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유익한 새해 고용관련 정보

댓글 0 | 조회 2,157 | 2012.12.21
● 토/일 근무자, 법정공휴일이 토/일이면 평일로 옮겨 쉰다 연휴 법정공휴일인 크리스마스와 다음날인 박싱데이, 그리고 새해 초하루와 이튿날이 평일이면 당연히 그날을 휴일로 지내지만… 더보기

‘2012 Year of Friendship’ - 되돌아 본 한-뉴 수교 50주년

댓글 0 | 조회 1,356 | 2012.12.12
지난 11월16일과 17일 양일간, 재뉴 한국공관과 한국재단의 후원, 그리고 오클랜드대학 아시아협회 주관으로 한-뉴 국교수립 50주년 (한국과 호주는 51주년)을 기념하는 &ldq… 더보기

미래의 직업, 여기를 두드려라

댓글 0 | 조회 2,425 | 2012.12.11
대학 진학을 앞두거나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진로를 선택하는 일은 언제나 쉽지 않다. 자신의 강점과 관심분야뿐 아니라 미래의 취업 기회도 함께 염두에 두어야 한다. 3사분기 실… 더보기

오르기만 하는 집값 막기 위한 해법은?

댓글 0 | 조회 2,542 | 2012.11.27
뉴질랜드 정부가 지난달 집값을 안정시키고 내 집 마련을 보다 쉽게 하기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이는 정부의 의뢰에 의해 생산성위원회가 지난 3월 내놓은 보고서를 토대로 한 것이다.… 더보기

벌어지는 빈부격차, 한-뉴간 비교

댓글 0 | 조회 4,818 | 2012.11.13
‘월가를 점거하라’ 시위가 지난해 뉴질랜드와 한국을 포함해서 전 세계로 번졌을 당시 청년 실업과 일부 금융회사의 탐욕 등이 원인이 됐지만, 그 안에는 소득 불… 더보기

성장동력 필요한 관광산업

댓글 0 | 조회 2,217 | 2012.10.24
낙농업에 이어 뉴질랜드에서 두 번째로 많은 외화를 벌어 들이는 관광산업이 활력을 잃고 있다는 지적은 올해 초부터 제기되어 왔다. 지난해 9~10월 열린 럭비 월드컵으로 반짝 특수를… 더보기

‘내셔날 스탠다드’ 결과에 나타난 문제

댓글 0 | 조회 2,383 | 2012.10.09
지난 2010년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실시되고 있는 ‘내셔날 스탠다드(National Standards)’ 제도의 학교별 결과가 지난달 28일 처음으로 공개… 더보기

‘글로벌 집값 약세’에 저항하는 NZ

댓글 0 | 조회 3,402 | 2012.09.25
요즘 한국에선 ‘하우스 푸어(house poor)’라는 말이 자주 언론에 오르내린다. 집을 보유하고 있지만 무리한 대출로 인한 이자 부담 때문에 빈곤하게 사는… 더보기

이민자 울리는 임금착취

댓글 0 | 조회 3,406 | 2012.09.11
최저임금에 대한 문제는 교민 비즈니스에서도 가끔씩 불거지곤 했다. 피고용인은 법으로 정한 최저임금보다 낮게 지급하는 것은 엄연한 불법이라고 하소연하는가 하면 고용주는 뉴질랜드의 최… 더보기

부국의 꿈은 자원개발로

댓글 0 | 조회 5,328 | 2012.08.28
뉴질랜드는 천연자원 매장량 규모가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많은 나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너무 환경보존만 강조한 나머지 자원개발은 미미한 실정이다. 지난해 발생했던 화물선 레나(… 더보기

물가상승 2000년대 들어 최저라는데…

댓글 0 | 조회 2,508 | 2012.08.14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물가상승률이 1%에 그쳤다. 이는 199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이 같은 사실을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수치상의 물가와… 더보기

50년 우정 한-뉴, 경제 동반자로 거듭나야

댓글 0 | 조회 2,582 | 2012.07.24
1962년 3월 26일 외교관계가 수립된 이후 한국과 뉴질랜드는 인적∙물적 교류를 확대해 오고 있다. 양국 정부가 수교 50주년을 맞아 올해를 ‘한-뉴 우호의 해&rsq… 더보기

