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케이슨 뉴질랜드 오픈 타이틀 스폰서, 김민철 씨

맥케이슨 뉴질랜드 오픈 타이틀 스폰서, 김민철 씨

0 개 3,350 김수동기자

f4d92c09b649de34cf4425509518283c_1507608941_3526.jpg

맥케이슨 뉴질랜드 오픈 골프 대회(미국 LPGA)가 지난주에 막을 내렸다. 리디아 고의 홈 그라운드 응원전과 우승한 핸더슨 선수의 인기가 절정에 달했던 지난주의 열기 속에서 또 하나의 세계 사람들에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이슈가 있었다. 바로 이번 대회 타이틀 스폰서가 한국 기업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에 관심을 받았다. 맥케이슨 뉴질랜드 오픈 대회에 가장 중요한 스폰서 역할을 한 맥케이슨, 김민철 대표를 만나 보았다.

f4d92c09b649de34cf4425509518283c_1507609193_3998.jpg
 

 

이번 기회에 뉴질랜드 교민들에게 인사 드리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 처음 대회 스폰서 제안을 받았을 때만 해도 뉴질랜드에 대해서 잘 몰랐지만 지금은 뉴질랜드에 대해서 좋은 감정으로 다음 대회에 또 만나기를 기대 한다. 지난 2월 대회 답사를 위해 방문하고 이번에 다시 뉴질랜드를 방문하면서 친절한 뉴질랜드 사람들과 아름다운 자연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 뉴질랜드에서 처음 열린 미국 LPGA 대회에 한국기업으로 타이틀 스폰서 역할을 하면서 맥케이슨 뉴질랜드 오픈(미국 LPGA) 대회가 좀더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대 한다.   

 

f4d92c09b649de34cf4425509518283c_1507608994_0449.jpg


대회 진행의 가장 중요한 역할

지난 주에 막을 내린 2017 맥케이슨 뉴질랜드 오픈 골프 대회(미국 LPGA)대회 명칭 앞에 항상 붙어 다니는 타이틀 스폰서 맥케이슨은 한국 프리미어 의류 업체 브랜드이다. 이번 대회와의 인연은 지인으로부터 세계적 명성의 골퍼 리디아 고가 뉴질랜드 LPGA투어 대회를 만들려 했으나 타이틀 스폰서를 구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긴 고민 없이 의류 브랜드로서는 역사상 최초로 LPGA와 뉴질랜드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맥케이슨은 우수한 한국 원자재와 기술력으로 기능적인 부분은 물론 디자인적인 완성도까지 높인 골프 의류 브랜드로서 신생 브랜드임에도 업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뉴질랜드 사람들에 전폭적인 응원을 받고 이번 대회에 출전한 뉴질랜드 교민 골퍼 리디아 고 역시 맥케이슨 골프 웨어를 사용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리디아 고는 맥케이슨과 올해 초부터 3년간의 의류후원 계약을 맺고 자신의 이름을 딴 LK라인의 제작 과정에 참여하는 등 맥케이슨과 적극적인 협업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타 브랜드의 선수들이 단순히 계약된 브랜드의 제품을 입음으로써 홍보하는 데에 그치는 것과 달리 리디아 고와 맥케이슨은 보다 적극적인 사업 파트너로서의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맥케이슨은 제작단계에서 리디아 고의 생각과 노하우가 담긴 포인트를 반영해 LK라인을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글로벌 브랜드를 향한 새로운 도전의 시작

맥케이슨은 의류 브랜드로서는 역사상 최초로 LPGA의 타이틀 스폰서에 선정된 순수 한국 브랜드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서 도약을 꿈꾸고 있다. 지금의 맥케이슨 브랜드를 만들기 까지 쉽지 않은 여정이었다. 자부심 높은 국산 글로벌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 편안한 삶에 안주하는 것을 포기했을 정도이다. 처음의 시작은 지난 2007년 1월 엠씨글로벌을 설립해 월마트 등 외국 글로벌 기업들의 주문자 상표부착(OEM) 형태의 수출 사업을 시작했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년 연속으로 1억 달러 수주를 돌파하는 등 자수성가형 사업가로서 승승장구 했다. 

