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8] 범죄의 물결, "몸조심 하십시오"

댓글 0 | 조회 3,685 | 2006.08.07
신문을 꾸준히 보는 사람이라면 요즘 뉴질랜드의 각종 범죄 뉴스들이 피부에 와 닿을 만큼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안전한 나라'임을 주장하며 그것을 자랑… 더보기

[337] 노년을 위한 저축 충분하십니까?

댓글 0 | 조회 3,363 | 2006.07.24
웨스트팩 은행의 조사 결과 작년 가계지출은 수입보다 14%나 많았다. 돈 쓸 곳은 너무 많고, 돈 쓰기도 너무 쉬운 세상이다. 반대로 말하면 모으기도 그만큼 힘든 일이라는 이야기겠… 더보기

[336] NZ, 지금이 아시아를 알 때다

댓글 0 | 조회 2,698 | 2006.07.10
세계는 점점 아시아를 중심으로 모든 경제와 산업, 무역이 집중되고 있다. 아시아는 세계의 다른 어느 지역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제품과 서비스 시장을 또한 급속도로 확장해 나가… 더보기

[335] NZ는 당신의 기술이 필요하다

댓글 0 | 조회 3,266 | 2006.06.26
(표:기술 이민자들의 이민 전 종사 직종 분류(2006, 노동부) 최근 뉴질랜드는 소위 선진국들 중에서 기술 인 력이 가장 부족한 나라로 조사되었다. OECD 국가들 중 이 문제에… 더보기

[334]유학생과 교민경제

댓글 0 | 조회 3,391 | 2006.06.12
요즘 한국의 초등학교 영어수업 시간은 교사와 학생이 바뀌는 일이 종종 일어난다고 한다."선생님! 그 단어 발음이 틀렸는데요." ?선생님! 해석이 이상해요."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 더보기

[333]세금, 너무 많이 내고 있나?

댓글 0 | 조회 3,035 | 2006.05.22
호주가 최근 파격적으로 개정된 개인소득세 세율을 새로 내놓으면서 뉴질랜더들은 그에 대해 은근히 부러움의 눈빛을 내비치는 한편, 정부의 세율 정책에 대한 비난으로 역반응하고 있는데,… 더보기

[332] 씨티 통행료, 어떻게 적용될 것인가

댓글 0 | 조회 2,997 | 2006.05.08
정부는 출근시간 시내 진입으로 인한 교통정체 해결을 위해 진입 차량에 통행료를 부과할 태세다. 통행료 부과가 정체를 얼마나 해결할 지 두고 봐야 하겠지만 시민들 입장에서는 오르는 … 더보기

[331] 뉴질랜드는 선진국(?) 후진국(?)

댓글 0 | 조회 4,513 | 2006.04.24
매년 국제적 컨설팅그룹인 MHRC가 발표하는 세계도시들의 '삶의 질'평가에서 항상 10위권내 를 기록하는 뉴질랜드 도시들, 그러나 '유가' '환율' '금리'등 3高에 유독 휘청거리… 더보기

[330] 환율, 이민 그리고 교민경제

댓글 0 | 조회 5,239 | 2006.04.10
연초 이후 급속한 환율변동 즉 원 달러 환율이 크게 떨어지면서 한국에서는 다시 해외 유학 붐이 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과연 그러한 추세가 뉴질랜드에까지 이어질까'라는 … 더보기

[329] 뉴질랜드에서는 공부하기 싫다(?)

댓글 0 | 조회 4,490 | 2006.03.27
반(反)뉴 정서확산 및 까다로운 비자발급 등으로 외국유학생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소식은 이제 큰 뉴스거리에도 끼지 못할 정도로 진부한 얘기가 되어버린지 오래다. 하지만 이로 인한… 더보기

[328] 풀타임 평균 시급은 7불(?)

댓글 0 | 조회 4,081 | 2006.03.13
'난 세금 제외하고 6불인데 넌 얼마를 받니?' '나도 너와 별반 다르지 않아, 6.5불정도…' 3월초 현재 뉴질랜드의 최저임금은 시간당 9.5불(세금포함)이지만 아직도 일부는 도… 더보기

[327] 수술대에 올려야 할 NZ 의료시스템

댓글 0 | 조회 3,196 | 2006.02.27
지난 16일, Skilled Migrants에서는 이민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삶의 만족도'결과를 발표했는데 '불만족'보다 한단계 위인 '충격과 경악(Shocks And Surpri… 더보기

[326] 학교는 있다! 없다?

