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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 이래 가장 낮은 범죄율, 그러나....

댓글 0 | 조회 1,955 | 2014.04.08
꿈에도 그리는 평화로운 그 나라에 우린 살고 있다. 통계청은 뉴질랜드가 지난 29년 이래 가장 낮은 범죄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게다가 오늘 헤랄드지는 세계 132개국을 상대로 … 더보기

직접 주택건축을 하려면 꼭 알아두어야 할 것들

댓글 0 | 조회 1,982 | 2014.03.26
이자율 인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다. 뉴질랜드 전국민이 같은 상황이니 외롭지는 않지만 부동산 시장에도 그 영향이 예상된다. 정부고시 이자율을 향후2년 2%정도 올릴 거란다… 더보기

‘해외한인을 위한 한국건강보험’을 읽고...

댓글 0 | 조회 2,288 | 2014.03.11
‘해외한인을 위한 한국건강보험’을 읽고 “우리가 여기서 필요한 것들” 안내.. ▶ 한국으로 부터의 좋은 소식 해외 거주 한인의 한 사람으로서 실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해… 더보기

3년 고정 이자율을 내리는 이유

댓글 0 | 조회 1,823 | 2014.02.25
3년 고정 이자율(이하 3년) 인하는 1,2년 고정 이자율의 변동보다는 좀 더 깊은 의미가 있다. 3년은 매우 보수적인 그러니까 안정감이 있는 장기 고정이자율인데 융자고객에 대한 … 더보기

새로운 형태의 암보험과 기존 암보험의 다른 점

댓글 0 | 조회 1,712 | 2014.02.12
우린늘 주변에서 보험에 관련된 말들을 듣고 산다. 특히 한국인들의 교포사회에서는 한 다리만 건너도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우리 공동체인 경우는 더욱 그 정보공유의 속도가 빠르다. 필… 더보기

2006년 중앙일간지 뉴스와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현재상황

댓글 0 | 조회 1,542 | 2014.01.29
우연히 노스쇼어 사무실 개장을 위해 서류를 정리하다가 7년전 융자 상담고객들의 정보로 사용되었던 신문 스크랩북을 발견했다. 누렇게 바랜 신문을 정리한 내용들은 집값과 이자율 동향에… 더보기

이자율 인상과 함께 뜨거워진 리파이낸스 시장

댓글 0 | 조회 3,656 | 2014.01.15
Refinance/리파이낸스 좋은 금리를 찾아 융자은행을 바꾸는 일 - Naver의 사전적 의미다. ▶ 뭘까? 한마디로 더 좋은 융자 이자율을 찾는 방법이다. 현재 은행들은 새로운… 더보기

빨리, 빨리 하자

댓글 0 | 조회 2,023 | 2013.12.24
빨리, 빨리 하자. 지난 10월에 시작된 80% 융자금 한도 설정에 관한 중앙은행의 정책은 보기 좋게 예상을 빗나가고 있다. 지난 2개월 동안 주택매매 평균가는 평소보다 훨씬 더 … 더보기

하지 말아야 할 것들

댓글 0 | 조회 1,071 | 2013.12.11
연말이다. 뉴질랜드에서 제일 크다는 위콜즈의 산타클로스를 만들때면 이제 한해가 다갔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매년 이러한 연말연시가 되면 항상 생각나는 필자의 직업적 걱정은 ‘얼마… 더보기

위험한 나이

댓글 0 | 조회 1,438 | 2013.11.26
뉴질랜드 대기업 임원으로 있으면서 큰 집도 사고 넷째도 얻어서 모든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던 말콤이란 친구는 최근 퇴직하고 자영업을 시작했다. 부인인 애나는 걱정이 태산이… 더보기

잊고 사는 뉴질랜드의 가치

댓글 0 | 조회 3,804 | 2013.11.13
이민 초창기라고 할 수 있었던 1990년 중반에 만났던 사업가 한분이 뉴질랜드에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로 최근 재입국하였다. 1990년도 후반 한국의 IMF가 오면서 기울어진 뉴질랜… 더보기

이자율 상승, 이자율 선택

댓글 0 | 조회 1,452 | 2013.10.22
이자율이 오른다고 다들 걱정이다. 그리고 실제로 OCR(중앙은행 고시 이자율)은 그대로지만 시중 은행들의 이자율은 이미 최근 소폭 올라져 있다. 새집을 구매한 시점이거나 이미 융자… 더보기