 

사업은 계속해서 성공가도를 달렸지만 한 가지 해소되지 않은 아쉬움이 있었다. 바로 세계 의류 브랜드 시장에서 국산 브랜드의 위상이었다. 세계적 섬유강국인 대한민국이 의류 브랜드로서는 세계 시장에서 입지가 좁다는 모순이 그에게는 풀리지 않는 숙제였다. 또 우수한 원자재와 뛰어난 기술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 브랜드의 OEM 사업에 그쳐 있다는 것이 못내 아쉬웠다. 직장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성공한 사업가로 인정받기까지 10년 가량을 의류업계에서 지내오면서 한가지 목표가 생겼다. 오로지 우리나라의 기술과 원자재로 세계시장에 자랑스럽게 내놓을 수 있는, 유명 해외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글로벌 의류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목표였다. 

 

OEM 사업으로 승승장구 하는 상황에서도 주변에서는 우려하는 목소리를 내기도 했지만 우수한 품질의 국산 원자재와 수준 높은 국산 기술로 만들어낸 상품이라면 세계에서도 반드시 통한다는 판단에 골프 의류를 중심으로 한 의류브랜드 맥케이슨을 2016년 론칭했다. 맥케이슨을 론칭한 바로 그 해 또 하나의 승부수를 뒀다. 바로 LPGA 타이틀 스폰서 계약과 함께 리디아 고와도 의류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순수 국산 브랜드로 세계에 도전하기 위한 간절한 염원이 담긴 일이었다. 

 

세계적 섬유강국인 우리나라의 자체 의류 브랜드가 정작 세계시장에서 입지가 좁다는 것이 아쉽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했다. 원자재 공급부터 봉제, 디자인까지 제품 생성의 모든 과정을 ‘메이드 인 코리아’로 진행함으로써 맥케이슨을 외국 유명 브랜드 못지 않은 글로벌 한류 스포츠 브랜드로 키울 것을 생각 했다. 또한 골프 산업의 발전을 위해 리디아 고 외에도 이정민, 장이근, 머라이어 스텍하우스 등 성별과 인종을 가리지 않고 전도유망한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선수들과 좋은 관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LPGA 선수 후원으로  적극적인  마케이팅

 LPGA 올해의 신인에 선정된 미국 여자 골프 선수 머라이어 스텍하우스도 후원하고 있다. 머라이어 스텍하우스는 ‘2015내셔널챔피언십’에서 스탠퍼드대학 여자 골프 팀을 우승으로 이끈 선수로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 받고 있다. 현재 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흑인 여자 골프 선수가 극히 적은 데다 이들에 대한 후원이 활발히 이뤄지지 않는 현 상황에서 이러한 맥케이슨의 행보는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국내, 외 정상급 선수들 및 유망주들을 후원 하고 있는 맥케이슨은 여러 선수들과의 시너지를 통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서의 도약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이달 서울 강남구 청당사거리에 직영 1호점을 오픈 한 맥케이슨은 안테나 숍으로 운영되는 1호점을 시작으로 전국에 3~4개의 직영점을 추가로 오픈 할 계획이다.

 


끝 없는 도전을 위해서 

이번 대회를 통해서 맥케이슨 브랜드가 전세계에 알려졌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전세계의 사람들이 맥케이슨 브랜드를 입고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미국LPGA 투어에 한국기업으로는 6번째로 타이틀 스폰서를 맥케이슨이 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는 뉴질랜드에서의 행사가 열렸지만 뉴질랜드 기업이 아닌 한국기업이 타이틀 스폰서를 진행 한 것에 대해서 많은 교민들이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또한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동포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해외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글,사진: 김수동 기자

