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박종배
정석현
정동희
한일수
정윤성
크리스티나 리
송영림
김준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강명화
새움터
수선재
휴람
마리리
김임수
이윤수
조성현
박기태
성태용
피터 황
Jane Jo
조석증
배태현
명사칼럼
수필기행
조병철
최형만
김수동
엔젤라 김
최성길
동진
이동온
김지향
이현숙
김영안
유영준
한 얼
박승욱경관
Shean Shim
빡 늘
CruisePro
봉원곤
써니 림
Mina Yang
김철환
박현득
Jessica Phuang
오즈커리어
신지수
여디디야

매년 뉴질랜드인 네명 중 한명이 독감에 걸립니다

조성현 0 866 2018.05.08 14:18

“독감”이라고도 불리는 인플루엔자는 사방에 존재합니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쉽게 걸립니다. 독감은 감기보다 훨씬 심한 질병입니다.  

 

독감에 걸렸을때 매우 심하게 앓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린이, 아기, 임산부 및 고령인 분들이 이에 해당됩니다. 또한 천식이나 당뇨와 같은 질병이 있는 경우 심하게 앓을 수 있습니다.

 

독감으로 인하여 입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수의 경우 사망에 이르기까지 합니다. 

 

증상이 없어서 독감에 걸렸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도 독감을 옮길 수 있어, 다른 사람들이 심하게 앓을 수 있습니다. 

 

독감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매년 독감 예방 접종을 하는 것입니다. 독감 예방 접종은 여러분의 신체를 독감으로부터 보호해줍니다. 

 

독감 예방 접종을 하면 본인은 물론, 가족과 주변 사람들도 보호할 수 있습니다. 

 

● 65 세 이상인 분들은 무료로 독감 예방 접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임산부인 분들은 무료로 독감 예방 접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65 세 미만으로 당뇨, 대부분의 심장 또는 폐질환 및 기타 질병이 있는 경우 무료로 독감 예방 접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5 세 미만 어린이로 천식이나 기타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는 경우 무료로 독감 예방 접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의사나 간호사에게 독감 예방 접종에 대하여 문의하세요. 무료 접종 대상이실 수도 있습니다. 무료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는 가족 및 친지들이 의사나 간호사를 찾아가도록 권장하십시오. 

 

원기 왕성하고 건강하다고 해서 독감에 걸리지 않으리란 보장은 없습니다. 

 

예방 접종을 통하여 독감에 걸릴 수는 없습니다. 

 

최선의 예방을 위해서는 매년 겨울이 오기 전에 독감 예방 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상세한 정보나 문의는 0800 466 863 또는 www.fightflu.co.nz 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기사제공: The Immunisation Advisory Centre)

 

9da915644f6124c0360cd8be2c034dad_1525745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Eftpos 나라
eftpos.cash register,cctv,scale,alarm,pos system. T. 0800 880 400
MIK - 화장품 전문 쇼핑몰
mik,buymik,화장품,한국,라네즈,설화수,헤라,이니스프리,마몽드,잇츠스킨,후,마스크팩,믹,바이믹 T. 097777110

평형수 (平衡水)

댓글 0 | 조회 307 | 2019.01.15
“내 나이엔 아침에 일어나 식사를 하고 점심 때까지 앉아 있는다. 그리고 또 점심을 먹은 후 앉아 있다,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지난해 5월초 104세의 ‘안락사’로 더 잘 알려… 더보기

기다림의 미학

댓글 0 | 조회 253 | 2019.01.15
띠링띠링 하루에도 수십개의 알림이 모발폰에서 열심히 문자며 메일이며 누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딜갔는지 슬픈지 기쁜지를 발빠르게 실어 날라다 준다.주말이어서 대청소를 하다가 먼지가 … 더보기

초기증상 없어 더 위험한 유방암

댓글 0 | 조회 712 | 2019.01.12
변화무쌍한 유방암, 김장철 유방통 지나치게 걱정 마세요자가진단으로 유방암 유무 확인겨울 김장철이 되면 유방암 의심 검사를 해달라며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오랜만에 김장을 하느… 더보기

황금돼지해 기해년(己亥年)

댓글 0 | 조회 319 | 2019.01.12
2019년 기해년(己亥年)은 60년 만의 ‘황금돼지해’라고 한다. 동양철학 중에서 역학(易學)에서 우주 만물을 이루는 5가지 요소(Five Elements)를 오행(五行)이라한다.… 더보기

멍멍이를 보내고 복돼지를 맞이하자, 이상적인 투자 포트폴리오

댓글 0 | 조회 772 | 2018.12.24
2018년 개띠의 해도 어느덧 저물어 간다. 이제 설이 되면 기해년(돼지띠) 이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돼지를 富의 상징으로 생각해 복주머니나 저금통의 형태로 가까이 두고 살아왔다.… 더보기

뱃살 잡는 청혈요법

댓글 0 | 조회 1,245 | 2018.12.24
청혈 요법은 몸 속에 정체된 어혈을 풀고 빼내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는 것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 몸은 세포를 활성화시켜서 뱃살을 빼주고 비만을 치료하게 된다. 배가 … 더보기

칭찬이 고픈 어른들

댓글 0 | 조회 550 | 2018.12.24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얼마나 많은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는지를 단 한줄로 적절히 표현한 말이라고 생각한다.아이들이 어릴때는 늘 긍정적 표현을 쓰… 더보기

피라미드

댓글 0 | 조회 388 | 2018.12.24
전에 어떤 분이 피라미드에 관해서 강의를 한다고 해서 찾아갔었습니다. 정신세계원에서 했는데 처음 30분 정도는 굉장히 흥미진진했어요. 도입부에서 가설을 몇 가지 세우고 풀어나가는데… 더보기

