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sey University School of Aviation(매시대학교 항공과)

Massey University School of Aviation(매시대학교 항공과)

0 개 5,097 김수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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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유일의 학사 조종사 배출 교육기관” 

 

The Massey University School of Aviation은 전문 비행 조종사를 양성, 배출하는 전세계에서 몇 안 되는 정규대학 코스로 1990년에 뉴질랜드의 파머스톤 노스에 있는 Massey University 에 설립되어 뉴질랜드에서는 유일하게 학사 출신의 전문 비행 조종사를 길러내는 학과이다. Massey 대학에는 항공과 외에 항공 관리학과 (Bachelor of Aviation Management) 그리고 항공석사, 박사 코스, 단기 드론 (RPAS) 코스까지 운영되는 항공에 관한 전문 교육기관이다.

 

교육과 훈련 그리고 항공사 실무를 두루 거친 실력 있는 교수진이 항공학과의 수업을 맡고 있다. 항공학과 3년의 학사 학위 과정 동안 학생들은 질 높은 이론수업과 첨단 기술을 기초로 한 실습을 병행하게 되며 이 기간 동안 PPL(개인면허), CPL (상업용면허), Multi-engine Instrument Rating (MEIR), Frozen ATPL (민간항공기 조종을 위한 이론면허) 을 취득하게 되고 졸업과 동시에 학사학위 Bachelor of Aviation (Air Transport Pilot)를 받게 된다.

 

 

첨단기술 첨단교육

매시대학 항공과의 교육과 실습은 파머스톤 노스에 있는 밀슨 비행센터에서 이루어지는데 이 곳에서는 기본 비행 실습과 더불어 뉴질랜드에서는 유일하게 ‘실제 상황에서 순간적인 의사 결정 능력을 향상시키는 목적’의 SBT 훈련법 (Scenario Based Training) 을 시행하고 있다. 2011년부터는 에어 뉴질랜드와 제휴하여(preferred training partner) 졸업 후 항공사 우선 취업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하고 있으며 첨단 기능을 갖춘 Diamond DA 40 Single-engine 과 DA 42 Twin-engine 으로 실시하는 양질의 훈련으로 졸업생들은 에어뉴질랜드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항공사에서 조종사로 활동하고 있다.

 

 

젊고 아름다운 도시, 팔머스톤 노스

팔머스톤 노스는 매시 대학생을 주축으로 생동감이 가득찬 교육도시로 활기 있는 대학 생활이 가능한 곳이다. 뉴질랜드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청정한 도시 주변의 환경은 비행 연습과 훈련을 하기에 더없이 좋은 조건이다. 끝없이 펼쳐진 파란하늘에 비행기를 조종하여 올라가는 기분은 상상으로도 신나는 일이다.

 

매시대학 항공과는 대부분의 코스에 유학생에게도 문호가 열려 있다. 또한 교민 학생들에게는 학생수당과 융자가 제공되고 있다. 입학에 관한 보다 상세한 안내는 enrol.massey.ac.nz 에서 볼 수 있으며  한인교관 김성규씨가 근무하고 있다 . 

한국어 문의는 Sean Kim (김성규) / S.S.K.Kim@massey.ac.nz 

 

문의:    06 350 5320 

상담: Anke Smith

이메일: A.C.Smith@massey.ac.nz 

장애인 가족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 김인아

댓글 0 | 조회 3,057 | 2016.12.21
뉴질랜드의 연말을 따뜻하게 보내고 있는 젊음 봉사자들이 있다. 장애인 가족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어 많은 박수를 받으며 보람된 연말을 보내고 았다. 이번 음악회는 평소 문화생활을 하기 힘든 장애인들에게 문화경험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길을 만들어 주었다. 음악회를 주최한 리코넥트(Reconnect)공동 리더 김인아 교민 음악가를 만나 보았다.​지난 12월18일 발달장애와 자폐를 겪고 있는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아름다운 음악 … 더보기

오클랜드 한인회

댓글 0 | 조회 3,248 | 2016.12.21
오클랜드 한인회는 오클랜드 지역 한국 교민들의 권익 보호와 이민 정착 지원은 물론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기 위해 조직된 사단 비영리 단체이다. 아름다운 생활, 따뜻한 생활, 건강한 꿈을 가지며 교민사회의 정서함양과 안정된 생활을 도모하고 친선과 화합으로 단합하여 하나가 되는 희망찬 교민사회로 승화 시켜 나가는데 목적이 있다. 오클랜드 한인회는 교민간의 화합 및 단합을 기본으로 교민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교민들에 현지 사회… 더보기

