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박종배
정석현
정동희
한일수
정윤성
크리스티나 리
송영림
김준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강명화
새움터
수선재
휴람
마리리
김임수
조성현
박기태
성태용
피터 황
Jane Jo
조석증
배태현
명사칼럼
수필기행
조병철
최형만
김수동
엔젤라 김
최성길
동진
이동온
김지향
이현숙
김영안
유영준
한 얼
박승욱경관
김영나
Shean Shim
빡 늘
CruisePro
봉원곤
써니 림
Mina Yang
김철환
박현득
Jessica Phuang
오즈커리어
이윤수
신지수
여디디야

나는 어떠한가?

여디디야 0 748 2018.05.13 17:49
이 나라의 카페에서 흑판에 색분필로 메뉴를 적어 놓듯이 명동에는 하얀색 분필로 그 날 틀어줄 유명한 곡들을 흑판에 적어놓던 필하모니 음악감상실이 있었다.

학창 시절에 Pop Song을 즐겨 듣기도 하고 부르기도 하였었는데 어느 날인가부터 Classic음악이 좋아져서 종로에 있는 르네상스 음악감상실 보다는 그곳 필하모니에 가서 유명한 곡들을 감상하는 것을 유난히 좋아했었다.  

연주가나 지휘자가 되기를 꿈꾸는 지망생이나 음악애호가들이 많이 찾는 장소로 맨 앞자리에 앉아서 자신이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인양 열심히 지휘하는 사람도 간간이 눈에 띄곤 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 보니 벌써 오래 전에 이 음악감상실이 없어졌다고 나오기에 추억을 떠올리며 한 번 방문하고 싶어도 갈 수 없는 곳이 되었다.  음질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집에서 걸어서 다닐 수 있는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즐겨 찾던 장소 중의 하나였다.   

어린이선교원을 운영하던 시절의 어느 날이었다. 선교원 차를 운전해 주던 기사로 인하여 무척 속상한 일이 있었는데 그 사람에게 화를 낼 수가 없어서 분노를 표출하지 못하고 참고 있으려니 화가 가라앉지 않고 마음이 괴롭고 힘들었다. 

그 때 어머니 방에 있는 TV에서 어느 Philharmonic Orchestra 의 연주가 실황중계로 방송되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그 소리에 이끌리어 마치 필하모니 음악감상실에 앉아서 감상하듯 텔레비젼 앞에서 열심히 듣고 있다보니 어느새 나의 분노의 감정은 멀리 사라져버렸다. 분노를 조절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다. 

질병상식에 의하면, 분노조절장애는 선천적 뇌손상에 의하거나 생후 성장기의 육체적, 정신적 환경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는데 생후 발생 원인은 성장기에 심한 학대를 받거나, 또는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경험이 있거나, 또는 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은 경험이 있을 때 발생한다고 한다.  (참고:http://az33. tistory.com/53) 

다른 사람으로 인해 화가 난 것을 가까운 가족에게 아님 친구에게 털어 놓는 것도 푸는 방법 중의 하나가 될 테지만 정도가 심하면 듣는 사람도 스트레스가 생기는 것은 아닐까.. 

고혈압이나 당뇨병 같은 성인병을 가지고 있는 경우, 특히 Stress 받는 것을 조심하라고 한다.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 수는 없지만 만약 받을 경우에 즉시 풀어버리는 것이 좋다고 하는 데 바람을 쐬러 산책이나 여행을 가던 지 아님 음악을 듣던 지 또는 흉허물 없는 친구나 지인을 만나 대화를 하는 것도 좋은 해결책이 될 듯도 하다. 

사람은 누구와 어울리는가에 따라 좋은 점은 닮아가고 나쁜 점 또한 은연 중에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마치 부모가 자식들의 거울인 것처럼 매일 대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자라나는 아이들이 부모의 태도, 말씨나 행동을 그대로 카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요즘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대한 항공의 ‘물컵 갑질’과 ‘땅콩 회항’사태도 자라온 환경 가운데 늘 보고 듣던 데로 행한 것 외에도 분노조절장애가 있다고 본다. 

그런가 하면 삼십대의 남자가 형 집에서 형수가 차려준 저녁식사 도중 반주로 들어간 술에 취하여 갑자기 상을 뒤엎어 버리며 그 방을 온통 뒤범벅을 해 놓는 그런 모습을 본 적이 있다.  왜 그런 일을 저질렀는지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그 사람이 어렸을 때 몇 살 아래인 형의 딸인 조카랑 같이 놀 때 티격태격 말다툼을 벌였던 좋지 않은 기억을 어른이 되도록 마음 속에 간직하고 살다가 술이 취하자 불현듯 그 생각이 나서 그랬다는 데 ‘성인 아이’의 증상과 함께 분노조절장애의 증상이 표출된 것이라 하겠다. 

