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소녀가 부른 BTS의 '전하지 못한 진심'

독일 소녀가 부른 BTS의 '전하지 못한 진심'

0 개 1,141 노영례기자

지난 3월 12일 유튜브에 올려진 영상이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독일 방송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BTS(방탄소년단)의 '전하지 못한 진심'을 14세 소녀가 부른 영상이다.

 

이 독일 소녀의 노래를 듣고 방송 출연자들은 어느 나라 언어냐고 궁금해하면서 노래의 느낌이 너무 좋다고 반응했다.

 

현재 이 영상은 1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