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의 맛으로 한국문화를 알리는 요리사, 김현우 씨

한식의 맛으로 한국문화를 알리는 요리사, 김현우 씨

0 개 5,722 김수동기자


 64a6cc3b8e3ba0d9b5859386f11b7b36_1477532648_8313.jpg 


 


한국음식에 맛과 멋을 더해 뉴질랜드 사람들에 입맛을 사로 잡고 있는 한국인 쉐프가 있다. 뉴질랜드 현지인들에게 한국에 맛을 알리고자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는 요리사이다. 하지만 세상의 거친 변화는 음식에도 예외는 아니라고 한다. 작은 주방에서 시대의 변화에 전통적인 조리방법을 결합하고 연구해서 한식의 맛을 만들고 있는 김현우 요리사를 만나 보았다.

 

 

64a6cc3b8e3ba0d9b5859386f11b7b36_1477521952_3009.jpg
 

 

요리를 처음 알게 된 것은 19살,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방과후 일본식당에서 설거지와 청소로 시작했던 기억이 있다. 요리를 하고 싶어 찾아간 주방은 칼 과 도마 보다는 수세미와 청소도구로 일을 시작했다. 어린 나이였지만 엄격하고 규율 있는 작은 주방은 사회라는 첫발에 대한 큰 중압감이 제일 어려웠었다. 그렇게 시작한 요리와의 인연이 벌써 16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갔다.

 

일본요리사에서 한식 요리사로 변신

요리의 처음 시작은 일본 요리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익숙하지 않은 맛에 기술을 익히기 위해 정말 많은 어려움과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일본요리로 자리를 잡고 편안하게 갈 수 있는 상황에서 한식으로 다시 시작을 했다. 부모님으로 부터 물려 받은 한국에 입맛을 기억할 수 있는 큰 자산을 가졌지만 사실 한식은 정말 어려운 요리인 것 같다. 김치를 만들기 위해 김치의 역사를 공부했고, 한정식을 하기 위해 반찬의 구성과 영양분의 배합 그리고 더 나아가 임금님의 12첩 반상까지 파고들다 보니, 한식은 정말 대단한 음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가 얼마나 뛰어났었는지 이제는 조금씩 느끼면서 한식의 매력에 푹 빠져 살고 있다. 하지만 어려운 한식에 대한 공부와 연구는 아마도 평생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뉴질랜드 사람들을 위한 한식의 맛을 위해

시대의 많은 변화 속에서 전통 한정식을 고집 하지는 않는다. 시대의 변화에 변한 사람들의 입맛을 따라서 조금의 변형이된 한국 음식을 하고 있다. 그렇다고 퓨전 이라고 말하기는 너무 멀지만 한국음식에 요즘 시대에 어울리는 장식을 더 했다고 가볍게 생각 하고 싶다. 그렇다고 모든 메뉴가 전통의 맛을 무시한 것은 절대 아니다. 한국음식에 필요한 반찬이나 밥 고기 같은 메뉴를 한 상으로 차려주기 보다는 코스로 변형을 시켜 가벼운 음식부터 무거운 메인 요리까지 구성한 <건, 곤, 감, 리> 라는 코스를 알리고자 한다. 무겁고 격식 있는 한정식보다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식 요리를 만들고 있다.

 

외국인과 한국인에 대한 한식 맛의 차이

이 질문은 대답하기 가장 어려운 질문인 것 같다. 사람들 마다 각기 다른 입맛을 추구 하기 때문에 나에 요리가 정답이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그렇다. 하지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쓰고 있는 신선한 식자재라고 말하고 싶다. 이유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식자재의 대부분을 내 손으로 직접구입을 한다는 기본이 있다.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눈으로 보고 만져보고 확인을 하려는 음식의 재료에 대한 욕심이다. 좋은 재료와 신선한 재료가 내가 생각하는 가장 자신 있는 요리의 시작이 이라고 말하고 싶다. 

