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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매너 - 원 샷만은 참으세요

댓글 0 | 조회 1,790 | 2015.08.12
드라큘라 주는 폭탄주의 일종이라고 한다. 레드와인과 위스키를 원료로 만든 폭탄주의 사생아가 이렇게 불리는 이유는 마시고 나면 입가에 흘러내리는 빨간색의 레드와인 때문이라고 한다. … 더보기

FTA와 뉴질랜드 와인의 전망

댓글 0 | 조회 1,770 | 2015.07.15
인간이 땅(Earth)의 소중함을 잃어 갈 수록 뉴질랜드라는 국가적 브랜드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야생 그대로의 위대한 자연(自然)을 지키고… 더보기

요리(料理), 와인을 만나다

댓글 0 | 조회 9,592 | 2015.06.10
섹시한 남자가 대세다. 빨래판 같은 식스팩의 복근쯤은 가져야 여심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시절에서 이제 뇌(학력)가 섹시해서 능력이 남다르거나 쉐프수준의 요리실력을 갖추고 그런 실력… 더보기

와인의 고수(高手), 피노누아(Pinot Noir)

댓글 0 | 조회 2,587 | 2015.05.13
어느 분야에나 고수(高手)는 있다. 자신의 분야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경지를 이룬 사람들. 하지만 그들에겐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 남이 알지 못하는 고통의 시… 더보기

야식만만, 서바이벌 다이어트

댓글 0 | 조회 1,594 | 2015.04.15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를 목표로 하는 TV프로그램, 바디쇼(Body Show)의 등장은 당당하고 건강한 몸매를 원하는 여성들의 간절한 소망을 대변한다. 다이어트는 이제 더 이상 사치… 더보기

코로 와인 마시기(Ⅱ)-오키(Oaky)면 오케이(Okay)

댓글 0 | 조회 2,076 | 2015.03.11
일상에서 작은 사치(Small Luxury)를 즐기려는 젊은 세대들의 새로운 트렌드가 양으로 승부하던 외식업계를 고급화시키고 더불어 와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게 하고 있다. 와인의… 더보기

빈티지(Vintage), 타이밍의 미학

댓글 0 | 조회 1,579 | 2015.02.11
8090년대 거대한 문화복고의 열풍이 한국을 휩쓸었다. 쇼 프로그램에서 시작된 옛 가수들의 콘서트가 불씨가 되어 영화, 음식까지 청년세대뿐 아니고 장년층까지 어려웠던 시절을 추억하… 더보기

아는 만큼 느낀다 - 코로 와인 마시기(Ⅰ)

댓글 0 | 조회 1,698 | 2015.01.14
지구상에 존재하는 1만 여종의 포도 품종 가운데 프랑스에서 법적으로 인정한 양조용 포도(쎄빠쥬, Cepages)는 200여 가지, 하지만 실제로 와인제조에 사용되는 포도는 레드와인… 더보기

거품(Bubbles)에 취하다

댓글 0 | 조회 1,479 | 2014.12.09
천정부지로 오르는 집값을 두고 거품일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거품 하면 왠지 부정적인 이미지가 떠오른다. 하지만 와인에서의 거품(Bubbles)은 기쁨을 함께 나누는 이들의 축… 더보기

창업노트(Ⅱ) 베껴라 그리고 창조하라

댓글 0 | 조회 1,628 | 2014.11.11
창업을 한다고 누구나 성공을 하는 것은 아니다.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방법으로 아이템을 독특하게 포장해야만 한다. 그래서 벤치마킹의 일환으로 시장조사가 매우 중요하다. 벤치마킹은 … 더보기

김치가 와인을 만났을 때

댓글 0 | 조회 1,827 | 2014.10.15
한국인들의 음주문화는 술에 따라 안주가 정해지는 편이라면 와인 문화권은 음식에 맞춰 와인을 선택하는 문화라고 할 수 있다. 수천 년 동안 마셔 온 와인은 당연히 음식과 어울림을 고… 더보기

마시는 화장품, 와인 차(茶)를 아시나요?

