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보이스(Auckland Lady Singers, Holy Voice)

홀리보이스(Auckland Lady Singers, Holy Voice)

0 개 1,886 김수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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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동포, 여성 성악 전문 합창단 

 

2010년 창단 연주회와 함께 한국인의 수준 높은 음악성을 보여준 전문 합창단으로 평가 받고 있는 Auckland Lady Singers “Holy Voice”(지휘 조성규, 반주 김수정)는 여성 성악 인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문합창음악으로부터 현대음악, 오페라, 가곡, 뮤지컬,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폭 넓은 합창연주를 통하여 여성합창음악의 섬세하면서도 힘있는 볼륨으로, 적은 수(13명)의 단원으로서 최고의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창단 이후 많은 러브 콜 과 함께 교회 및 다른 교민 연주단체의 찬조 출연 및 지역 순회 연주를 요청 받고 있는 Auckland Lady Singers “Holy Voice  는 

비록 고국을 떠나 외롭고 어려운 이민 생활이지만 여성합창의 아름답고 섬세한 노랫소리를 통하여 사회에 감동이 있는 즐거움과 사랑을 전하며, 어려움에 처한 분들을 위로하는 사명감과 자라나는 후세들에게 전문 합창 인으로서 길잡이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홀리 보이스는 그 목표들을 실현하기 위한 감동적인 노래들을 선곡하여 청중들에게 벅찬 감동을 안길 것이다.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콘서트 큰 의미

올해는 마틴 루터가 종교개혁을 선언한지 5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전 세계의 모든 기독교가 수 많은 행사를 하는 바, 이곳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특히 한인 단체 중 대표적인 여성 합창 전문 단체인 홀리 보이스가 한인 오케스트라인 러브앤 피스와 합동으로 11월4일 기념 콘서트를 계획 하고 있다. 음악적으로 성숙되어 있는 연주자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기악곡과 합창곡 등의 바로크 음악을 중심으로 연주 될 예정이다. 이 두 단체의 연주자 모두가 음악을 전공하여 전문음악 인으로 이곳 뉴질랜드에서 활동하며 제자들을 양성하고 있는 프로음악인들로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비록 이곳 뉴질랜드가 음악인으로 살아가기 척박한 땅이지만 일년에 몇 번씩 힘을 합쳐서 연주회를 갖는 이 단원들의 노고는 자랑스러울 뿐 아니라 자라나는 1.5세대, 2세대의 이민 후세대에 꼭 전해져야 할 정신이다. 특별히 이번 연주회를 위하여 남성 3명을 영입하여서 정말 색다른 무대를 꾸며보았다.

 

홀리 보이스 모집 안내

홀리 보이스는 누구에게나 문이 열려 있다. 특히 성악을 전공하였거나, 음악을 전공한 분들 모두를 환영한다. 물론 비전공자들도 환영이다. 최근에 몇명의 비전공자들을 영입하였으나 워낙 출중한 기본기를 가진 분들이라 전혀 문제없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입단 후 정해진 트레이닝을 통해서 스스로 놀랄 정도로 발전하고 있다. 소프라노, 메조 소프라노, 알토 파트 각 2 명 정도 영입 계획이 있다. 또한 남자  4명 정도를 파트 구분 없이 모집한다. 

 

2017년 홀리보이스 콘서트

장소: St. Luke Methodist Church Auditorium

시간: 2017년  11월  4일  7시 30분

문의: kposkcho@gmail.com / 021 501 579​

 

김수동 기자

페스티벌 합창단(Korean Festival Ch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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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 스쿨(Promise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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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은 취업의 장으로. “항공승무원” 날개 달고 중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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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예술사이 무한변신, 캐비넷 메이커, 이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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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조회 3,290 | 2017.07.26
아침마다 주고 받는 모닝 인사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좋은 글과 훈훈한 사연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피싱클럽이 있다. 때로는 출근하면서 일어나는 교통 상황, 간밤에 일어난 일들로 한바탕 카톡방을 왁자지껄하게 만들기도 한다. 밤샘 조황으로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만들고, 축하의 메시지로 함께 즐거워 한다. 낚시 이야기로 하루를 시작하는 피싱클럽이 뉴질랜드에 있다.낚시포인트를 공유하는 것은 낚시인에게는 참 어려운 일중에 하나이다. 잡은 … 더보기

뉴질랜드 국가대표 바리스타, 커피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챔피언, 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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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국가대표 바리스타로 세계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둔 한인 바리스타가 있다. 2017년 뉴질랜드 브루어스컵(Brewers cup) 챔피언으로 2017 헝가리 세계대회에 참가해 좋은 경험을 하고 돌아왔다. 한잔의 커피에 정성과 노력을 담아내는 이나라 바리스타의 커피 인생 이야기로 떠나보자.​2017년 뉴질랜드, 브루어스컵(Brewers cup) 챔피언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브루어스컵은 우리식 단어로 흔히 핸드드립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