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간 식사는 레스토랑을 이용하기도 했지만, 대부분 캠퍼밴 內에서 조리 취식을
하였는데, 진행자의 조리 시간참여 보다 고객이 조리하는 시간이 더 많았으며 진행자의 조리 및 식사 등 위생 개념은
경악할 정도로 매우 비 위생적 이었음
-.또한 진행자 자신이 자발적으로 준비해온 찬餐(마트장보기) 비용도고객에게 요구하고 받는 몰염치를 보이기도 함.
-.자금 결산 관련에서는 先 지불 받은 항목의 비용을 진행자는 재차 요구하였는데, 이 또한 고객들이 햇갈리게 해서 그렇다는 등,
적반하장, 무 개념의 진수를 그대로 보여줌, 한마디로 일반적인 보통의 상식이라고는 전혀 없는 개념을 보여줌.
④ 숙박에 대한 불편한 사항
-.여행은 한국인 관광객들과 + 교민분들이 합류 및 분리되는 과정(3차례)으로 어수선하고 산만하게 진행 되었는데...
당초 계획했었던, 한국인 관광객들만의 별도 숙박이, 일정의 절반은 지켜지지 않았음.
-.특히 데 카포 무료 캠핑장에서는 캠퍼밴 내에서 무려 6명이 혼숙(캠퍼밴 내부바닥에서 취침)하는 불편을 겪기도 하였음.
☞ 결론적으로
우리(한국 관광객)팀의 오랜 로망과 엄청난 기대를 안고 떠난 뉴질랜드 남북섬 캠퍼밴 여행은, 여행 진행자의 외골수 같은,
진행자 답지 못한, 그리고 전체적으로 어수선하고, 산만하고 엉성한, 매끄럽지 못한, 진행에 더 해, 여행의 막바지에 이르러서는
단톡방에 고객들을 향한 인격 모독의 글을 게시 한 것을 비롯하여, 총무(글 게시자)와의 대화 간에는 입에 담을수 없는 사실상의
개인 명예훼손의 폭언(육두문자)까지 서슴지 않는 등 진행자의 개념 없는 상식밖의 인성人性만 을 체험한, 그야말로 쓰라린
회한悔恨만이 남은 뉴질랜드 남북섬 캠퍼밴 여행이었다는 말씀을 깊이 드립 니다
☞ 캠퍼밴여행의 천국이라 일컫는 뉴질랜드, 대자연의 경이로움과 눈부신 만년설, 그리고 이국에서 느낄 수밖에 없는 천혜의 자연
경관을 목도 하면서도 그 기쁨을 전혀 체감하지 못함은 물론 , 뉴질랜드 이미지의 실추, 또 현지교민 여행진행자에 대한 실망 만 안고 돌아온 여행 그 자체였습니다
* 이 후기글은 앞으로도, 모 국민들이나 교민분들은 물론, 또한, 그 누구나 모두, 앞에서의 이런 속 빈 강정 같은
캠퍼밴 여행의 진행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이나 차별 대우, 고객을 위한 마인드 라고는 1도 없는, 이런 여행을 선택함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경각심을 고취하자는 취지(공공성 유익에 부합)의 차원에서 이 글을 올렸습니다
- 너그럽게 혜량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 대한민국 경남 산청에서 조민석 올림 - 저의 셀폰은 010-3707-6407입니다
혹? 위 글 들에 대한 궁금(의문)사항이 있으시다면, 질문에 기꺼이 답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