댓글 0 | 조회 3,337 | 2014.09.10
다른 이를 위한 희생, 이제 박물관에나 보관되어 있을 법한 단어다. 죽음의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고 홀로 수백의 적함 선을 향해 뛰어든다. 이순신 장군, 성공의 키워드는 희생이다. … 더보기

쉬라(Syrah) VS 쉬라즈(Shiraz)

댓글 0 | 조회 10,206 | 2014.08.12
쉬라(Syrah)는 프랑스를 비롯한 구대륙에서 부르는 말이고 쉬라즈(Shiraz)는 호주 등 신대륙에서 사용한다는 식의 뭉뚱그린 상식을 가지고 있다면 정보의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 더보기

명품조연, 메를로(Merlot)의 생존법

댓글 0 | 조회 1,959 | 2014.07.09
언젠가부터 우리사회는 실패(失敗)가 인정되지 않고 그 아픔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들을 더 이상 가르치지 않게 되었다. 최선을 다했어도 실패했다면 비아냥거리고 엿이나 달걀을 맞으며… 더보기

심장(心臟)도 근육이다

댓글 0 | 조회 1,405 | 2014.06.11
문제는 두뇌(頭腦)가 아니고 심장이다. 심장은 온몸에 피를 돌게 하는 엔진이다. 인간의 몸이든 국가(國家)든 심장부가 있게 마련이다. 애당초 병약한 심장을 가지고 태어난 경우도 있… 더보기

아라비아의 와인, 커피(Qahwa)의 유혹

댓글 0 | 조회 3,472 | 2014.05.13
학창시절 음악다방에서 신청 곡과 사연이 적힌 쪽지를 들이밀고 커피가 다 식을 때까지 신청한 곡이 나오길 기다려본 적이 있는가? 인스턴트 커피와 프림, 설탕의 황금비율 2대2대3의 … 더보기

사람을 통해서 부자가 되는 비결

댓글 0 | 조회 2,248 | 2014.04.09
상도(商道)의 제 1원칙, 상즉인(商卽人)의 의미는 ‘장사는 돈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 이는 조선 후기 무역거상, 가포(稼圃) 임상옥(林尙沃)의 아버지 임봉… 더보기

창업노트(Ⅰ)- 발 품이 금품이다

댓글 0 | 조회 1,421 | 2014.03.12
가을 같은 날씨에 늦장을 부리던 매미들이 짝을 찾아 목놓아 울어댄다. 한 여름의 힘차고 패기 있던 시절과는 달리 그 소리가 처량하고 처절하기까지 하다. 잘나간다고 콧대를 세워봤자 … 더보기

번데기와 피노 그리스의 꿈

댓글 0 | 조회 2,685 | 2014.02.12
초등학교 후문은 코흘리개의 용돈을 겨냥하고 좌판을 벌여놓은 온갖 야바위꾼과 잡상인들로 북적였다. 나무로 만든 뱀과 개구리 장난감, 큰 함석대야에서 벌어지는 물방개 경주, 얼기설기 … 더보기

첫 인상, 외모도 경쟁력이다

댓글 0 | 조회 6,324 | 2014.01.14
첫인상이 인생을 좌우한다고 믿는 이들은 의외로 많다. 인간의 뇌에 있는 편도체라는 부위는 첫인상을 관장하는 곳으로 아주 짧은 1000분의 17초라는 시간에 판단할 수 있다고 한다.… 더보기

잃어버린 낭만에 대하여

댓글 0 | 조회 1,625 | 2013.12.10
풍류(風流)를 좋아하는 우리는 모이면 술을 곁들이고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어야 직성이 풀린다. 예로부터 음주가무(飮酒歌舞)라는 말이 전해져 오고 술 익는 마을 마다 감칠 맛 나는 … 더보기

카베르네 소비뇽, 강한 것은 부드럽다

댓글 0 | 조회 1,569 | 2013.11.12
차창 밖에서 코끝에 익숙한 고기 굽는 냄새가 와 닿았다. 연기에 섞여 나오는 바로 그 냄새,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달달 한 맛, 주머니 사정이 그리 녹록하지 않던 시절 푸짐한 고기… 더보기

와인의 처음을 묻는다

댓글 0 | 조회 1,179 | 2013.10.08
뒤 마당의 가지치기한 포도나무에 새순이 돋기 시작한다. 살포시 고개를 내밀다 후다닥 팔을 펼치는 모습과 마주하면 경이롭기 그지없다. 이맘때 즈음 농부들은 원기 충만한 포도를 얻기 … 더보기

피맛골 이면수와 막걸리(makgeolli)

댓글 0 | 조회 1,634 | 2013.09.11
일주일은 누구에게나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7일이지만 우리에겐 비가 오는 날을 뜻하는 비(雨)요일을 합쳐 모두 8일이었다. 비 요일은 언제나 다른 요일에 비해 우선할 수 있는 특권이… 더보기

꽃보다 할배, 나이 든다(Aging)는 것의 의미

댓글 0 | 조회 1,177 | 2013.08.13
‘꽃보다 할배’의 이순재(79세)씨와 신구(78세)씨가 고생하는 어린애(?) 이서진(43세)을 안쓰러워하다 추가멤버로 박근형씨와 동갑인 최불암(74세)씨를 추천하며 70세는 넘어야… 더보기