노령연금에 관한 불편한 진실

댓글 0 | 조회 4,811 | 2012.07.10
노령연금(Superannuation)은 뉴질랜드 복지 지출 중에서도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복지제도이다. 그러나 최근 이 제도의 합리적 운용 문제가 다시 불거지면서 수급연… 더보기

저금리 시대의 명암

댓글 0 | 조회 3,818 | 2012.06.26
고객 유치를 위한 시중 은행들의 대출 경쟁이 가열되면서 고정 모기지 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을 나타내고 있고 금리가 낮아지면서 일부 지역에선 주택시장이 가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 더보기

위기 맞은 대학 교육

댓글 0 | 조회 5,119 | 2012.06.12
뉴질랜드 상아탑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뉴질랜드 대학들은 세계의 대학들과 견주어 순위가 추락하고 있다. 우수한 학생들은 미국, 호주 또는 영국의 대학들로 진학하고 있으며 교민 자… 더보기

환율과 집값의 상관 관계

댓글 0 | 조회 5,648 | 2012.05.22
최근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걱정은 물가보다 환율에 있다. 뉴질랜드 통화 가치의 강세가 요즘처럼 계속된다면 수출 주도의 경제 회복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시각이다. 중앙은행은 뉴… 더보기

세월따라 변하는 아시안에 대한 인식

댓글 0 | 조회 5,589 | 2012.05.08
아시안 이민자들에 대한 뉴질랜드인들의 호감도는 시대에 따라 변해 왔다. 경제 상황이 좋거나 공유할만한 시련과 기쁨이 있을 때에는 친근감을 나타내다가도 불경기가 닥쳐 실업률이 높아지… 더보기

너무 오른 렌트비, 이 참에 집 살까?

댓글 0 | 조회 7,426 | 2012.04.24
교민 A씨는 이민온지 16년이 돼가지만 렌트를 고집하고 있다. 이민 초기에는 뉴질랜드에서는 집이 재산을 불려주는 황금알이 아니라는 이민 선배들의 조언을 듣고 렌트집에서 시작했던 A… 더보기

온라인 쇼핑의 대가

댓글 0 | 조회 4,037 | 2012.04.11
21세기 소비자들에게 세계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 인터넷이 연결되고 신용카드만 있다면 세계 어느 곳의 상품이라도 안방에서 구입이 가능해졌다. 온라인 쇼핑이 점차 대중화되면서 소매시… 더보기

굿바이 뉴질랜드 – 이민 유출 10년내 최대

댓글 1 | 조회 9,041 | 2012.03.27
탈(脫) 뉴질랜드 바람이 올해 들어서도 멈추지 않고 있다. 이젠 가속도가 붙어 이민자 순유출이 10여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특히 한국은 1991년 12월 이후 마이너스 순이민을… 더보기

뉴질랜드의 운전문화

댓글 0 | 조회 3,574 | 2012.03.13
대중교통수단이 발달되지 않은 뉴질랜드에서 운전은 필수이다. 직장, 학교, 슈퍼마켓 등 집을 나설 때면 자동차가 발이 된다.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중요한 도로규칙 변경에 즈음하여… 더보기

커져만 가는 중국의 영향력

댓글 0 | 조회 3,324 | 2012.02.28
올해는 뉴질랜드가 한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한지 5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기도 하지만, 중국과 수교한지 40주년, 일본과는 6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때마침 뉴질랜드 정부는 … 더보기

2012년 고용시장 진단

댓글 0 | 조회 3,306 | 2012.02.14
뉴질랜드에서는 보통 2월부터 6월 사이에 직원 채용이 활발하다. 한 조사에 따르면 고용주의 25%가 1~3월에 인력을 충원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나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데 좋은 시기… 더보기

고등학교에 직업교육 강화한다

댓글 0 | 조회 3,288 | 2012.01.31
고등학교 개학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뉴질랜드 중등교육의 가장 큰 변화 가운데 하나는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지 않는 고등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한 직업교육을 강화한다는 점일 … 더보기

새해 경제 좀 나아지려나?

댓글 0 | 조회 2,828 | 2012.01.17
2012년 새해가 밝았다. 1년 전 사람들은 글로벌 금융위기의 긴 그늘에서 벗어나기를 기대했지만 뜻하지 않은 자연재해와 유럽의 재정위기 등으로 상황은 꼬여만 갔다. 이제 60년 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