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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妾)바람 초대

댓글 0 | 조회 285 | 2019.10.22

9월에 그리는 비정상 자화상

댓글 0 | 조회 133 | 2019.09.24

할머니는 외출중

댓글 0 | 조회 478 | 2019.08.27

구공탄 2개 그리고 빨래판

댓글 0 | 조회 441 | 2019.07.23

6월, 겨울꽃이 더 고운 이유

댓글 0 | 조회 286 | 2019.06.25

5불 효도

댓글 0 | 조회 545 | 2019.05.28

행복의 유람선, 크루즈 여행

댓글 0 | 조회 1,077 | 2019.04.23

‘렌’을 처음 만나던 날

댓글 0 | 조회 562 | 2019.03.27

립스틱 곱게, 더 화사하게...

댓글 0 | 조회 477 | 2019.02.27

검은마대(麻袋) 바지 ‘몸빼’ 그리고 달달이

댓글 0 | 조회 539 | 2018.12.21

“텔미”야! 같이놀자, 우리가 뛰거든...

댓글 0 | 조회 692 | 2018.11.27

춘풍낙엽(春風落葉)

댓글 0 | 조회 402 | 2018.10.24

아버지의 겨울

댓글 0 | 조회 613 | 2018.09.25

학생증과 ㅇㅇ통, 한강은 알고있겠지!

댓글 0 | 조회 619 | 2018.08.23

글쓰기, 맑은 영혼으로 다시 깨어나다

댓글 0 | 조회 476 | 2018.07.24

영원한 나그네의 빛바랜 여행 일지

댓글 0 | 조회 573 | 2018.06.27

낙엽 밟히는 그리움을 걷다

댓글 0 | 조회 798 | 2018.05.23

28세 천방지축 신림동 땡칠이​

댓글 0 | 조회 803 | 2018.04.24

뱃길 삼십분

댓글 0 | 조회 957 | 2018.03.27

검은 보석같은 친구‘릴리앙’

댓글 0 | 조회 579 | 2018.02.27

소박함 속에 있었네. 어떤 행복이....

댓글 0 | 조회 718 | 2018.01.31

무대 뒤의 풍경

댓글 0 | 조회 616 | 2017.12.19

숙모 시집오던 날

댓글 0 | 조회 1,018 | 2017.11.22

봄바람 타고 온 가을 선물

댓글 0 | 조회 629 | 2017.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