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NZ 검도 선수권대회 우승, 김민섭 씨

김수동기자 0 6,441 2014.11.11 14:38
1-1.jpg



 2014년 내셔널 검도 챔피언대회에서 대한무도관은 단체전 염원의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개인전 우승과 준 우승으로 대한 무도관의 김민섭선수와 홍승완선수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면서 뉴질랜드 최고의 실력가들이 모인 도장으로 성장했다. 현재 25살의 김민섭 선수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뉴질랜드 검도 국가 대표팀에 합류 했으며 내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15년 세계 검도선수권 대회에서 뉴질랜드 검도 국가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interview_title 셈플.jpg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개최된 2014뉴질랜드 내셔널 검도 선수권 대회 (2014 New Zealand National Kendo Championship)에서 교민 김민섭(25)씨가 남자부 개인전 1위를 차지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대회 우승으로 뉴질랜드 검도 국가 대표팀에 합류한 김민섭 선수를 만나 보았다. 

쾅! 쾅! 대는 발 구름 소리와 기합 소리가 체육관의 분위기가 진지함을 넘어서 비장하기까지 열기가 올라간다. 20명 정도의 검도 수련생들이 동시에 호구를 쓰고 거친 움직임과 죽도가 부딪히는 소리에 귀가 멍멍해져만 간다.  검도 수련생들의 눈빛도 예사롭지 않다. 그 중 유독 눈에 띄는 2014 뉴질랜드 검도 챔피언 김민섭씨가 있다. 김민섭씨는 교민이 운영하는 ‘대한 무도관’소속으로  이 도장은 이번 대회 개인전 우승과 함께 단체전 우승으로 뉴질랜드 최고의 실력가들이 모인 도장으로 성장했다.     

검도는 내 인생 터닝 포인트
이번 대회 우승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받았다. 운동이 직업이 아닌 아마추어로서 퇴근 후 훈련한 지난 5년의 흘린 땀이 우승의 결과로 나와서 더욱 기쁘다. 검도를 지도해주신 오동근 (6단) 관장님, 그리고 도장 선, 후배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  나에게 검도란 이제 단순한 운동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나는 검도를 시작하기 전에 많이 사람을 기피하는 소심한 성격이 이었다. 하지만 검도를 시작하고 성격이 많이 밝아졌으며 검도 수련생들과 같이 운동을 하면서 심신의 건강과 단련은 물론, 정신을 통일시키고 인내력과 끈기를 배우고 있다. 검도를 하며 그날 하루의 스트레스도 풀고 땀을 흘리며 마음을 가다듬고, 차분한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검도란 상대와의 심리싸움 그리고 수 싸움 등등 무척이나 심도 깊은 운동이다. 몸으로 하는 체스나 바둑 같은 게임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다. 검도는 내 인생을 달라지게 한 터닝포인트 같은 존재이다. 

5년전 우연한 기회에 검도 시작
처음 검도를 시작한 것이 만 19~20살때로 기억하는데 검도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많은 운동을 접하지 못했었다. 당시 동생과 운동을 배워보자는 생각을 했지만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상태 였다. 태권도, 혹은 검도를 해볼까 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검도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나 어린 동생은 별로 운동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여 곧 검도를 그만두었다. 나 또한 처음 시작한 검도에 큰 재미를 느끼진 못하였다. 하지만 모든 장비를 갖추고 호구를 쓴 선배들의 모습에 반했다. 나도 언젠가는 호구를 쓰고 선배들과 같이 검도를 제대로 열심히 해보고 싶다는 일념으로 계속해서 꾸준히 검도 훈련을 하였다. 

첫 경기를 통해서 검도 스포츠의 매력 느껴 
검도운동에 큰 재미를 느끼게 된 것은 검도시합을 처음 참가 하면서 진정한 스포츠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해밀턴에서 검도초보들을 위한 Waikato Novice championship대회에 참가를 했었다. 첫 경기라서 큰 긴장과 부담 그리고 연습 부족으로 첫 두 시합을 너무나 처참하게 지고 나왔다. 하지만 오히려 기분이 정말 홀 가분 했고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라는 스포츠 정신을 처음 느끼면서 스포츠의 진정한 매력을 알게 되었다. 첫 시합을 통해서 다양한  상대와의 심리싸움 그리고 수 싸움 등등 공격이 성공했을 때의 쾌감 등등을 첫 시합을 통해서 느끼며 검도에 푹 빠지게 되었다. ‘열심히 노력해서 내년에는 꼭 좋은 시합성적을 내야겠다’ 라는 일념으로  정말 검도가 매력 있는 스포츠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정말 열심히 훈련을 하게 되었다. 그 후 1년 동안 열심히  수련하여 그 다음해 2009 Waikato Novice championship 급 개인전 우승 및 웰링턴에서 열렸던2009 Rembuden Taikai 급 개인전우승을 하며 더더욱 검도의 재미를 붙였다. 당시엔 정말 검도에 미쳐있는 사람처럼 모든 것이 눈에 들어오지 않고 오직 검도만 내 눈에 들어왔다. 그때부터 검도 운동에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 해서 오늘의 뉴질랜드 검도 국가대표 영광을 얻게 되었다.