한국문화를 알리는 남십자성 예술단, 최현선

댓글 0 | 조회 3,226 | 2016.12.09
한국문화를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알리는 예술단 활동을 하면서 무대에서 모든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꿈 많은 소녀가 있다. 4년전 예술단의 막내로 출발해서 이제는 단원 대표로 많은 단원 후배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남십자성 예술단 활동을 하고 있는 최현선 단원을 만나 보았다.​공연 시작을 알리는 싸인이 떨어지고 단장님이 음악담당에게 플레이 신호를 보냈다. 무대 뒤에서의 나에 모습은 긴장의 연속으로 심장이 북처럼 꿍꿍 뛰었다.… 더보기

GO4NZ

댓글 0 | 조회 3,515 | 2016.12.05
GO4NZ은 뉴질랜드 이민, 유학, 투자 전문업체로 지난 7년 동안 고객들을 위해서 최고의 서비스와,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인 이민법무사 (IAA Licence No.201200637)과 한국인 유학담당 그리고 중국, 일본 직원들로 구성된 다국적 업체이며, 특히 양찬주 이민법무사는 뉴질랜드 영주권, 워크비자, 파트너쉽 비자, 불법체류 등 각종 비자의 수백 건이 넘는 비자 승인확률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 더보기

가족음악회, 한국 초청음악가 소프라노, 김민지 씨

댓글 0 | 조회 4,598 | 2016.11.24
새봄 <가족 음악회>가 타카푸나, 로즈미니 칼리지 대 강당에서 800여명의 관객과 함께 감동과 찬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참가한 음악인들과 관객이 하나되어 오클랜드 밤을 클래식 음악 속으로 빠져들었다. 뛰어난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으로 많은 박수를 받은 한국 초청음악가, 소프라노 김민지 교수를 만나보았다​새봄 <가족 음악회>는 뉴질랜드 음악가들을 중심으로 Auckland Sinfonietta가 주최하… 더보기

Auckland Institute of Studies (AIS)

댓글 0 | 조회 2,302 | 2016.11.23
NZQA Category 1 레벨, 최대 규모 사립대학​1990년에 개교한 Auckland Institute of Studies (AIS) 는 지난 26년간 수준 높은 수업 강의, 교수진, 커리큘럼으로 NZQA Category 1 레벨 최대규모의 사립대학이다. 오클랜드 시티와 차량 10분 미만의 거리에 위치해 있는 St Helens캠퍼스와 Asquith 캠퍼스에서 다양한 국적의 국제학생과 현지 학생들이 International… 더보기

축구에 대한 젊은 청춘의 도전, 김대욱

댓글 0 | 조회 3,930 | 2016.11.10
Auckland City FC 축구팀에서 현역 선수로 뛰고 있는 유일한 한인 청년이 있다. 3년전 큰 꿈을 가지고 뉴질랜드로 이적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그 만에 행복한 축구를 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과는 다른 언어와 문화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많은 경험들을 했고 많이 배울 수 있어 후회는 없다고 한다. 축구에 젊은 청춘을 도전하고 있는 김대욱 씨를 만나보았다.​Auckland City FC 축구팀 동료들과 함께한 시간이 … 더보기

하버스포츠 (Harbour Sport)

댓글 0 | 조회 2,858 | 2016.11.10
하버스포츠는 (Harbour Sport)는 비영리단체로 1991년 노스 하버 지역(노스쇼어/로드니)의 스포츠 커뮤니티 그룹으로 설립된 뉴질랜드 전체 17개의 Regional Sport Trust (RST) 하나로 Sport NZ 와 함께 커뮤니티에 스포츠 역량 강화, 스포츠 리더쉽 향상, 스포츠 참여 및 활기찬 활동을 권장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버 스포츠의 협력 단체로는 지역 스포츠 단체(Regional … 더보기

유비 디자인 스쿨 재학생 웨타워크샵 성공기

댓글 0 | 조회 2,422 | 2016.11.09
유비 디자인 스쿨 재학생이 권위있는 컨셉트 디자인 공모전에 입상하게 되어 이번달에 웨타워크샵 대표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다. 디지털 미디어 상급반의 Wang Hening(Ted) 학생은 뉴질랜드와 한국의 차세대 디자인 스타를 발굴하는 국제 예술 경연대회인 2016 광명 국제판타지 콘셉트 디자인 공모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 공모전 주제는 석유 연료가 완전히 고갈되고 증기 문명만이 존재하는 한국의 미래라는 ‘스팀펑크 코리아’로 뉴… 더보기

