 10월 15일(월) 10시부터 접수이며 추첨은 10시3… 더보기
조회 1,152
2018.10.01 (월) 18:46
6749 [뉴질랜드 회사원 네트워킹 모임] 제 3회 모임 후기 및 제 4회 모임 …
employment| 안녕하십니까!뉴질랜드 내에 회사원 네트워크의 장을 위해… 더보기
조회 546
2018.10.01 (월) 18:02
6748 리드기타리스트 구합니다
kevinandkev| 안녕하세요오클랜드에서 J-Pop/Rock 하고있는 밴드… 더보기
조회 444
2018.10.01 (월) 10:01
6747 2nd 아기음악학교 '두드림(Do Dream)' 개강 안내
yiys123| 안녕하세요!뉴질랜드라는 땅에서 함께 누리며고민하고 열심… 더보기
조회 580
2018.09.30 (일) 23:24
6746 브라운스베이 시니어 탁구+바둑/장기 오세요
달보고| 브라운스베이 시니어회는60세 이상의 젊잖은 시니어분들 … 더보기
조회 417
2018.09.30 (일) 21:56
6745 타카푸나 10월17일 독서모임 안내
달보고| 한인들의 문화싸롱을 자부하는 모임을 함께하세요일시; 1… 더보기
조회 376 | 댓글 1
2018.09.30 (일) 21:45
6744 굿맘스 & 굿파더스 스쿨 안내 (터치패밀리 가족세움센터)
skynz| 제 2기 굿맘스 스쿨 강좌 안내 소중한 자녀를 위한 사… 더보기
조회 540
2018.09.29 (토) 09:58
6743 뉴질랜드 기독교 뉴스 라디오로 들으세요~
앤드류문| 뉴질랜드 한인 기독교 포털 원처치에서매주 토요일 한주간… 더보기
조회 607
2018.09.28 (금) 19:43
6742 오클랜드한인교회 문화센터 Term 4 수강생 모집
love1963| 오클랜드한인교회 문화센터에서 2018년 텀 4 수강생을… 더보기
조회 880
2018.09.28 (금) 14:07
6741 텀4 나만의 책만들기 클라스
바카| 안녕하세요.나만의 책만들기 클라스 텀4 수강생모집합니다… 더보기
조회 575
2018.09.27 (목) 17:58
6740 Digital door lock & Hand man
Everything| 1 >>>>> 가정의 현관 … 더보기
조회 688
2018.09.27 (목) 16:59
6739 [회계감사 특별위원회] 제2차 감사 보고서(요약)를 공개합니다
Phil| ​지난 9월 22일 토요일 오전 11부터 한인회 1층 … 더보기
조회 748
2018.09.27 (목) 10:47
6738 하버 스포츠 주최- 골프 토너먼트
프라이머리| 하버스포츠주최하고지역여러단체에서후원하는골프토너먼트가푸푸… 더보기
조회 544
2018.09.27 (목) 09:55
6737 2018 뉴질랜드 로봇올림피아드 대회 (10월 1-2 & 8-9일)
nzcilab| 10월 1-2일, 8-9일 총 4일간 (Term bre… 더보기
조회 401
2018.09.27 (목) 03:30
6736 추석 한가위 동해 바둑카페 바비큐 파티에 초대합니다....국원국악원 조회 461
2018.09.26 (수) 22:16
6735 GRAD GALA 2018 많은 참석과 응원 감사합니다!
ITOK| ​타운홀에서 있었던 2018 오클랜드 음대주최 선발된 … 더보기
조회 501
2018.09.26 (수) 21:40
6734 코위축구 클럽에서 회원모집합니다.
moongchi|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코위축구 클럽입니다… 더보기
조회 458
2018.09.26 (수) 17:29
6733 ★KoreaNZ 볼링 클럽에서 신규 맴버를 모집 합니다★
빌베리| ★KoreaNZ 볼링 클럽에서 신규 맴버를 모집 합니다… 더보기
조회 501 | 댓글 4
2018.09.26 (수) 16:56
6732 러브앤피스 콘서트 안내 조회 554
2018.09.26 (수)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