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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를 찾습니다.’

댓글 0 | 조회 1,294 | 2013.03.13
내가 실던 곳에서 이런 글이 적혀있는 플래카드를 건널목에서 부근에서 볼 때 마다 ‘누군가가 뺑소니를 했고, 누군가가 사고를 당해 고통받고 있구나’라고 생각했다… 더보기

드라마, ‘이거’ 없으면 섭섭하다!

댓글 0 | 조회 466 | 2013.02.27
한국 드라마를 보면 드라마를 더욱 드라마틱하게 만드는 요소가 자주 등장한다. 즉, 드라마에서 빠질수 없는 소재인 ‘암’이다. 암에 걸린 인물로 인해서 주변 사… 더보기

묻지마 투자! 위험하다

댓글 0 | 조회 862 | 2013.02.13
집 구매자들은 높이 치솟고 있는 주택가에 매달, 매주, 매일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 특히나 ‘첫 집 장만’을 꿈구는 First Home Buyer들에게 여러번… 더보기

값산 리스부동산 구입 괜찮을까?

댓글 2 | 조회 1,392 | 2013.01.31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라는 말만 들어도 멜로디가 흥얼거릴 것이다. 예전부터 우리도 모르게 하나의 꿈처럼 생각해 왔던 ‘푸른 초원’ 위에 &ls… 더보기

해피 ‘KNEW’ 이어!

댓글 0 | 조회 593 | 2013.01.16
또 다시 해가 밝았다. 우리는 보통 새해가 되면 여러가지의 계획을 세운다. 그 중에 대부분은 아마도 돈을 벌자, 모으자 그리고 아끼자가 대부분일 것이다. 과연 2012년 작년 이맘… 더보기

She’ll be right?

댓글 0 | 조회 439 | 2012.12.21
누구나 자신의 Dream Home을 가지고 싶어하고 있다. 부동산 매매의 붐으로 많은 사람들의 focus가 주택 구입에 두고 있고 물론 부동산 구입시 주의점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 더보기

집 렌트냐 VS 집구입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댓글 0 | 조회 1,949 | 2012.12.11
올라버린 집값, 렌트할까? 그래도 구입할까? 이 글은 은행융자외의 자금이 확보되어 있는 이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임을 전제로 하고 있다. 지난 두번에 걸쳐 부동산 가격의 상승의 요인을… 더보기

상업용 부동산 가격도 치솟고 있다.

댓글 2 | 조회 1,494 | 2012.11.27
어디까지 오를 것인가. 이제는 주택에 이어서 상업용 부동산 가격이 오르고 있다. 왜 불경기에 상업용 부동산의 가격이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는가? 이미 은행의 예금 이자율은 하향곡… 더보기

부동산 가격이 두배로 오른다 (Ⅰ)

댓글 0 | 조회 2,346 | 2012.11.13
‘부동산 가격이 두배로 오른다.’ 뉴질랜드에서 부동산 투자자겸 투자 컨설턴트이며 경제 및 부동산 관련 베스트셀러인 ‘올리 뉴랜드(Olly Newla… 더보기

어느 저녁 초대에 있었던 일

댓글 0 | 조회 949 | 2012.10.24
사람들마다 각기 자신의 스타일대로 사람을 만나고 생활해 나간다. 필자의 가치관으로 보았던 나와 키위들과의 다른것 중에, 물론 이것은 개인별로 크고 작은 차이가 있겠지만, 내가 배우… 더보기

Auction 갈때 왼손과 오른손

댓글 0 | 조회 1,123 | 2012.10.09
Auction은 요즈음 부동산 매매 방법의 대세다. 몇년전만 하더라도 고가의 부동산에서 사용되던 매매 방법인 Auction은 이제 대부분 주택매매시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Auct… 더보기

보험가입 거부하는 보험회사

댓글 0 | 조회 733 | 2012.09.25
벌써 네번째 보험회사가 뉴질랜드 보험시장에서 퇴장 당하고 있다. 가입되어 있는 모든 보험을 다른 곳으로 정리, 이전하라는 안내문과 이제 뉴질랜드를 떠나니까 서운하다는 서신과 함께.… 더보기

[후편] 추적! 한국에서 보상되는 뉴질랜드 의료보험의 허와 실

댓글 0 | 조회 1,528 | 2012.08.28
먼저 관련 보험사들의 해당 약관을 들여다 보자. 문장의 차이는 있지만 내용은 거의 비슷했다. ▶ Medical Tourism Benefit(MTB) If the life assur… 더보기

추적! 한국에서 보상되는 뉴질랜드 의료보험의 허와 실(Ⅰ)

댓글 0 | 조회 5,313 | 2012.08.14
‘뉴질랜드에서 가입하고 한국에서 치료를 받는다.’ 참으로 유혹적이지 않을 수 없다. 뉴질랜드 의료서비스를 신뢰하지 못하는 한인들은 특히 그럴 것이다. 필자는 … 더보기

왜 사고가 많나 보니...