[포토 스케치] 2018년을 감사하며... 희망을 잃지 않겠습니다

댓글 0 | 조회 377 | 2018.12.24
♥ 2018년을 감사하며... 희망을 잃지 않겠습니다

공동 지원서 에세이 문제 (1)

댓글 0 | 조회 382 | 2018.12.24
지난 1월에는 2019년도에 대학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한 공동지원서 에세이 문제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가을에12학년이 되는 학생들에게는 곧 돌아올 여름 방학이야말로 대학 입학 지원… 더보기

<걸스 라이프>를 통해 본 포르노 문화의 전망

댓글 0 | 조회 534 | 2018.12.24
포르노스타의 생활상을 다큐 형식으로 만든 <걸스 라이프>(This Girl’s Life, 2003)는 미국 개봉 당시 ‘R등급’을 받을 정도로 리얼한 섹스장면이 화제가 … 더보기

내가 몰랐던 파트너쉽 관련 이민법

댓글 0 | 조회 1,681 | 2018.12.24
파트너쉽을 통한 워크비자와 영주권 취득은 합법적인 부부, 혹은 사실혼 관계에 있는 커플들에게는 참으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21년차 이민컨설팅 전문가인 저의 2019년 첫 칼럼은, … 더보기

직원성과관리와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제공 의무

댓글 0 | 조회 381 | 2018.12.24
사업장의 보건 및 안전법은 합리적으로 실현 가능한 범위 내에서 고용주들이 사업장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의 보건과 안정을 보장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비슷하게 고용계약서에는 … 더보기

마지막 순간에......

댓글 0 | 조회 579 | 2018.12.24
아주 작은 일이지만 단 한사람이라도 “금연을 한번 해볼까”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12년 7월부터 같은 주제하에 글을 써오며 가는 해의 마지막 칼럼을 7번째… 더보기

The Occidental

댓글 0 | 조회 408 | 2018.12.22
​The Occidental은 오클랜드 시티에 위치 하고 있으며 홍합과 맥주 유명한 카페이다. 특히 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지만 현지 매니아들이 많이 방문하는 레스토랑이다. 매… 더보기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댓글 0 | 조회 826 | 2018.12.21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 (Best exotic Marigold Hotel)’라는 헐리우드가 만든 영화로 노년의 영국인이 인도에서 제2의 삶을 사는 일종의 힐링 영화이다. 유… 더보기

연구개발 세금감면 (R&D Tax Credit) 법안 - 1

댓글 0 | 조회 467 | 2018.12.21
지난 10월에 연구개발 세금감면 관련한 법안인 Taxation (Research and Development Tax Credit) Bill 이 국회에 상정되었다. 정부에 의하면, … 더보기

길을 만드는 자

댓글 0 | 조회 287 | 2018.12.21
Be a brad.영어권 국가들의 이름들은 주로 그 사람의 직업에서 기인하거나 신체조건을 묘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학교 1학년 영어 교과서에 등장했던 최초의 외국인인 Baker… 더보기

하이누웰레 소녀 6편

댓글 0 | 조회 185 | 2018.12.21
옥수수 어머니모든 것을 창조한 클로스크루베(Kloskurbeh)가 지상에 있을 때 사람들은 아직 있지 않았다. 어느 날 태양이 높이 떠 있을 때 한 아이가 나타나 클로스크루베와 함… 더보기

검은마대(麻袋) 바지 ‘몸빼’ 그리고 달달이

댓글 0 | 조회 398 | 2018.12.21
‘세상에서 제일 편한 바지’주름진 나일론 천에 알록달록 꽃무늬가 요란스럽다. 세상에서 제일 편한 바지라고 ‘라벨’이 붙은 몸빼 바지다.말 그대로 편하기로 치면 그보다 더 편한 바지… 더보기

뉴질랜드, 중국, 일본에서 자란 세명의 한국 젊은이들

댓글 0 | 조회 1,216 | 2018.12.21
2018년이 저물어갑니다. 독자여러분, 한해동안 만났던 수 많은 사람들과의 사연들을 잘 정리하고, 또 마음속에서 소용돌이쳤던 기쁨, 슬픔, 노여움, 아쉬움 등의 감정들을 잘 돌보고… 더보기

꿈을 위한 준비

댓글 0 | 조회 479 | 2018.12.21
지난주 필자는 둘째딸의 시합을 위해서 Wellington에 다녀왔다. 이 시합의 명칭은 Anika Invitation.호주와 뉴질랜드 그리고 주위의 나라에서 초청을 받은 선수 50… 더보기

어머니의 마당

댓글 0 | 조회 260 | 2018.12.21
글쓴이: 성 백군마당이 넓은 집십수년 전 아버지는 돌아가시고그날부터 어머니 혼자 사셨다당신 고생하시는 모습을 아들에게 보이기 싫어서잠시 귀국하여 머무는 동안은농사 접겠다고 하셨는데… 더보기

암(癌)을 손님처럼 대접하기

댓글 0 | 조회 426 | 2018.12.21
<나는 삶을 고치는 암 의사입니다> 최근 발간된 이병욱 박사의 저서 제목이다. 그는 외과 의사로 15년 그리고 보완통합의학 전문의로 15년, 총 30년 동안 암과 대면한… 더보기

Tax Code (택스 코드) - FAQ

댓글 0 | 조회 771 | 2018.12.19
사업운영여부 상관없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중의 하나는 택스코드(Tax Code)와 관련한 내용이다. 택스코드는 원천과세(PAYE)를 결정짓는 코드로써, 일반적으로 고용인이 ‘Tax…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