뉴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악장, 김소희

댓글 0 | 조회 3,440 | 2021.07.27
2020년에 창단된 뉴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는 8월 7일(토) Micheal Park School Hall(55 Amy Street, Ellerslie, Auckland)에서 열릴 첫 정기 연주회를 위해 모든 한인 단원들의 연습이 한창이다. 뉴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모여 2020년에 창립한 교민 오케스트라이다. 일상에서는 각자가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음악이라는 … 더보기

“오클랜드 한인문화 축제, K-festival”

댓글 0 | 조회 2,724 | 2021.07.27
- “< 한국문화 체험의 기회, 다양한 K-pop 공연으로 한국 알려 > ”-오클랜드에서 개최되는 한국 문화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오클랜드 한국문화 축제, K-festival이 오는 8월14일 핸더슨(Trusts Arena, Henderson)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작년 11월과 올해 2월 코비드19(COVID) 지역감염으로 인해 연기되었던 행사가 더욱더 알차고 다양한 내용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이번… 더보기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단장, 정 클라라

댓글 0 | 조회 2,736 | 2021.07.13
한인들로 구성된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단원들의 연습이 한창이다. 오는 17일(토) Raye Freedman Arts Centre (Epsom Girls Grammar School) 열릴 제16회 정기공연을 위해 모든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지막 연습에 열중이다. 이번 공연은 “Retune” 제목으로 세계 각국의 음악을 선보이고 기타 합주로 팝음악, 클래식음악, 세계 민요, 우리 민요 그리고 디즈니 영화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보기

케이 엘리트 축구 교실(K-Elite Football Academy)

댓글 0 | 조회 2,728 | 2021.07.13
- “< 프로 축구 선수의 다양한 경험으로 한국인 축구 지도자 운영 > ”-케이 엘리트는 뉴질랜드에서 축구를 할 수 있는 좋은 여건 (훈련장 및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활 스포츠 문화와 시스템으로 인해 축구를 지속적이고 경쟁력 있게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되지 않은 점에서 케이 엘리트는 지속적이고 뉴질랜드에서 전문적인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또한 뉴질랜드에 아시안을 대표하는 축구 커뮤니티가 없으며, 또한 아시안의 우… 더보기

연세농구(YBA) 주장, 김 윤민

댓글 0 | 조회 2,841 | 2021.06.22
뉴질랜드 한인 청소년들의 농구 축제, 제30회 YBA농구대회가 지난 6월7일(월) 노스쇼어 YMCA 체육관에서 170명의 YBA학생과 300여명의 가족과 친구들까지 뜨거운 함성으로 대회가 열렸다. 대회에 참가한 한인 학생들은 농구 실력 향상은 물론 스포츠맨쉽과 함께 팀스포츠를 통한 사회성 발달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연세농구(YBA) 주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윤민 학생을 만나 보았다.현재 웨스트레이크 고등학교 13학년에 재학… 더보기

NZmentor 유학원

댓글 0 | 조회 2,068 | 2021.06.22
- “<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유학원 > ”-NZmentor(대표 안준우, 조지민)는 지난 2009년도에 설립, 오클랜드 시티에 위치한 현지 유학원으로 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 프로그램과 특성화고 교육청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진 유학원이다. COVID-19가 발생한지 1년여가 훌쩍 지난 상황에서 각국의 대형 사업들이 다시 궤도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뉴질랜드의 유학 사업자들… 더보기

우주 비행사를 꿈꾸는 우주소녀, 김 민서

댓글 0 | 조회 3,100 | 2021.06.08
많은 사람들은 어릴 적 꿈꾸던 상상들을 추억으로 묻어 버리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계속 도전하는 한인 학생이 있다. 상상속의 우주여행과 비행을 실연하기위해 항공우주공학과를 선택해서 미국으로의 출국을 기다리고 있다. 더 큰 세상을 보고 느끼기 위해 우주비행사에 도전, 미국 미시간 대학, 항공우주공학과 입학 허가를 받은 김민서(AIC) 학생을 만나 보았다.나의 꿈은 우주 비행사가 되는 것이다. 중학교 2한년 때 칼 세이건의 코스… 더보기

퀸스타운 액티비티(Queenstown Activities Ltd)