 

외국인의 한식의 맛과 한국인의 입맛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 처음 한식레스토랑을 운영을 시작할 때 외국인 입맛을 많이 맞추었다. 한국이 아닌 뉴질랜드에서의 한식은 변화가 필요 했다. 외국인들을 위해 조금 짜고 달게 음식을 만들었다. 그래서 한국 교민들께서 많은 조언을 해주셨던 기억이 있다. 나는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요리사 이다. 가정식 음식을 만들기 보다는 조금 자극적이지만 깊은 맛과 다양한 맛을 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레스토랑의 맛을 찾으려고 항상 노력 한다. 최고가 될지 최악이 될지 큰 모험이 있지만 그 또한 내가 넘어야 할 산이라고 생각 한다.

 

교민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요리 팁 

요리 관련해서 일반인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특별한 팁은 솔직히 없는 것 같다. 요리의 기술 보다는 우리 어머님들에 정성이 각자의 가정에 특별한 맛에 비법인 것 같다. 정성이 들어간 음식은 절대 맛이 없을 수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팁 인 것 같다. 아직 정성에 대한 손맛에 자신이 없다면, MSG살짝, 뉴질랜드에서도 이 조미료에 대해서 안전하다고 발표를 했던 기억이 있다. 음식의 맛이 없다 있다는 간(나트륨) 소금에 좌지우지 하는데 그렇다고 소금을 많이 첨가하면 고혈압이나 심장병을 유발하는 것보다 조미료 약간이 소금을 줄인 저 염식품의 맛을 증진시킨다고 한다. 참고로 내가 운영하는 한식레스토랑은 조미료 보다 정성이라는 점 알려드리고 싶다.

 

요리사의 길을 가고 있는 후배들에게

내가 처음 요리사의 길을 시작했을 때 나이가 많은 선배들에게 일을 배웠다. 요즘은 시대가 많이 변하였지만 그 당시는 많이 혼나면서 일을 배웠던 기억이 있다.

후배들에게 이야기를 한다면 시작과 끝은 항상 정해져 있는 것 같다. 어떤 일이든 중간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설거지가 힘들어 다른 곳을 이적해도 어차피 또 설거지 일이다. 어르신들이 항상 말씀하는 노력해라, 성실해라 이 말이 정답 인 것 같다. 현재 뉴질랜드에서 요리사의 꿈을 가진 학생들이 매년 많은 학생들이 졸업을 한다. 취업에는 항상 한계가 있는 것이 이곳의 현실이지만 누구보다 큰 꿈을 가지고 더 많은 노력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호주 진출 계획을 위해 노력

앞으로 계획은 <한식>이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호주 맬번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조금 더 큰 시장에 도전을 하고 싶다. 아직은 젊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가장 기대되고 흥분되는 계획 중 하나이다. 아직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지는 못했지만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 

 

한식을 알리는데 최대 노력

요리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단 한번의 불평도 투정도 부린 적이 없는 것으로 기억난다. 많은 사람들이 천직이라는 말을 하는 것처럼 하루가 재미있고 행복하다. 오늘은 어떤 손님이 방문할까? 오늘은 어떤 신선한 재료들이 나를 기다릴까, 하루 종일 이런 생각만 하고 지내고 있다.

 

세상의 거친 변화는 음식에도 예외는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 외식업 사업이 아주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 만큼 사람들이 맛에 대한 기대 역시 많은 변화가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현대의 요리사들은 요리를 넘어서 예술의 경지까지 넘나드는 세상이다. 작은 주방에서 시대의 변화에 전통적인 조리방법을 결합하고 연구해 아름다운 한식의 맛으로 만들고 시대에 뒤쳐지지 않게 노력하면서 우리 한식을 알리는데 많은 노력과 연구를 하겠다. 


