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박종배
정석현
정동희
한일수
정윤성
크리스티나 리
송영림
김준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강명화
새움터
수선재
휴람
마리리
김임수
이윤수
조성현
박기태
성태용
피터 황
Jane Jo
조석증
배태현
명사칼럼
수필기행
조병철
최형만
김수동
엔젤라 김
최성길
동진
이동온
김지향
이현숙
김영안
유영준
한 얼
박승욱경관
Shean Shim
빡 늘
CruisePro
봉원곤
써니 림
Mina Yang
김철환
박현득
Jessica Phuang
오즈커리어
신지수
여디디야

날씬해지고 싶어서...

댓글 0 | 조회 1,694 | 2014.02.25
어느 시대를 살던지 나이에 상관없이 많은 여성들의 관심사는 아름다움을 간직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누구든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예뻐질 수 있다면,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면… 더보기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댓글 0 | 조회 1,338 | 2014.02.12
얼마전 금연 홍보를 할 때 11살된 소년이 다가와 말을 걸었다. ‘11살 밖에 안되었는데 설마 담배를 피울까?’ 이런 사람들의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생각이 무색하게 아쉽게도 이 소년… 더보기

여행 준비

댓글 0 | 조회 1,260 | 2014.01.30
“세월 참 빠르네요”, “무슨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요”, “가는 세월 막을 수 없다더니”, “벌써 1월이 다 가네요”하며 정신없이 살아가는 삶의 모습에 대한 놀라움 섞인 푸념… 더보기

반복되는 칭찬과 후회

댓글 0 | 조회 1,448 | 2014.01.14
어떤 모습으로 2014년이 장식되어질까 하는 호기심과 기대 속에 새해를 맞이한 지 꼭 7시간만에 생각하지도 않았던 일이 벌어졌다. 뜨거운 후라이팬을 들다가 그만 왼손에 화상을 입었… 더보기

잘 사는 것만큼 잘 죽는 것도 중요하다

댓글 0 | 조회 1,391 | 2013.12.24
이제 정말 2013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저기 아름답게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들이 눈에 들어오고 “메리크리스마스 앤 해피 뉴 이어” 라는 소리가 사방에서 들린다… 더보기

좋은 소식

댓글 0 | 조회 1,311 | 2013.12.10
수십년 담배를 피우며 단 한번도 금연을 시도해본 적이 없었는데 담배를 끊지 않으면 곧 태어날 손자를 볼 수 없다는 말에 얼마 전 숨을 헐떡거리며 금연 커뮤니티를 찾은 한 중년 신사… 더보기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댓글 0 | 조회 965 | 2013.11.27
얼마 전 관절염에 관한 컨퍼런스에 참석해 새로운 정보도 얻고 관절염을 앓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경험담도 들으며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었다. 금연 상담을 하는 사람이 ‘… 더보기

일상의 연결 고리

댓글 0 | 조회 698 | 2013.11.13
학창 시절에도 시험 준비나 과제물 준비를 바쁘지 않게 미리 시작한다고 해도 늘 시험 당일이나 마감일에는 분치기, 초치기로 정신없이 바빴다. “세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 더보기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듯

댓글 0 | 조회 988 | 2013.10.23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하지 않아 때론 하루에 4계절이 다 존재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 또 하나의 고향인 이곳에서 계절의 변화를 지켜보면 참 재미있다. 꼭 인생이 평탄하지 않… 더보기

생각 위에 행동을

댓글 0 | 조회 598 | 2013.10.08
재활용을 위한 쓰레기 분리 수거가 언제부터 이루어졌는지 정확히 기억할 수 없으나 처음으로 재활용품으로 제작된 의상을 입고 쇼를 펼치는 WOW라 불려지는 World of Wearab… 더보기

하이얀 연기를 뿜어내는 새로운 유혹의 손길

댓글 0 | 조회 1,068 | 2013.09.24
상담을 하다보면 가끔씩 전자 담배를 사용하고 싶다는 말을 듣는다. 금연을 시작하면서 담배를 피울 때 뿜어내는 하얀 연기를, 혹은 뭔가 가슴 깊숙이 빨아들이는 것을 그리워하는 사람들… 더보기

기쁨 위에 기쁨을 더하는 일

댓글 0 | 조회 690 | 2013.09.11
눈이 부시도록 쏟아지는 햇살도 아랑곳하지 않고 막 달려가 만지고 싶은 하이얀 뭉게구름이 파아란 하늘에 가득 차 있었다. 때론 정신없이 빠르게 구름이 흘러가며 모습을 바꾸고, 때로는… 더보기