댓글 0 | 조회 2,306 | 2021.06.08
- “< 20년 경력의 한인 스키 강사 상주 > ”-퀸스타운 액티비티는 한국과 뉴질랜드 스키 시즌을 오가며 20년 이상 스키 강사 경력과 밀포드 트렉킹 가이드 200회 이상 경력의 노하우로 스키, 골프, 트레킹 등 퀸스타운 주변 액티비티 투어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겨울 시즌 6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스키 개인강습, 스키투어, 헬리스키투어, 스키 + 골프 투어를 하고 있으며 9월 중순부터 6월 초까지 트레킹 + … 더보기

상쾌한 바람을 가르며 뉴질랜드를 달린다, 박 종철

댓글 0 | 조회 2,505 | 2021.05.25
코로나 바이러스로 일상생활이 어긋나면서 야외 스포츠인 사이클 운동이 주목받고 있다. 주말 라이더(weekend rider)에게 도로 사이클링은 한 주간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말끔히 해소시켜주는 청량제 역할을 하고 있다. 뉴질랜드의 잘 정비된 자전거 도로와 탁 트인 바닷가를 달리며 때론 거리의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즐기며 대화를 나누는 한인 동회회원들, Auckland Korean Cycle Club(AKCC) 박종철 회장을 만… 더보기

제 16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선거, 조요섭 당선

댓글 0 | 조회 2,680 | 2021.05.25
- “<건강한 오클랜드 한인회를 위해 노력> ”-제 16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선거에서 기호 1번 조요섭 후보가 당선되었다. 오클랜드 5개 투표소에서 지난 15일 아침 8시 부터 이루어진 투표는 오후 4시에 마감되었고 오후 7시 30분 기준으로 모든 개표가 마무리되었다. 기호 1번 후보로 나선 조요섭 후보는 1,125표를 얻어 686표를 얻은 기호 2번 홍승필 후보 보다 439표 차이로 제 16대 오클랜드 한인회장에 … 더보기

꽃과 함께해서 행복한 플로리스트, 이 숙란

댓글 0 | 조회 4,226 | 2021.05.11
꽃과 함께 뉴질랜드 20년 이민생활을 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 현재 브리토마트 기차역(Britomart Transport Centre)에 꽃가게를 운영하는 플로리스트이다. 화려한 직업이지만 많은 시간과 노력이 요구되지만 작업이 끝나고 나면 힘든 여정이 말끔히 사라지는 마법의 직종이다. 보통 새벽 3시에 일어나 5시에 시작되는 꽃 경매시장을 시작으로 하루를 시작하지만 고객의 꽃 만큼이나 환한 미소를 볼 때 면 피곤함이 사라진다.… 더보기

공인 회계법인, BOAZ(Chartered Accountants & Adviser…

댓글 0 | 조회 1,862 | 2021.05.11
- “<공인회계법인, 디지털 시대지만 아날로그 컨설팅 지향> ”-공인회계법인 BOAZ의 구성원들은 많은것들을 이해하는 회계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객과의 사전적인 교감이 우선이고, 고객의 비즈니스 분석 및 성장에 따른 리스크를 설명해 주며, 고객의 아픔을 생각하고, 그리고, 각종 정보에 민감한 실력 있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디지털시대로의 전환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고객과 아날로그… 더보기

찰스 투어 골프대회, 아마추어 우승, 강 수민

댓글 0 | 조회 2,387 | 2021.04.27
찰스 투어 골프대회, 여자부 대회에서 1.5세대 교민골퍼 강수민(퀸스타운 와카티푸 하이스쿨 11학년) 학생이 우승을 차지 했다. 퀸즈타운에 거주하는 강수민 학생은 지난 11일 무리와이 골프 클럽에서 막을 내린 찰스투어에서 4라운드 합계 290(70,75,73,71)타 +1를 기록하면서 여자부분 공동 3위, 여자 아마추어 부분 1위를 차지 했다. 넥스트 리디아를 꿈꾸고 있는 강수민 학생을 만나 보았다.찰스투어, 아마추어 1위를 … 더보기

