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5] 임금, 적절하게 받고 있습니까?

댓글 0 | 조회 3,169 | 2007.04.26
이달부터 법정 최저임금이 1달러 오른 11.25달러가 적용된다. 그러나 아직도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보수를 지급하는 교민업체들이 있는게 현실이다. 최저임금 인상에 즈음해 사상 최… 더보기

[354] 부동산 투자, 시야를 넓혀라

댓글 0 | 조회 4,005 | 2007.04.10
★ 부동산 투자라면 흔히 오클랜드 지역의 주택 투자가 연상된다. 그만큼 접근하기 쉽고 정보 취득이 용이한 까닭이다. 그러나 오클랜드 집값이 뛰면서 더 이상 높은 수익을 기대하기가 … 더보기

[353] 딜레마에 빠진 기준금리정책

댓글 0 | 조회 3,092 | 2007.03.26
★ 중앙은행이 지난 8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물가, 특히 집값 상승을 막기 위한 예정된 수순이었다. 뉴질랜드는 몇 년째 선진국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유지… 더보기

[352] 환율, 왜 떨어지지 않나

댓글 0 | 조회 4,726 | 2007.03.12
작년 금융전문가들은 한결같이 뉴질랜드달러의 약세를 예상했고 이에 따라 환율도 500원대 초반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기대로 한국으로부터 돈을 송금받아야 하는 교민들은 송금을 미뤘다.… 더보기

[351] 부동산 하락 사이클은 없다?

댓글 0 | 조회 3,618 | 2007.02.26
부동산도 사이클이 있다. 과거 뉴질랜드의 집값 변동을 살펴보면 이 사이클은 보통 7년이었다. 이 가설에 따르면 2000년부터 시작 된 상승 사이클에 이어 올해부터는 하락 사이클에 … 더보기

[350] 뉴질랜드 주식시장 A to Z

댓글 0 | 조회 8,962 | 2007.02.12
한국 교민들의 재테크 수단은 대부분 부동산 투자에 집중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본시장의 꽃이라 불리는 주식에 대한 관심은 그다지 크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그 이유야 여… 더보기

[349] 좋은 학교 선택의 기준은?

댓글 0 | 조회 3,960 | 2007.01.30
개학을 1주일여 앞두고 학생을 둔 가정에서는 2007학년도 학교 생활 준비에 바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진학이나 전학을 고려하고 있는 가정에서는 학교 선택에 고심하게 된다. 뉴질랜… 더보기

[348] 뉴질랜드 유학시장, 이대로 좋은가

댓글 0 | 조회 3,988 | 2007.01.15
뉴질랜드 유학 시장이 얼어 붙고 있다. 덩달아 교민 경제에도 먹구름이 잔뜩 끼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미 달러화의 약세가 지속되어 약간 돈이 더 많이 든다면 미국으로 유학을 가… 더보기

[347] 새로운 이민법안, 달라지는 것은?

댓글 0 | 조회 4,943 | 2006.12.22
이 달 초 이민부의 David Cunliffe 장관은 새롭게 바뀔 이민법안을 내놓았다. 의회에서 통과되어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가려면 앞으로 몇 달간의 과정을 더 거쳐야 하겠지만 일… 더보기

[346] 주택시장 인플레이션 어디까지?

댓글 0 | 조회 3,389 | 2006.12.11
높은 이율과 환율로 기업들은 현재 재미를 보고 있을지 모르겠으나 계속되는 주택시장 강세는 마치 심한 뇌우 전의 찌는 듯한 더위처럼 보일 수 있다. 리저브 뱅크는 자산효과를 진정시키… 더보기

[345] 자녀 체벌, 누구의 권리인가

댓글 0 | 조회 3,515 | 2006.11.27
-부모의 자녀 체벌 권리 여부에 대한 언급은 그 자체가 어떤 부모에게는 아주 낯선 것일지 모른다. 자신의 사소한 행동이 불법이 될 수 있다는 것, 자녀들도 안 맞을 권리(?)가 있… 더보기

[344] 한국인 이민자의 기대와 현실

댓글 0 | 조회 5,476 | 2006.11.13
한국인이 뉴질랜드에 처음 발을 디디게 된 것은 1960년대 중반이었다. 대부분의 초기 정착자들은 선박 회사들의 직원들로 이민자로 분류하기에는 아주 적은 숫자였다. 그러다가 1980… 더보기

[343] 이민 정책과 아시안 이민

댓글 0 | 조회 3,671 | 2006.10.24
이민은 세계의 수백만 명 사람들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국제적인 현상이다. 2002년 세계에서 1억 9천 1백만 명이 다른 나라로 이민했는데 선진국의 국민들이 1억 1천 5백만… 더보기