글,사진,영상: 김수동 기자 tommyirc@naver.com

장애인 가족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 김인아

댓글 0 | 조회 3,054 | 2016.12.21
뉴질랜드의 연말을 따뜻하게 보내고 있는 젊음 봉사자들이 있다. 장애인 가족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어 많은 박수를 받으며 보람된 연말을 보내고 았다. 이번 음악회는 평소 문화생활을 하기 힘든 장애인들에게 문화경험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길을 만들어 주었다. 음악회를 주최한 리코넥트(Reconnect)공동 리더 김인아 교민 음악가를 만나 보았다.​지난 12월18일 발달장애와 자폐를 겪고 있는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아름다운 음악 … 더보기

오클랜드 한인회

댓글 0 | 조회 3,243 | 2016.12.21
오클랜드 한인회는 오클랜드 지역 한국 교민들의 권익 보호와 이민 정착 지원은 물론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기 위해 조직된 사단 비영리 단체이다. 아름다운 생활, 따뜻한 생활, 건강한 꿈을 가지며 교민사회의 정서함양과 안정된 생활을 도모하고 친선과 화합으로 단합하여 하나가 되는 희망찬 교민사회로 승화 시켜 나가는데 목적이 있다. 오클랜드 한인회는 교민간의 화합 및 단합을 기본으로 교민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교민들에 현지 사회… 더보기

한국문화를 알리는 남십자성 예술단, 최현선

댓글 0 | 조회 3,222 | 2016.12.09
한국문화를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알리는 예술단 활동을 하면서 무대에서 모든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꿈 많은 소녀가 있다. 4년전 예술단의 막내로 출발해서 이제는 단원 대표로 많은 단원 후배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남십자성 예술단 활동을 하고 있는 최현선 단원을 만나 보았다.​공연 시작을 알리는 싸인이 떨어지고 단장님이 음악담당에게 플레이 신호를 보냈다. 무대 뒤에서의 나에 모습은 긴장의 연속으로 심장이 북처럼 꿍꿍 뛰었다.… 더보기

GO4NZ

댓글 0 | 조회 3,508 | 2016.12.05
GO4NZ은 뉴질랜드 이민, 유학, 투자 전문업체로 지난 7년 동안 고객들을 위해서 최고의 서비스와,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인 이민법무사 (IAA Licence No.201200637)과 한국인 유학담당 그리고 중국, 일본 직원들로 구성된 다국적 업체이며, 특히 양찬주 이민법무사는 뉴질랜드 영주권, 워크비자, 파트너쉽 비자, 불법체류 등 각종 비자의 수백 건이 넘는 비자 승인확률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 더보기

가족음악회, 한국 초청음악가 소프라노, 김민지 씨

댓글 0 | 조회 4,595 | 2016.11.24
새봄 <가족 음악회>가 타카푸나, 로즈미니 칼리지 대 강당에서 800여명의 관객과 함께 감동과 찬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참가한 음악인들과 관객이 하나되어 오클랜드 밤을 클래식 음악 속으로 빠져들었다. 뛰어난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으로 많은 박수를 받은 한국 초청음악가, 소프라노 김민지 교수를 만나보았다​새봄 <가족 음악회>는 뉴질랜드 음악가들을 중심으로 Auckland Sinfonietta가 주최하… 더보기

Auckland Institute of Studies (AIS)

댓글 0 | 조회 2,300 | 2016.11.23
NZQA Category 1 레벨, 최대 규모 사립대학​1990년에 개교한 Auckland Institute of Studies (AIS) 는 지난 26년간 수준 높은 수업 강의, 교수진, 커리큘럼으로 NZQA Category 1 레벨 최대규모의 사립대학이다. 오클랜드 시티와 차량 10분 미만의 거리에 위치해 있는 St Helens캠퍼스와 Asquith 캠퍼스에서 다양한 국적의 국제학생과 현지 학생들이 International… 더보기