훌륭한 스승과 노력의 결실
평소 검도 도장 훈련시간이 되면 30분 정도 먼저 도장에 도착해 혼자만의 개인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 아무도 없는 체육관에 들어서서 도복을 갈아입고 편안한 마음으로 타격대를 치며 방해 받지 않고 혼자만의 검도 기술 연구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다. 검도도장에서 훈련이 일주일에 2번씩 2시간정도가 있으며 보통 다른 날은 개인 훈련과 헬스장에서 추가적으로 체력훈련을 또 하는 편 이다. 경기를 하면서 나에 주특기 기술은 머리치기이다. 머리는 검도 타격 가능한 격자부위 중 (머리, 손목 허리, 찌름) 중 상대방과 자신 사이에서 가장 먼 곳에 있는 타겟이라서 가장 어렵기도 하지만  경기 중 머리치기를 치는 것을 좋아한다. 머리치기를 성공했을 때  기쁨 그리고 상대와의 승부가 확실히 정해졌다고 생각한다.

일반인들과 학생들이 검도를 하면 좋은 점
검도는 단순히 때리기 위한 운동이 아니다. 검도의 최종 목적은 인격형성을 추구하는 스포츠이다. 검도는 예로 시작해서 예로 끝난다는 말이 있을 만큼 예의를 중시하고, 예에 따라 모든 행동이 이루어진다. 예라 함은 곧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로서, 검도 수련을 통하여 그 도리를 깨닫고 실천할 수 있는 습성이 길러진다. 또한 남녀노소가 연령에 관계없이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초등학교 1학년에서부터 80여세의 노인에 이르기 까지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격투기는 아마도 검도 이외에는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죽도의 거리만큼 서로 떨어져 대련을 하므로 나이가 들어도 청년들에게 지지 않고 할 수 있는 운동이다. 또한 남녀가 같이 대련을 하여도 여자가 조금도 불리하지 않게 할 수 있는 것은 검도가 힘 만으로는 안 되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검도는 자신의 신체적, 정신적 능력보다 한 단계 높은 운동량을 요구한다. 따라서 꾸준한 검도 수련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인내심과 극기심을 배양시키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강인함을 길러주어 매사에 자신감을 갖게 하는 진정한 스포츠 이다.

2015년 일본 세계 검도 선수권대회 대회 경비 마련 노력
2014년 내셔널 챔피언쉽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고 국가대표에 합류하면서 기쁨과 함께 많은 부담감이 있지만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특히 내년에 일본에서 열리는  ‘제6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준비를 위해 많은 땀을 흘리고 있다. 하지만 조금 걱정이 앞선다. 다름아닌 대회 참가 경비 문제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검도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참가하지만 순수 아마추어 선수 신분으로 뉴질랜드 검도협회 에서는 국제대회 지원이 없다. 모든 경비를 본인이 부담을 해야 하는데 7,000달러의 예상 경비를 본인이 부담하기에는 많은 걱정이 앞선다. 하지만 주위의 많은 교민들이 도와주어 희망을 가지고 운동을 하고 있다. 특히 대한무도관에서 1,000달러를 지원해주어 너무 감사 드린다. 현재 본인 준비금2,000달러와 대한무도관 1,000달러를 포함해 3,000달러의 경비를 모았으며 앞으로 4,000달러의 경비 후원모금이 필요한 상황이다.  더욱도 많은 땀을 흘리며 노력하는 것이 도와주신 모든분에게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한다.

