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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앞에서 기죽는 부모들

댓글 0 | 조회 1,926 | 2014.11.26
<비교의식의 문제> 지금의 이민 1.5 혹은 2세대의 조부모 시절에 부모들은 먹고 살기 힘든 전쟁 후 척박한 현실에서 그야말로 먹고 살아가는 생존의 문… 더보기

문제해결의 첫 걸음, 인정하는 것

댓글 0 | 조회 1,502 | 2014.11.12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긴 분들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느끼는 것은 한결같이 자신은 괜찮다고 여기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치료를 받는 것과 주변에서 자신을 아프다고 판… 더보기

규칙적인 생활이 공부의 습관을 기른다

댓글 0 | 조회 2,155 | 2014.10.30
균형 잡힌 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균형 있는 식단처럼 골고루 먹어야 육체적인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 처럼, 책 만 많이 읽고 움직이지 않는… 더보기

부모들이 모르는 자녀들의 아픔

댓글 0 | 조회 1,602 | 2014.10.15
낳아 기르면서 늘 삶을 함께 했다고 믿기에 부모들은 세상에서 자녀들에 대해 잘 안다고 혹은 이해한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 필자 또한 늘 자녀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 더보기

자녀 양육에서의 아버지 역할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3,502 | 2014.09.24
벌써 오래 전부터 아버지와 좋은 관계를 맺은 자녀들이 사회성이 좋을 뿐 아니라 학교 성적도 우수하다는 연구들은 종종 발표되어 왔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것이 왜… 더보기

자녀들과 함께 자라야 하는 부모들

댓글 0 | 조회 1,369 | 2014.09.10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부모에게 자녀들이 어린 아이처럼 보이는 것은 당연할 지 모른다. 늘 바빠 식사를 제때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병원에 계신 노모는 딸을 위해 … 더보기

영어과목 성적향상에 지름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908 | 2014.08.27
한마디로 말하면 영어과목의 성적을 올리는 데에는 지름길은 없다. 왜냐면 부모들이 생각하는 영어와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과목은 천지차이가 있고 그로 인해 효… 더보기

미디어의 폭력성에 노출되어가는 아이들, 그 후폭풍...

댓글 0 | 조회 3,792 | 2014.08.13
많은 분들이 한국 뉴스를 보기 겁난다고 하는데, 점점 흉흉한 기사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뉴스란을 채우고 있기 때문이다. 며칠전에도 한국 고등학생들이 여학생 하나를… 더보기

자녀를 위해 체면을 던져라

댓글 0 | 조회 1,635 | 2014.07.24
청소년들의 이슈들을 이해하도록 여러 단체들에서 여는 워크샵에서 강연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한국 부모들은 자녀들의 대학입학이나 진로문제에 대해 대단히 헌신적으로 보… 더보기

기다림과 인내를 요구하는 청소년기의 아들들

댓글 0 | 조회 1,331 | 2014.07.09
예전이나 지금이나 아이들이 점점 자라면서 고민에 휩싸이는 부모들이 많은데 특별히 아들에 대해서는 어찌해야 할지를 몰라 하는 부모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요즘의 부… 더보기

부모를 이기는 아이들

댓글 0 | 조회 1,746 | 2014.06.25
한국에서는 공부만 잘 하면 무엇이든지 허용되는 분위기라 고 3이면 집안의 행사에서 혹은 할아버지 할머니 생신에도 인사 한번 안 와도 되고 어른이 집에 와도 방 밖… 더보기

청소년들의 게임중독(Ⅱ)

댓글 0 | 조회 1,334 | 2014.06.11
필자는 몇 달전, 게임중독에 빠진 자녀가 점점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문제 때문에 상담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고 여러 가지 조언들을 드리면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더보기

청소년들의 게임중독(Ⅰ)

댓글 0 | 조회 1,344 | 2014.05.28
얼마 전, 독자게시판에 한 아버지의 안타까운 사연이 올라와 있었고 많은 댓글들이 달려 있는 것을 지인으로부터 보라는 연락을 받고 들어가 보았다. 그런 심각한 게임… 더보기