한식의 맛으로 한국문화를 알리는 요리사, 김현우 씨

댓글 0 | 조회 5,728 | 2016.10.27
한국음식에 맛과 멋을 더해 뉴질랜드 사람들에 입맛을 사로 잡고 있는 한국인 쉐프가 있다. 뉴질랜드 현지인들에게 한국에 맛을 알리고자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는 요리사이다. 하지만 세상의 거친 변화는 음식에도 예외는 아니라고 한다. 작은 주방에서 시대의 변화에 전통적인 조리방법을 결합하고 연구해서 한식의 맛을 만들고 있는 김현우 요리사를 만나 보았다.요리를 처음 알게 된 것은 19살,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방과후 일본식당에서 설… 더보기

NZNC (New Zealand National College)

댓글 0 | 조회 2,893 | 2016.10.27
NZNC는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의 최대 번화가인 Queen Street의 중심에 위치한 어학원이며 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20여명의 강사진들이 전문적,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영어교육을 가르치는 어학교이다. 읽기 (Reading), 쓰기 (Writing), 듣기 (Listening), 말하기 (Speaking) 각 분야별로 초급자 (Beginner) 레벨부터 고급반 (Advanced) 레벨과 아이엘츠 (IELTS) 반까… 더보기

와인 좀 아는 남자의 초대, 피터 황

댓글 0 | 조회 4,734 | 2016.10.12
와인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면 몇 시간이라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와인 보따리가 많은 교민이 있다. 본인은 와인 전문가가 아니라고 하지만 15년동안 와인 전문점을 운영하면서 수 많은 손님들의 입맛을 교재로 공부하면서 진짜 와인 전문가가 되어버린 피터 황 씨를 만나 보았다.​“나는 와인이 좋다. 그 부드러운 향과 빛깔 그리고 대화와 여유가 있어서 좋다. 마시고 꼭 취해야 할 것만 같은 영웅심이나 남자다움 그리고 강권의 술… 더보기

환희정사

댓글 0 | 조회 4,968 | 2016.10.12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템플스테이 & 명상과 나환희정사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저절로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그림 같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는 수행하기 좋은 장소이다. 와이타케레산맥 속에 위치해 있는 환희정사는 한국산사의 아름다움이 그리운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고국의 아름다움에 비교 할 수는 없지만 아름다움이 있는 뉴질랜드, 환의정사에 많은 교민들이 방문하고 있다. 방문객을 기다리듯 작은 카페와 팔각정의 정자가 … 더보기

가슴과 마음에 태극기를 달고 사는 여자, 김순숙 씨

댓글 0 | 조회 3,415 | 2016.09.29
대한민국을 알리기에 앞장선 교민이 있다. 젊은 시절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국가 대표 주장으로 한국을 세상에 알렸던 인물이다.뉴질랜드, 웰링턴에서는 15년동안 한국식당을 운영하며 한국음식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했다. 현재 웰링턴 한인회장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한국 알리기에 앞장선 김순숙 씨를 만나 보았다.​대한민국! 대한민국! 울다가 웃다가 내 목이 터져라 응원을 했다. 브라질, 리우 올림픽 한국 선수들 경기모습을 보며 많은… 더보기

뉴질랜드 한인여성회

댓글 0 | 조회 4,495 | 2016.09.29
한국여성들의 권익과 여성들의 행복을 위한 단체​뉴질랜드 한인여성회는 한국 여성들의 권익과 여성들의 행복을 위한 단체이다. 1997년에 <한인 부인회>로 발족하여 <재뉴 한국여성회>로 활동하였으며 2012년 1월부터는 <뉴질랜드 한인여성회>로 이름하면서 뉴질랜드 교민사회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진 여성회로 자리를 잡았으며 현재 채리터블 트러스트로 등록이 되어 교민 여러분이 도네이션 할 경우 33%… 더보기

ACG Senior College

댓글 0 | 조회 3,430 | 2016.09.28
▲ April_Hwang- ACG Senior College​ACG 시니어 칼리지에서는 국제 명문 학력 평가 프로그램 중 2가지인 IB 국제 학력 평가 시험(the International Baccalaureate)과 Diploma 와 Cambridge International Examinations (CIE)를 2017년 1월 부터 새롭게 통합하여 Year 11 학생들에게 디플로마 과정으로 선보인다.IB와 CIE는 국제적으로… 더보기

적극적인 사회 참여로 건강한 사회를, 최민지 씨

댓글 0 | 조회 3,499 | 2016.09.15
뉴질랜드 사회와 한인사회에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하고 있는 한인1.5 세대, 2 세대 청년들이 있다. 적극적인 사회 참여가 다음 세대의 다리 역할이 되어 주고, 우리 한인 사회, 해외 동포의 권익을 세울 수 있다고 주장한다.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는 KYLI (Korean Youth Leadership Institute)리더, 최민지 씨를 만나 보았다.​지난 2004년 11월, 유학생으로 시작한 뉴… 더보기