글, 사진: 김수동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주)웰컴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 북섬여행, 남섬여행, 패키지여행, 호주여행, 피지여행, 맞춤여행, 자유여행, 단체여행, 개별여행, 배낭여행, 현지여행, 호텔예약, 투어예약, 관광지 예약, 코치예약, 버스패스, 한 T. 302 7777, 027 488999
AIC - Auckland International College
IB전문학교, AIC, 세계명문대학진학, 오클랜드 국제고등학교, 뉴질랜드 사립고등학교, 대학진학상담, 미국대학입학, 영국대학입학,한국대학입학, IB과정, Pre-IB과정, 기숙사학교, 뉴질랜드교육, IB T. 09 921 4506
(주)뉴질랜드 에이투지
뉴질랜드 법인 현지 여행사 / 남,북섬 전문 여행사 - 패키지여행, 자유여행, 해외여행 / 진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모인 회사!! T. 09 309 3030 T. 09 309 3030

NZ Pastry Chef of the Year, 요리사 정수정 씨

댓글 0 | 조회 8,639 | 2015.08.26
뉴질랜드 요리 대회(NZ Pastry Chef of the Year)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교민이 있다. 요리사로서 호텔에 근무하면서 뉴질랜드 요리대회에서 우승까지 모두들 … 더보기

무지개 시니어 중창단

댓글 0 | 조회 4,811 | 2015.08.26
매주 수요일 오후 타카푸나 레이크로드에 위치한 오클랜드 Takapuna medist church 홀에서는 아름다운 여성들의 하모니가 흘러 나온다. 교회 앞을 지나던 사람들의 발걸음… 더보기

Anne Bellam &Graham Grant 장학생수상, 정승연씨

댓글 0 | 조회 6,557 | 2015.08.12
음악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교민이 있다. 5살 때부터 피아노를 시작해 뉴질랜드에서 배운 플루트로 수 많은 대회에서 입상하면서 음악이 삶에 대부분 되어 버렸다. 2015년 오클랜드 음… 더보기

AKPA(오클랜드대학교 정치학과 학생회)

댓글 1 | 조회 6,197 | 2015.08.12
AKPA는 2011년, 오클랜드대학교 정치학과 학생 (회장 이수현) 들에 의해 만들어진 학생회로 주 1회(화요일) 오클랜드대학교에서 모임을 갖고, 한국과 뉴질랜드, 나아가 국제적으… 더보기

우리의 전통예술, 한국무용가, 성정미 씨

댓글 0 | 조회 4,546 | 2015.07.28
한국인으로 한국 문화에 대해서 잊지 않고 보존하기 위하여 뉴질랜드 교민과 학생들이 우리의 전통 문화와 예술에 대하여 잘 알 수 있도록 이를 전수하는 교민이 있다. 또한 긍지와 자부… 더보기

참존 뷰티

댓글 0 | 조회 6,126 | 2015.07.28
최신식 기계로 써비스, 고객 만족도 높여 2014년 3월 오픈한 참존뷰티는 네일, 왁싱, 헤어드레스, 마사지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토탈 뷰티 이다. 1층 네일바와 6개의 관리룸… 더보기

음악의 열정, 교민 오케스트라 지휘자, 왕주철씨

댓글 0 | 조회 5,497 | 2015.07.15
뉴질랜드에서 살고 있는 한인 이민자들은 한국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높은 학력과 지식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일이다. 음악 역시 다양한 경험과 실력있는 음악 이민자들이 많이 있지만 대… 더보기

뉴질랜드 한국음악 협회

댓글 0 | 조회 3,396 | 2015.07.15
음악을 사랑하는 교민들과 함께 뉴질랜드 음악협회의 정식 명칭은 (사) 한국음악협회 뉴질랜드 지회이다. 한국의 가장 큰 음악단체로서 각 광역시및 도 그리고 외국에 19개의 지회를 갖… 더보기

화학 공학 교수의 꿈을 도전하는 엄도영씨

댓글 0 | 조회 8,000 | 2015.06.24
화학 공학 교수의 꿈을 위해 도전하고 있는 학생이 있다. AIC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동경대학교 4년 전액 장학생은 물론 기숙사를 비롯해 모든 경비를 지원한다는 입학허가를 받고 … 더보기

초이스 클리닉

댓글 2 | 조회 5,563 | 2015.06.24
오클랜드 시티 센터 Queen ST 에 위치하고 있으며 5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는 큰 규모의 재활 클리닉이다. (한방치료 / 오스티오패스) 새롭게 리노베이션 한 건물 내부와 최신식… 더보기

오크트리 홈케어

댓글 0 | 조회 4,173 | 2015.06.09
1980년대부터 뉴질랜드에서는 홈케어 시스템이 도입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많은 이민자들은 이러한 정보를 쉽게 접하지 못했고, 특히나 영어가 잘 되지 않는 한국인을 포함한 대부분 이… 더보기

그림으로 세상을 표현하는 청년 송다민 학생

댓글 0 | 조회 5,646 | 2015.05.27
그림으로 본인의 생각을 표현하고 이야기하는 학생이 있다. 2015고등학생 아트 대회(2015 Secondary School Art Competition)에서 Desolation이란… 더보기