댓글 0 | 조회 2,869 | 2006.02.15
'무전유죄(無錢有罪), 유전무죄(有錢無罪)'라는 말이 세계 최고수준의 교육시스템을 가진 뉴질랜드 실정에 딱 들어 맞는다면 …, 요즘 교육부의 정책은 형평성과 일관성을 상실해 국민들… 더보기

[325] 불확실한 미래 … 투자ㆍ소비↓

댓글 0 | 조회 2,861 | 2006.01.31
불과 작년만해도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에서 가장 낮은 실업률과 기업환경평가 1위를 자 랑하던 뉴질랜드가 연초부터 '환율 폭탄'에 휘청거리며 사상초유의 대량해고 사태가 발생하고 있… 더보기

[324] 이민부의 계속되는 추격전

댓글 0 | 조회 3,938 | 2006.01.16
이민부는 오랫동안 아시안 이민자들을 절망의 상황으로 몰고 갔던 신기술이민법의 의향서 패스마크를 작년말 갑자기 140점으로 상향 조정하더니 새해벽두부터는 '위장결혼 적발' '인도주의… 더보기

[323] 교민경제 살리는 유학생

댓글 0 | 조회 3,483 | 2005.12.22
어느듯 올해도 한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희망을 설계하는 12월이 왔지만 주위를 둘러보아도 들뜬 분위기보다는 차분하다 못해 우울한 분위기가 팽배해 있다. 특히 올 한해에는 NZ달러 강… 더보기

[322] 최고의 도시를 꿈꾸는 오클랜드

댓글 0 | 조회 3,294 | 2005.12.12
뉴질랜드 전인구의 약 3분의 1이 살고 있는 광역 오클랜드시티, 지난해 '세계도시들의 삶의 질 평가'에서 이웃나라 호주의 시드니, 덴마크의 코펜하겐 등과 함께 공동 8위를 차지하는… 더보기

[321] 이민부, '서비스에도 눈높이가 있다(?)'

댓글 0 | 조회 3,132 | 2005.11.21
Queen St 450번지에 위치한 AK 이민부, 체류연장을 위한 비자문제로 누구나 한번쯤은 반드시방문해야 할 오클랜드 '명소(?)'가 된지 오래지만 그에 반해 업무를 처리하는 이… 더보기

[320] `지속적 금리인상` NZ경제 어디로

댓글 0 | 조회 2,820 | 2005.11.11
지난달 27일, 중앙은행은 기준금리(OCR)를 또 인상했다. 사상최고인 7%대에 진입한 금리 는 높아진 유가 및 기타비용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할 꾸준한 잠재성을 지니고 있어 조만… 더보기

[319] 헬렌 클락 새정부 공식 출범

댓글 0 | 조회 2,199 | 2005.10.25
노동당 VS NZ제일당 … 피터스 총재가 외무부 장관이라니 이제 더이상의 아시안 이민은 없다(?) 결국 노동당의 선택은 녹색당(6석)이 아닌 NZ제일당이었다. 지난 17일 노동당(… 더보기

[318] 어느 대학교를 가야 하나

댓글 0 | 조회 3,682 | 2005.10.11
'처음 선택이 중요하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 몇 년 동안 자신이 다니던 대학을 포기한 학생들이 다른 대학으로 편입학하거나 아예 당초 선택했던 학과를 포기하고 다른 학과에 … 더보기

[317] 끝나지 않은 총선

댓글 0 | 조회 3,658 | 2005.09.28
'총선은 이미 끝났지만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 지난 17일 끝난 총선결과는 1주일 전 실시되었던 'Herald-Digipoll'의 예상(지난호 참조)이 그대로 적중되며 어… 더보기

[316] 자세히 보는 9.17 총선

댓글 0 | 조회 3,517 | 2005.09.28
D-4, 뉴질랜드 총선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 집권당인 헬렌클락 총리가 이끄는 노동당과 돈 브래쉬 총재의 국민당은 예측 불허의 대접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9일, Hera… 더보기

[315] 선택받지 못할 『영원한 이방인』

댓글 0 | 조회 4,386 | 2005.09.28
뉴질랜드 총선 D-25… "아시안들의 진정한 정치적 파워는 그냥 하늘에서 떨어지는 게 아니다. 다른 집단보다 높은 결집력과 강한 영향력을 보유할 때만 이루어질 수가 있는 것이다. … 더보기

[314] 특명! 우수 인재를 잡아라

댓글 0 | 조회 3,989 | 2005.09.28
라이온팬이 그리운 뉴질랜드…, 라이온 럭비투어가 끝난지 벌써 한달이나 지났지만 뉴질랜 드는 아직도 그들이 남긴 매력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실제로 이민부는 오는 10월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