[342] 무서운 아이들, 교실이 위험하다

댓글 0 | 조회 3,321 | 2006.10.09
지난 주 목요일인 10월 5일은 유네스코가 지정 한 세계 교사의 날이었다. NZ Teachers Council 디렉터인 Peter Lind는 뉴질랜드 교육회(NZEI) 연례 회의에… 더보기

[341] 오클랜드 7개 시 합병 집중분석

댓글 0 | 조회 3,351 | 2006.09.25
지난 달 ASB의 Main Report 보고서에서 뉴질랜드의 16개 주요 지역의 경제 성장 성적표가 공개되었는데 뉴질랜드의 가장 큰 도시인 오클 랜드는 총점에서 별 다섯 개 중 겨… 더보기

[340] 뉴질랜드 경제 진단과 전망

댓글 0 | 조회 3,223 | 2006.09.11
현재의 뉴질랜드 경제 상황을 거론하는데 앞서 우선 많은 경제활동 지표들이 예상되었던 바를 상당히 앞질러 가고 있음을 지적하고 싶다. GDP 성장과 고용, 주택시장 모두 둔화시기를 … 더보기

[339] 2006년이 본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3,027 | 2006.08.21
뉴질랜드 정부는 다음 10년간 '경제개혁', '가정복 지', '국가 정체성'의 세 가지를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 '경제 개혁'은 지식을 바탕으로 모든 이들에게 기회를 주는 고임금 … 더보기

[338] 범죄의 물결, "몸조심 하십시오"

댓글 0 | 조회 3,669 | 2006.08.07
신문을 꾸준히 보는 사람이라면 요즘 뉴질랜드의 각종 범죄 뉴스들이 피부에 와 닿을 만큼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안전한 나라'임을 주장하며 그것을 자랑… 더보기

[337] 노년을 위한 저축 충분하십니까?

댓글 0 | 조회 3,346 | 2006.07.24
웨스트팩 은행의 조사 결과 작년 가계지출은 수입보다 14%나 많았다. 돈 쓸 곳은 너무 많고, 돈 쓰기도 너무 쉬운 세상이다. 반대로 말하면 모으기도 그만큼 힘든 일이라는 이야기겠… 더보기

[336] NZ, 지금이 아시아를 알 때다

댓글 0 | 조회 2,680 | 2006.07.10
세계는 점점 아시아를 중심으로 모든 경제와 산업, 무역이 집중되고 있다. 아시아는 세계의 다른 어느 지역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제품과 서비스 시장을 또한 급속도로 확장해 나가… 더보기

[335] NZ는 당신의 기술이 필요하다

댓글 0 | 조회 3,249 | 2006.06.26
(표:기술 이민자들의 이민 전 종사 직종 분류(2006, 노동부) 최근 뉴질랜드는 소위 선진국들 중에서 기술 인 력이 가장 부족한 나라로 조사되었다. OECD 국가들 중 이 문제에… 더보기

[334]유학생과 교민경제

댓글 0 | 조회 3,372 | 2006.06.12
요즘 한국의 초등학교 영어수업 시간은 교사와 학생이 바뀌는 일이 종종 일어난다고 한다."선생님! 그 단어 발음이 틀렸는데요." ?선생님! 해석이 이상해요."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 더보기

[333]세금, 너무 많이 내고 있나?

댓글 0 | 조회 3,018 | 2006.05.22
호주가 최근 파격적으로 개정된 개인소득세 세율을 새로 내놓으면서 뉴질랜더들은 그에 대해 은근히 부러움의 눈빛을 내비치는 한편, 정부의 세율 정책에 대한 비난으로 역반응하고 있는데,… 더보기

[332] 씨티 통행료, 어떻게 적용될 것인가

댓글 0 | 조회 2,978 | 2006.05.08
정부는 출근시간 시내 진입으로 인한 교통정체 해결을 위해 진입 차량에 통행료를 부과할 태세다. 통행료 부과가 정체를 얼마나 해결할 지 두고 봐야 하겠지만 시민들 입장에서는 오르는 … 더보기

[331] 뉴질랜드는 선진국(?) 후진국(?)

댓글 0 | 조회 4,493 | 2006.04.24
매년 국제적 컨설팅그룹인 MHRC가 발표하는 세계도시들의 '삶의 질'평가에서 항상 10위권내 를 기록하는 뉴질랜드 도시들, 그러나 '유가' '환율' '금리'등 3高에 유독 휘청거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