오클랜드 카운실- 레저, 스포츠로 건강한 삶을

댓글 0 | 조회 3,161 | 2016.09.15
-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레저, 스포츠 이벤트 추진 -오클랜드 시민들의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위해 오클랜드 카운실이 여러 가지 스포츠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바쁜 일과를 끝나고 에너지 충전을 위해서 편안하게 집에서 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까운 레저센터에서 사람들과 마음을 공유하면서 건강을 지키기를 기대한다. 현대인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서는 운동과 레저 활동이 필수이다. 비용적으로 부담이 된다면 오클랜드 카운실에서 운영하는 레저… 더보기

ACG Strathallan 학교

댓글 0 | 조회 2,647 | 2016.08.25
▲ ACG Strathallan 교장 Robin Kirkham​올해로 15년, ACG Strathallan은 15년간 쌓아온 학문적인 명성과 우수함을 증명하고 있다. 교장 Robin Kirkham 과의 대화를 통해 좀 더 알아보았다.Q: 어떤 교육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까?A: 교육은 학생만을 위한, 다시 말해 학생들에게 최선의 것이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의 직무를 다하는 것이라 할 수 없습니다. 교육은 또한 영감과 관… 더보기

여든살의 청춘 열정의 삶을 살아가는 오소영 씨

댓글 2 | 조회 4,277 | 2016.08.23
열정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교민 있다. ‘코리아 포스트’ 칼럼 리스트로 16년째 글을 기고 하고 있는 교민 수필가 이다.여든 살의 나이지만 아직 청춘이라며 배움에 손길을 놓지 않고아름답게 삶을 도전하며 살아가고 있는 오소영 씨를 만나 보았다.코리아포스트에 칼럼 리스트로 글을 쓰기 시작 한지 벌써 1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 세월처럼 본인 나이도 이제 여든 살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아직도 배워야 할 것들과 해야 할 일… 더보기

옥타 오클랜드지회, OKTA Auckland

댓글 0 | 조회 4,494 | 2016.08.23
세계한인무역협회 World-OKTA(World Federation of 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s) 월드옥타는 KOTRA 지원으로 조직된 후, 1994년 ‘통상부’ (현, 산업통상자원부) 승인의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국제적 해외교포 경제·무역단체로서 전세계 32개국 132지회, 14000명의 차세대 회원과 3500명의정회원으로 이루어진 세계한인무역협회이다.옥타 오클랜드지회 OKTA Auck… 더보기

NZ 한인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 KYLI 최민지양을 만나다

댓글 1 | 조회 5,771 | 2016.08.21
뉴질랜드에 정착한 많은 교민들이 사회 곳곳에서 제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젊은이들이 비영리 단체를 구성해 새로운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KYLI (Korean Youth Leadership Institute) 의 리더 최민지 양은 1.5세대, 2세대 뉴질랜드 한인 청년들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를 구성해서 선거 장려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최민지 양과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어떤 목적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나아갈 바 등에 … 더보기

자신의 숨겨진 능력에 도전한 청년, 김민현 씨

댓글 0 | 조회 4,334 | 2016.08.11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찾아나선 젊은 청년이 있다.화려하고 환상적인 칵테일 제조 기술로 많은 뉴질랜드 사람들을 사로 잡고 있는 한인 청년이다.NZMA 실비아 파크 캠퍼스에서 고급 외식경영 과정(Diploma in Advanced Hospitality Management Level 6)을공부하면서 오클랜드 시티 최고의 바, 스카이타워 카지노 바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민현 씨를 만나 보았다.꿈을 잃은 나에게 새로운 세계를 알려준 것이… 더보기

N Z M A , NZQA 인증, 카테고리1 등급 대학

댓글 0 | 조회 3,925 | 2016.08.11
NZMA는 1985년에 설립된 후 30년간 요리, 호스피탈리티 그리고 비즈니스 분야에서 뉴질랜드 최고의 교육기관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NZMA의 NZQA(교육청) 감사 등급은 1등급이며(Category1-Highly Confident) 이는 학생들에게 최고 수준의 교육 환경, 시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뉴질랜드 내 2곳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뉴질랜드 학생 및 유학생들의 전체 학생 수는 약 2,000명이다… 더보기

IB 만점 공부 비법, 오클랜드 국제 고등학교(AIC), 정수영 학생

댓글 0 | 조회 6,644 | 2016.07.27
IB (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학력평가) 최종시험에서 AIC(Auckland International College,오클랜드 국제고등학교) 올해 졸업생, 정수영 학생이 총점 45점 만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일본, 도쿄대학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정수영 학생을 만나 보았다.IB 디플로마 교육과정은 전세계적으로 평가기준이 높고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14만 9천여명이 응시한 올해 시험에서 만점자는 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