한인 야구 대회, 창과 방패의 대결, 프라이드 우승, 박 진수

댓글 0 | 조회 2,544 | 2021.04.13
한인 야구인들의 축제, 2021 한인 사회인 야구 대회(NZ-KOREAN Tournament, 제 8회 재뉴 대한체육회장배)에서 프라이드(Pride) 팀의 우승으로 지난 3월 26일 막을 내렸다. 6개의 한인 야구 팀과 예선을 거쳐 결승에 진출한, 윙스(Wings)와 프라이드(Pride) 결승전은 두 팀 모두 승부를 예측하기 힘든 경기, 프라이드의 탄탄한 수비력의 방패인가? 윙즈의 화려한 공격력의 창인가? 승부는 견고한 수비력… 더보기

한인 1.5세대 이준우(J. Pular) 힙합 신인가수

댓글 0 | 조회 4,274 | 2021.04.13
<RADAR (Feat. ERFX)>신곡 발표뉴질랜드에서 힙합 신인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 1.5세대 가수, 이준우(J. Pular) 씨가 작년 12월 <Single (Feat. ERFX)>에 이어 두번째로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지난 3월23일 발표한 싱글 앨범, 신곡 <RADAR (Feat. ERFX)>은 뮤직비디오와 함께 발표되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힙합 장르를 기반으로 뉴질… 더보기

웰링턴의 명물 TJ Katsu

댓글 0 | 조회 3,530 | 2021.04.12
웰링턴에서 쉽게 볼수 있는 ‘최고의 맛’•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오클랜드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그 곳에는 웰링턴 공항에서 부터 시내 구석구석 한글로 쓰인 ‘최고의 맛’이라 문구를 쉽게 볼수 있다. 2011년 7월, 치킨 카츠와 스시롤을 주력 상품으로 첫 매장 ‘티제이 카츠’를 오픈 하였다. 일본 음식이었지만 창업자는 스스로가 한국인임을 알리고 싶어 ‘최고의 맛’이라는 문구를 앞세우게 되었다. 그 탓인지 웰링턴으로 오… 더보기

Wallace secondary school art awards 입상, 이 나기

댓글 0 | 조회 4,457 | 2021.03.24
뉴질랜드 전국 중학교,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전시회와 상금을 획득할 수 있는 대회, 2020년 Wallace secondary school art awards에 입상한 한인 학생이 있다. 입상한 <Welcome to the Casino World> 작품은 <Wallace art trust>에 영구 전시되는 영광을 얻었다. “예술이 문화생활이 아닌, 일상이 되고 우리가 삶에서 만나는 한순간이 모두에게 영감이 … 더보기

오클랜드 무역관, 취업 성공 멘토와 조언

댓글 0 | 조회 2,285 | 2021.03.24
“ 한인청년들을 위한 취업 성공 멘토와 조언”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뉴질랜드, 한인 청년들을 위해 오클랜드 무역관(KOTRA)은 취업에 성공한 멘토의 조언과 뉴질랜드 취업환경 및 동향 그리고 고용법과 비자에 관한 최신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를 오는 4월7일 오클랜드 시티(Room 403(4F) Tower1, 205 Queen Street, Auckland CBD)에서 3시부터 열린다.오클랜드 무역관 해외취업지원 담당, 정애경 과장은… 더보기

뉴질랜드 외교관, <The Last Fallen Star> 소설 작가, 김 성은

댓글 0 | 조회 5,381 | 2021.03.10
뉴질랜드 외교관으로 근무하면서 또한 글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이민 1.5세대 소설 작가가 있다. 22살 최연소 나이에 뉴질랜드 외교관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김 성은(Graci Kim)은 <The Last Fallen Star>라는 판타지 소설 3부작 시리즈 중 1편을 오는 5월 4일 Disney 출판사에서 발간될 예정이며 디즈니(Disney Channel)에서 소설을 드라마로 제작 준비 중이다. 김 … 더보기