슬플 때는 울 수 있어야 건강하다

댓글 0 | 조회 1,523 | 2014.05.14
세월호 얘기를 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다.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내 조국의 상황이고 지금의 모습이기 때문이고 한 인간으로써 희생당한 그 많은 영혼들을 … 더보기

뉴질랜드 학교에 적응 못하는 한인 청소년들

댓글 0 | 조회 4,418 | 2014.04.24
아이들이 고등학교 다닐 때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온 경우들은 적응하는데 적지 않은 어려움들을 겪는다. 우선 영어가 빨리 늘지 않아서 NCEA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에… 더보기

어려운 과목을 선택해야 좋은 과를 가는 것은 오해

댓글 0 | 조회 1,922 | 2014.04.08
학년딘들이 가끔 과목신청서를 들고 필자를 찾아온다. 그 학생이 신청한 과목들을 과연 pass 할수 있냐는 것이다. 왜냐면 지난 해 성적을 보니 엉망인데 다시 신청… 더보기

방에서 은둔하는 청소년기 아이들: 문제인가?

댓글 0 | 조회 1,855 | 2014.03.11
부모에게는 방에서 꼼짝하지 않는 자녀들이 염려가 되고 부모 자식간에 단절되어간다는 두려움이 들어서 자꾸 자녀들 방을 노크하고 들어가보고 그러다 보면 나가달라는 자… 더보기

청소년 시기의 분노 조절

댓글 0 | 조회 2,037 | 2014.02.26
흔히 말하는 질풍노도의 시기인 청소년 기…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스스로 통제불능인 그리고 인생가운데 가장 자신감이 충천한 다시 말하면 아무도… 더보기

부모의 원자폭탄과 같은 말들

댓글 0 | 조회 1,832 | 2014.02.12
제목이 다소 과격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필자가 아이들을 만나 상담을 하면서 부모의 말로 인해 정신적으로 정말이지 원자폭탄을 맞은 듯한 정도의 폐해를 갖게 되… 더보기

영어 때문에 좋은 에세이를 쓸 수 없는 것일까?

댓글 0 | 조회 1,749 | 2014.01.29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에세이를 쓰지 못하는 것이 사실임에 틀림없지만, 그건 영어로 문장을 써 내려가지 못할 정도로 문법이나 어휘력이 부족한 경우로 필자의 경험에 비… 더보기

자녀들의 페이스북 사용, 관리하십니까?

댓글 0 | 조회 1,339 | 2014.01.14
요즘 한국 뉴스들은 늘 경악할 일들로 채워진다. 성폭력, 아동폭력, 학교폭력등으로 소중한 생명이 파괴되어가는 한국의 현실이 안타깝고 불안하다. 그 모든 폭력성을 … 더보기

체벌이 폭력이 아니라고요?

댓글 0 | 조회 1,430 | 2013.12.24
한 해를 정리하면서 학교에서 학생들을 상담하면서 겪은 경험들 중 힘들었던 점, 도전해야 할 것들 혹은 건의할 사항 등등에 대해 보고서를 쓰면서 다시 한번 한국학생… 더보기

Roast busters들의 성폭력, 불구경할 일인가?

댓글 0 | 조회 1,482 | 2013.12.10
11월 중순 경 퀸스트리트에서 Roast busters, 잘못된 성폭력문화, 성폭력 희생자를 비난하는 분위기, 그리고 경찰의 대응하는 자세에 항의하는 시위가 있었… 더보기

이 번 필리핀재해에 대해 자녀들과 무엇을 나누셨나요?

댓글 0 | 조회 1,097 | 2013.11.27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에 대해 기대하는 바가 크고 특별히 이민 가정의 자녀들은 서구문화 안에서 크기 때문에 공부뿐 아니라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하면서 전 인격적으로 … 더보기

정말 필요한 수험생들의 스트레스 해소

댓글 0 | 조회 976 | 2013.11.12
이제 드디어 NCEA시험을 코 앞에 두고 있다, 게다가 한국처럼 하루에 전 과목을 보는 것이 아니라 2주간에 걸쳐서 나누어 보다 보니 정신적으로 긴 싸움이 되어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