뉴질랜드 청정자연에서 탄생한 레이지스

댓글 0 | 조회 3,848 | 2015.05.26
혹스베이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햇살이 많은 곳으로 높은 품질의 자연 식품을 생산해내는 곳으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맛있는 사과나 배가 이 곳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포도 재배 환경이 세계적… 더보기

희망과 평등을 꿈꾸는 늦깎이 학생, 오승환 씨

댓글 0 | 조회 5,755 | 2015.05.13
한국의 중견기업 영업부장에서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학생으로 변신해 뉴질랜드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교민이 있다. 현재 유니텍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고 타카푸나 노스 커뮤니티… 더보기

97 모터스 - 신뢰 받는 자동차 정비 업체

댓글 0 | 조회 6,269 | 2015.05.13
판금, 도장, 일반정비의 서비스97모터스 (97MOTORS LIMITED)는 2007년 설립하여 지금까지 약8년동안 처음 대표가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는 업체이다. 많은 고객들에게 … 더보기

남자들의 마음을 모으는 합창단, 임동환 씨

댓글 1 | 조회 4,708 | 2015.04.30
남성 이민자들은 이민의 삶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고 있을까? 세상의 모든 아빠들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하여, 가족들을 위하여 앞만 보고 모두들 달리고 있다. 하지만 이민 생활… 더보기

오클랜드 아리랑댄스(Auckland Arirang Dance)

댓글 1 | 조회 8,953 | 2015.04.30
'아리랑댄스’를 전수하게 된 출발점은 2013년 ‘조이국제무용단’의 한국무용 지도강사가 되면서 부터이다. 아리랑댄스는 한국민요 아리랑에 전통 춤사위를 접목시켜 외국인들이 한국 전통…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한인 이 민호 경관

댓글 0 | 조회 5,460 | 2015.04.30
오늘은 마누카 경찰서 범죄담당부서(Organised Crime Unit of Counties Manukau District)에서 근무중인 이 민호 경관님과의 인터뷰입니다. 제시카:…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한인 경관 Terry Lee

댓글 0 | 조회 5,598 | 2015.04.15
오늘은 VIP Witness Protection unit에서 근무하시는 Terry Lee 경관님과의 인터뷰입니다. 제시카: 국적과, 뉴질랜드 오신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테리: 대한… 더보기

12세 소녀 골퍼의 아름다운 도전, 박보현

댓글 2 | 조회 6,847 | 2015.04.15
지난 2월 뉴질랜드 여자 오픈 골프대회에서 세계 여자골프 랭킹 1위, 리디아 고를 연상케 하는 12세 한인 소녀의 출전으로 많은 눈길을 끌었다. 뉴질랜드 헤럴드를 비롯해 현지 언론… 더보기

영 스위밍 아카데미 (Young Swimming Academy)

댓글 0 | 조회 5,644 | 2015.04.15
교민 최초의 엘리트 선수반 운영 영 스위밍 아카데미 (Young Swimming Academy)는 지난 2008년 한인 수영교실을 개설하여 첫발을 내딛었다. 현재 한인 교민들을 상…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한인 박 승욱 경관

댓글 0 | 조회 6,817 | 2015.03.25
뉴질랜드 경찰은 아시안 경찰들을 수시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와이테마타 지역에서 소수민족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박 승욱 경찰관을 인터뷰 할 기회를갖게 되어서 큰 영광으로 생각… 더보기

중국물류 외길, 아이온 카고 이기영씨

댓글 1 | 조회 6,846 | 2015.03.24
아이온 카고’가 뉴질랜드 한인 물류역사에 남긴 족적들은 이미 화려하다. 10년 전 처음으로 한인 관세사를 배출하여 한인사회 새로운 전문직 분야를 개척하였고 배송대행 플랫폼을 이용한… 더보기

오클랜드 대학교, 영어 아카데미(ELA)

댓글 0 | 조회 3,426 | 2015.03.24
오클랜드 대학교 영어 아카데미(ELA) 는 국제학생을 위한 최고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일반영어 그리고 대학교 및 대학원 입학준비를 위한 영어과정과 그 외 영어교사 양성과정…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한인 손 민경 경찰

댓글 0 | 조회 10,705 | 2015.03.11
오늘은 오클랜드 시티에서 근무중인 손 민경 순경과 함께 그녀의 경찰과정에 대해 인터뷰을 가졌습니다. 제시카: 손 순경님, 어느나라 출신이며 뉴질랜드 오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