축구에 대한 젊은 청춘의 도전, 김대욱

댓글 0 | 조회 3,925 | 2016.11.10
Auckland City FC 축구팀에서 현역 선수로 뛰고 있는 유일한 한인 청년이 있다. 3년전 큰 꿈을 가지고 뉴질랜드로 이적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그 만에 행복한 축구를 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과는 다른 언어와 문화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많은 경험들을 했고 많이 배울 수 있어 후회는 없다고 한다. 축구에 젊은 청춘을 도전하고 있는 김대욱 씨를 만나보았다.​Auckland City FC 축구팀 동료들과 함께한 시간이 … 더보기

하버스포츠 (Harbour Sport)

댓글 0 | 조회 2,853 | 2016.11.10
하버스포츠는 (Harbour Sport)는 비영리단체로 1991년 노스 하버 지역(노스쇼어/로드니)의 스포츠 커뮤니티 그룹으로 설립된 뉴질랜드 전체 17개의 Regional Sport Trust (RST) 하나로 Sport NZ 와 함께 커뮤니티에 스포츠 역량 강화, 스포츠 리더쉽 향상, 스포츠 참여 및 활기찬 활동을 권장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버 스포츠의 협력 단체로는 지역 스포츠 단체(Regional … 더보기

유비 디자인 스쿨 재학생 웨타워크샵 성공기

댓글 0 | 조회 2,420 | 2016.11.09
유비 디자인 스쿨 재학생이 권위있는 컨셉트 디자인 공모전에 입상하게 되어 이번달에 웨타워크샵 대표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다. 디지털 미디어 상급반의 Wang Hening(Ted) 학생은 뉴질랜드와 한국의 차세대 디자인 스타를 발굴하는 국제 예술 경연대회인 2016 광명 국제판타지 콘셉트 디자인 공모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 공모전 주제는 석유 연료가 완전히 고갈되고 증기 문명만이 존재하는 한국의 미래라는 ‘스팀펑크 코리아’로 뉴… 더보기
Now

현재 한식의 맛으로 한국문화를 알리는 요리사, 김현우 씨

댓글 0 | 조회 5,723 | 2016.10.27
한국음식에 맛과 멋을 더해 뉴질랜드 사람들에 입맛을 사로 잡고 있는 한국인 쉐프가 있다. 뉴질랜드 현지인들에게 한국에 맛을 알리고자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는 요리사이다. 하지만 세상의 거친 변화는 음식에도 예외는 아니라고 한다. 작은 주방에서 시대의 변화에 전통적인 조리방법을 결합하고 연구해서 한식의 맛을 만들고 있는 김현우 요리사를 만나 보았다.요리를 처음 알게 된 것은 19살,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방과후 일본식당에서 설… 더보기

NZNC (New Zealand National College)

댓글 0 | 조회 2,889 | 2016.10.27
NZNC는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의 최대 번화가인 Queen Street의 중심에 위치한 어학원이며 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20여명의 강사진들이 전문적,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영어교육을 가르치는 어학교이다. 읽기 (Reading), 쓰기 (Writing), 듣기 (Listening), 말하기 (Speaking) 각 분야별로 초급자 (Beginner) 레벨부터 고급반 (Advanced) 레벨과 아이엘츠 (IELTS) 반까… 더보기

와인 좀 아는 남자의 초대, 피터 황

댓글 0 | 조회 4,730 | 2016.10.12
와인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면 몇 시간이라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와인 보따리가 많은 교민이 있다. 본인은 와인 전문가가 아니라고 하지만 15년동안 와인 전문점을 운영하면서 수 많은 손님들의 입맛을 교재로 공부하면서 진짜 와인 전문가가 되어버린 피터 황 씨를 만나 보았다.​“나는 와인이 좋다. 그 부드러운 향과 빛깔 그리고 대화와 여유가 있어서 좋다. 마시고 꼭 취해야 할 것만 같은 영웅심이나 남자다움 그리고 강권의 술… 더보기