댓글 0 | 조회 1,186 | 2012.07.24
여기 저기서 대형 교통사고들이 줄을 잇는다. 인사사고도 발생되고 있다. 왜일까? 예전보다는 훨씬 시야 확보가 어려운 탓이다. 모든 사고는 고의적인 음주운전 같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 더보기

ACC를 믿었더니....

댓글 0 | 조회 1,944 | 2012.07.10
사고보상공사(ACC)만 의지하면 낭패 볼 수도 있다. ‘으드득’. 신문을 읽고 일어날 때 등에서 나는 소리이다. ACC가 이 사고로 잃은 수입을 보상해 줄 것… 더보기

어느 노부부의 파산

댓글 0 | 조회 3,215 | 2012.06.27
▶ Bucketlist sends couple broke 6월 중순 중앙 일간지에서 본 기사내용이다. 참 기가 막히는 이런 일이 우리 주변에 일어 나고 있다. 물론 이 사례처럼 오… 더보기

융자브로커인 아빠, 융자고객인 아들

댓글 0 | 조회 1,441 | 2012.06.13
누가 이 시기에 감히 성공을 꿈꾸는가? 성공이란 이제 신화적인 얘기가 되버린지 오래다. 지금은 거의 모두가 두 부류중 하나다. ‘실패하는 이와 실패하지 않는 이.&rsq… 더보기

제시 이자율을 받아 들이지 마라

댓글 2 | 조회 2,129 | 2012.05.23
Bernard Hickey가 융자고객들에게 말하길: 제시 이자율을 받아들이지 마라! 곧장 은행 담당자에게 가서 더 낮은 이자율을 요청해라! 이것은 interest.co.nz의 시니… 더보기

뉴질랜드 보험사 자격 기준 강화

댓글 0 | 조회 1,290 | 2012.05.08
지난달 말의 뉴질랜드 일간지에서 나온 기사에 뉴질랜드 보험사 부실 정도를 중앙 정부에서 관리한다는 기사가 있었다. 내용인즉 모든 보험사들은 내년부터 새로운 규정에 합격되어야 하고 … 더보기

벼랑 끝까지 가서 보니...

댓글 0 | 조회 1,045 | 2012.04.26
벼랑 끝은 주로 북한의 외교 정책을 일컬을 때 자주 사용하는 말이다. 필자가 왜 서두에 극단적인 이런 단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Financial Advisor나 고객들에게 전문적인 … 더보기

왜 하필 브로커일까?(Ⅱ)

댓글 0 | 조회 1,070 | 2012.04.12
Long Term Customer(장기고객)의 특혜에 대해 오래된 고객이 대접을 잘 받을까? 미안하지만 대부분 아니다. 이유는 무엇일까? 지난 1편에 이어서 이번 글은 이러한 금융… 더보기

왜 하필 브로커일까?(Ⅰ)

댓글 0 | 조회 1,504 | 2012.03.28
70% 이상의 뉴질랜드인들은 융자를 받을 때, 왜 융자 브로커를 이용할까?왜 90% 이상의 뉴질랜드인들은 비지니스, 상가 보험을 가입할 때, 왜 보험 브로커를 이용할까? 왜 금융이… 더보기

과감하게 과실을 인정해라

댓글 0 | 조회 1,021 | 2012.03.13
과감하게 과실을 인정해라. 반대로 과실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분쟁에서 승리하는가? ‘Don’t accept your liability.’는 자동차 … 더보기

돈이 몰려 온다

댓글 0 | 조회 1,132 | 2012.02.29
이번 칼럼은 필자가 현실에서 강하게 느끼는 경제 흐름을 나름대로 정리해 보고 전문가들이 자주 참고하는 interest.co.nz의 기사를 번역해 보았다. 세계의 경제는 밝지도 투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