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박종배
정석현
정동희
한일수
정윤성
크리스티나 리
송영림
김준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강명화
새움터
수선재
휴람
마리리
김임수
조성현
박기태
성태용
피터 황
Jane Jo
조석증
배태현
명사칼럼
수필기행
조병철
최형만
김수동
엔젤라 김
최성길
동진
이동온
김지향
이현숙
김영안
유영준
한 얼
박승욱경관
김영나
Shean Shim
빡 늘
CruisePro
봉원곤
써니 림
Mina Yang
김철환
박현득
Jessica Phuang
오즈커리어
이윤수
신지수
여디디야

왜 뉴질랜드 보험료는 오를까?

댓글 0 | 조회 1,571 | 2012.02.15
물가 인상은 우리의 가정과 경제 생활에 적지 않은 부담을 주고 있고 보험료 역시 그러하다. 가정 보험의 종류로는 집 보험, 가재 보험, 개인용 자동차 보험, 의료 보험, 생명보험,… 더보기

골프 관련 책임 배상

댓글 0 | 조회 1,189 | 2012.01.31
화창한 여름 날씨, 뜨거운 여름은 으스스한 겨울 추위를 견뎌 내는 뉴질랜더들의 에너지다. ‘Jump Into Summer!’ 잘생긴 젊은 남녀가 배 선착장 위… 더보기

영원히 사는 방법

댓글 0 | 조회 1,082 | 2012.01.17
60년만에 온다는 흑룡의 해, 임진년 2012년의 새 아침이 밝았다. 모두가 또 한 해를 선물 받았다. 그러나 경제의 청신호 보다는 부정적인 시각이 더 지배적이다. 이럴 때 가장 … 더보기

휴가철 안전 예방과 사고 조치는 이렇게

댓글 0 | 조회 1,134 | 2011.12.23
크리스마스가 며칠 안 되고 새해가 막 다가오고 있다. 크리스마스, 신년 휴가는 우리의 가족, 친구들과 같이 즐기는 시간인 동시에 함께 다사다난 했던 2011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 더보기

Leaky Building이 보험 처리되나?

댓글 0 | 조회 1,873 | 2011.12.14
당장 물이 없다면 우리는 생명에 위협을 받게 된다. 그러나 필요이상으로 많거나 필요하지 않는 곳의 물은 불보다 훨씬 큰 강도로 우리의 인명과 재산을 파괴하기도 한다. 현재 뉴질랜드… 더보기

악법을 바꾼 의지의 방문자들

댓글 0 | 조회 1,464 | 2011.11.22
약 10여 년 전, 한창 장기 사업비자의 물결로 교민의 수가 날이 갈수록 늘던 때가 있었다. 뉴질랜드의 경기는 좋지 않았지만 뉴질랜드 달러의 약세로 유학생과 이민자가 무척 많았던 … 더보기

당신의 유산은 자녀에게 독인가? 약인가?

댓글 0 | 조회 2,029 | 2011.11.09
오래 전, 우연히 필자의 담당 변호사와 유언장(Will)을 작성하고 있었다. 필자에게 물어 온 질문 중에, 지금 기억하기로는 “당신이 사망한 시점에 자녀가 18세 이상이… 더보기

재외 동포간 이런 분쟁은 막아야 한다

댓글 0 | 조회 1,499 | 2011.10.26
사람이 사는 곳은 어디에나 분쟁이 있다. 어떤 곳은 말로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전쟁까지 가면 많은 사람들이 죽기도 한다. 특별한 나쁜 목적을 가진 이들이 아니라면 평화를 싫어하는 … 더보기

건물보험 관리를 Tenant에게 맡기면 안된다

댓글 0 | 조회 1,768 | 2011.10.11
많이들 불경기라고 한다. 세계가 불경기다. 이런 불경기에는 호경기와 입장이 달라지는 관계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비즈니스 건물의 Tenant와 landlord 관계다. 물론 호경… 더보기

소리를 질러라, 그러면 살 것이다

댓글 0 | 조회 1,884 | 2011.09.28
참고 견더라, 그러면 그대와 그대의 가족에게 큰 슬픔을 안겨 줄 수도 있다. 이민 온지도 어언 18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나는 뉴질랜드를 배우고 있다. 필자는 아직도 교육비 안드는 … 더보기

아니 Landlord가 보험 가입되어 있다는데...

댓글 1 | 조회 1,582 | 2011.09.13
오래 전, 김 사장님에게 “비즈니스 보험 가입하셨어요?” 하니 시원하게 “예 그럼요” 하셨다.Landlord에게 가게의 Rent비와 함께 보험료를 꼬박꼬박 내고 있단다. 꼼꼼한 김… 더보기

럭비 월드컵에 가려진 심각한 CH-CH의 문제들(Ⅱ)

댓글 0 | 조회 1,631 | 2011.08.23
‘Welcome to our big party’ 8월 4일자 뉴질랜드 주요 일간지의 1면 기사 제목이다. 그러니까 이러한 혜택은 특별한 이들에게만 적용될 수 있는 특별한 정책이 될… 더보기

럭비 월드컵에 가려진 심각한 CH-CH의 문제들(Ⅰ)

댓글 0 | 조회 2,013 | 2011.08.09
‘Welcome to our big party’ 8월 4일자 뉴질랜드 주요 일간지의 1면 기사 제목이다.이 기사를 보자면, 오는 9월9일 오클랜드 시티에서, 오후 4시 부터 새벽 … 더보기

왕이 아니라 신이 된 보험, 금융 소비자들

댓글 0 | 조회 1,491 | 2011.07.27
독자님들, 꼭 이 글을 읽고 보험증권과 함께 꼭 보관해 두시라. 그러면 언젠가 뉴질랜드에서 독자님들의 권익을 제대로 보호 받는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다. 참고로 이 내용은 이… 더보기

센 놈을 잡을 때는 이렇게

댓글 0 | 조회 1,736 | 2011.07.12
실제 상황이었지만 익명과 약어를 사용함을 널리 이해 바란다.6개월 전쯤에 W Mall에서 카페를 운영하시는 K사장님이 아주 황당한 표정으로 사무실을 찾아 오셨다. 도대체 이런 경우… 더보기

보험 보상, 맞서서 싸워야 제대로 보상받는다

댓글 0 | 조회 1,917 | 2011.06.29
오늘도 끊임없이 여러 보험사에서 보험클레임에 대한 불만들이 보고되고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많은 경우가, 아래의 보상 제외 규정 중 대표적인 사항, 예외 사항으로 보상이 거절되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