환희정사

댓글 0 | 조회 4,965 | 2016.10.12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템플스테이 & 명상과 나환희정사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저절로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그림 같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는 수행하기 좋은 장소이다. 와이타케레산맥 속에 위치해 있는 환희정사는 한국산사의 아름다움이 그리운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고국의 아름다움에 비교 할 수는 없지만 아름다움이 있는 뉴질랜드, 환의정사에 많은 교민들이 방문하고 있다. 방문객을 기다리듯 작은 카페와 팔각정의 정자가 … 더보기

가슴과 마음에 태극기를 달고 사는 여자, 김순숙 씨

댓글 0 | 조회 3,413 | 2016.09.29
대한민국을 알리기에 앞장선 교민이 있다. 젊은 시절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국가 대표 주장으로 한국을 세상에 알렸던 인물이다.뉴질랜드, 웰링턴에서는 15년동안 한국식당을 운영하며 한국음식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했다. 현재 웰링턴 한인회장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한국 알리기에 앞장선 김순숙 씨를 만나 보았다.​대한민국! 대한민국! 울다가 웃다가 내 목이 터져라 응원을 했다. 브라질, 리우 올림픽 한국 선수들 경기모습을 보며 많은… 더보기

뉴질랜드 한인여성회

댓글 0 | 조회 4,493 | 2016.09.29
한국여성들의 권익과 여성들의 행복을 위한 단체​뉴질랜드 한인여성회는 한국 여성들의 권익과 여성들의 행복을 위한 단체이다. 1997년에 <한인 부인회>로 발족하여 <재뉴 한국여성회>로 활동하였으며 2012년 1월부터는 <뉴질랜드 한인여성회>로 이름하면서 뉴질랜드 교민사회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진 여성회로 자리를 잡았으며 현재 채리터블 트러스트로 등록이 되어 교민 여러분이 도네이션 할 경우 33%… 더보기

ACG Senior College

댓글 0 | 조회 3,427 | 2016.09.28
▲ April_Hwang- ACG Senior College​ACG 시니어 칼리지에서는 국제 명문 학력 평가 프로그램 중 2가지인 IB 국제 학력 평가 시험(the International Baccalaureate)과 Diploma 와 Cambridge International Examinations (CIE)를 2017년 1월 부터 새롭게 통합하여 Year 11 학생들에게 디플로마 과정으로 선보인다.IB와 CIE는 국제적으로… 더보기

적극적인 사회 참여로 건강한 사회를, 최민지 씨

댓글 0 | 조회 3,495 | 2016.09.15
뉴질랜드 사회와 한인사회에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하고 있는 한인1.5 세대, 2 세대 청년들이 있다. 적극적인 사회 참여가 다음 세대의 다리 역할이 되어 주고, 우리 한인 사회, 해외 동포의 권익을 세울 수 있다고 주장한다.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는 KYLI (Korean Youth Leadership Institute)리더, 최민지 씨를 만나 보았다.​지난 2004년 11월, 유학생으로 시작한 뉴… 더보기

오클랜드 카운실- 레저, 스포츠로 건강한 삶을

댓글 0 | 조회 3,155 | 2016.09.15
-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레저, 스포츠 이벤트 추진 -오클랜드 시민들의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위해 오클랜드 카운실이 여러 가지 스포츠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바쁜 일과를 끝나고 에너지 충전을 위해서 편안하게 집에서 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까운 레저센터에서 사람들과 마음을 공유하면서 건강을 지키기를 기대한다. 현대인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서는 운동과 레저 활동이 필수이다. 비용적으로 부담이 된다면 오클랜드 카운실에서 운영하는 레저… 더보기