이네퍼크루(Ineffa Crew)

댓글 0 | 조회 2,147 | 2021.03.10
“6명의 한인 힙합 그룹, 2년만에 뉴질랜드 컴백 ”이네퍼크루는 총 6명의 한인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뉴질랜드 최초 한인 힙합 크루다. 구성 인원은 이네퍼루카스 (Ineffa Lucas), 돔 (Domme), 스테이홈 (StayHome), 키드알파 (Kid Vlpha), 4명의 래퍼와 민기 (Minki), 제이엘 (J.L) 2명의 보컬로 구성 되어 있다.이네퍼크루는 지난 2018년 2월, 발매된 데뷔곡 ‘Perfect (완벽해)… 더보기

페인터의 이름을 가슴에 새기는 페인터, 신 동우

댓글 0 | 조회 3,535 | 2021.02.23
낡은 집을 새로운 집으로 재 탄생시키는 마법을 부리는 사람들이 있다. 아무리 오래된 낡은 집이라도 이들의 손 길이 지나면 새로운 집으로 재 탄생한다. 페인트와 붓으로 항상 새로운 집을 만들어 내는 직업, 페인트 공, 일은 힘들지만 마지막 작업을 하는 순간 멋진 집으로 다시 탄생한 집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 페인팅은 페인터의 이름을 그리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전문 페인터, 신동우 씨를 만나 보았다.페인팅 작업이 끝나고 작업한… 더보기

낮은 마음(Lowly Heart Charitable Trust)

댓글 0 | 조회 2,259 | 2021.02.23
지난 2014년부터 가난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시작하면서 지난 2017년에 <낮은마음>을 설립했다. 낮은 마음은 빈곤한 이웃의 필요와 자활을 위해 동행하는 공동체이다. 현재까지 오클랜드에 위치한 임시 주거시설인 캐라반 빌리지 등을 중심으로 활동했으며 2016년부터는 헨더슨을 중심으로 노숙인 지역모임과 자활 공방 그리고 자활(OP shop)을 운영하며 빈곤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자활에 힘쓰고 있다. 매주… 더보기

장애우들이 좀더 재미있고 활기차게 살 수 있기를… 김 옥

댓글 0 | 조회 2,961 | 2021.02.10
한인 장애우를 위한 학습 공간이 노스쇼어, 노스코트(ST Lukes Methodist church)에 새롭게 오픈 했다. 장애우들을 위한 뉴질랜드 사회복지는 타 국가에 비해 앞서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정책과 관심이 부족하다. 그 중에서도 성인 장애우들의 지속적인 교육과 재활을 받을 수 있는 기관과 시스템이 현실적으로 부족하다. 한인 장애우들이 좀더 재미있고 활기차게 살 수 있기를 기대하는 김옥(AIM HIGH CHAR… 더보기

KFTC 한인 테니스클럽

댓글 0 | 조회 4,237 | 2021.02.10
- “ 테니스를 통한 친목 도모, 가장 많은 멤버를 보유한 한인 테니스클럽 ”-KFTC (Korean Forrest Hill Tennis Club)은 2013년 1월 테니스 초보자 몇 명이 모여서 “테니스를 통한 친목 도모”를 위해 만든 클럽으로 올해로 9년차가 되는 한인 테니스클럽이다. 당시만해도 기존 한인 테니스클럽들은 초보자들을 받아주지 않았기 때문에 테니스 초보자들은 동호회 활동을 시작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테니스 초… 더보기

North Island U19, 골프대회 우승, 손 연수

댓글 0 | 조회 5,648 | 2021.01.25
손연수(Pinehurst school Y10, 15세) 선수가 지난 15일 해밀턴에서 열린 골프 대회, North Island U19 Championship(St. Andrew golf club) 54홀 대회에서 여자부 우승을 차지 했다. 15세의 나이로 뉴질랜드 국가 표대 선수들과 함께한 대회의 우승은 더욱 값진 결과이다. “우승을 하게 되어서 기쁘고 더욱더 열심히 연습하는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