얼마 전에 오클랜드 씨티 퀸 스트릿에서 복음 피켓을 들고 다니다가 만난 중국인 청년과 잠시 대화를 나누었는 데, 그 청년이 몇 주 후에 복음 전하는 일에 동참을 하게 되었다. 

Albert Park에서 아웃리치를 하는데, 그 청년이 사람들 앞에서 손에 마이크를 잡고 처음 하는 것이어서 몇 번의 실수가 있었는 데 자신의 실수가 용납이 되지 않는 모양이었다. 

이를테면 완벽주의자인 성격인 지라 자신의 실수에 얼굴을 붉히며 자신에게 화가 나 있는 데다가 끝날 무렵에 우리 앞을 지나가던 키위 여자분이 몇 마디 말로 비아냥거리며 지나갔는 데 그 뒷모습에 대고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다. 나는 그만 멈추라는 말을 하며 그를 보니 목에 굵은 힘줄이 불쑥 솟아 올랐고 얼굴은 분노로 인하여 붉게 물들어 있었다. 

나는 조금 후에 그 청년에게 말하기를 “사람은 누구든지 실수가 있는 법이다. 처음부터 모두 완벽하게 잘할 수는 없다. 자신이 원하는 만큼 잘했다 싶고 사람들로부터 칭찬이나 박수를 받을 때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그래! 내가 해냈어. 역 시 나는 잘해!’라고 하며 우쭐거리며 교만이 싹트게 된다.  성경에서 헤롯왕이 백성들 앞에서 연설을 할 때 백성들이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고 할 때 헤롯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으므로 주의 사자가 쳐서 벌레에 물려 죽게된 것처럼 교만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이고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실수로 인하여 더 하나님께 기도하며 준비하게 되고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심으로 일을 잘 해낼 수 있도록 도우시고 영광을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다”라고 이야기를 하였더니 그 청년이 이해를 하며 어두운 얼굴빛이 밝아지는 것이었다. 

나는 어떠한가?  평소에 자기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여 타인과 마찰을 쉽게 일으킴으로 문제가 되고 있지는 않은 지 인터넷에 있는 아래의 테스트로 자가진단을 할 수 있다. 

☆ 분노조절 장애 자가진단 

1. 성격이 급하며 금방 흥분하는 편이다. 

2. 내가 한 일이 잘한 일이라면 반드시 인정받아야 하며 그러지 못하면 화가 난다. 

3. 온라인 게임에서 본인의 의도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난 적이 여러 번 있다. 

4. 자신이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쉽게 포기하고 좌절감을 느낀다. 

5. 타인의 잘못을 그냥 넘기지 못하고 꼭 마찰이 일어난다. 

6. 다른 사람들이 나를 무시하는 것 같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7. 화가 나면 상대방에게 거친 말과 함께 폭력을 행사한다. 

8. 화가 나면 주변의 물건을 집어 던진다. 

9. 분이 쉽게 풀리지 않아 우는 경우가 종종 있다. 

10. 내 잘못도 다른 사람의 탓을 하면서 화를 낸다. 

11. 중요한 일을 앞두고 화가 나 그 일을 망친 적이 있다. 

12. 분노의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1~3개의 항목에 해당하면 어느 정도 감정 조절이 가능한 단계이다. 
4~8개에 해당할 경우 감정조절 능력이 약간 부족한 단계로 본다. 
9개 이상에 해당하면 분노조절이 힘들고 공격성이 강한 것으로 볼 수 있어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다. 