ACG Strathallan 학교

댓글 0 | 조회 2,646 | 2016.08.25
▲ ACG Strathallan 교장 Robin Kirkham​올해로 15년, ACG Strathallan은 15년간 쌓아온 학문적인 명성과 우수함을 증명하고 있다. 교장 Robin Kirkham 과의 대화를 통해 좀 더 알아보았다.Q: 어떤 교육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까?A: 교육은 학생만을 위한, 다시 말해 학생들에게 최선의 것이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의 직무를 다하는 것이라 할 수 없습니다. 교육은 또한 영감과 관… 더보기

여든살의 청춘 열정의 삶을 살아가는 오소영 씨

댓글 2 | 조회 4,275 | 2016.08.23
열정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교민 있다. ‘코리아 포스트’ 칼럼 리스트로 16년째 글을 기고 하고 있는 교민 수필가 이다.여든 살의 나이지만 아직 청춘이라며 배움에 손길을 놓지 않고아름답게 삶을 도전하며 살아가고 있는 오소영 씨를 만나 보았다.코리아포스트에 칼럼 리스트로 글을 쓰기 시작 한지 벌써 1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 세월처럼 본인 나이도 이제 여든 살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아직도 배워야 할 것들과 해야 할 일… 더보기

옥타 오클랜드지회, OKTA Auckland

댓글 0 | 조회 4,492 | 2016.08.23
세계한인무역협회 World-OKTA(World Federation of 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s) 월드옥타는 KOTRA 지원으로 조직된 후, 1994년 ‘통상부’ (현, 산업통상자원부) 승인의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국제적 해외교포 경제·무역단체로서 전세계 32개국 132지회, 14000명의 차세대 회원과 3500명의정회원으로 이루어진 세계한인무역협회이다.옥타 오클랜드지회 OKTA Auck… 더보기

NZ 한인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 KYLI 최민지양을 만나다

댓글 1 | 조회 5,769 | 2016.08.21
뉴질랜드에 정착한 많은 교민들이 사회 곳곳에서 제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젊은이들이 비영리 단체를 구성해 새로운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KYLI (Korean Youth Leadership Institute) 의 리더 최민지 양은 1.5세대, 2세대 뉴질랜드 한인 청년들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를 구성해서 선거 장려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최민지 양과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어떤 목적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나아갈 바 등에 … 더보기

자신의 숨겨진 능력에 도전한 청년, 김민현 씨

댓글 0 | 조회 4,331 | 2016.08.11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찾아나선 젊은 청년이 있다.화려하고 환상적인 칵테일 제조 기술로 많은 뉴질랜드 사람들을 사로 잡고 있는 한인 청년이다.NZMA 실비아 파크 캠퍼스에서 고급 외식경영 과정(Diploma in Advanced Hospitality Management Level 6)을공부하면서 오클랜드 시티 최고의 바, 스카이타워 카지노 바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민현 씨를 만나 보았다.꿈을 잃은 나에게 새로운 세계를 알려준 것이… 더보기

N Z M A , NZQA 인증, 카테고리1 등급 대학

댓글 0 | 조회 3,921 | 2016.08.11
NZMA는 1985년에 설립된 후 30년간 요리, 호스피탈리티 그리고 비즈니스 분야에서 뉴질랜드 최고의 교육기관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NZMA의 NZQA(교육청) 감사 등급은 1등급이며(Category1-Highly Confident) 이는 학생들에게 최고 수준의 교육 환경, 시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뉴질랜드 내 2곳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뉴질랜드 학생 및 유학생들의 전체 학생 수는 약 2,000명이다… 더보기

IB 만점 공부 비법, 오클랜드 국제 고등학교(AIC), 정수영 학생

댓글 0 | 조회 6,641 | 2016.07.27
IB (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학력평가) 최종시험에서 AIC(Auckland International College,오클랜드 국제고등학교) 올해 졸업생, 정수영 학생이 총점 45점 만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일본, 도쿄대학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정수영 학생을 만나 보았다.IB 디플로마 교육과정은 전세계적으로 평가기준이 높고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14만 9천여명이 응시한 올해 시험에서 만점자는 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