시간의 노예

댓글 0 | 조회 892 | 2013.08.27
‘무슨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라는 말이 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나온다. 꼭 시간의 노예가 되서 살아가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정신없는 삶을 살다가 문득 입에서… 더보기

지나가는 것들

댓글 0 | 조회 865 | 2013.08.13
벌써 겨울이 다 지나간 것은 아닐텐데 얼마 전보다는 많이 따뜻해진 느낌이 든다. 이 곳은 계절의 변화가 그리 뚜렷하게 나타나는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소리를 … 더보기

실패가 아니라 실수

댓글 0 | 조회 882 | 2013.07.24
최근 대학생들과 사례 발표를 할 기회가 주어져서 2006년부터 지금까지 금연 상담을 받은 젊은이들의 기록을 살펴보았다. 젊은이들이 차지하는 비율은 전체 상담자의 5% 정도 밖에 되… 더보기

이유없이 금연을 하겠어?

댓글 0 | 조회 1,439 | 2013.07.10
벌써 2013년의 절반이 지났다. 시간을 내어 올 한해를 어떻게 살아왔는지 한번 돌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지난 호에서는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는 이유를 살펴보았다. 여러 이… 더보기

담배를 이래서 피우지?

댓글 0 | 조회 1,105 | 2013.06.26
가끔 손이 시릴 정도로 춥게 느껴지고 벽난로에서 잘 타고 있는 나무를 바라보며 훈훈함과 따스함을 느끼니 정말 겨울인 것 같다. 낙엽이 쌓여가는 가을이 되거나 한잎, 두잎 나뭇잎이 … 더보기

누구의 책임일까?

댓글 0 | 조회 819 | 2013.06.12
세계 금연의 날이었던 5월 31일에 “여러분의 가족을 위해 금연을 지금 하세요”라는 주제하에 와이테마타 지역 보건부 내에 있는 2개의 병원에서 홍보 행사를 했… 더보기

금연을 지금 하세요

댓글 0 | 조회 1,077 | 2013.05.29
1년 365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planner를 놓고 하루 하루를 들여다보면 개인적으로든, 국가적으로든, 혹은 국제적으로든 참으로 많은 날들이 특별한 날로 기록된다. 오월의 … 더보기

숨을 쉴 수가 없어요

댓글 0 | 조회 1,045 | 2013.05.15
한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것일까? 갑자기 추워진 느낌이 들면서 좀 두꺼운 옷을 꺼내 입기 시작했다. 또한 계절이 바꾸어지기 때문인지 주변에서 병원을 찾는 발길이 늘어나는 것을… 더보기

잔인한 달 4월

댓글 0 | 조회 854 | 2013.04.23
한 유명한 시인의 시 속에 등장한 싯구로 인해 오래 전부터 자연스럽게 4월은 가장 잔인한 달로 불려졌다. 그 이유에서일까, 최근 한국에 사는 언니가 보내준 사진 속에는 개나리가 만… 더보기

피할 수도 있는 고통

댓글 0 | 조회 853 | 2013.04.09
긴 주말 연휴가 시작되기 바로 전 날인 지난 주 목요일에 오래 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Palliative Care에 관한 교육을 하루 종일 받았다. Palliative Care라는 … 더보기

오뚝이처럼....

댓글 0 | 조회 696 | 2013.03.26
계속적인 담배 가격의 인상으로 금연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도 여전히 “이 정도의 금액으로 담배를 끊는다면 여태까지 함께 한 담배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더보기

또 하나의 어려운 결심

댓글 0 | 조회 746 | 2013.03.13
지난 해에 담배갑 포장을 일률적으로 단순하게 바꾸는 것에 관한 국민들의 의견을 정부에 보내는 운동을 한 적이 있다. 편지나 엽서를 정부에 보내기도 하고 인터넷상으로 의견을 표명하거… 더보기

아가의 고통

댓글 0 | 조회 809 | 2013.02.26
옛날과는 다르게 흡연하는 여성들의 모습을 쉽게 접할 수 있고 때로는 임산부나 아이들과 함께 있는데도 담배를 피우고 있는 여성을 흔히 볼 수 있다. 여성들의 흡연률이 과거와는 다르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