나는 화났을 때 내색을 하지 못하고 살다가 “하나님! 한 번만 하고 싶은 말을 하게 해 주세요!”하고 벼르고 있었다. 어느 날 드디어 나도 할 말을 하며 화를 내며 폭발을 하였다가 목이 꽉 잠겨 며칠간을 벙어리처럼 말을 할 수가 없었던 적이 있다. 이 일로 인하여 화를 내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체험적으로 깨달았던 일이다.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야고보서 1장 20절)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갈라디아서 5장 19절~21절)

 

c500c6c5512a731378f5fb4d814d587d_152619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하나커뮤니케이션즈 - 비니지스 인터넷, 전화, VoIP, 클라우드 PBX, B2B, B2C
웹 호스팅, 도메인 등록 및 보안서버 구축, 넷카페24, netcafe24, 하나커뮤니케이션즈, 하나, 커뮤니케이션즈 T. 0800 567326
조앤제이 & 조대형 회계사/세무사
이민 비자전문 컨설팅 회계 세무 세무신고 회계사 GST 소득세 T. 093361155

VISITOR비자 쉬운 풀이사전

댓글 0 | 조회 895 | 2019.02.18
뉴질랜드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하여 이민법과 체류 및 비자에 대한 여러가지 질문을 모아 놓고 공식적인 답변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Visitor visa(방문비자)에 대… 더보기

길이 있는 곳

댓글 0 | 조회 183 | 2019.02.18
길을 따라길을 지나길이 아닌 곳을길처럼 걷고 걸어시간을 지나간다.이 시간을 거쳐이 길의 끝엔니가 거기서 손 흔들며 반겨 주기를..

겨울철 굴

댓글 0 | 조회 462 | 2019.02.18
‘바다에서 나는 우유(牛乳)’, 돌에 붙은 꽃처럼 생긴 석화(石花) 등은 모두 굴(oyster)을 비유한 말이다. 전남 진도에서는 굴을 ‘꿀’이라고 부른다. 굴맛이 꿀맛처럼 달기 … 더보기

국물

댓글 0 | 조회 260 | 2019.02.18
신달자메루치와 다시마와 무와 양파를 달인 국물로 국수를 만듭니다바다의 쓰라린 소식과 들판의 뼈저린 대결이 서로 몸 섞으며사랑의 혀를 간질이는 맛을 내고 있습니다바다는 흐르기만 해서… 더보기

죽기 전에 해야할 일

댓글 0 | 조회 572 | 2019.02.17
20대에 해야할 일 또는 30대, 40대, 50대, 60대에 해야할 일에 대하여 쓴 많은 글과 동영상들이 범람하고 있다. 심지어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또는 죽기 전에 해야… 더보기

사랑이 영원할 수 있나요?

댓글 0 | 조회 488 | 2019.02.15
지나온 일들을 돌이켜 보라고 하면항상 가장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사랑에 관한 것이더군요.누구를 만나서 사랑을 했고, 배신을 당했고, 다시 사랑을 했고......이렇게 온통 사랑으로 … 더보기

심리상담 속에서의 경청의 실례

댓글 0 | 조회 341 | 2019.02.15
심리상담 십수년, 그 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적지 않은 클라이언트를 만나왔다. 더 이상 의미가 없다며 끝모를 우울의 늪으로 빠져 들던 사람, 삶에 대한 희망이 전혀 없이 하루를 … 더보기

미사일

댓글 0 | 조회 257 | 2019.02.15
Q를 처음 보았을때.. 그가 마음에 들었습니다.타고난 골격이 우람한것도 그렇지만 오랜 기간의 운동으로 다져진 다부진 체구와 형형한 눈빛이 마치 전투폭격기를 보는듯해서 마음이 든든하… 더보기

올해 NZ 금융환경 변화 예상

댓글 0 | 조회 1,404 | 2019.02.14
지난 주, 과거 3년 이래로 당일 주가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던 금융주, 주춤하던 호주, 뉴질랜드 주식 시장을 흥분시켰다. 이유는 호주 ‘Royal Commission’에서 지난…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일 처리는 변동성이 많다

댓글 0 | 조회 632 | 2019.02.14
제가 호주 시드니에 잠시 있었을 때입니다. Unit을 rent 해서 살고 있었는데 기간이 6개월로 정해져 있는 fixed term이었습니다. 그런데 2개월 살다 보니 못 살 것 같… 더보기

길 위에서

댓글 0 | 조회 248 | 2019.02.14
어느 해 초가을, 땅끝 마을 갈두리(葛頭里)에 갔다 돌아올 때 생긴 일이다. 나는 토말(土末) 전망대에서 바라본 환상적인 가을 바다의 감동에 잠겨서 서서히 차를 몰고 13번 국도를… 더보기

개구리왕자 2편

댓글 0 | 조회 259 | 2019.02.13
개구리 왕자옛날 사람이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이루어지던 시절 한 왕에게 아름다운 딸들이 여럿 있었다. 그 중에 막내딸은 유독 아름다워서 해조차도 막내공주에게 빛을 뿌릴 때마다 감… 더보기

‘남성’ 잡는 흡연

댓글 0 | 조회 497 | 2019.02.13
필자가 운영하는 ‘한국성의학연구소’에서 ‘흡연과 발기부전 그리고 성기 크기’라는 이색조사를 실시했다. 일반 남성과 성기능에 대해 진료ㆍ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환자 그룹’을 대상… 더보기

당신의 이름을 돌려드립니다.