중앙은행의 새로운 융자정책과 문제점

댓글 0 | 조회 1,608 | 2013.10.08
중앙은행의 주택 담보 대출을 제한하는 새로운 정책이 10월부터 시행되면서 그 파장이 만만치 않아 보인다. 일단 은행마다 다르지만 이미 은행에서 사전승인(Pre Approval)을 … 더보기

아메리카 컵의 경제 효과

댓글 0 | 조회 1,141 | 2013.09.25
뉴질랜드가 8대 2로 이기고 있는 아메리카 컵 경기는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앞바다에서 한창 진행중이다. 경기하는 모습을 보면 배들이 날아 다닌다. 재밌는 것은 바람의 속도가 시속 4… 더보기

이자율이 오르고 있다

댓글 0 | 조회 1,607 | 2013.09.11
최근 뉴질랜드 은행들은 시원하게 대출금리을 올리고 있다. 눈치도 안보고 올리는 분위기다. 그 이유는 미국의 그 유명한 벤 버냉키가 출구전략을 시사한 이후로 Funding Cost가… 더보기

불행한 나라, 행복한 나라

댓글 1 | 조회 1,051 | 2013.08.28
싱가포르는 세계에서 일인당 국민 소득이 높은 나라, 실업률이 낮은, 부러운 교육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나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긍정적인 국민들이 사는 나라인 것으… 더보기

죽어 가는 도시

댓글 0 | 조회 1,305 | 2013.08.14
두어 달 전 이 나라 수상인 존 키 총리가 연설 중에 ‘Dying City’라는 표현으로 인해 큰 곤혹을 치렀다. 이나라 수도 웰링턴을 두고 한 말이다. 그런… 더보기

담배꽁초는 땅에 버리세요

댓글 0 | 조회 1,125 | 2013.07.23
지난 주 두건의 화재 클레임이 접수되었다. 그 중 하나는 레스토랑 주방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이 아니라 외곽 빌딩에서 출발한 화재였다. 소방서의 분석으로는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로 추… 더보기

Fair Go의 도마에 오른 새로운 주택 보험료 체계

댓글 0 | 조회 1,078 | 2013.07.09
3주전 소비자 고발 TV프로그램인 Fair Go에 새로운 주택보험료 계산 체계의 문제점에 대해 토론하는 것이 방영되었다. 그 프로그램에서 지적한 문제는 새로운 보험료 계산체계가 적… 더보기

현실로 다가온 %NBS, 그리고 산업에 미치는 영향

댓글 0 | 조회 996 | 2013.06.26
상가 건물에 관한 시행정의 규정이 바뀌면서 여러 방면으로 그 파장이 예상된다. 오클랜드의 상가는 이제 Building Act 2004에 의해 지진 취약한 빌딩에 등급을 나누어 %N… 더보기

황당한 화재사고

댓글 0 | 조회 582 | 2013.06.12
지난 5월 12일 아침 10시 20분에 오클랜드 대학 엡섬 분교의 카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부엌의 튀김기에서 튀김을 하던 중 발생했으며 카페의 직원이 소화기로 진화하려다 … 더보기

허위와 진실의 대가

댓글 0 | 조회 648 | 2013.05.29
‘지금까지 병원간 적이 없습니다.’, ‘30년 무사고입니다.’라는 표현은 한국에서 오신분들이면 자주 사용했던 표현이다. 이런 때면 &ls… 더보기

이제는 땅값도 많이 오른다. 그러나 투자는 신중해야...

댓글 0 | 조회 1,100 | 2013.05.14
뉴질랜드 실업률이 3년내 최저인 6.2%로 떨어졌다. 주택가격의 급상승으로 인한 주택 건설 붐이 낮은 실업률에 한몫을 하고 있다. 불과 한달 전만해도 QV 당국에서 ‘부… 더보기

보스톤 폭탄 테러와 보상관계

댓글 0 | 조회 677 | 2013.04.24
보스톤 국제 마라톤 경기중 폭탄테러로 인명과 재산의 큰 손상을 입었다. 누가했을까 궁금하다. 결국 적발되면 미정부의 국방 예산을 증액 편성, 국회에 인준을 쉽게 도와 주게되고 연준… 더보기

한국으로 암치료하러 간 키위

댓글 0 | 조회 2,338 | 2013.04.10
지난 달 뉴질랜드 중앙 일간지에 데본포트에 사는 키위 한명이 한국에 암치료를 하러 간다는 기사가 실렸다. 전립선암에 걸린 이 키위는 뉴질랜드와 호주에 없는 양성자 치료를 받기 위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