댓글 0 | 조회 427 | 2019.02.13
어느새 ‘남자친구’를 이슬비에 솜사탕 녹듯이 스리슬쩍 저만치 보내 버리고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사랑은 별책부록’이라는 녀석을 반갑게 맞이했다.그렇다. 코끼리 아줌마인 나도 대한민… 더보기

Monsoon Poon

댓글 0 | 조회 391 | 2019.02.13
Monsoon Poon 레스토랑은 동남 아시아 퓨전 레스토랑이다. 태국, 말레지아, 인도, 중국등 아시안들을 위한 대표적인 음식을 선보인다. 주방이 오픈 되어 있어 요리 하는 것을… 더보기

아랫배에 덩어리가 만져지나요?

댓글 0 | 조회 1,228 | 2019.02.13
자궁근종이란 자궁 내에 혹 같은 양성 종양이 생긴 상태를 말한다. 여성들의 골반 내에 생기는 종양 중 가장 흔한 증세의 하나로, 중년 여성의 20% 이상이 이 자궁근중을 갖고 있을… 더보기

하늘과 우편

댓글 0 | 조회 227 | 2019.02.13
다시 새해다. 새해는 언제나 우리에게 설레임과 기쁜 희망을 준다. 우리들의 인생이 무언가 새해에는 달라지고 더욱 새로워지고, 바라고 원하는 것들을 기대하게 되기 때문이리라. 이런 … 더보기

안티프래질 이야기

댓글 0 | 조회 211 | 2019.02.13
유전자가 생명체를 지배한다는 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적 상식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생물학적 결정론에 반대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그 대표적 인 인물이 세계적인 세포생물학자이면서… 더보기

2019 년 오클랜드 주택시장 어떨까요?

댓글 0 | 조회 1,753 | 2019.02.13
강렬한 태양 아래 행복한 여름 휴가를 보내시고 계시나요? 그러나 요즘 세계 각국의 뉴스 그리고 한국의 뉴스를 보게 되면 우리는 부정적인 생각들에 휩싸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더보기

검은 순수 VS 황홀한 지옥

댓글 0 | 조회 485 | 2019.02.13
커피와 와인을 마시는 것은 곧 자연을 마시는 것이다. 처음에 이 둘은 약으로 사용됐다. 기원 전 에티오피아 부족들은 커피나무 잎을 씹거나 줄기 끓인 물을 마시며 에너지가 솟는 효과… 더보기

100년 전의 한민족

댓글 0 | 조회 354 | 2019.02.13
민족 자결의 원칙은 피 지배 민족들에게자결권을 행사하는 동기를 부여했다.한인 유학생들은 동경에서 독립선언서를 발표하고 실행 계획까지……무릇 모든 역사적 사건에는 어떤 변화나 발생의… 더보기

겸손과 골프는 가장 가까운 친구

댓글 0 | 조회 511 | 2019.02.12
끝이 없는 도전을 한다.도대체 골프의 끝은 어딜까? 끝이 있긴 있는 것인가.둘째가 골프를 시작한 후부터 지금까지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아직 먼길이 남았다는 것을 느낀다.이젠 돼겠구… 더보기

연구개발 세금감면 (R&D Tax Credit) 법안 - 4

댓글 0 | 조회 339 | 2019.02.12
<지난호 이어서 계속> 이번호에는 지난호에 이어 R&D Tax Credit 대상이 되는 R&D 활동 경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To the exten… 더보기

선착순 100명

댓글 0 | 조회 838 | 2019.02.12
우리는 선착순이라는 말을 들으면 눈을 크게 뜨고 귀를 쫑긋 세워 무엇을 위한 선착순인가 관심을 가지며 궁금해한다. 예를 들면 신상품을 “선착순 100명” 에게 30프로 할인된 가격… 더보기

2020 한국대학 입시 분석

댓글 0 | 조회 540 | 2019.02.06
이제 2019학년도 대입도 끝나고 2020입시를 준비하여야 할 시점이 왔다. 해외에서 대학입시준비를 시키는 필자로서는 입시캘린더가 일년 내내 진행이 된다.순수외국인 과 12년 전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